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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고양 MICE 연계 창업리그’ 참가팀 모집…혁신 창업 발굴 나서
- 고양컨벤션뷰로(이사장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가 ‘2025 고양 MICE 연계 창업리그’ 참가팀 모집에 돌입했다. 이번 리그는 국제회의, 전시, 인센티브 관광 등 MICE 산업과 연계한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창업자 및 창업 3년 미만 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ICT 기반 MICE 참가자 및 주최자 편의성을 높이는 아이디어 ▲탄소중립, 무장애, 생물다양성 등 지속가능 기술 ▲고양시 자원 활용 MICE 콘텐츠 개발 등이다. 총 18팀을 선발하며, 선정팀은 7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창업교육과 멘토링, 피칭 워크숍 등에 참여하게 된다. 최종 데모데이에서는 우수 5개 팀에 총 3천만 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상위 3개 팀은 MICE 육성센터 무료 입주, 한국MICE협회 연회비 면제, 고양시 행사 우선 협의권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접수는 7월 13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고양컨벤션뷰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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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고양 MICE 연계 창업리그’ 참가팀 모집…혁신 창업 발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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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창업보육센터(안성), 학생 창업기업 육성에 박차!
- 중앙대학교 창업보육센터와 중앙대학교 LINC+사업단의 적극적인 학생 창업동아리 지원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고 있다. 중앙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중앙대학교 LINC+사업단과 연계하여 12개의 학생창업동아리를 대상으로 시제품 개발 및 전문가 활용을 통한 BM 개발 등을 지원하였으며, 그 중 4개 창업팀이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스니피드(대표 김아연, 동물생명공학과)은 동물행동학적 사료 가공 기술에 초점을 둔 특수 반려동물 질방 예방 사료를 개발하여, ‘2021년 중소벤처기업부 청년창업성공패키지 선정, 기술보증기금 테스브릿지 창업 경진대회 1위,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 선정, 산업융합 아이디어 해커톤 장관상 수상’ 등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으며, 제품 출시를 준비 중에 있다. NET(대표 김예성, 식품공학과)는 주류를 맛있고 가볍게 즐기는 것을 선호하는 저도주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소주, 위스키 등 다양한 주류에 토닉워터처럼 섞어 마실 수 있는 발포정 형태의 ‘발포토닉’을 개발하고 2022년 1월 와디즈를 통해 판매에 들어간다. 스위트에그(대표 조문성, 식품영양학과)은 식물성 원료를 기반으로 한 삶은 계란를 개발하여 ‘2021년 도전! K-Start up 부처 통합 창업경진대회’ 결선인 최종 30팀에 진출하는 등 호평을 받았으며, 2022년 상반기에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위얼퓨지(대표 이지우, 경영학과)는 한국에 체류 중인 난민의 고용문제와 정착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난민의 문화적 특성을 활용한 블렌딩 티 브랜드 WFG를 런칭하고 2022년 1월 와디즈를 통해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는 창업보육센터를 중심으로 LINC+사업단과 연계를 통해 학생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전방위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2020년 선정된 메이커스페이스 사업과 기존 창업보육사업을 연계하여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메이커 스페이스 운영을 통해 학생창업동아리의 아이디어 구현을 위한 제품 제작 공간과 장비사용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창업보육센터의 창업교육 및 창업컨설팅을 통해 창업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One-Stop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중앙대학교 창업보육센터와 메이커스페이스의 이홍진 센터장은 “교내 외 다양한 사업들과 연계하여 대학이 주축이 되는 학생 창업기업의 보육과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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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창업보육센터(안성), 학생 창업기업 육성에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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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대, ‘2020 예비창업패키지 비대면분야 예비창업자’ 모집
- 한국산업기술대학교(총장 박건수)는 다음달 10일까지 ‘2020 예비창업패키지 비대면분야’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 예비창업패키지는 혁신적인 기술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발굴・육성하는 사업이다. 이번에는 ‘비대면분야’ 예비창업자를 모집하며, 비대면 모든 분야에서 관련 창업아이템의 사업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비대면 창업아이템의 기준은 사람과 사람이 직접적으로 대면하지 않거나, 사람간의 대면을 최소화할 수 있는 서비스나 제품(업종 무관)이다. 모집규모는 총 10명으로 청년 7명, 중장년 3명을 선정해 오는 9월부터 내년 3월까지 7개월 간 예비창업자의 성장을 지원한다. 사업에 선정된 예비창업자에게는 창업사업화 자금(기업당 최대 1억 원까지)을 비롯해 전담멘토, 창업교육과 전문컨설팅 등 창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신청자격은 사업공고일까지 창업경험이 없거나 공고일인 17일 기준 신청자 명의의 사업자 등록이 없는 자로, 폐업 경험이 있는 경우 이종업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창업해야 한다. 신청기간은 8월 10일 18시까지이며, K-startup 홈페이지(k-startup.go.kr)에서 주관기관을 한국산업기술대학교로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K-Startup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조정우 창업지원단 부단장은 “예비창업자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다양한 창업 인프라를 활용해 성공적인 기술 창업을 지원할 예정”이며 “코로나19 대비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비대면 분야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산기대는 2019년 예비창업패키지 주관기관에 선정돼 창업 준비부터 투자까지 단계별 프로세스를 구축해 사업화 전주기의 체계적인 지원이 가능하다. 창업자 발굴→예비창업자 지원(예비창업 패키지)→초기창업자 지원(초기창업 패키지)→창업공간지원(창업보육센터)→창업투자(기술지주회사) 등 창업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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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대, ‘2020 예비창업패키지 비대면분야 예비창업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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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대, KDB 창업교육 프로그램 참여대학 선정
- 평택대학교는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운영하는 ‘KDB 창업교육 프로그램’ 참여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평택대학교는 향후 1년 간 교육비와 KDB 전문강사진을 지원받게 됐다. 평택대는 창업전문가로 유명한 김승환 교수(창업지원센터 센터장)가 본 프로그램의 운영교수를 맡게 됐다고 설명하고, 교내 전문교수진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의 협업을 통해 본교 학생들에게 선하고 긍정적인 기업가정신을 고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평택대학교 KDB 창업교육 프로그램은 ‘기업가정신과 개척도전’이라는 교과목으로 매학기 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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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대, KDB 창업교육 프로그램 참여대학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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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대, 창업지원단 주관 ‘2019 K-인프라 네트워킹 Day’ 개최
-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은 구랍 26일 오전 10시 시흥비즈니스센터 2층 컨벤션홀에서 ‘2019 K-인프라 네트워킹 Day’를 개최했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이하 산기대) 창업지원단이 주관하여 구랍 26일 오전 10시 시흥비즈니스센터 2층 컨벤션홀에서 ‘2019 K-인프라 네트워킹 Day’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초기 창업기업과 인근지역의 창업자 및 예비창업자와의 정보교류 뿐만 아니라 기술지주회사, 기술사업화센터, 창업교육센터, 창업투자팀, 창업사업화팀, 창업문화팀,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사업팀, 예비창업패키지팀, 창업진흥센터, 창업보육센터 11개의 부서 간 정보 교류 방식의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 또한, 창업지원단과 기술사업화센터의 공동성과인 ㈜에이랩과 첨단제조혁신원장 배유석교수의 기술이전과 기술지주회사와의 공동성과인 ㈜네이앤컴퍼니에 대한 1억원 투자 건에 대한 내용도 공유했다. 특히 산기대 내에 창업 인프라를 보유한 부서와의 정보를 공유하고, ‘창업문화확산-우수 창업기업발굴-기술이전-창업사업화(R&D자금지원, 공간지원)-창업투자’와 같이 창업기업 성장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창업 생태계 활성화 기반을 강화했다. 창업지원단 조남주 단장(창업보육센터장 겸직)은 ‘2020 Vision 창업지원단’으로 공간-기술-인력-기업 간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제시하고, “2020년 창업에 대한 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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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대, 창업지원단 주관 ‘2019 K-인프라 네트워킹 Day’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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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대, 예비창업패키지 일반분야 2차 모집
-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사진=산기대 제공)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조남주)은 사업화자금, 창업교육, 멘토링 등을 지원하는 ‘2019 예비창업패키지(일반 2차)’ 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예비창업패키지는 만 39세 이하(1979년 6월 4일 이후 출생)의 창업 경험이 없는 청년의 원활한 창업 사업화를 돕기 위해 최대 1억 원의 자금 지원과 창업 교육, 전담 멘토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24일 오후 6시까지 K-스타트업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며, 주관기관을 한국산업기술대학교로 선택해 지원하면 된다. 산기대는 총 19명의 예비 창업자를 모집한다. 한국산업기술대는 지난 3월 ‘2019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의 주관기관 선정에 이어, 5월 ‘2019 예비창업패키지’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지정됐다. 산기대 조정우 창업중점교수는 “한국산업기술대학교에서 다양한 창업지원을 통해 성공적인 스타트업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 창업가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오는 18일 오후 2시 경기도 시흥시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기술혁신파크(TIP) 3층에서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설명회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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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대, 예비창업패키지 일반분야 2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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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단, 입체적 특허창업 지원
- 전북대학교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단은 지난달 22일과 23일 남원 스위트호텔에서 기술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및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워크숍 방식의 ‘특허 창업 IF(Idea Find) Camp’를 개최했다. 전북대학교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단이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실질적이면서 입체적인 특허(IP) 창업교육에 힘을 쏟고 있다. 전북대학교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단은 지난달 19일부터 23일까지 전북대 글로벌인재관 세미나실과 남원 스위트호텔에서 기술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및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특허 창업 IF(Idea Find) Camp’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달 19일과 20일 글로벌인재관 세미나실에서 융합형 창의적 아이템 발굴을 통한 지식재산권 교육을 시작으로, 21일과 22일에는 워크숍 형태로 IP 창업 사업화 멘토링 및 발표대회가 진행됐다. 사업단은 캠프를 통해 예비 및 초기 창업자의 실제적 특허 역량 향상과, 프로토타입 및 워킹 샘플링 작업으로 시각적 입체적 결과물 도출하는 등 IP 창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했다. 특히 교육과 멘토링을 통해 다져진 아이디어는 지난달 23일 열린 ‘아디디어 검증 발표대회’를 거쳐 더 풍성한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이날 ‘실시간 미세먼지 알림서비스 ㈜에스와이테크’ 외 8개 팀이 발표 경연을 통해 사업화 촉진을 위한 마케팅, 사업타당성 조사, 시장성 조사 등을 위한 사업화 지원비 200만 원이 포상됐다. 임용환 성과확산팀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특허창업의 실질적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경연을 통해 선정된 창업자를 대상으로 3월 중으로 마케팅, 사업타당성, 시장성조사 등의 사업화 검증 지원과 함께 후속 기술 사업화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북대학교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단은 지난달 22일과 23일 남원 스위트호텔에서 기술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및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워크숍 방식의 ‘특허 창업 IF(Idea Find) Camp’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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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단, 입체적 특허창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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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대 창업보육센터, 지역사회를 위한 맞춤형 산학협력 모범사례
- 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 김승환 센터장(좌)과 농산물 유통 및 마케팅 전문 스타트업인 주식회사 부자농부 이민근 대표(우). 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지난해 6월부터 지역 내 농가들의 우수한 제품을 지역의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할 기회의 장을 열어주면서 산학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김승환)는 평택 안성지역의 농가들이 모여 소비자를 만나는 공간을 만들고자 농산물 유통 및 마케팅 전문 스타트업인 ‘주식회사 부자농부(대표 이민근)’와 직거래장터를 운영하여 지역사회에 환영을 받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직거래장터는 학생들의 문화공연과 평택대학교 학생들도 참여할 수 있는 문화가 있는 직거래장터로, 평택 안성 내 농가 30개 팀이 함께한 대규모의 장터였다. 운영부지와 행사지원, 공연지원 등을 아낌없이 지원한 김승환 센터장은 “평택대학교 벚꽃 축제로 지역사회와 함께한다면 직거래장터를 통한 지역 내 강소농과 영소농에게 판매루트를 발견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 행사를 주관한 이민근 대표는 김승환 센터장과 창업교육강좌를 통해 멘토와 멘티 사이로 출발하여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나눌 수 있는 프로젝트로 성장시키면서, 산학협력의 모범이 되는 멘토와 멘티 관계를 보여주고 있다. 이에 주식회사 부자농부 이민근 대표는 “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 김승환 센터장님을 통해 창업의 기본이 되는 사업계획서 작성부터 비즈니스모델 확립, 마케팅전략 수립에 대한 조언을 들으면서 하나의 회사로서 모습을 갖춰나가고 있다”며 “지난해 직거래장터를 직접 운영하면서 농가들이 직거래장터를 선호하는 이유와 진입 장벽이 높아 포기하는 농가들에 새로운 기회를 함께 제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의미 있는 행사였고, 김승환 센터장님과 함께 2019년도에서 해당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보여주기식이 아닌 실제 사업화까지 함께한 멘토와 멘티가 산학협력관계를 구축하여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협업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해지고 있다. 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김승환)가 지난해 운영한 직거래장터. 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김승환)와 주식회사 부자농부(대표 이민근)’가 지난해 운영한 직거래장터. 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김승환)와 주식회사 부자농부(대표 이민근)’가 지난해 운영한 직거래장터. 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김승환)와 주식회사 부자농부(대표 이민근)’가 지난해 운영한 직거래장터. 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김승환)와 주식회사 부자농부(대표 이민근)’가 지난해 운영한 직거래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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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대 창업보육센터, 지역사회를 위한 맞춤형 산학협력 모범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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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사관학교 제8기 졸업생 402명 배출
- 청년CEO 402명이 22일 안산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졸업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창업전선에 나선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그간 직방(2011년 입교, 1기), 토스(2012년 입교, 2기) 등 매머드급 창업자를 육성하면서 대한민국 청년 기술창업의 메카로 성장한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이번 졸업생(8기) 402명을 포함하여 총 2,390명의 청년CEO를 배출하는 성과를 냈다고 21일 밝혔다. 2011년 개교한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출신기업 매출만 해도 1조8,000억 원을 거뜬히 넘겼고, 5,600여명의 신규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청년창업의 산실로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 이날 졸업식에는 지난 1년간에 걸쳐 창업교육, 전문가 코칭, 시제품개발지원 등을 통해 사업화에 성공한 16개 혁신제품이 전시된다. 전시 제품 중 ㈜그럼에도(대표:김대익)는 ‘MCN기반 마케팅 자동화 서비스 제품 개발’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아키드로우(대표:이주성) 디바이스를 활용한 3D 공간 스캐너 개발로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한다. 김학도 중기부 차관은 “벤처창업대전을 글로벌 행사로 격상한 ‘스타트업 위크(가칭)를 미국 CES나 핀란드 슬러쉬에 버금가는 국제적 행사로 가다듬어 개최해, 사관학교 입교생을 포함한 모든 창업자가 글로벌 투자를 맘껏 받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상직 중진공 이사장은 “혁신기술을 보유한 많은 청년창업가들이 청년창업사관학교를 통해 중견기업 그리고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청년창업 생태계 조성에 앞장설 것” 이라고 덧붙였다. 2부 행사로 권대수 창업진흥정책관과 TIPS 및 사관학교 졸업기업, 성공창업기업인 등이 창업 성장과정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콘서트로 이어진다. 선배 창업 성공기업으로 현대차와 개방형 혁신을 통해 증강현실 매뉴얼 플랫폼 개발에 성공한 맥스트 박재완 대표, 반도체와 LCD 부품의 코팅소재 국내 최초 국산화에 성공한 그린리소스 이종수 대표 등이 출연한다. 중기부와 중진공은 올해 창업사관학교 개교 이후 최대 규모인 1,000명의 제 9기생을 지난 20일까지 전국 17개 창업사관학교에서 동시에 모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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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사관학교 제8기 졸업생 402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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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재도전성공패키지 참여기업 추가 모집
-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실패기업인의 성공적인 재창업지원을 위한 재도전성공패키지 사업 참여기업을 추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3차 모집으로 총 10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며, 지난 1차, 2차 모집에서 선정된 200명 포함하여 금년도에 총 300명의 (예비)재창업자를 지원할 계획이다. 1차, 2차 모집 경쟁률이 각각 3.8:1, 3.6:1을 나타내는 등 높은 재창업 지원 수요를 감안하여 우수 (예비)재창업자를 추가 발굴 지원하기 위해 3차 모집을 실시하게 되었다. 재도전성공패키지는 실패기업인이 재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15년에 신설된 재창업 전용 프로그램으로, 성실한 실패경험과 유망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재창업자를 발굴하여 재창업교육, 사업화, 멘토링 및 연계지원 등 재창업 전과정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선정된 재창업기업에 대해서는 총 사업비의 70%이내에서 최대 1억원까지 시제품제작비, 마케팅 등의 사업비와 함께 과거 실패원인을 그대로 답습하지 않도록 실패원인분석 및 사업모델보완 중심의 재창업 교육과 애로사항을 수시로 지원하는 재도전 전문가 멘토링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사업을 통해 ’15년에 57명, ’16년에 96명 총 153명이 재창업에 성공하여, ’17년 3월 기준 333개의 일자리 창출과 119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하면서 전체 재창업 성공기업이 생존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 사업을 통해 재기기업인들이 실패해도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선순환 창업 생태계 조성에 힘쓸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중기부와 창업진흥원은 우수 재창업자 발굴을 위해 전국 9개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하여 지원내용·절차 등을 자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모집은 9월19일(화)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재창업자는 K-스타트업(http://www.k-startup.go.kr)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소벤처기업부, K-스타트업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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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재도전성공패키지 참여기업 추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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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브앤 박희용 대표, '24시간 완성! 챗GPT 스타트업 프롬프트 설계' 출간
- ▲24시간 완성! 챗GPT 스타트업 프롬프트 설계 책 표지 챗GPT 활용으로 창업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박희용 지음│책바세│2만4000원 위브앤 박희용 대표가 신간 '24시간 완성! 챗GPT 스타트업 프롬프트 설계'를 출간했다. 이 책은 인공지능(AI) 기술의 혁신적 도구인 챗GPT를 통해 창업 과정의 주요 단계를 단 24시간 만에 효과적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실용서다. AI 도구로 창업 프로세스를 간소화 책의 핵심 내용은 창업에 필요한 아이디어 발상, 시장 분석, 경쟁사 조사, 재무 계획 수립 등 복잡한 과정을 생성형 AI의 도움으로 빠르고 간결하게 해결하는 실전 노하우다. 저자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담아 SPARK7 레이어 프레임워크(Strategy-Problem-Audience-Resources-Key Differentiation-Liabilities-Expansion)와 POINT 구조(Product-Orientation-Intelligence-Navigation-Treasury)의 프롬프트 방법론을 새롭게 제안했다. “지금까지 창업 아이디어 발상 및 구상, 사업계획서 작성에 많은 시간과 전문성이 필요했지만, AI를 활용하면 누구나 쉽게 논리를 정리하고 전문적인 문서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라며 박희용 대표는 이 책의 집필 의도를 밝혔다. 이 책은 사용자가 즉시 실행 가능한 프롬프트를 제공하며, 특히 창업 아이디어를 형성하고 이를 비즈니스 형태로 구체화하는 단계를 꼼꼼하게 다룬다. 또한 투자자 설득하거나 정부 지원사업 제출 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사업계획서를 완성하는 방법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한다. 누구나 접근 가능한 실질적 지침서 초보 창업자는 물론, 퇴직 후 새로운 커리어를 모색하는 중장년층까지 아우르는 이 책은 독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사업 경험이 부족하더라도 챗GPT 프롬프트를 활용해 사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는 방식이 돋보인다. “창업은 더 이상 소수의 특권이 아닙니다. 챗GPT의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누구나 준비된 창업자로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할 수 있습니다”라고 덧붙이며, 박 대표는 “AI 기술이 창업 패러다임을 바꿀 것”이라 전망했다. 저자 박희용대표의 풍부한 경험에서 우러난 전문성 ▲박희용 대표 박희용 대표는 AI 기술과 스타트업 분야의 전문가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창업 강연 및 멘토링 프로그램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는 스타트업 창업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실질적인 문제와 해결책을 바탕으로 이 책을 완성했다. 스타트업, 미디어, 비영리협회, 사회적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쌓은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가 정신과 "Learning by Doing" 철학을 실천하며, 창업과 교육의 혁신을 이끌어온 전문가다. 현재 위브앤의 대표로 재직하며, AI기반의 창업교육, 비즈니스 컨설팅, 프로젝트 협업을 통해 개인과 조직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SNS로 마케팅 하라, 2019]와 [언택트 시대 생존방법, 2020]이 있다. 이들 저서는 현대 비즈니스 환경에서의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과 비대면 시대의 생존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독자와 만나는 곳 '24시간 완성! 챗GPT 스타트업 프롬프트 설계'는 280페이지에 걸쳐 자세한 사례와 단계별 가이드를 제공하며, 현재 예스24, 교보문고, 알라딘 등 주요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챗GPT를 기반으로 창업을 시작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더할 나위 없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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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브앤 박희용 대표, '24시간 완성! 챗GPT 스타트업 프롬프트 설계'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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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촉진 플랫폼으로 성공 창업을 이끄는 아주대 이주연 단장을 만나다
-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 이주연 단장. 아주대학교(총장 박형주)는 2018년 ‘한국경제’ 주관 전국 대학 취·창업 평가에서 12위에 선정되었듯이 취업 및 창업 관련 분야에서 탁월한 역량을 가지고 있는 대학이다. 1992년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를 설립하고 2000년 창업보육센터를 만들어 창업지원 기반을 구축해 왔다. 그 결과 2011년 일자리 창출 우수기관 대통령 표창, 2016년 중소기업기술혁신 분야 유공 대통령 표창 등을 수상하는 등 가치를 인정받았다. 그리고 2016년 12월에는 창업지원단을 결성하고 산학부총장을 위원장으로 둔 창업활성화정책위원회를 설치해 짜임새 있는 창업지원 체계를 구성했다. 그 중심에 있는 이주연 창업지원단장을 만났다. 그는 산업계를 거쳐 대학교수로서 후진을 양성하며 신산업융합기술연구센터장과 학내 창업지원단장을 겸직하고 있다. - 아주대 창업지원단은. 아주대 창업지원단은 2016년 12월 설립과 함께 중소벤처기업부 ‘크리에이티브팩토리 지원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해당 사업을 통해 ‘메이커 스페이스’ 등 창업지원 인프라를 구축했고, 2018년에 창업선도대학에 선정돼 창업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아주대 창업지원단은 해당 사업을 통해 (예비) 창업자 교육, 아이디어 기획부터 제품 설계, 시제품 개발, 투자 유치, 시장 진출, EXIT 및 공간 제공에 이르는 체계적인 ‘창업 촉진 플랫폼’을 구축했다. - 현재 중점 추진 사항은. 아주대는 구조적으로 기술창업 여건이 우수하다. 공대, 정보통신대, 자연대, 약대, 의대 등 기술창업이 상대적으로 유리한 전공의 연구자 비중이 77%에 이른다. 임상시험 환경을 갖춘 아주대학교병원이 인접해 있어 학제 간 융복합 연구 환경도 우수하다. 이에 아주대 창업지원단은 ICT와 의료기기 분야를 융합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창업 지원에 초점을 두고 있다. 임상 제약대학원에서도 기술창업에 대해 활발히 시도하고 있다. 일련의 R&D를 통해 얻어진 연구 결과물을 통해 기술창업사업화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또한 아주대는 이와 같은 강점 분야의 연구진을 활용한 창업단계별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창업 아이템 사업화 지원(최대 1억 원의 정부지원금 지원)과 1인 (예비) 창업자 공간(공간지원 및 창업자 맞춤형 지원)을 활용해 유망한 창업 아이템 사업화를 가속하고 있다. - 아주대 창업지원단의 차별화 점은. 아주대는 창업교육이 탄탄한 대학이다. 2018년 13개의 창업 강좌와 더불어 창업 관련 토론, 멘토링으로 학생들의 창업 마인드를 향상시키고 있다. 창업교육과 실무적용을 위한 현장 체험 방문, 실습형 강좌도 확대·실시하고 있다. 또한 아주대는 창업기초부터 심화까지 단계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수강대상과 목적, 수준 등을 고려한 단계별 맞춤형 창업교육을 하고, 창업기초 과목과 창업 심화 교육을 분리 신설해 수강대상을 세분화한다. 심화 교육은 창업에 필요한 사업계획서, 자금 조달 전략 등 실무 창업과 연관 있는 교육내용으로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창업 아이템을 스스로 발굴하고 이론과 실무를 갖춘 예비창업자를 양성하고 있다. 아주대는 ‘크리에이티브팩토리 사업’을 통해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을 완료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을 받아 사업비 24억 7000만 원을 투입, 1157㎡의 창업지원 공간을 조성하고 50여 종의 최신 시제품 제작 장비를 갖췄다. 대학생 기술창업의 기반이 되는 ‘메이커’ 문화 확산에 초점을 두고 3D 프린터, 역설계, 3D 스캐너, CNC 조각기, 레이저 커터, 촬영 스튜디오, UV 프린터 등을 구비했으며, 시제품 설계 및 데이터 수정·가공 등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9종 126개와 시제품 제작에 필요한 장비 41종 101개가 준비돼 있다. 이와 더불어 일반인의 접근이 수월하도록 학교 정문 앞 캠퍼스플라자에 메이커 스페이스 및 창업지원단을 둠으로써 인근 시민들의 창업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아주대 창업선도대학 사업은. 전국 43개 대학으로 구성된 창업선도대학은 대학이 보유한 인프라를 통해 유망 창업 아이템 및 고급 기술을 보유한 (예비) 창업팀 발굴, 성공적인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자율특화 프로그램을 활용, 창업생태계 활성화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연간 지원금이 20억여 원에 달해 대표적인 대학 창업지원사업으로 꼽힌다. 창업선도대학 사업은 대학생 창업교육, 자율특화프로그램(창업캠프, 창업동아리, 창업경진대회 등), 원스톱창업상담, 일반인 창업 강좌, 창업아이템사업화 및 후속 지원까지 창업의 A to Z 전 단계를 종합 지원하는 기술창업 지원 사업이다. 특히, 창업아이템사업화는 유망 (예비) 창업자를 발굴하여 시제품 개발, 기술정보활동(특허 출원·등록 등), 마케팅 활동 등 창업사업 화에 소요되는 자금 지원(과제당 최대 1억 원) 창업아이템사업화 참여 기업 중 우수 창업자를 대상으로 후속 지원을 통해 제품의 성능개선, 홍보, 마케팅 활동 등 사업고도화 자금을 지원한다. - 창업팀 선발 기준은. 예비창업자, 기창업자(3년 미만), 연구실창업을 준비하거나 진행 중에 있는 팀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서류평가, 심층(멘토링)평가, 발표평가, 사업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서 철저한 검증을 거쳐서 선발한다. 4차 산업혁명 관련 유망한 기술 및 아이템을 가진 팀을 위주로, 시장을 철저히 분석하고 고객이 명확하게 정의되고 검증된 아이템을 가진 팀을 선정하게 된다. 이는 고객을 이해하지 못하고 기술 및 아이디어를 개발하는 창업자는 시장에서 외면받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게 되므로, 창업자가 얼마나 유연한 사고를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시장과 고객의 니즈를 얼마나 잘 파악하고 있는지를 평가한다. 실제로 투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분들을 모셔서 심사위원으로 위촉하고 IR에 가까운 심사를 하기에 투자자의 관점으로 창업아이템과 사업계획서를 바라보는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크다. - 사업 진행 과정 중에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창업에 관해서 무엇이든 물어볼 수 있는 원스톱창업상담을 통해서 다양한 창업자 및 예비 창업자를 만나볼 수 있다. 대기업을 다니고 있었지만, 안주할 수 없어 자신의 꿈을 찾아, 정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창업으로 이어가려고 하는 이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AI 변호사’라는 아이템만을 가지고 창업에 뛰어든 대기업 출신의 창업자에게 작지만, 창업의 길을 안내하고 로드맵을 제시해주었을 뿐인데, 용기를 얻어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사업화지원에 지원하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멘토를 소개해주어 사업계획서 작성을 도와주었다. 창업자 본인이 기술을 가지고 있지 않았지만, 세대융합창업캠퍼스, 스마트벤처캠퍼스에 모두 선정이 되어 사업화지원금이 더 많은 스마트벤처창업캠퍼스를 통해서 사업화 지원을 받아 이제는 어엿한 기업의 대표로 사업장을 마련하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상담을 해주면서도 ‘AI 변호사’ 가 가능할까? 라는 의구심이 들었지만 사업화 지원금을 가지고 시스템을 구축하고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고 만족스러워하는 것을 보면서 창업지원 사업이 단순히 사업을 성공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개인의 삶의 행복을 가져다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향후 계획은. 아주대 창업지원단은 정부의 노력에 부응하도록 창업 활성화에 기여하는 두 가지 목표를 설정했다. 첫째는 대학 내 창업 마인드 확신이다. 4차 산업 기반의 기술들을 체험하게 하고, 창업 아이디어를 신속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메이커 스페이스를 구축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중심의 유망 창업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실전형 강좌를 개설했다. 대표적인 강좌 주제는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한 시제품 제작 및 실전 창업’, ‘아두이노와 라즈베리 파이를 이용한 IoT 디바이스 제작’, ‘빅데이터를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분석’ 등이다. 아주대 창업지원단은 수강생 모집 단계부터 창업 의지 및 시제품 개발계획을 평가해 교육 효과를 높여갈 예정이다. 두 번째는 유망 기술창업자 발굴이다. 아주대는 기술지주회사와의 연계를 통한 교수 및 연구원의 창업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아울러 유망한 (예비) 창업자 발굴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엔젤, 액셀러레이터, 벤처캐피털 등으로 구성된 스카우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들 스카우터를 통해서 추천 및 투자를 받은 창업자의 성과가 전반적으로 우수하게 나타나고 있기에 역량 있는 스카우터를 확보하고 이들을 통한 우수한 창업자 발굴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창업지원단장은. 이주연 창업지원단장의 경력을 한마디로, ‘국가경영전문가’라고 표현할 수 있다. 산(기업) + 학(대학) + 연(연구) + 관(정부)에서 모두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그는 포스코, SK, 오라클, 한국능률협회 등에서 임원으로만 17년 동안 근무했다. 인하대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고, 현재 아주대 산업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산업정보학회 회장 역임, 한국정보처리학회, 한국디지털정책학회, 한국생산관리학회에서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산학연협력의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신산업 융합촉진 국가 옴부즈만(차관급) 역임했고, 출연연구기관 4차산업혁명위원회에서 TFT 위원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연결과 공유의 사업전략’, ‘미래가 보인다’ 등 13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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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촉진 플랫폼으로 성공 창업을 이끄는 아주대 이주연 단장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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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비즈플라자, 지역 일자리 창출에 한 몫
- 개소 후 창업 18명,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선정 5명 청장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운영 중인 ‘마포비즈플라자’가 개소 후 창업 18명,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 선정 5명 등으로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4일 마포구와 서강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마포구 1인 창조기업·시니어 비즈플라자'(이하 마포비즈프라자)에 따르면 지난해 3월 22일 개소 후 지난달 말까지 5257명이 방문해 창업자성향분석 등의 창업교육, 창업상담, 경영상담, 마케팅상담, 커뮤니티 활동 등을 활용,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 마포비즈플라자는 마포지역을 비롯한 관악구, 양천구, 일산 등의 지역에서 활용하는 사업자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1인창조기업실 36좌석, 회의실, 교육실, PC실 등의 시설을 구비하고 있다.362명의 회원 중 23명이 입주해 총괄매니저의 사업단계별 지도를 통해 18명이 창업을 완료했고, 5명은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에 선정돼 약 2억5천만원의 정부지원금을 받았다. 4월 현재 신규로 20명이 입주했으며, 21명이 자유석을 이용하고 있다.마포비즈플라자는 입주자와 이용자로 구분해 운영하고 있으며, 입주자는 사업자등록증을 신청할 수 있는 지정석 공간을 제공받게 된다. 또 이용자는 PC실, 회의실, 자유석을 이용할 수 있다.마포비즈플라자의 시니어 비즈플라자(http://www.seniorok.or.kr)의 이용은 경력활용이 가능한 만40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고, 1인창조기업은 372개업종(http://www.ideabiz.or.kr)에 해당되는 자를 대상으로 한다. 요건에 만족하면 회원 가입후 이용이 가능하다. ▲ 인터넷방송 및 홍보동영상 커뮤니티 마포비즈플라자의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디어수립에서 창업까지, 창업자의 성향분석에 따른 사업전략 수립, 창업자가 알아야할 기본 교육과정과 강사의 전문상담 등을 받을 수 있다.또 커뮤니티 활동 지원 장소와 1인 1만원 최대 10만원의 모임지원비를 제공하고, 창업커뮤니티와 소규모창업스쿨을 별도로 지원하고 있다.아울러 입주자 중 희망자는 총괄매니저의 사업단계별 지도를 받을 수 있고, 제공하고 있는 시설과 프로그램 등을 전액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마포비즈플라자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070-7727-41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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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비즈플라자, 지역 일자리 창출에 한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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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기고] 청소년 시기에 왜 창업 교육을 받아야 할까
- ㈜다른코리아 대표이사 김진한 미래의 성장 동력이 되는 유소년의 인구가 점점 증가하고 있는 요즘, 우리 대한민국의 버팀목이 될 청소년의 역할이 더욱더 중요시되고 있다. 대학 입시경쟁 속에서 점점 더 많은 학생이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와 자신의 진로를 고민하면서 힘들어하고 있으며, 엄청난 대학 입시 경쟁을 뚫고 대학교를 졸업한 후엔 다시금 취업준비생이 되어 취업 경쟁 속에서 자신이 가진 SPEC을 일일이 세어보며 다시 자책하는 모습들 많이 볼 수 있다. 이런 환경 속에서 요즘 청소년 창업교육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고,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운영하는 비즈쿨 학교(청소년 창업교육 프로그램) 운영도 점점 더 확대되고 있다. 청소년 비즈쿨 지원사업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창의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기업가정신, 모의 창업 등을 가르쳐 도전정신, 문제해결 능력 등을 향상시키는 사업으로 지난 2002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다. 필자는 청소년들의 창업교육을 운영하는 회사를 운영 중이다. 학교 현장에서 청소년들을 직접 만나 창업에 대한 이론 및 실습을 가르치다 보면 그 중요성 및 효과성은 말로 할 수 없을 만큼 크다. 학교 내에서 정해진 교과목을 공부하던 학생들이 창업교육 때에 기업가정신, 팀 빌딩, 팀 프로젝트 수행, 발표, 모의 창업, 모의 크라우드 펀딩 등의 활동을 하게 되면 자신이 평소에 몰랐던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게 되는 모습을 많이 본다. 특히 요즘에는 단순한 이론 수업 및 프로젝트 활동에서 벗어나 4차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기술인 아두이노, 코딩, 드론, 로봇 등일 직접 만들고 실생활에 적용하는 체험을 하다 보면 학교에서 배우는 것 이외에 더 많은 것들을 탐색하고 찾는 과정 속에서 청소년들만의 독특한 아이디어가 더해져 실제 창업 아이템으로 선정을 해도 무방할 만큼의 놀라운 발견도 하게 된다. 실제로 필자가 가르치던 대전의 한 학생은 창업동아리 시간에 배운 여러 가지 창업 관련 지식을 습득하고 교내대회, 전국대회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으며 자신이 평소에는 꿈에도 그리지 못할 대학교에서 창업특별전형으로 진학하는 사례도 있다. 이처럼 청소년 창업교육은 평소에 몰랐던 자신의 잠재력 발견, 새로운 입시경쟁에서의 차별성 강화라는 측면에서 아주 중요하며, 더불어 학생들이 일방향적인 교과목 수업에서 받던 스트레스를 창업교육 시간에 풀어가는 모습들을 보면서 성장기의 아이들에게 정말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대한민국의 더 많은 학생이 청소년 시기에 창업 교육을 받고 대학 및 사회에 나왔을 때 준비된 창업인재로서 큰 역할을 수행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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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주 장관, 청소년비즈쿨에서 '늘봄학교 일일교사' 활동
- 중소벤처기업부 오영주 장관은 지난 15일 공주시 정안면 석송초등학교에서 늘봄학교 일일교사로 교단에 올랐다.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5일 공주시 정안면에 있는 석송초등학교에서 늘봄학교 일일교사로 교단에 올랐다. 석송초등학교는 1949년에 개교한 공립 초등학교로, 올해 1학기부터 1학년과 2학년을 대상으로 늘봄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오영주 장관은 중소벤처기업부가 20여 년간 추진하고 있는 ‘청소년비즈쿨’프로그램을 활용하여 1학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수업을 진행했다. 청소년비즈쿨는 기업가정신 함양교육, 모의 창업교육 등을 통해 청소년이 꿈‧끼‧도전정신‧진취성을 갖춘 융합형 창의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실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인물, 회사, 직업 등에 관한 이야기를 흥미롭고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설명하고 아이들이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을 브릭(brick)으로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오영주 장관과 아이들은 함께 ‘브릭으로 만드는 내 명함’을 완성하여 서로의 명함과 꿈을 소개하고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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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주 장관, 청소년비즈쿨에서 '늘봄학교 일일교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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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교육, 글로벌로 진행한다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10일 서울 강남구 ‘강남살롱’에서 덴마크 이노베이션센터와 협업해 「한국-덴마크 마스터클래스 온라인 창업교육」 과정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덴마크 마스터클래스 온라인 창업교육」 과정은 지난 9월 21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한국 중소벤처기업부와 덴마크 고등교육과학부·산업기업재정부 간 체결한 MOU에 따른 후속조치 일환이며, 혁신창업스쿨(딥테크트랙) 통합IR에서 최종 우승한 2팀(7명)에게 참여할 기회가 주어졌다. 혁신창업스쿨 최우수 2팀은 본 과정을 통해 덴마크 코펜하겐대학 박사과정생인 예비창업자(5명)와 함께 각자의 사업아이디어를 발표한 뒤 토론을 거쳐 세계 마인드 형성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 이번 만남 이후 혁신창업스쿨 교육생은 향후 진출을 희망하는 창업선진국인 덴마크와 핀란드를 차례로 방문할 계획이다. 추가로, 노보 노르디스크 파운데이션(Novo Nordisk Foundation)과 면담, 약 2,100여명의 현지 청년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과의 네트워크 구축, 그 외 40여개의 투자사 및 벤처투자사(VC) 등과 간담회·미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12월 중 덴마크 코펜하겐대 박사과정생들의 한국 방문시 희망하는 혁신창업스쿨 교육생과 간담회·네트워킹을 지원하여 보다 많은 교육생의 세계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혁신창업스쿨 주관기관 등 창업보육시설을 방문하여 한국 창업기반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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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교육, 글로벌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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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023 청소년비즈쿨 페스티벌 개최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경상북도 경주시 화백 컨벤션센터에서 ‘2023 청소년비즈쿨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청소년비즈쿨 페스티벌’은 그간 운영된 비즈쿨 사업 성과와 창업교육의 비전을 학교와 학부모, 일반인에게 공유하고 사회 내 창업친화적 기업가정신 문화를 확산하고자 2007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국내 최대 청소년 창업축제다. 특히,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종식 이후 처음 개최하는 대규모 행사로, 청소년들에게 노래로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가수 미노이, 래퍼 원슈타인이 함께하여 축제의 열기를 한층 더 가중시켰다. 또한, K-푸드 아이템을 성공적으로 글로벌화한 안태양 푸드컬쳐랩 대표의 기조연설과 유명 성공 창업자 간 대담을 통해 창업을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전국 5개 권역에서 선정된 68개 비즈쿨 운영학교가 그간 성과를 전시·홍보하는 ‘학교관’과, 롯데케미칼, 네이버, 야나두 및 경북대 등과 협업해 AI기술을 활용한 사진의 웹툰화, VR 사이클 등 4차 산업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업관’을 운영해 참관객들의 흥미를 높였다. 아울러, 올해 비즈쿨 대표 행사로 기획된 기업이 인식하는 사회문제를 청소년의 아이디어로 해결하는 ‘비즈쿨 솔루션’과 학교급·대상별 창업체험 교육을 지원하는 ‘비즈쿨 캠프’의 최종 성과를 발표하는 ‘파이널IR’를 운영해 미래 유망 창업자에게 IR피칭 기회를 지원한다. 추가로, ‘뽐내기’ 무대를 준비해 참관객들의 끼와 재능을 표출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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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023 청소년비즈쿨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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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023년 창업에듀 영상콘텐츠 공모전 모집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8월 16일부터 9월 19일까지 「2023년 창업에듀 영상콘텐츠 공모전」에 참여할 영상콘텐츠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창업에듀’는 이론과 실무 중심의 다양한 창업강의를 제공하고 있는 온라인 창업교육 플랫폼으로 예비창업자 뿐만 아니라 창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다. 2012년 처음 만들어진 이래로 현재까지 총 763개의 창업 관련 강의가 탑재돼 있으며, 지난해 처음으로 연간 방문자수 100만명 돌파, 총 누적 방문자수는 약 400만명에 달하는 등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우수한 창업교육 콘텐츠를 발굴·홍보해 온라인 창업교육을 확산하고자 올해 처음 추진하는 것으로, 창업교육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개인, 기업 등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모집분야는 ▲사업계획서 작성, 마케팅, 투자, 유통 등 기술창업 관련 분야와, ▲도전정신·진취성 함양 사례나 인물 등 기업가정신 관련 분야 등 두 분야며 오는 9월 19일까지 모집한 뒤 평가를 거쳐 9월 말 최종 우수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추가로, 우수한 콘텐츠를 제작한 것으로 평가된 총 4명에게는 상금 총 8백만원과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등 상장을 수여하고 그 외 본 수상작을 ‘창업에듀’에 탑재하여 ‘창업에듀 플랫폼’ 이용자가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K-스타트업 누리집(www.k-startup.go.kr)에 게시된 사업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공고문에 명시된 구비서류를 지참하여 이메일로 접수·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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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생애최초 청년창업지원사업 참여자 120명 모집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생애 처음으로 창업에 도전하는 만 29세 이하 청년을 위한 ‘생애최초 청년창업지원사업’을 신설하고, 본 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2월 23일(목)부터 3월 15일(수)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근 20대 청년창업 희망자는 매년 증가추세이나, 참신한 생각(아이디어)을 구체화할 사업화자금 및 창업 관련 교육 등이 부족하여 창업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정부 사업 참여를 통해 사업을 구체화하려는 경우에도 창업분야와 관련된 경험 및 정보 부족 등에 따라 정부사업에 선정되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창업·벤처 정책인식 실태조사에 따르면 20대 창업 의향은 ’16년 58.3%에서 ’19년 72%, ’22년에는 74.3%로 높게 상승하였으며, ’22년 창업사업화 경쟁률에서 예비창업패키지 5.5:1, 초기창업패키지 9.1:1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이에 중소벤처기업부는 성장잠재력을 갖추고 생애 처음으로 창업에 도전하는 20대 이하 청년 전용 창업지원사업을 올해부터 신설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 공고일(2.23) 기준으로 기술창업분야에 도전하는 창업경험이 없는 만 29세 이하의 청년 예비창업자 120명(팀)을 선발하여 지원한다. 조(팀) 단위로 지원할 경우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 지원 내용 초기 사업화자금을 평균 5천만원을 지원하며 기업경영 능력향상을 위해 세무·회계·법률 등 창업기초교육을 실시하고, 선정자를 대상으로 린창업기업(스타트업) 교육, 기술특화교육 등 창업·경영·기술 분야 역량강화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성공한 선배 창업자와의 주기적으로 관계망(네트워킹) 날(데이)을 개최하여 실전 창업 비법(노하우)를 전수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 후속 지원 사업 이수자를 대상으로 성과발표회 등을 통해 선발된 우수성과자는 차년도 창업중심대학 지원시 서면평가 면제혜택을 부여하여 사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0 ◇ 사업설명회 개최 참여자가 정부 사업 진행 절차에 익숙하지 않은 청년들임을 감안하여 제출서류와 사업계획서 작성 등 지원자가 준비해야 될 상세한 사항에 대한 설명을 유튜브를 통해 질의 응답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영 장관은 “그동안 경험이 부족한 20대 청년들이 정부사업에 참여가 쉽지 않았다”며, “중소벤처기업부는 향후 청년들의 참신한 생각(아이디어)가 사업화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계속하겠다”라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 창업자는 2월 23일(목) 14시부터 3월 15일(수) 16시까지 케이-스타트업(K-Startup) 누리집(www.k-startup.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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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생애최초 청년창업지원사업 참여자 12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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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창업중심대학 창업사업화지원 창업기업 모집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는 4월 19일(화)부터 ‘2022년 창업중심대학 창업사업화지원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창업중심대학’은 창업 지원역량 등이 우수한 대학을 지역 청년창업 생태계의 핵심 거점으로 지정․육성하는 사업으로, 지난 3월 22일(화) 권역별 6개의 대학과 함께 ‘도전하는 청년, 꿈을 이뤄주는 창업중심대학’이라는 창업중심대학 비전을 선포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창업중심대학 창업사업화지원사업에 선발된 기업에 대해서는 사업화자금 지원을 포함해 창업교육, 창업 아이템 검증, 투자유치 역량 강화 등의 단계별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시제품 제작·보육·협업공간 등 대학에서 보유하고 있는 창업지원 인프라와 함께, 대학별로 특화된 자율적 창업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부여해, 대학을 중심으로 한 지역창업생태계를 선도할 대표기업으로 성장하게 된다. 이번 사업화지원은 창업기업을 성장단계별 3가지 단계로 구분해, 창업 준비단계의 ‘예비창업자’ 240명, 창업 후 업력 3년 미만의 ‘초기창업기업’ 150개사, 업력 3년 이상 7년 미만 ‘도약기 창업기업’ 120개사를 선발해 지원할 계획이다. 대학을 지역 청년창업 확산의 거점으로 육성하고, 기업가형 대학의 선도 모델 창출을 목표로 하는 창업중심대학의 이번 창업기업 모집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지역기업에 대한 지원 확대를 위해 6개 창업중심대학 별로 해당 대학이 속한 권역의 지역(청년) 창업기업을 일정 비율 이상 우선 선발한다. 아울러, 지역기업 우선 선발을 위한 평가과정에서 지역 내 전략(산업) 분야와의 연계 등에 대한 지표를 추가해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할 수 있는 혁신 창업기업을 중점 발굴해 육성·지원할 계획이다. 둘째, 창업지원사업 간 칸막이를 넘어선 연계를 강화해 우수 창업기업의 빠른 성장을 도모한다. 우수한 초기창업기업이 연계해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업력이 3년 미만인 청년창업사관학교 우수졸업기업을 패스트트랙 대상으로 확대해, 유망한 청년창업기업이 업력 등의 형식적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필요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을 방지할 계획이다. 패스트트랙은 초기단계(업력 3년 미만) 창업사업화지원 사업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기업 대상으로, 업력 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도약단계(업력 3~7년) 창업사업화지원 사업의 신청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다. 중기부 노용석 창업진흥정책관은 “창업중심대학 사업화지원을 통해 각 지역의 역량 있는 창업기업들이 성장해 지역 내 경제․산업구조에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이들이 후배 기업들을 이끄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며, ”중기부도 지역·청년들이 주도하는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사업설명회는 유튜브 창업진흥원 채널을 통해 4월 26일(화) 15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사업에 관한 세부적인 사항은 ‘케이(K)-스타트업’ 누리집에 있는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창업중심대학 창업사업화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창업기업은 ‘케이(K)-스타트업 창업지원포털’ 누리집(www.k-startup.go.kr)을 통해 4월 19일(화)부터 5월 18일(수) 16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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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창업중심대학 창업사업화지원 창업기업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