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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내일채움공제 가입하세요!
    중소기업진흥공단(www.sbcplan.or.kr/main.do)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고용노동부(장관 이기권)은 지난 4월 관계부처 합동 청년·여성 일자리 대책*으로 발표한 「청년내일채움공제」사업을 금일 7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중기청의 내일채움공제사업 시스템을 적용하여 고용노동부와 공동 신설한 제도로서, 중소기업 신규 청년 근로자와 사업주 및 정부가 공동으로 적립한 공제금에 복리이자를 더하여 2년 이상 장기재직한 근로자에게 성과보상금 형태로 만기 공제금(1,200만원+이자)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고용노동부 ‘청년취업인턴제’의 근로자에게 지급하던 정부지원금 지급방식을 “현금지급 방식”에서 “자산형성 방식”으로 개선한 것으로서, 근로자의 장기근속 및 인력개발에 투자 의지가 있는 참여를 유도하여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 및 대-중소기업 임금격차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청년취업인턴제에 참여하여 정규직으로 전환된 근로자와 채용기업이 가입 대상이 되며, 가입을 희망할 경우 정규직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고, 정규직 전환일 7영업일 이전까지 청년내일채움공제 홈페이지에서 청약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청년내일채움공제」 청약 절차>    인턴제 가입시기  청약절차  4.1∼6.30 ① (기업)공제약관 동의② (청년)자동이체 정보 입력 및 공제 약관 동의  7.1일 이후 ① (기업·청년)인턴 신청② (기업)인턴약정 시 공제 사전청약③ (기업)공제약관 동의 ④ (청년)자동이체 정보 입력 및 공제약관 동의 7.1일 이전(4.1일부터 6.30일까지)에 청년취업인턴제에 참여한 기업과 청년은「청년내일채움공제」(http://www.sbcplan.or.kr)에 접속하여 공제약관에 동의하면 청약신청이 완료되며, 정식 사업 실시일인 7월 1일 이후에 「청년내일채움공제」에 가입하고자 하는 기업과 청년은 “워크넷 인턴 홈페이지(www.work.go.kr/intern)”에 인턴(채용) 신청서를 제출하고, 인턴 약정 체결 시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전청약 신청을 할 수 있다.   중소기업청 인력개발과장은 “고용노동부와의 사업연계를 통해 인력난 해소와 청년취업자의 장기재직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며, “중소기업과 청년 근로자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청약 신청 및 「청년내일채움공제」에 가입을 희망하는 중소기업과 청년근로자는 청년내일채움공제 홈페이지(http://www.sbcplan.or.kr) 또는 국번없이 1800-7900(내일채움 고객센터), 1350(고용부 콜센터), 1357(중기청 콜센터) 및 관할 고용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 벤처뉴스
    2016-07-01
  • '청년 내일채움공제' 일제 신청(6.1~6.30)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의 장기근속과 자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신설 추진 중인 '청년 내일채움공제'의 일제 신청 기간이 6월 한 달간 운영된다.   이 기간 동안 '청년 내일채움공제'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과 기업은 “워크넷 청년취업인턴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지난 4.27일 발표된 '청년·여성 취업연계 강화방안'에 포함되었던 '청년 내일채움공제'는 근로자 지원 강화를 위해 신설되는 사업으로, 중소기업에 신규 취업한 청년 근로자가 2년간 300만원을 납입하면, 정부와 기업이 각각 600만원과 300만원을 지원하여 본인 납입금의 4배 이상인 1,200만원(+이자)을 수령하게 된다. 중기청이 '14.8월부터 시행 중인 '내일채움공제'(재직근로자(핵심인력)와 기업이 최소 1:2로 공동 납입하여 5년간 2,000만원 이상의 성과보상금 지급)의 틀을 차용하게 된다.   '청년 내일채움공제' 가입을 희망하는 청년과 기업은 워크넷 인턴 홈페이지(www.work.go.kr/intern)에 접속하여 이름, 생년월일, 연락처, 사업자등록번호, 회사명, 소재지, 연락처 등 간단한 정보만 입력하면 신청이 완료되며, 신청 희망 기업의 편의를 위해, 중소기업진흥공단(www.sbc.or.kr),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www.sminfo.smba.go.kr), 기업마당(www.bizinfo. go.kr)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신청을 받는다.   올해 시범사업(7.1부터 시행 예정)은 '청년취업인턴제'에 참여한 “청년” 및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일제 신청기간 중 '청년 내일채움공제' 가입을 희망한 청년과 기업은 추후 위탁운영 기관의 상담 및 가입요건 검토 등을 거쳐 최종 가입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이 때 각 지자체에서 추천한 기업들은 우선적으로 가입 요건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   고용노동부 나영돈 청년여성고용정책관은,“오는 7월부터 시범사업으로 실시되는 '청년 내일채움공제'는 중소기업에 신규 취업한 청년들의 장기근속 유도와 자산형성에 기여하여 미래기반 마련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갈수록 심각해지는 청년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많은 기업과 청년들의 활발한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일제 신청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국번없이 1350(고용부 콜센터), 1357(중기청 콜센터), 관할 고용센터 및 중소기업진흥공단 본·지부에 문의하면 보다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벤처뉴스
    2016-06-01
  • 대한민국 청년고용정책, 같이 만들어요!
    ▲ 출처: 고용노동부 공식블로그   앞으로는 청년들이 자신이 관심 있는 청년고용 정책분야를 직접 선택하여 청년 일자리 사업의 현장 이행상황을 모니터링하고, 개선의견을 제시하여 이를 정부정책에 반영할 수 있게 된다.   고용노동부는 청년고용촉진특별위원회(위원장 고용노동부 장관) 산하 전문위원회인 ‘현장모니터링전문위원회’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청년 등으로 구성된 청년고용정책참여단을 신설·모집한다고 밝혔다.   참여단에 선발된 청년은 자신의 관심 정책분야 중에서 세부 청년고용지원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취업진로상담, 교육훈련, 체험인턴, 해외취업, 공공일자리, 지원금·보조금, 창업 등 7개 분야 모니터링 조사표 등을 활용하여 지역별로 해당 정책의 타당성, 인지도, 사각지대 유무 등을 조사·분석하고,그 의견을 현장모니터링 전문위원회에 제출하여 전문가들과 함께 정책대안을 만들어 간다.   현장전문가 등 전문가의 사전교육 및 멘토링을 통해 청년정책참여단의 모니터링 활동을 지원, 참여하려는 청년은 5월 12일(목)부터 22일(일)까지 활동 권역과 관심분야를 고려하여 신청하면 된다.    청년고용정책에 관심있는 만15∼34세의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청년고용지원사업 참여 유경험자 우선 선발 예정), 특히,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청년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청년취업지원 기관, 청년단체, 비진학 청소년 등 취약청년 등을 지원하는 기관 관계자 등은 연령에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다.   참여단에서 활동한 청년에게는 소정의 활동비 등이 지급되고, 임명장 및 수료증, 워크숍 등을 통한 전문가 특강, 정부 일경험 및 인턴 프로그램 우선 참여 등이 제공되며, 우수 활동자에 대해서는 별도의 시상을 할 계획이다.   지원방법은 청년워크넷(www.work.go.kr/jobyoung), 고용노동부 홈페이지(www.moel.go.kr, 공지란),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통하여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모집요강 등 자세한 내용은 고용부블로그(http://blog.naver.com/molab_suda/) 및 사무국(044-202-7449)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류심사를 거쳐 5월 25일(수)에 홈페이지, 블로그 및 개별통지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고용부 관계자는 “ 청년고용정책참여단 출범을 계기로 청년의 정부정책 참여를 제도화함으로써 청년고용정책의 실효성과 체감도가 획기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16-05-13
  • 글로벌 중소ㆍ벤처 청년채용 박람회 개최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소기업계가 한 자리에 모였다.   중소기업중앙회 등 15개 중소기업단체와 홈앤쇼핑, 기업은행 등 중소기업계는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글로벌 중소ㆍ벤처 청년채용박람회'를 열고, 청년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단체협의회가 지난해 6월부터 추진하는 ' 청년 1+ 채용운동 '의 일환으로, 온라인 간접채용을 포함해 417개 우수 중소ㆍ벤처기업이 참여했다.   협의회에 따르면 중소기업이 청년 1명을 더 채용하자는 내용의 청년 1+ 채용운동을 지난해 6월부터 진행한 결과 지난 7개월간 13만 3455명의 청년을 채용했다. 또 고등학생, 20~30대 청년 구직자 등 1만여명이 박람회를 찾아 채용 관련 상담 등을 받았다.   박람회에 참여한 청년구직자들은 유망 벤처기업, 혁신형 중소기업, 강소기업 등 우수 중소기업 채용관에  찾아가 직접 인사담당자를 만나 면접을 실시하고, 해외취업 설명회나 창업지원관, 청년멘토와의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취업 기회를 모색했다. 행사를 주최한 박성택 중기중앙회장은 "행복하게 사회에 첫발을 내딛어야 할 청년들이 패배자가 되어 절망에 빠져서는 국가에 미래가 없다"며 "대기업이 주도하는 성장 중심의 시장구조가 한계에 이른 만큼, 중소기업이 중심이 돼 고용창출과 국민소득 증대로 이어지는 시장구조를 만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소기업계는 각 단체별로 직접 회원사에 채용을 독려하면서 CEO 다짐대회나 취업연계사업, 공익광고 등 사업을 추진해왔고, 앞으로도 중소기업이 주도하는 민간 부문의 자체적 일자리창출 캠페인을 지속해 이어나갈 뜻을 밝혔다.   중소기업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근로기준 준수 캠페인도 벌일 예정이다.중소기업 단체들은 민간의 일자리창출 노력이  결실을 거두기 위해 공정한 노동시장 구축과 대·중소기업간 격차 완화를 위한 고용유연성 제고, 원· 하청간 공정거래, 중소기업 경쟁력 확보 지원 등 구조개혁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또한, 정부가 27일 발표한 청년취업내일공제를 뿌리업종에 확대 지원해줄 것과 중소기업 근무기간에 대한 진학·자격증 인센티브, 군 복무기간 단축 등 실질적 지원제도를 마련해 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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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29
  • 정부, ‘청년·여성 취업연계 강화 방안’ 발표
      정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4.27일(수) '청년·여성 취업연계 강화 방안'을 발표하였다.이번 방안에 따르면 정부 출범초부터 일자리 창출을 국정운영 핵심과제로 추진하여 취업자 증가, 고용률 제고 등의 성과가 나타났으나, 청년·여성의 고용애로는 중장년·남성에 비해 여전히 큰 상황이다. 또 구조개혁 지연으로 일자리 창출이 가로막혀 있고, 정부의 일자리사업은 정책 실효성·체감도가 저조한 상황으로, 이번 대책을 통해 청년·여성이 일자리정책의 성과를 구체적으로 체감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특히 현장의견 수렴 결과 및 일자리사업 심층평가 중간결과를 토대로 수요자 관점에서 일자리정책을 내실화·효율화를 기하고, 정부가 일자리 중심 국정운영을 통해 일자리를 발굴하고, 실제 취업까지 연결하는 적극적 역할(‘일자리 중개인’) 담당한다는 방침이다.  청년·여성 취업연계 강화 방안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기업 수요를 발굴하여 취업 연계⇒ 일자리 중개인 역할‘청년 채용의 날’,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 고용존별로 기업 구인수요를 구직자와 매칭하는 행사 개최하고, 서류전형 없이 지원자 100% 면접 원칙, 전문 컨설턴트에 의한 면접 피드백 제공 등 행사 참여만으로도 도움이 되도록 구성할 계획이다. 분야별 채용행사, 전 부처가 나서 서비스·신산업을 중심으로 규제개혁·투자확대 등을 통해 일자리 창출하기로 했다.  특화된 교육훈련을 통해 인력을 양성하고, ’16년 60여차례의 채용행사를 통해 실제 취업으로 연계한다는 것. 고용디딤돌, 창조경제혁신센터의 16개 전담 대기업이 모두 참여하고, 공공기관은 운영실적을 경영평가에 반영하여 참여 확산한다.  사회맞춤형 학과, 법률적 근거(산학협력법) 마련 및 학과 개설 대학·기업에 대한 재정·세제 지원 강화로 확산키로 했다.  ▲청년의 중소기업 취업 및 근속을 위한 경제적 지원 ⇒ 청년 구직자의 대기업 쏠림 및 대·중소기업간 격차 완화자산형성 지원, 청년의 중소기업 장기근속을 지원하고자, 기존 청년인턴사업 일부를 자산형성 지원 모델로 추진(가칭 ‘청년취업내일공제’, ‘16년 1만명)된다.  학자금 대출상환 부담 경감, 저소득 근로자 및 취업성공패키지 참여 청년의 일반학자금(소득 8분위 이하) 거치·상환기간 연장된다. 6개월 이상 연체가 있는 저소득 근로자의 신용유의자 등록 유예(최대 2년), 연체이자 감면3. 청년 눈높이에 맞는 진로지도·취·창업 지원·일자리정보 제공하여 청년의 조기입직을 지원하게 된다. 진로지도 및 취창업 선도대학 육성, 대학 재학 단계부터 조기에 체계적인 진로지도 및 취·창업지원이 실시된다. 산업연계교육 활성화 선도 대학(PRIME, ’16년)에 진로·취업 지원 운영모델을 시범실시 후 확산키로 했다. 워크넷에서 공공·민간의 일자리 정보를 종합·가공하여 제공 후 대학별로 맞춤형 취업정보시스템 구축하고, 창업선도대학, LINC대학에 대학생과 대학원생·졸업생을 2-Track으로 지원하는 대학 창업지원 모델을 보급 후 확산할 방침이다.  대학 재학생(2∼3학년) 중심 직무체험(채용 미연계형) 프로그램 신설(’16년 1만명)을 신설된다.  청년 친화 강소기업 선정·홍보, 청년이 일하기 좋은 강소기업을 엄선하여 기업 정보를 공개(5월)키로 했다. ▲취업에 꼭 필요한 정보를 연계하여, 수요자 맞춤형으로 전달⇒ 원스톱 맞춤형 고용지원 구현수요자 중심 일자리정보 기반 구축, 정부 대표 고용정보망인 워크넷의 사용자 편의성이 확충(‘16년)된다. 워크넷을 중심으로 산재된 정보시스템을 연계, 검색·신청·사업관리까지 모두 가능한 일자리포털 구축(’17년)된다.  원스톱 맞춤형 지원, 어느 곳을 방문하더라도 필요한 정보를 얻고 다양한 고용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 및 직장복귀 지원경력단절 예방, 임신중 육아휴직 허용, 중소기업 육아휴직 지원금 인상(월20만원 → 월30만원)하고, 대체인력 구인·구직정보 통합관리, 대체인력 지원금 지원기간에 인수인계 기간 포함 등을 지원키로 했다.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 지원, 중소기업이 경력단절 여성 고용시 적용받는 사회보험료 세액공제율 인상(50%→100%)하고, 보건·복지 분야의 제도개선, 업종별 협회와의 협약 체결 등을 통해 재취업 수요 발굴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전환형 시간선택제, 전환형 시간선택제 수요 전수조사(‘16.4∼6월)를 통해 잠재수요를 발굴하기로 했다. 시간선택제 전환 지원금(현행 월 최대 40만원) 인상, 사립학교 시간선택제 교사 도입 등 활성화 방안 추진된다.일-가정 양립 문화 조성, 일·가정 양립 모범기업 선정·발표하여 적극적 고용개선 조치의 실효성 제고키로 했다. 현행 500인 이상 기업·공공기관 중 여성근로자·관리자 비율이 미흡한 기업에 대해 시행계획서만 관리·취합하던 것을, 평가시 직장 어린이집 설치, 전환형 시간선택제 활용, 남성 육아휴직자 등 일-가정 양립 지표를 고려하고, 시행계획 이행 부진시 명단공표로 개선키로 했다.
    • 벤처뉴스
    2016-04-27
  • 중소기업 기술인력 양성에 참여할 대학을 찾습니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산학맞춤 기술인력 양성사업'에 신규 참여를 원하는 대학(전문대 및 일반대)을 4월 6일(수)부터 28일(목)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13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동 사업은 산학협력 역량을 갖춘 대학과 중소기업 협회·단체(또는 중소기업)간 협약을 체결하고, 맞춤형  기술인력을 양성하여 중소기업에 취업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올해 선정규모는 신청대학에 대한 현장평가 및 발표평가를 거쳐 3개 대학을 추가로 신규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대학은 산학맞춤교육, 현장실습 1팀-1프로젝트 등 프로그램 운영비용으로 연간 2억원 내외, 최대 3년간 지원받게 된다.   신청자격은 산학협력 육성 인프라 조성이 우수하고 중소기업 취업의사가 있는 이공계 학생이 참여 가능한 대학으로, 산학협력 유형 3개(협회·단체형, 중소기업형, 복합형) 중 1개 유형을 선택하여 관련 협회·단체 또는 중소기업과 협약을 체결하고, 참여 학생 및 중소기업을 선발한 후, 신청서류를 작성하여 중소기업 인력지원 종합관리시스템(http://sanhakin.smba.go.kr)에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수출기업과 고용 우수기업의 참여 비중이 높을 경우 평가 시 우대할 예정이다.   중소기업청은 '산학맞춤 기술인력 양성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은 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우수한 기술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고, 참여학생은 졸업과 동시에 우수 중소기업에 취업할 수 있어, 중소기업 인력애로 완화 및 청년취업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4.11(월) 14시, 한국무역협회 대전충남지부에서 개최되는 설명회*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 벤처뉴스
    2016-04-06
  • [인사/취업]고용노동부 2016년 청년취업인턴제 참여기업 모집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미취업 청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년 인턴 채용시 인건비를 지원해 드리는 사업 - 지원대상: 각 지역별 고용보험 피보험자수 5인 이상 중소ㆍ강소ㆍ중견기업   - 지원내용: 기업지원금 매월 50 ~ 60만원 지원(3개월간) + 정규직으로 채용시 390만 추가 지원(1년간 : 6개월 후 195만원, 12개월 후 195만원 지원)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 벤처뉴스
    2016-01-01
  • 2013중진공-신한은행 매칭사업 기업 모집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철규)은 신한은행 희망재단과 함께하는 ‘2013년도 중진공-신한은행 으뜸인재 으뜸기업 매칭사업’에 참여할 청년 구직자 채용예정 중소기업을 11월 15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진공-신한은행 으뜸인재 으뜸기업 매칭 사업’은 중진공이 선정한 우수 중소기업과 중진공의 취업교육을 받은 청년 구직자(전문대·대졸 미취업자)를 취업박람회를 통해 매칭함으로써 중소기업 인력미스매치 문제를 해소하고자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일정기간 정규직 고용을 유지한 중소기업에 대해 취업인력 1인당 최대 600만원 이내의 인건비 지급, 취업자‧선임자 워크숍 실시, 해외우수기업 견학 등의 세부 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사업은 2012년도 중진공-신한은행간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되어 취업률 70%의 성공적인 결과를 냈으며, 올해에는 중소기업과 청년 구직자 매칭 규모, 예산 규모를 확대하고 세부 프로그램을 보다 다양화하여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사업기간 중 지난해 사업에 참여한 대학과 신한은행이 추천한 약 20여개 대학교를 대상으로 중소기업 인식개선 교육을 확대 실시한다. 인식개선 교육은 중소기업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직무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 획득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진로의 다양성을 제시하고 구직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마련하였다. 인식개선교육의 일환으로 취업교육에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청년 구직자를 위해 중소기업에 대한 궁금증을 ‘멘토링 홈페이지’를 통해 질의‧응답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중진공 관계자는 멘토링 활동자를 대상으로 현장모임 등도 지원할 예정이라며, 중소기업 CEO 및 인사담당자, 취업코칭전문가, 지난해 사업을 통해 취업한 청년취업자 등으로 구성된 멘토를 통해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오는 11월 15일(금)까지 청년 구인기업을 모집할 예정이며, 모집규모는 약 400여 업체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 구인기업은 중소기업연수원(031-490-1348)으로 문의하면 된다. 모집완료 후 다음해 2월까지 청년구직자 대상 취업교육 및 취업박람회 개최 등을 통한 취업매칭을 실시할 예정이다.
    • 벤처뉴스
    2013-10-28
  • '中企 청년 인턴' 올 5만명으로 확대
    청년 실업과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시행중인 ‘중소기업 청년 취업 인턴제’가 올해 확대 시행된다.고용노동부는 청년이 중소기업 등에서 인턴기간을 거쳐 정규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소기업 청년취업인턴제’가 지난해보다 1만명 늘어난 5만명의 규모로 확대 시행된다고 9일 밝혔다.중소기업 청년취업인턴제는 청년 일자리 창출을 장려하고자 청년을 신규 채용하는 중소기업 등에 임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인턴기간동안 약정임금의 50%(월 한도 80만원), 정규직 전환 후 7개월 간 고용유지 시 6월분 임금(월 65만원)을 추가로 지원하고 있다.인턴기간은 상시 근로자 수 50인 미만인 경우 6개월, 50∼99인은 4개월, 100인 이상은 3개월이다.지난 2009년 글로벌 경제위기에 따른 청년 실업난을 해소하기 위해 시작된 ‘중소기업 청년취업인턴제’는 매년 3만여개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였을 뿐만 아니라, 정규직 전환율이 80%를 상회하는 등 청년이 일자리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올해는 더 많은 청년이 우수 중소기업에서 일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청년 친화적으로 개선했다. 우선 구직활동기간이 6개월 이상인 장기 청년실업자, 직전 취업처에서 업종을 변경해 취업하려는 청년, 기초생활보장 수급대상 가구 청년 등 노동시장 진입이 힘든 청년층이 취업경력과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제한조건을 완화했다. 또 청년이 선호하고 성장가능성이 높은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강소기업’에 대해서는 인턴 채용한도를 10%만큼 늘릴 계획이다. 강소기업은 임금체불 이력, 신용등급, 관계부처 우수 중소기업 선정이력 등을 고려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1만 5천여개 강소기업을 지난해 10월 선정한바 있다.현재 인턴채용한도는 5∼9인 기업의 경우 상시 근로자 수의 30%, 10∼49인은 25%, 50인 이상은 20%다. 이와 함께 ‘재학 중 직장체험·현장연수→졸업(예정자) 후 인턴→정규직 취업’을 단계적으로 밟아나갈 수 있도록, 직장체험 프로그램· 중소기업 특성화고 육성사업 등 재직 청년층 대상 정부사업 참여자도 중소기업 청년취업인턴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중소기업 청년취업인턴제는 15∼29세 이하의 미취업청년,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의 중소기업에 한해 참여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청년이나 기업은 중소기업 청년취업인턴제 웹사이트(www.work.go.kr/intern/) 등을 통해 쉽게 신청할 수 있다. 기업·사업주단체, 취업알선기관 등 전국 128개의 운영기관이 좋은 중소기업에서 일하길 원하는 청년과 열정있는 인재를 원하는 중소기업 간 매칭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대기업에 버금가는 기술수준과 근로조건을 갖추고 있는 우수 중소기업이 열정과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 청년 인재를 기다리고 있다”며 “중소기업 청년취업인턴제를 통해 청년들이 우수 중소기업에서 일하면서 실력과 꿈을 마음껏 펼쳐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13-01-10
  • 중진공·신한銀, 으뜸기업-인력 매칭 MOU
    중소기업진흥공단(박철규 이사장)은 3일 신한은행과 중소기업의 구인난 해소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으뜸기업-으뜸인력 매칭사업’ 업무협약식을 가졌다.‘으뜸기업-으뜸인력 매칭사업’은 중진공이 선정한 우수 중소기업인 ‘으뜸기업’에 고졸, 전문대및대졸 미취업자 등 청년취업을 연계하고, 일정기간(3개월이상) 고용을 유지한 기업에게 기업당 8백만원이내의 인건비를 지원함과 동시에 취업자와 기업체 멘토에게 해외우수기업 탐방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중진공은 구인기업 및 구직자 모집, 현장실무교육, 채용유지 기업에 대한 인건비 지급, 사후관리를 실시하고, 신한은행은 사업에 소요되는 재원 9억 8천여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중진공은 ‘재능’을 기부하고 신한은행은 ‘재원’을 기부하는 셈이다.이번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은 공공기관의 사회공헌활동 수행에 따른 예산제약을 극복하고, 민간기업과 협력관계를 구축한 사회공헌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중진공 박철규 이사장은 “공공기관은 기업성과 공공성을 모두 지니고 있어 민간기업에 비해 사회적 책임경영에 대한 국민의 요구와 기대가 훨씬 높다”며 “시혜적 자선활동에서 한발 더 나아가 핵심업무와 연관성을 가지고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기업시민(Corporate Citizen)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벤처뉴스
    2012-07-03

정책 검색결과

  • 중기부, 신한금융그룹·벤처기업협회와 '자상한기업' 업무협약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와 신한금융지주회사(회장 조용병), 벤처기업협회(회장 안건준)는 24일 오전 10시 서울 성수동 소재 신한두드림(Do-Dream)스페이스에서 중소벤처기업 혁신성장 지원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와 신한금융지주회사(회장 조용병), 벤처기업협회(회장 안건준)는 24일 오전 10시 서울 성수동 소재 신한두드림(Do-Dream)스페이스에서 중소벤처기업 혁신성장 지원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와 신한금융지주회사(회장 조용병, 이하 신한금융그룹), 벤처기업협회(회장 안건준)는 24일 오전 10시 서울 성수동 소재 신한두드림(Do-Dream)스페이스에서 중소벤처기업 혁신성장 지원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기부가 지난 5월부터 추진한 ‘자상(자발적 상생협력)한 기업’ 발굴시리즈 세 번째로 금융권에서는 처음 신한금융그룹과 신한금융그룹의 투자 등과 관련된 벤처기업협회가 함께 참여하게 되었다.   중기부는 금번 협약이 박영선 장관이 지난 5월 금융지원위원회에서 금융권에 융자중심 방식을 탈피해서 기업투자를 늘려달라는 주문에 대한 금융권의 첫 화답으로 이번 협약이 성사됐다고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 ① (투자 확대) 신한금융그룹은 모태펀드가 출자하는 벤처펀드에 ’22년까지 2천억원을 출자하여, 총 1조원 규모 벤처펀드를 조성    - 향후, 스케일업 펀드(‘19~’22년 간 12조원) 조성 시 참여 ② (스마트공장 지원) 스마트공장 추진 중소기업을 위한 금융상품 출시(1차 1,000억원 → 추후 확대)    - 벤처기업협회 추천기업 및 기술우수기업에 대한 금리 우대 ③ (청년취업 촉진)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한 ‘두드림(Do-Dream)사업’ 및 창업 지원을 위한 ‘두드림스페이스’ 운영    - 청년 구직자 역량강화 프로그램 제공(중기부 : 중진공), 두드림 멘토기업 연계(벤처기업협회) ④ (자영업 대상 비금융프로그램 제공 : 성공 두드림(Do-Dream) 프로그램) 신한 SOHO 사관학교(세무, 법률 등 맞춤형 컨설팅), 세미나, 컨퍼런스, 신한 SOHO 컨설팅 센터(창업 및 재창업 경영애로 컨설팅)   이날 협약식에서 박영선 장관은 “나만 잘하면 성공할 수 있는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나의 고객, 나의 거래처, 협력사 등 이해관계가 있는 모든 경제주체가 잘되어야 성공할 수 있는 경제환경이 되었다”며 “이런 의미에서 ‘상생과 공존’의 철학은 건강하고 창의적인 기업생태계를 위한 필요조건이며, 이에 대한 실천이 충분조건”이라며 기업 생태계에서 상생과 공존에 기반한 성장을 강조했다.   또한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해 신한금융그룹의 전향적인 투자 결정에 감사드리며, 이는 창업벤처생태계에 새로운 성장엔진을 제공하는 일이다”라며 “이번 협약이 ‘상생과 공존’의 새로운 민-관 협력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러한 사회공헌 노력이 전 금융권으로 확산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은 “신한금융은 그룹의 역량을 결집해 혁신성장기업을 발굴, 육성하기 위한 ‘혁신성장프로젝트’를 지속 추진해 나갈 뿐 아니라, 상생과 공존을 위한 금융회사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도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벤처기업협회 안건준 회장은 “금융분야는 벤처생태계 구성의 핵심요소로 벤처기업 성장단계별로 모험자본의 적기 투입이 중요하다”면서, “포용 금융을 실천하고 있는 신한금융그룹과 함께 협력하여 좋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협약체결 후 박영선장관은 신한금융그룹의 청년 창업 프로그램을 통해 신한두드림스페이스 입주가 결정된 창업예정자 10팀과 브라운백 미팅을 갖고 청년스타트업의 사업모델에 대한 발표와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이 24일 중소벤처기업 혁신성장 지원강화를 위한 자상한 기업(자발적 상생기업) 업무협약에 참석했다.  
    • 정책
    2019-06-26

포토뉴스 검색결과

  • 글로벌 중소ㆍ벤처 청년채용 박람회 개최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소기업계가 한 자리에 모였다.   중소기업중앙회 등 15개 중소기업단체와 홈앤쇼핑, 기업은행 등 중소기업계는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글로벌 중소ㆍ벤처 청년채용박람회'를 열고, 청년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단체협의회가 지난해 6월부터 추진하는 ' 청년 1+ 채용운동 '의 일환으로, 온라인 간접채용을 포함해 417개 우수 중소ㆍ벤처기업이 참여했다.   협의회에 따르면 중소기업이 청년 1명을 더 채용하자는 내용의 청년 1+ 채용운동을 지난해 6월부터 진행한 결과 지난 7개월간 13만 3455명의 청년을 채용했다. 또 고등학생, 20~30대 청년 구직자 등 1만여명이 박람회를 찾아 채용 관련 상담 등을 받았다.   박람회에 참여한 청년구직자들은 유망 벤처기업, 혁신형 중소기업, 강소기업 등 우수 중소기업 채용관에  찾아가 직접 인사담당자를 만나 면접을 실시하고, 해외취업 설명회나 창업지원관, 청년멘토와의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취업 기회를 모색했다. 행사를 주최한 박성택 중기중앙회장은 "행복하게 사회에 첫발을 내딛어야 할 청년들이 패배자가 되어 절망에 빠져서는 국가에 미래가 없다"며 "대기업이 주도하는 성장 중심의 시장구조가 한계에 이른 만큼, 중소기업이 중심이 돼 고용창출과 국민소득 증대로 이어지는 시장구조를 만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소기업계는 각 단체별로 직접 회원사에 채용을 독려하면서 CEO 다짐대회나 취업연계사업, 공익광고 등 사업을 추진해왔고, 앞으로도 중소기업이 주도하는 민간 부문의 자체적 일자리창출 캠페인을 지속해 이어나갈 뜻을 밝혔다.   중소기업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근로기준 준수 캠페인도 벌일 예정이다.중소기업 단체들은 민간의 일자리창출 노력이  결실을 거두기 위해 공정한 노동시장 구축과 대·중소기업간 격차 완화를 위한 고용유연성 제고, 원· 하청간 공정거래, 중소기업 경쟁력 확보 지원 등 구조개혁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또한, 정부가 27일 발표한 청년취업내일공제를 뿌리업종에 확대 지원해줄 것과 중소기업 근무기간에 대한 진학·자격증 인센티브, 군 복무기간 단축 등 실질적 지원제도를 마련해 달라고 요구했다.  
    • 벤처뉴스
    20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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