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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광주본부, 지역산업 혁신 활약 돋보여
-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광역시 디지털 혁신 스타트업의 대외적인 활약과 성과를 이끌어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박홍주)가 지역산업 혁신의 숨은 주역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광주광역시 북구에 위치한 ㈜에이버츄얼(대표이사 김태준)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광주지역본부는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한국산업지능화협회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지원을 받아 2022 탄소중립 엑스포에 참여했다. 탄소중립 엑스포는 산업부 주최, 한국산업지능화협회·대한상공회의소·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공동주관하는 국제행사로 탄소중립, 에너지 절감, 기후산업 등을 선도하는 기업, 공기업, 연구기관 및 스타트업 등 국내외 356개 기업이 1,157개 부스를 통해 참가했으며, 광주시 소재 기업은 ㈜에이버츄얼이 유일했다. ㈜에이버츄얼은 탄소중립 엑스포를 통해 치과 의원의 의료도구 멸균작업의 EO가스 및 고압 스팀방식의 문제점을 획기적으로 해결하고 사용방식이 편리한 강점을 지는 신제품 메티컬 에이웨어(Medical A-WEAR)를 전국 9개 치과 의원, 총 1억 5천만원 규모의 1차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주)에이버츄얼 신제품 메티컬 에이웨어(Medical A-WEAR) 또한, 광주시로 이전한 스타트업 ㈜넥스톰(대표이사 김성중)은 중진공 광주지역본부의 협업지원을 통해 지난 9월 중견기업-스타트업 DX 상생라운지(기계·제조)에 참여하였고, 디지털 트윈의 AI 분석 고도화를 위한 지능형 가상논리센서 응용기술을 한국전력기술과 공동 개발에 성공했다. 아울러 지난 10월 열린 제20회 창원국제용접·절단자동화전의 메인 행사인 '제조 디지털 전환 세미나‘에 초대되어 기술력을 자랑하고 참여기업들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중진공 광주지역본부 박홍주 본부장은 “자동차 부품, 인공지능 등 지역 산업 혁신을 위해 지역 혁신기관과의 더욱 긴밀하고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갖추고 협업과 지원 노력을 펼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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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광주본부, 지역산업 혁신 활약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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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버츄얼, 의료용 멸균기 시장의 대안 제시
- ㈜에이버츄얼(대표이사 김태준)이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6·7·8·홀에서 열리는 ‘2022 탄소중립 EXPO’에서 친환경 방식의 의료용 멸균기 메디컬 에이웨어(Medical A-WEAR)를 선보인다. ‘2022 탄소중립 EXPO’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산업지능화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혁신 제품·기술 발굴 등을 위해 오는 4일까지 개최된다. ㈜에이버츄얼의 신제품 메디컬 에이웨어는 멸균 대상 의료기기 포장에 따른 시간 소모, 멸균제 등 지속적인 화학약품과 소모품 낭비, 부식과 냄새 등 기존 의료용 멸균기가 가진 문제점들을 획기적으로 해결한 친환경 방식의 의료용 멸균기다. 김태준 대표는 “메디컬 에이웨어는 세포배양, 분자생물학 등 바이오 연구시설과 유수의 의료기관 네트워크를 보유한 이스라엘 바이오하우스의 지원을 통해 Medical & Bio 성능 검증을 마무리하고 대한민국과 유럽시장을 목표로 하는 상용화 제품의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참고로 ㈜에이버츄얼는 인공지능 등 디지털 신사업을 통한 지역산업 혁신을 앞당기고 있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광주지역본부와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등 지역 유관기관들의 협업지원을 받아 금번 탄소중립 엑스포에 참가했다. [2022 탄소중립 엑스포 내 에이버츄얼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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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버츄얼, 의료용 멸균기 시장의 대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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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홍경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과장, '2021 대한민국 중소기업 규제혁신 대상' 중기부 장관 유공 표창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장홍경 과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중소기업 규제혁신 대상 시상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021 대한민국 중소기업 규제혁신 대상'은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IBK기업은행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로 올해 규제혁신과 적극행정 등에 앞장선 유공자 등의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2021 대한민국 대한민국 중소기업 규제혁신 대상 시상식] (좌측 세 번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장홍경 과장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은 중진공 장홍경 과장은 지역 산업발전과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소기업의 성장에 걸림돌이 될 수 있는 불필요한 규제혁신에 앞장섰으며 특히, 모빌리티 산업 분야에서 지자체, 협·단체, 유관기관들과의 연계지원 등을 통해 지역 산업과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크게 기여했다. 장홍경 과장은 “최근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법이 통과되는 등 우리 산업과 기업의 디지털 전환은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하며 “디지털 대전환 시대, 우리 중소벤처기업들이 미래경제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규제혁신과 정책적 지원 등 맡은바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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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홍경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과장, '2021 대한민국 중소기업 규제혁신 대상' 중기부 장관 유공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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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부산경남연수원,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디지털 혁신전략 웨비나 개최
- 코로나 19 장기화,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 산업의 디지털 전환 등 기업의 외부환경이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패러다임의 전환 시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부산경남연수원(원장 박효철)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등 산업지능화 전문가 집단과 힘을 모아 오는 11일(금)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디지털 혁신전략 웨비나」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진공 부산경남연수원은 이번 웨비나 연수를 통해 산업지능화 시대, 중소벤처기업의 위기와 기회를 진단하고, 디지털 전환 및 혁신요구에 따른 각 분야 전문가들의 인사이트와 극복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금번 웨비나 과정은 오는 9월 11일(금) 오후 2시부터 시작되며,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DX(Digital Transformation) 전략, ‘산업지능화 시대, 경영 패러다임의 전환’ 이라는 2가지 테마로 진행된다. 특히, 해당 웨비나에는 국내외 기업 디지털 전환에 대한 로드맵을 수립하고 비즈니스 모델 개발 컨설팅을 진행한 SAP KOREA 조용완 본부장, 디지털 혁명시대, 오프라인 기업의 서비스 전략 및 혁신을 추진하는 풀무원 푸드앤컬쳐 정지현 팀장이 연사로 참여하여, 디지털 혁신요구에 따른 경영전략, 대응방안, 고객확보전략 등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산업지능화 시대, 중소벤처기업 디지털 혁신전략 웨비나는 중소벤처기업 CEO 및 재직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며,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중소벤처기업연수원 부산경남연수원 또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舊,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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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부산경남연수원,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디지털 혁신전략 웨비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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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지능화협회,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SMIP) 자격증 교육과정 성료
- 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태환, (舊)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는 산업지능화시대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지난 6월 15일부터 총 5일에 걸쳐 실시한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 자격증 교육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Smart Manufacturing Implementation Professional) 자격증은 스마트제조산업 Technologies와 Domain Knowledge(업종 지식)는 물론 산업데이터를 활용한 밸류체인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는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인가한 전문 자격증이다. 이번 자격증 과정에서는 4차산업혁명의 산업기술 변화에 따른 스마트 제조산업의 이해, 스마트제조 기술 및 현장실무 능력 배양, 스마트제조 환경구축과 제조기술 변화와 선진화 환경 습득 등을 교육하였다. 특히, 금번 교육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같은 스마트공장 지원기관에서 대거 참여하여 습득한 전문지식을 활용하여 중소제조기업들의 혁신과 스마트공장 전환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이길선 사무국장은 “스마트공장 확산 및 제조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선도할 스마트제조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지난 2월 회원사 및 관련 산업계와 스마트제조사업분야의 인재양성에 대한 MOU를 체결하고 협약사들은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 자격증 소지자에 대한 채용 우대를 밝힌바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 특성화고와 스마트제조 혁신역량이 필요한 공공기관 등을 중심으로 자격증 교육에 대한 저변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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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지능화협회,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SMIP) 자격증 교육과정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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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주도 벤처기업 확인제도 시작, 벤처확인기관 모집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민간 주도의 벤처기업 확인제도 개편을 담은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개정 ’20.2.11)」 및 동법 시행령(개정 ‘20.5.12)이 개정됨에 따라 내년 전면 시행(’21.2.12)을 앞두고 이를 운영할 기관을 5월 20일부터 6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그동안 벤처기업 확인제도는 기술보증기금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확인하는 보증과 대출 유형이 다수(보증・대출 유형 : 86.2% > 연구개발 유형 : 7.2% > 벤처투자 유형 : 6.3%)를 차지했고, 벤처다운 혁신기업 선별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됨에 따라 이를 개선하고자 민간 전문가가 중심이 된 제도로 탈바꿈하게 됐다. 이에 따라, 기존 공공기관에서 벤처기업 여부를 확인하던 것을 민간기관에서 확인하는 것으로 바뀌게 돼 내년 시행(‘21.2.12)에 앞서 바뀐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사전에 민간의 벤처확인기관을 지정하기 위한 것이다. ’벤처기업 확인기관‘으로 지정받기 위해서는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에 의한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 제18조의7(벤처기업확인기관의 지정 요건)은 ▲민법에 따른 민간 비영리법인 ▲전담조직을 갖추고 최근 3년 이상 계속하여 벤처기업 지원 관련 업무를 수행 ▲상시근로자를 20명 이상 보유(전문인력 5명 이상 포함, 전문인력은 창투사 등에서 심사업무, 벤처・창업 기업의 발굴・육성・보육 등을 주업무로 하는기업・기관・단체에서 기업 지원업무 등에 통산 10년이상 경력 보유자를 말함) 기준에 충족해야 한다. 지정된 ’벤처기업 확인기관‘은 3년을 주기로 재지정 여부가 결정되며, ’혁신성과 성장성‘을 판단하기 위한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벤처기업확인위원회를 개최해 벤처기업 확인을 위한 사무를 처리하는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6월 9일까지 중기부에 해당 내용을 우편으로 송부하여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중기부 홈페이지에 사업공고 내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중기부는 동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 또는 단체의 이해 증진을 위해 설명 요청시 개별적으로 시간을 조정해 설명할 계획(5.21~27, 5일간)이다. 접수된 단체 또는 기관 중 자격요건을 검토한 이후 6월 중순경 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지정 공고하게 된다. 아울러 ‘벤처기업 확인기관’이 지정되면 중기부는 지정된 기관과 함께 올해 하반기에 ‘벤처기업 확인위원회’의 구성해 평가모형 설계, 전산업무 시스템 구축 등 개편된 제도를 추진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올해 내 완료하며 시험 운영도 할 계획이다. 중기부 이옥형 벤처혁신정책과장은 “민간 주도의 벤처기업 확인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서는 민간의 우수한 기관 또는 단체가 벤처확인기관으로 많이 참여해 주길 바라며, 변화되는 벤처기업 확인제도에 대하여 많은 기업이 관심을 가져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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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주도 벤처기업 확인제도 시작, 벤처확인기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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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추현호 박사, 세계 3대 인명사전 ‘마르퀴스 후즈 후’ 2년 연속 등재
-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추현호 박사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추현호 박사가 세계 3대 인명사전 가운데 하나인 ‘마르퀴스 후즈후 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에 2년 연속 등재됐다고 29일 밝혔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더불어 세계 3대 인명사전에 속한다. 1899년부터 발간되기 시작해 120년 역사를 지녔으며, 정치, 경제, 사회, 종교,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에서 매년 세계적 인물들을 선정, 프로필과 업적을 등재하고 있다. 추현호 박사는 15년 동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 근무하며 정책자금 지원업무와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재양성 분야의 강의를 담당했다. 경영공학을 전공한 추현호 박사는 현재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혁신러닝센터의 팀장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개인과 조직 그리고 기업을 위한 조직혁신, 인재육성, 경쟁력 강화 등에 대한 강의, 컨설팅, 연구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지방자치단체, 대학, 학교, 지역 도서관 등과 함께 미래인재육성을 위한 기획 및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사회공헌활동으로 독서모임(독사모, 회원 8천명)을 운영, 독서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직장인을 위한 똑맞는 독서법’ 등이 있으며 국내 및 유명 해외 학술지에 긍정심리자본, 동적역량, 조직메타인지 등과 관련된 논문을 게재하기도 했다. 추현호 박사는 “기술혁신의 속도가 인간의 학습속도를 추월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개인과 조직 모두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전략을 수립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개인과 조직 그리고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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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추현호 박사, 세계 3대 인명사전 ‘마르퀴스 후즈 후’ 2년 연속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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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기업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정부·유관기관 통합 지원
- 사진출처: Pixabay 정부는 우리 수출기업이 유럽연합의 탄소국경조정제도 등 국제 환경규제를 새로운 수출 증진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도록 2일 오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부산·경남연수원에서 관계부처(중소벤처기업부,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관세청) 및 유관기관 공동으로 제1차 합동 설명회를 개최하고, 올해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관련 기업 지원방안을 발표한다. 우선 정부는 각 부처, 기관이 산발적으로 진행하던 설명회를 통합하여 권역별 ‘찾아가는 설명회’로 개편했다. 이번 영남권 설명회를 시작으로, 수도권(5월, 10월), 충청권(7월) 등 영향기업이 많은 지역에서 설명회를 이어간다. 이어, 그동안 이원화되어 있던 산업부, 환경부의 상담창구를 ‘정부 합동 탄소국경조정제도 상담창구(헬프데스크)’로 일원화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개선했다. 앞으로 통합번호 1551-3213으로 연락하면 상담 주제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올해부터 탄소배출량 산정경험이 부족한 중소·중견기업에 탄소배출량 산정 등 자문(컨설팅)을 제공하는 지원사업도 신설·진행된다. 중기부는 관련 지원사업을 5.6일부터 5.31일까지 2차 공고할 계획이며, 환경부는 4.22일부터 공고를 진행하여 5.17일까지 기업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우리 수출기업에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 해당 여부를 미리 알려준다. 구체적으로는 우리 기업이 유럽연합 회원국에 대상품목을 수출하면 관세청 수출입기업지원센터에서 전화·문자·메일로 기업 연락 및 제도 안내 등을 진행한다. 그간 정부는 상담창구를 통해 ‘24.3.22일까지 690여 건의 상담을 진행하였으며, 작년 한 해 10여 차례 기업 설명회 및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또한 우리 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탄소국경조정제도 이행 지침서와 업종별 해설서를 배포하고, 지속 최신화하고 있다. 올해 첫 정부 합동 설명회에는 사전 신청한 영남권 기업 관계자 160여 명이 참석하며, 산업부, 환경부 등 각 기관 전문가가 두 시간 가량 탄소배출량 산정방법, 정보제공 양식 작성방법 등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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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기업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정부·유관기관 통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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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프리미엄 시대, IT강국의 장점을 활용한 온라인수출플랫폼으로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의 물꼬를 열어야…”
- 지난주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했던 온라인 화상 수출상담회에서 외국 바이어들의 우리 중소기업 제품에 대한 구매 열기가 뜨거웠다는 뉴스가 연일 화제이다. 이는 코로나 19의 확산 위험에 대비하여 IT, BT를 넘나드는 첨단 과학기술 역량으로 광범위하고 신속한 감염진단 및 확진자 치료에 대한 세계적 표준을 만들었다고 평가받고 있는 “K-방역”의 국제적 위상을 확인할 수 있었던 기회였다. 그동안 우리나라는 K-뷰티와 한류에 대한 인기가 높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었지만, 삼성, LG, 현대, 기아 등 특정 글로벌 대기업 제품과 조선, 건설산업 외에는 세계적 인지도와 주목을 받고 있지는 못하였던 것이 현실이었다. 특히 중소벤처기업의 경우 글로벌 시장 진출은 넘기 어려운 큰 산과 같은 존재였다. 그러나, 씨젠과 같이 미래에 다가올 전염병의 위험을 기회로 판단하고 높은 정확도와 신속한 결과도출이 가능한 진단키트를 개발한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바이오벤처업계와 물심양면으로 지원한 정부 기관과 산업계의 협력은 코로나 19의 효과적 대처와 함께 벤치마킹의 대상으로 전 세계적 주목을 이끌어냈다. 어려운 시기에 힘을 발휘한 우리나라의 외교적 역량에 힘입어 우리나라의 코로나19 진단키트를 원하는 국가는 126개국에 달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코로나 19로 인한 생산 제조시설의 폐쇄(shut down)로 인해 발생한 글로벌 공급망의 붕괴로 이제 제대로 된 마스크, 손 세정제, 의료용 면봉 등과 같은 위생제품과 의료용품, 생활필수품, 공산품,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곳은 우리나라밖에 없다는 일관된 해외의 반응이다. 일부 공장시설 운영을 재개한 나라에서 만들어 세계 곳곳으로 수출한 일부 제품들이 사용규격과 함량에 크게 미달하는 저급한 불량품으로 밝혀지는 사건으로 인해 우리나라 제품의 품질에 대한 세계인의 신뢰도가 전례없이 높아져 가고 있다. 하나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서는 실로 기업은 물론 정부 기관, 관공서의 지원까지 포함하여 많은 시간과 발품을 파는 노력이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어느 중견기업 대표는 수십 년 전 “메이드 인 코리아”라는 표시가 있으면 무조건 저가품으로 취급당했던 기억이 생생하다고 했다. 그러나 이제는 무조건 “메이드 인 코리아”를 표기하고 심지어 태극기 부착과 한글로 제품명을 써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는 상황에서 이제 우리의 제품이 소위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코리아 프리미엄”으로 한국의 제품에 대한 세계의 달라진 위상을 느끼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한편으로 드라이브 스루, 워킹 스루에 감탄했던 세계인들은 이제 우리 헬스케어 제품, 식품에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SNS에서는 길거리 버스정류장의 교통안내시스템과 온열의자 사진 하나에도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여기에 한국 프로야구리그 KBO, 프로축구 K-리그까지 실시간으로 해외로 중계되고 있는 상황이다. 즉 우리의 일상을 세계가 관심 있게 주목하고 있고 우리와 일상생활과 이를 둘러싼 시스템, 인프라, 제품, 서비스들이 모두 그들의 관심사가 되었고 이는 곧 수출 또는 해외시장 진출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의미이다. 우리의 중소벤처기업은 전례 없는 이 기회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우리 기업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수출특수라고 해서 갑자기 수출 전문인력을 확충하고 전담부서를 만들어서 해외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것을 중소벤처기업에게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이다. 코로나 19로 인해 해외 출장도 어렵고 얼굴을 맞대고 하는 회의도 어려워진 이 상황, 즉 비대면 사업환경인 경우라면 온라인마켓플랫폼에 익숙한 우리의 장점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 우리 중소벤처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건축, 뷰티, 생활용품, 가전 및 전자제품 등 업종별 테마별로 선별해서 홍보할 수 있는 온라인수출플랫폼을 구축하고 각국의 유명 오프라인과 온라인 쇼핑몰에 합동으로 쇼케이스를 진행할 수 있다. 특히 대상 국가로부터 사전수요를 파악할 수 있다면 더욱 효과적일 수 있다. 온라인수출플랫폼이 반드시 엄청난 규모일 필요는 없다. 테마를 구성해서 전자 카탈로그 형식으로 준비하고 유튜브와 소셜미디어에 익숙한 우리에게는 영상을 준비해서 SNS를 통한 미디어 홍보도 가능하다. 그리고 구체적 협상이 필요한 단계에서는 전문 통역요원과 함께 화상회의를 진행해서 구체적 거래와 계약 조건을 협의할 수 있도록 준비하면 가능하다. 특히 KOTRA,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같은 전문지원기관과 중소벤처기업 관련 협단체와 협력하여 준비한다면 가능한 일이다. 코로나 19 사태의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우리에게 선물같이 나타난 126개국의 수출 길. 잠깐의 일시적 유행이 아니라 우리 중소벤처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세계에 각인 시키고 지속적 구매 또는 해외시장 진출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온라인수출무역플랫폼의 운영을 통한 민관합동의 협력과 노력이 530년 전 콜럼버스가 미지의 신대륙을 향해 떠났던 그 모습처럼 우리 중소벤처기업들에게 글로벌 시장 진출의 새로운 기회와 전기를 마련하기를 기대해 본다. 김창원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연구실장(건국대 신산업융합학과 겸임교수) 경영공학박사, 기술거래사, 기술가치평가사로 4차 산업혁명, 디지털 · 바이오 산업융합, 기술사업화, 경영(기술)혁신, 스타트업 지원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우리정부와 프랑스 파스퇴르연구소가 공동으로 설립한 한국파스퇴르연구소에 근무하면서 사업기획, 산학연 협력과 스핀오프 창업 실무를 담당하였고 해당 스핀오프기업은 코스닥 등록기업으로 성장하였다. 현재 메인비즈협회 경영혁신연구원의 연구실장으로 근무하며 중소기업 지원, 경영혁신교육, 스케일업 정책개발 업무를 수행하고 있고, 건국대 신산업융합학과 겸임교수로서 연구, 저술, 강의, 컨설팅 등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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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프리미엄 시대, IT강국의 장점을 활용한 온라인수출플랫폼으로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의 물꼬를 열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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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광주 광산구 소재 특별지원지역 내 기업 대상 '지원제도 설명회' 개최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19일 광주테크노파크에서 광산구 소재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내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제도 설명회’를 실시했다. 이번 설명회는 대유위니아그룹 법정관리 사태로 위기에 처한 광주 광산구 소재 4개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1월 21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정한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에 대한 후속 조치의 일환이다. 다양한 지원제도의 사업내용, 자격 요건, 신청 절차 등에 대한 정보를 수요자인 기업의 눈높이에 맞춘 안내를 통해 이용률을 제고하고 나아가 경영 위기 극복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설명회에서는 △특별지원지역 전용사업(중소벤처기업연구원), △정부자금지원사업, 비기술개발(R&D) 지원사업(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개발(R&D) 지원사업(TIPA), △위기지원센터 지원사업(광주테크노파크), △국세감면제도(광주지방국세청), △지방세 지원제도(광주광역시청), △고용지원사업(광주지방노동청) 등 지원사업 분야별 전문가의 설명이 진행됐다. 지난 10월 대유위니아 그룹 5개사(위니아 전자, 위니아전자매뉴팩처링, 대유플러스, 위니아, 위니아에이드)의 기업회생절차 신청에 따라 광주시 협력업체가 많은 피해를 입었다. 또한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으로 지정된 4개 산업단지에 피해 기업이 집중돼 있었다. 이에 중소벤처기업부는 지역 대표산업인 가전산업 기업생태계 붕괴로 인한 전후방 연관기업, 인근 밀집 지역으로의 피해 확대 및 심각한 지역 경제 침체를 신속하고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통상 3개월 소요되는 특별지원지역 지정 절차를 1개월로 단축하는 등 신속하게 추진하여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으로 지정된 지역 내 기업에는 기술개발(R&D)‧사업화지원, 판로지원 등 특별지원지역 전용사업 외에도, 긴급경영안정자금‧기술보증기금 보증 등 자금지원 우대 및 생산물품 제한경쟁입찰 및 수의계약 등의 혜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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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광주 광산구 소재 특별지원지역 내 기업 대상 '지원제도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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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중소벤처기업 탄소중립 위한 금융권 민-관 협력 추진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중소벤처 탄소중립(GX)을 위한 금융권 민-관 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금융투자사(6개 증권사), 기술보증기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간 상호 긴밀한 업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유망 기후기술(테크)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했다. 또한 배출량 인증‧거래 플랫폼 활성화를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자발적 탄소 감축 참여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자발적 탄소 배출권 거래 시장 활성화, △중소벤처기업의 감축량(크레딧) 거래 및 중개, △유망 기후기술(테크)기업 투자 및 연계 금융 우대지원, △기후기술(테크)기업 발굴 및 창업 활성화 지원이다. 협약은 미래에셋증권, 유진투자증권, 하나증권, 케이비(KB)증권, 엔에이치(NH)투자증권, 에스케이(SK)증권 등 총 6개 금융투자사(가나다순), 기술보증기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참여했다. 이영 장관, 중소기업의 탄소중립 촉진을 위한 법률 제정안을 대표 발의한 한무경 의원, 중소기업의 탈탄소 경영혁신 촉진을 위한 법률 제정안을 대표 발의한 강훈식 의원이 업무 협약에 참석했다. 협약식에 이어, 중소벤처 탄소중립(GX) 민-관 협업방안에 대하여 논의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먼저, 탄소 인증, 금융권 컨설팅 등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에스디엑스(SDX)재단 전하진 이사장이 탄소시장 전망 및 중소벤처 대응 전략을 발제하고 비엔지(BNZ)파트너스 임대웅 대표가 중소벤처 케이(K)-택소노미(Taxonomy) 적용 방안을 발제했다. 이어서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소기업 녹색전환(GX) 생태계 조성방안에 대한 정책발표 후 참석자와 함께 민-관 협력방안 토론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시장 중심 중소벤처기업 녹색전환(GX) 생태계 조성’을 위해 금융투자사, 탄소 인증‧조언(컨설팅)사 등 탄소배출 시장 민간 기업‧기관의 현장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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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중소벤처기업 탄소중립 위한 금융권 민-관 협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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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023년 ESG 경영혁신대전 개최!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30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2023년 이에스지(ESG) 경영혁신대전’을 개최했다. 이번 ‘2023년 이에스지(ESG) 경영혁신대전’에서는 어려운 경영여건에서도 선도적으로 이에스지(ESG) 경영을 도입한 8개 중소기업을 발굴하여 포상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받은 ‘대운교통㈜’은 코로나 세계적 유행(팬데믹)으로 인한 심각한 영업적자 속에서 전국 최초로 수소버스를 도입하고 장애인, 여성가장과 같은 취업취약계층을 우대 채용하는 등 이에스지(ESG) 경영으로 경영위기를 극복했다. ‘한울생약㈜’의 경우 플라스틱 성분이 없는 생분해 물티슈를 개발하고 업계 최초로 환경성적표지 제도를 도입하는 등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제품개발 및 환경조성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는 유럽연합(EU) 공급망 실사 등 세계(글로벌) 이에스지(ESG) 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현장 중심의 선제적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6개의 민간 평가전문기관 및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이에스지(ESG) 민·관 합동지원단’을 발족했다. 이에스지(ESG) 민·관 합동지원단은 이에스지(ESG)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기업 유형별 맞춤 진단과 현장중심의 상담(컨설팅)을 실시하고 필요시 기술개발(R&D), 정책자금 등 정부사업과 연계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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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023년 ESG 경영혁신대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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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K-글로벌 클러스터 2023 개막식 개최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8일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스타트업과 벤처기업 중심의 한국형 혁신 클러스터의 미래를 조망하는 「K-글로벌 클러스터 2023」 개막식을 개최했다. 8일부터 3일간 개최되는 「K-글로벌 클러스터 2023」은 규제자유특구가 도전과 창의, 그리고 글로벌 협력에 기반한 지역의 혁신 클러스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존의 ‘규제자유특구 챌린지’를 확대 개편한 행사이다. 행사 기간 중 한-프랑스 코스메틱 협력 및 한-일 첨단바이오 협력을 위한 협정 체결식이 진행되며 이와 연계하여 에스팩토리 1층에는 코스메틱관과 바이오관을 설치했다. 코스메틱관에는 화장품부터 바이오소재, 디바이스, 디지털 헬스케어까지 K-뷰티를 망라하는 14개 기업과 국내 중소벤처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는 로레알 그룹 및 쿠팡이 참여했다. 또한, 바이오관에서는 유전자치료제, 세포치료제, AI기반 바이오마커 등 18개의 바이오 벤처가 혁신적인 기술력을 보여준다. 이에 더해, 3층에는 친환경 모빌리티, 자율주행, 바이오헬스, 미래에너지 4개 주제관에서 지난 4년간 규제자유특구의 핵심적인 성과를 전시한다. 2층에는 취재지원을 위한 프레스룸과 기업인을 위한 비즈니스 라운지를 운영한다. 추가로, 이날 개막식에서는 우수 규제자유특구로 선정된 강원도와 경상북도에 대한 시상도 이루어졌다. 한편, 개막식에 이어 한불 코스메틱 협력의 본격 시작을 알리는 로레알 그룹의 북아시아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로레알 빅뱅 오픈 이노베이션'의 시상식이 진행됐다. '로레알 빅뱅 오픈 이노베이션'은 북아시아 한-중-일 주요 3개국 뷰티 시장 ‘뷰티 트라이앵글’을 중심으로 한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중소벤처기업부와 로레알이 혁신적인 디지털 및 뷰티테크 기술을 보유한 국내 유망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을 발굴 및 지원하고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혁신성장을 도모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로레알 그룹은 지난 6월 15일 파리에서 개최된 비바테크놀로지를 계기로 국내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을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고 9월 ‘로레알 빅뱅 오픈 이노베이션’ 공모를 시작했다. 최종적으로 17:1의 경쟁률을 뚫고 스마트 자외선 차단량 측정기를 개발한 모션뱅크와 AP 화장품 유효성분 흡수촉진기술을 보유한 이지템 2개사가 우승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들 기업은 로레알 그룹과 해외 실증 및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공동사업 기회 부여 및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정책자금 지원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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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K-글로벌 클러스터 2023 개막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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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수출플러스‧제조혁신 위한 경상권 수출 중소기업 간담회 개최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31일 경남중소벤처기업청에서 경상권 소재·부품‧정밀기계 분야 수출 중소기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동 행사는 우리나라 중소기업 수출 주력품목인 소재‧부품‧정밀기계 등 중간재 제조 중소기업의 수출 현황을 파악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자 마련했으며 경상남도, 경남테크노파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남동부지부 등 지자체와 중소기업 수출지원기관이 참여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중소기업은 ▲정책자금 확대, ▲중소기업 인력확보, ▲수출지원사업(인증, 전시회 등), ▲창업기업 외 장수기업 지원 확대 등을 건의했다. 간담회 이후 중소벤처기업부 이대희 중소기업정책실장을 포함한 참석자들은 이번 행사 참여 기업인 ‘태림산업’의 생산시설을 방문해 스마트공장 구축현장을 둘러봤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9월 18일 민간‧지역과 함께 2027년까지 디지털 제조혁신 기업 2.5만개를 육성하는「신(新) 디지털 제조혁신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대책 발표 이후 속도감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한다는 의미에서 이번 현장방문에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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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수출플러스‧제조혁신 위한 경상권 수출 중소기업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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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카타르, 중소벤처협력 양해각서 체결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윤석열 대통령의 카타르 국빈방문을 계기로 (현지시간) 25일 카타르 통상산업부(장관: Mohammed bin Hamad bin Qassim Al Abdullah Al Thani)와 카타르 왕궁에서 양국 중소·벤처기업 간 교류를 확대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는 지난 1월 아랍에미리트(UAE) 경제부 중소벤처 양해각서, 지난 3월 사우디 비반(BIBAN) 참석에 이어 중동 지역의 세 번째 중소벤처 협력 성과로, 대한민국 대통령 및 카타르 국왕 임석하에 이번 양해각서가 체결된 만큼 제2중동붐이 더욱 확산될 전망이다. 이번 협약은 카타르 ‘국가비전2030’의 세부 추진전략인 카타르 중소벤처기업 육성정책과 중소벤처기업부의 ‘스타트업 코리아’를 연계해 양국 중소벤처분야 교류를 활성화하고 상호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이뤄졌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카타르 통상산업부는 중소벤처기업 정보교환 및 공공·민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이번 협약과 연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카타르 개발은행도 중소벤처 협업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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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카타르, 중소벤처협력 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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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홍경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과장, '2021 대한민국 중소기업 규제혁신 대상' 중기부 장관 유공 표창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장홍경 과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중소기업 규제혁신 대상 시상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021 대한민국 중소기업 규제혁신 대상'은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IBK기업은행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로 올해 규제혁신과 적극행정 등에 앞장선 유공자 등의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2021 대한민국 대한민국 중소기업 규제혁신 대상 시상식] (좌측 세 번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장홍경 과장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은 중진공 장홍경 과장은 지역 산업발전과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소기업의 성장에 걸림돌이 될 수 있는 불필요한 규제혁신에 앞장섰으며 특히, 모빌리티 산업 분야에서 지자체, 협·단체, 유관기관들과의 연계지원 등을 통해 지역 산업과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크게 기여했다. 장홍경 과장은 “최근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법이 통과되는 등 우리 산업과 기업의 디지털 전환은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하며 “디지털 대전환 시대, 우리 중소벤처기업들이 미래경제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규제혁신과 정책적 지원 등 맡은바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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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홍경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과장, '2021 대한민국 중소기업 규제혁신 대상' 중기부 장관 유공 표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