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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아트로 만나는 ‘우주 속 자전하는 지구’
- 무더위와 코로나에 지친 모두에게 전하는 힐링 메시지 8월 1일부터 7일까지 강릉올림픽광장에서 무료로 개최 2022바라보는지구:멀티유니버스 공식포스터 | 제공 = ㈜라이브아레나 강릉 올림픽파크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의 빙상경기가 개최되었던 강원도의 위대한 올림픽 유산이다. 그 광장에서 무더위와 코로나에 지친 모두를 대상으로 힐링 메시지를 전하는 미디어아트 전시가 기획된다. [2022바라보는지구:멀티유니버스]는 강릉 올림픽 파크 광장을 활용한 야간 미디어아트 전시로 올림픽 정신 중 하나인 ‘환경’을 테마로 거대 지구본 형태의 조형물에 360도 구형 프로젝션 매핑 기술을 접목한다. 고도화 된 매핑 기술과 3D 입체 영상으로 이제껏 경험하지 못했던 몰입감 넘치는 콘텐츠를 통해 강릉 올림픽파크는 힐링 공간이자 강원 최고의 야간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될 예정이다. 바라보는 지구 미디어아트 전시는 강릉 기반의 콘텐츠 기업 라이브아레나가 기획했으며, 2021년 기술 테스트를 거쳐 강원도 콘텐츠산업 지역거점기관인 (재)강원문화재단 부설 강원영상위원회에서 진행하는 ‘2022년 강원도 지역특화 콘텐츠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완성된 콘텐츠로 선보이게 됐다. 라이브아레나의 송동일 대표는 “지구는 우리 모두의 고향이다. 매일 밤 볼 수 있는 달과는 달리 단 한 번도 직접 본 적이 없는 미지의 행성이며, 이미지이다. 자전하는 지구의 모습과 다양한 지구의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미디어아트 영상을 통해 지쳐 있는 시민과 관람객들이 잠시나마 지구 밖으로 여행을 떠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 ” 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8월 1일(월)부터 8월 7일(일)까지 7일 동안 진행되면, 전시 시간은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360도 구형 프로젝션 매핑에 3D아나몰픽 콘텐츠를 국내 최초로 구형에 시현할 예정이며, 매 전시에서 1회 피아노 연주 등의 스페셜 이벤트가 추가될 예정이다. 본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강원도, 강원문화재단, 강원영상위의 지원을 받아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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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아트로 만나는 ‘우주 속 자전하는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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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비랩스 ‘고품격 친환경 캔들워머’ 선보여
- ㈜캔들비랩스의 고품격 친환경 '캔들 워머’ 제품 ㈜캔들비랩스는 2018년 5월 설립, ‘당신만을 위한 향기 디자인’을 모토로 고품질의 제품 개발과 고품격 분위기 조성을 위한 ‘스마트 캔들워머’를 개발하고 있는 IOT 소형가전 스타트업 기업이다. 국내 향기 관련 제품들은 급격한 향기 시장의 팽창으로 원료를 알 수 없는 유해 향기 제품의 범람, 장기 사용으로 유해한 발암물질 노출, 연기 속 휘발성 화합물로 잇따른 화재가 발생, 잘못된 향초 습관으로 후각 감퇴증 및 향 중독증 발병 가능이라는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다. ㈜캔들비랩스는 2019년 7월 중앙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하여, 기존 향기 관련 제품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고품격 친환경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센터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특히 애로기술 컨설팅을 통해 제품 디자인을 개선하고 기술상담 및 특허출원 지원, 시제품 제작 지원, 사업계획 컨설팅 등을 통해 제품개발을 완성, 시장에 출시할 준비를 마쳤다. '캔들비 워머'는 워머를 이용해 액체 형태의 초를 가열해 은은하게 초의 빛과 향을 즐길수 있도록 한 제품으로 불로 초를 태우는 방식이 아니어서 초의 연소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가 생기지 않은 친환경 제품이다. ’아로네이처 캔들‘은 캔들비 팀만의 특허받은 최초의 100% 전자동 제조 시스템으로, 최고 품질의 원료를 블렌딩한 14종의 향기로 숙면에 도움을 줄수 있으며, 국내 최대 향료 공급사인 ㈜코스빌과의 공급계약을 체결하여 정품 인증된 100% 천연 자연유래 에센셜 오일만 함유 하고 있다. ㈜캔들비랩스 장재윤 대표는 “친환경 저전력을 구현해 진정한 아로마테라피를 꿈꾸는 고객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수 있다”며 “코로나19로 건강과 힐링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의 캔들워머와 함께 참된 휴식을 일궈가는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속적인 연구개발 끝에 다양한 특허 기술로 이루어진 ‘캔들비 워머’ 와 고객 주문 즉시 24시간 이내에 만들 수 있는 신선한 ‘아로네이처 캔들’ 제품은 2022년 1월중 와디즈를 통해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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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비랩스 ‘고품격 친환경 캔들워머’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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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VR을 이용한 의료기술 특허 출원 급증
- #1 서울 강남구 모 병원에서는 환자들의 디스트레스(distress·고통, 괴로움) 개선을 위한 가상현실(VR) 애플리케이션인 `힐링유 VR(Healing U VR)`를 출시했다. `힐링유 VR`는 프랑스, 사이판과 같이 해외 관광명소나 에버랜드의 사파리월드, 우주관람차 등 놀이공원을 가상현실로 구현했고, 이를 통해 암 진단과 치료 과정 중 사회적·심리적 고통을 호소하는 환자들에게 고단한 병원생활을 잊고 활력을 얻도록 도와 심리적 안정을 되찾도록 하는 것이다. #2 경기 성남시 한 회사는 인지훈련 및 치매예방을 위한 VR 시스템을 최근 선보였다. 기존 단순하고 반복적인 훈련을 탈피해 게임을 하듯이 즐겁게 참여하며 훈련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바다 속에서 집중력, 기억력, 지각 능력과 관련된 임무를 수행하며 인지훈련을 할 수 있는 ‘블루오션’과 치매 초기 환자를 대상으로 일상생활훈련(ADL)을 받을 수 있는 ‘커몬라이프’을 콘텐츠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증강현실(AR)/가상현실(VR)과 접목된 의료기술 관련 특허출원이 활기를 띠고 있다. 특허청(청장 박원주)에 따르면 ‘98년부터 ’17년까지 20년간 증강 및 가상현실(AR/VR)이 접목된 의료기술 관련 특허출원은 총 277건이 출원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6년간(‘12년~’17년) 연평균 특허출원 증가율이 49.4%로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러한 증가세는 AR/VR의 기술발전과 더불어 ‘16년 정부 9대 국가전략 프로젝트에 따른 연구개발지원금 확대와 맞물린 결과로 해석된다. AR/VR 관련 출원은 환자의 재활치료에 관련된 출원(81건)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그 외 의료인 훈련에 관련된 출원(45건), 수술(38건), 건강관리(36건), 진단(32건) 분야에 접목되는 등 AR/VR의 활용분야가 다양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만성적인 의료인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인력 양성 과정에 활용될 수술·진단·의료인 훈련분야 ▲고통스러운 재활 과정에 활용하여 질환의 회복을 돕는 재활치료분야 ▲환자 삶의 질을 향상시킬 건강관리분야에 활용되고 있다. 또한 만성질환의 증가, 인구 고령화 및 전문 인력 부족과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 더 효율적인 서비스를 위한 AR/VR활용이 확대되는 추세다. 내국인 출원이 89.9%(내국인: 249건, 외국인: 28건)을 차지했으며, 다출원인은 길재소프트(8건), 아산사회복지재단(7건), 고려대학교(6건) 등 민간 기업과 대학, 정부출연 공공연기관이 포함되어 있다. AR/VR 의료기술 시장은 ‘16년 17억 8,420만불에서 ’22년 263억 9,291만불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는 발전 가능성이 큰 분야로서 특허기술 선점이 시급한 것으로 판단된다. 특허청 양인수 의료기술심사팀장은 “의료기술분야에서 AR/VR이 접목된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고 앞으로도 AR/VR 의료기술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AR/VR 의료기술 분야를 선점하기 위해 우리 기업들이 기술 경쟁력 확보 및 기술을 보호받을 수 있는 특허권 확보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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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VR을 이용한 의료기술 특허 출원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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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을 위한 “토크콘서트 원츄”
-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신한은행이 주최한 취준생을 위한 토크콘서트 원츄가 10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개최했다. 방송인 박경림씨의 사회로 전문가와 함께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가는 방법, 내 인생 설계 노하우, 인생을 내다보는 안목을 갖는 방법 등을 관객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풀어냈다.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신한은행이 주최한 취준생을 위한 토크콘서트 원츄가 10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토크콘서트는 중진공과 신한은행이 2012년부터 함께 진행하고 있는 ‘으뜸기업-으뜸인재 매칭사업’ 의 일환으로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인식개선과 청년구직자 힐링을 위해 개최됐다. 토크콘서트는 서울을 시작으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수원 등 6개 지역에서 오는 6월 9일까지 6회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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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을 위한 “토크콘서트 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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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신한은행, 中企 인력난·청년실업 해소 위해 체계적 추진
-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임채운)과 신한은행(은행장 조용병)은 5월 10일(화)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중소기업 인력난과 청년 실업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진공과 신한은행이 2012년부터 함께 진행하고 있는 ‘으뜸기업-으뜸인재 매칭사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양 기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중진공과 신한은행은 협약을 통해 ▲사회공헌 협력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개선 ▲으뜸인재 육성 ▲중소‧중견기업과 대졸 인재 매칭 ▲중소‧중견기업 장기 재직 지원 등 인력 미스매칭 문제 해소를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협약의 일환으로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인식개선과 청년구직자 힐링을 위한 “토크콘서트 원츄”를 개최하였다. 토크콘서트는 서울을 시작으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수원 등 6개 지역에서 6월 9일(목)까지 6회 개최한다. 방송인 박경림씨의 사회로 전문가와 함께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가는 방법, 내 인생 설계 노하우, 인생을 내다보는 안목을 갖는 방법 등을 관객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중진공 임채운 이사장은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많은 청년 구직자들이 내 꿈과 직업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취업에 대한 인식의 변화와 함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중소‧중견기업에도 눈을 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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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신한은행, 中企 인력난·청년실업 해소 위해 체계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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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벤처]재기 중소기업 경영자 힐링캠프-재창업지원사업
- 사업실패로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 경영자의 재기의지 다짐과 자아성찰, 심리 치유 등 재기기반을 위해 힐링 교육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 - 지원대상: 중소기업 경영 실패로 애로를 겪고 있는 기업인 - 지원내용: 사업실패로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 경영자에게 재기의지 다짐과 자아성찰, 심리 치유 등 재기기반을 다질수 있는 교육 제공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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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벤처]재기 중소기업 경영자 힐링캠프-재창업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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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창업교육을 체험중심으로...
- 강원도 원주시에 사는 심◌◌ 대표는 몇 달 전 족욕과 테라피를 주아이템으로 하는 ‘힐링 테마 공간’을 창업하였습니다. 심 대표가 창업이냐 취업이냐 오랜 갈등에 종지부를 찍고 창업을 결심하기까지의 가장 큰 장애물은 경험이 없는 데서 오는 두려움이었습니다. 창업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을 받았지만 실제로 사업을 운영하게 되면 어떠한 문제에 맞닥칠지, 잘 해결해 나갈 수는 있을지, 창업을 준비하는 내내 포기하고 싶은 마음과 싸워야 했습니다. 이처럼 ‘나만의 사업’, ‘제2의 도약’을 꿈꾸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창업을 준비하는 과정 자체가 커다란 도전이며 모험입니다. 백문(百聞) 불여일견(不如一見), 백견(百見) 불여일행(不如一行)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백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고, 백번 보는 것보다 한 번 체험해 보는 것이 낫다는 뜻입니다. 예비창업자들의 초기 투자비용과 실패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는 백번의 주입식 교육보다 한 번의 점포경영체험이 더 필요합니다다. 이에 중소기업청은 금년 소상공인 창업교육을 체험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먼저 엄선한 소수정예의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신사업 업종 중심의 「소상공인 사관학교」를 신설·운영합니다. 신사업 업종이란 3D 프린팅 정밀모형 제작판매업*, 디지털 장례업** 등 신기술·지식을 접목하여 기존에 없던 독창적인 상품 또는 서비스를 사업화한 것으로, 사관학교는 직접 신사업모델을 검증해 보고 실전 역량을 체득할 수 있도록 점포경영의 기회를 무료로 제공(3개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사관학교 수료생에게는 업체당 1억원 한도의 창업자금을 융자지원하며, 우수 졸업생에게는 2,500만원 이내(보조, 자부담50%)의 사업화자금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 3D 프린팅 정밀모형 제작판매업 : 3D프린팅을 활용한 맞춤 주문제작형태로 디자인과 융합하여 특화된 나만의 작품 제작 및 판매 ** 디지털 장례업 : 고인 또는 삭제를 희망하는 사람의 각종 인터넷 기록을 삭제하여 개인정보를 이용한 불법행위를 차단함으로써 개인과 가족의 피해를 방지하는 서비스 제공 기존에 운영되던 ‘소상공인 창업학교’도 특화형 품목의 비생계형 업종* 중심으로 교육과정이 개편됩니다. * 유기농 해독주스 전문점, 전통발효음식 전문점 등 기존 생계형 업종이나 신지식 및 기술을 가미하여 고부가가치를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업종 숙박업, 일반음식점 등 과당경쟁업종의 무분별한 창업을 방지하고, 기술과 지식이 가미된 특화형 업종의 창업교육과정을 운영하며, 교육방식도 기존의 강의방식을 탈피하여 자유토론식 교육, 현장실습 중심으로 운영하여 교육생들의 만족도를 제고할 계획입니다. 또한 중기청은 생계형 업종에서 탈피하여 유망업종*으로의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재창업패키지’를 운영합니다. * 체질에 맞는 아침식사 배달업, 오토캠핑 장비대여업 등 기존에 존재하는 상품 또는 서비스이나 소비자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여 향후 수요확대 가능성이 높아 성장이 기대되는 업종 재창업패키지는 의식전환 및 힐링교육, 전환업종 실습 및 인턴체험을 제공하고 재창업시 소상공인 사업전환자금도 연계 지원합니다. 소상공인 창업교육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교육생, 교육기관, 멘토링 컨설팅사 등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http://www.semas.or.kr/) 또는 소상공인교육정보시스템(http://edu.seda.or.kr/index.do)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보다 자세한 내용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창업교육팀 042-363-7811, 7821, 7823)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출처:중소기업청 http://blog.naver.com/bizinfo1357/22024606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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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中企인 위한 ‘힐링캠프’ 참가자 모집
- 재기를 준비하고 있는 실패 중소기업인들을 위한 무상 ‘힐링캠프’가 오는 5월, 10월 2회에 걸쳐 열린다.중소기업청은 지난해 8월 3일 중소기업청으로 부터 재단법인 인가를 취득한 재기중소기업개발원이 오는 18일부터 30일까지 재기를 원하는 실패 중소기업 경영인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5월7일부터 6월2일까지 경남 통영 소재 죽도연수원에서 합숙으로 진행되며, 교육․숙식비는 전액 무료이다.교육과정은 총 4주간 일정으로 진행되며 ▲심리학자나 의사의 강의를 통한 심리치료 ▲전문가의 일대일 코칭 ▲멘토링 등을 통한 재기교육생의 잠재력 인식과 자신감 회복 ▲비전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단계로 진행된다.아울러 재기중소기업개발원에서는 교육에 참여해 강의, 컨설팅 등을 수행할 수 있는 종교인, 심리상담사, 재창업 성공기업인 등의 전문가를 동시에 모집한다. 교육 참가를 희망하는 실패 중소기업 경영자 또는 관련 전문가는 (재)재기중소기업개발원(051-316-4050)에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jaegi.org)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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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中企인 위한 ‘힐링캠프’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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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기준비 기업인과 힐링캠프
- 재기교육을 받고 있는 전직 중소기업 CEO와 기자단, 정부관계자 등이 함께한 힐링캠프식 소통의 장이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재기중소기업개발원 죽도연수원에서 개최됐다. 중소기업청은 최근 상승하고 있는 창업붐과 기업가정신이 본격적으로 확산되기 위해서는 실패기업의 원활한 재기환경 조성과 사회적 인식개선이 필요하다는 인식하에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동 행사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소통의 장에는 재기교육생(20명), 중소기업지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재기 교육생들이 과거 겪었던 기업경영의 성공·실패사례, 재기교육에 따른 심적치유 효과 등을 발표했다. 정부관계자 등과의 질의·답변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순서로 진행됐다.당초 예정시간인 2시간을 넘겨 열띤 분위기속에 진행된 소통의 장에서는 교육생들이 창업과 실패, 재기준비 과정에서 겪었던 생생한 경험과 재기개발원의 교육이수를 통해 얻은 성과, 선배 재창업자의 조언 등이 활발하게 논의됐다. 이번 교육수료생에 대해서는 지방중기청 또는 중진공 지역본부 직원을 전담후견인으로 지정, 재창업자금 등 정부지원사업 참여를 돕고 재창업자의 경영능력 함양을 위한 3박4일간의 교육프로그램도 신설,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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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기준비 기업인과 힐링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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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에 ‘백종원식 컨설팅 프로그램’ 도입
- 1913송정역시장 온라인 쇼핑과 대형유통점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상점가의 활력 회복과 자생력 제고를 지원하기 위해 정부가 전통시장‧상점가 286곳을 신규로 선정하여 총 2,130억원을 투입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는 2일 전통시장 및 상점가 지원 사업 대상 선정을 위한 심의조정위원회를 개최하여 ‘19년도 지원대상 전통시장·상점가를 최종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2019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의 특징은 기존의 개별시장·상점가라는 범위에서 벗어나 상권 전체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등 상권육성 기반을 마련하고, 전통시장의 특색과 개성을 발굴․육성하는 특성화를 가속화하는 한편, 편리하고 안전한 쇼핑환경을 갖춰 지역 주민들이 즐겨 찾는 전통시장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주요 사업들을 살펴본다. ▲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 작년 12월에 발표된 ‘자영업 성장·혁신 종합대책’의 핵심과제로 추진되는 ‘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는 낙후된 구도심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중점 추진되는 사업으로, 기존의 단일시장, 상점가 등의 지원 범위를 벗어나 지역 상권 전반의 활성화를 근본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2년까지 전국적으로 30곳의 상권을 육성할 계획이며, ’19년도에는 상반기와 하반기 공고를 통해 10곳의 상권을 신규 선정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지자체·상인회 주도로 상권의 특색을 반영하여 쇼핑, 커뮤니티(지역문화, 힐링), 청년창업(인큐베이팅) 등이 결합된 복합상권 조성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상권으로 관리·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선정된 4곳의 상권인 진주 중앙시장, 광주 양동시장, 경기 구리시장, 천안 역전시장은 상권이 보유한 잠재적 경쟁력을 토대로 세부적인 콘텐츠 개발·보완을 통해 대·내외 고객을 유입할 동력을 확보함과 동시에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타부처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침체되어 가는 상권 회복 및 자생력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특성화시장(희망사업프로젝트, 첫걸음) 특성화시장사업은 관 주도로 추진했던 상향식 방식을 탈피, 상인과 고객이 주도하는 하향식 프로젝트 방식으로 개편하였으며, 아울러, 한 번도 지원을 받지 못한 시장을 우대하였다. 지역 대표시장 및 특성화 성과 우수시장을 선별하여 지역 거점시장이자 롤모델로 육성하기 위한 지역선도형 시장(1곳, 서천특화시장)과, 지역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하여 시장의 특장점을 살리는 문화관광형 시장(22곳) 등 특성화시장도 84곳을 지원한다. 지역선도시장은 특화요소 고도화 및 판로확대 지원, 지역 커뮤니티 교육·문화컨텐츠 양성, 전통시장과 민간, 공공기관과 협업 등(2년간 최대 20억원 이내)이 지원된다. 문화관광형시장은 지역특색과 연계한 시장 투어코스 개발, 체험 프로그램, 문화컨텐츠 육성, 시장 대표상품(PB상품) 개발, 특화상품 판로개척 지원 등(2년간 최대 10억원 이내)이 지원된다. 이를 통해 시장특성과 지역고유자원을 연계하여 볼거리·즐길거리·먹거리 등을 발굴함으로써 고객이 즐겨 찾는 특색 있는 시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복합청년몰 등 청년상인 지원 올해부터 입지제한을 완화해 신개념 복합청년몰을 도입하여 청년몰 영업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신규 조성 3곳을 포함해 확장 활성화 등 총 8곳을 지원한다. 기존 전통시장 내에서 오픈상점가로 입지제한 완화해 폐공장, 농협창고 등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주차환경 개선 또한 전통시장 이용고객들이 가장 불편함을 느끼는 주차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2022년까지 주차장 보급률을 100%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 아래 금년에는 주차장 미보유 시장을 중심으로 신규 건립 54곳을 포함하여 총 99곳을 지원한다. ▲노후전선정비, 화재알림시설 전통시장 화재안전 강화를 위해 무분별한 전기배선 및 노후화가 심한 장옥형, 상가주택 복합형 시장 중심으로 노후 전기설비 개선을 29곳 지원하고 화재알림시설도 41곳(4,508 점포)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시장들은 사업별 추진 계획에 맞추어 사업단 구성 및 전문가 진단 등을 통해 세부 사업계획을 확정한 후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금년도부터 환경·역사·문화·관광 등과 연계한 특색 있는 전통시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설계·디자인 공모를 의무화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는 침체된 전통시장의 활력회복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해 청년상인 육성 및 대기업과의 상생협력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년상인 매출 증대와 청년상인 생존율 제고를 위해 청년상인 조직을 출범하고 유명 상권 회복 방송 프로그램과 연계한 홍보 활동을 강화함과 동시에 유명 쉐프, 창업, 브랜딩, 디자인 등 국내 정상급 전문가를 초빙하여 백종원식 컨설팅 프로그램(고객 분석, 점포경영 및 마케팅 노하우 등 교육 + 실습 등을 자문)도 도입할 예정이다. 또한 온라인 쇼핑 확대 등 소비 트랜드 변화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전통시장-대기업 상생협력 모델도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상생스토어, 어린이장난감 도서관 등 집객 콘텐츠를 전통시장에 확대하여 고객 유입 증대를 유도하고, 시장별 대표상품을 발굴하고 홈쇼핑 등 대기업 유통채널을 통한 판로지원을 강화하는 등 상생협력 기반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는 “금번 전통시장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에 편리하고 안전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여 고객 유입→매출증대→지역 일자리 증가로 이어지는 지역경제 선순환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에 미 선정된 일부 사업의 경우, 5월부터 추가공고를 통해 모집할 계획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소벤처기업부 홈페이지(www.mss.go.kr), 기업마당(www.bizinfo.go.kr),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www. semas. or.kr)를 참조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붙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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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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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에 ‘백종원식 컨설팅 프로그램’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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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 취임
- 정부대전청사 3동 204호(대회의실)에서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의 취임식이 개최되고 있다. 4월8일(월) 17시 10분에 정부대전청사 3동 204호(대회의실)에서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 취임식을 개최했다. 다음은 취임사 전문. 1. 인사말씀 여러분, 반갑습니다. 박영선입니다. 문재인 정부의 상징 부처인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여러분과 함께 일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뜻깊게 생각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제 문재인 정부 시대에 명실상부하게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중소기업청을 중소벤처기업부로 승격시켜, 중소벤처기업,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우리 경제의 중심이자 당당한 주체임을 천명했습니다.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가 바로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과 노력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금, 대내외 경제 여건이 녹록지 않습니다. 특히,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는 가운데 중책을 맡게 돼, 막중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낍니다. 그동안 벤처투자 활성화, 스마트공장 확산, 모바일 직불결제(제로페이) 도입 등 다양한 정책 씨앗을 뿌려놓은 홍종학 전 장관님과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제 전임 장관님과 여러분이 뿌려놓은 씨앗의 싹을 틔우고 정성껏 가꿔, 정책성과라는 풍성한 열매를 수확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2. 중기부의 정책 철학“상생과 공존” 지난해 우리나라의 1인당 국민소득이 3만 달러를 넘었습니다. 3만 달러의 문턱을 넘어 4만, 5만 달러의 튼튼한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상생과 공존'을 바탕으로, 이제 우리 경제를 '중소벤처기업 중심의 경제구조'로 체질개선을 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대기업과 중소벤처기업, 기업주와 근로자, 대형 유통사와 골목상권이 함께 성장하고 공존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 나가야 합니다. 문재인 정부는 그동안 포용국가로 나아가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습니다. 포용국가의 중심에는 '9988'로 대변되는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 자영업자가 있습니다. “상생과 공존”은 중소벤처기업부 정책철학의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3. 중소벤처기업부에 오기까지 저는 MBC 경제부장을 끝으로 2004년 17대 국회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국회의원이 되어 처음 통과시킨 법이 바로 중소벤처기업부의 주요 업무중 하나인 전통시장 현대화 법이었습니다. 올바른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일명 금산법(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과 산업단지 근로자의 일과 보육 양립을 위한 '영유아 보육법' 등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 자영업자와 관련된 약 50여건의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민주당 정책위 의장 시절에는 중소기업 제품 판매 촉진, 전통시장 활성화 등 '10대 중소기업 대책'을 마련해,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이끌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보호기반 확충에 기여했다고 생각합니다. 제 지역구인 구로 을에는 구로디지털산업단지가 있습니다. 1만2천개의 중소벤처기업과 15만명의 젊은이들이 일하고 있는 이 곳에서 이분들과 격의없이 만나 중소벤처기업이 처한 고충과 육아·복지 등 근무환경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4. 중점 추진정책 - 자발적 상생협력 문재인 정부 3년차인 올해, 중소벤처기업부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대기업과 중소벤처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가 '더불어 함께 잘 사는' 자발적 상생협력 문화를 만드는 것입니다. 상생협력은 경제구조를 바꾸는 첫 걸음이며, 재벌개혁도 결국 상생이 해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공정경제 구축 공정경제를 위해 기술탈취 문제, 수위탁거래 불공정 행위는 반드시 개선해야 할 과제입니다. 특허법원, 대검찰청, 특허청 등과 기술탈취 근절·불공정거래 개선위원회를 구성해서 공정한 경제가 구현되도록 하겠습니다. - 다양한 플랫폼 만들기 혁신적인 창업벤처기업이 우리의 미래가 되는 경제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는 벤처인들이 서로 모여 소통하며 경쟁력을 키우는 플랫폼을 만들어 주는 마중물 역할을 해야 합니다. 각각의 도메인 전문가들이 만나 함께 일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만들어 생태계를 구축하는 일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좀더 노력을 기울여야 할 중요한 역할입니다. 그래야 21세기 대한민국의 희망이 만들어집니다. 준비된 젊은이와 3,40대 경력자의 도전적인 창업을 적극 지원하고, 프랑스의 스타시옹 에프와 같은 스타트업 코리아의 개방적 혁신 거점을 국내외에 만들어 작은 것들이 연결의 힘으로 강해지는 다양한 플랫폼 구축에 매진하겠습니다. 올 연말에 열리는 아세안 정상회의를 계기로 '스타트업 코리아 엑스포'를 라스베이거스의 CES, 핀란드의 슬러시와 같은 한국의 브랜드로 정착시켜 나가겠습니다. - 스케일업 펀드, 규제자유특구 '22년까지 12조원 규모의 '스케일업 펀드'를 차질없이 조성해서, 혁신적 스타트업이나 중견기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습니다. 4월 시행되는 규제자유특구에서 지역의 혁신적인 창업벤처기업들이 규제 걱정 없이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도 적극 협력하겠습니다. - 스마트 공장 코리아 스마트 제조강국 실현을 위한 '스마트공장 코리아'는 독일의 인더스트리 4.0에 버금가는 제조업 강국 대한민국으로 가는 발판이 될 것입니다. - 중소기업 복지 힐링 센터 중소기업 근로자와 가족을 위해서 어린이집과 체육‧휴양시설을 대신하는중소기업 복지 힐링센터를 만들고 임대주택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 근로자도 대기업 못지않은 복지를 누리고 일한다는 자부심을 느끼도록 하겠습니다. - 소상공인, 자영업 기본법 제정 소상공인과 자영업이 독자적인 정책영역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소상공인‧자영업 기본법' 제정을 적극 뒷받침하고, 모바일 직불결제(제로페이)를 확산시켜 수수료 걱정을 줄이겠습니다. 전통시장의 현대화에 특성화를 보다 강화해 한국적 전통시장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습니다. 5. 중기부 조직 운영 방향 조직 운영 방향에 대해서도 몇가지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문재인 정부의 명실상부한 상징 부처로서 그에 걸맞은 위상을 확립하겠습니다. 청에서 부로 승격되면서 중소벤처기업부는 지금 적지 않은 성장통을 겪고 있습니다. 부 출범과 함께 대내외적 각종 요구와 급증하는 업무로 직원들의 피로도가 쌓이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증가하는 정책영역에 보다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력과 조직을 보강하고 예산을 확대하여 문재인 정부의 튼튼한 핵심 부처로 키워 나가겠습니다. 둘째, 여러분의 개인 역량을 강화하고 소통에도 힘쓰겠습니다. 여러분 한분 한분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소중한 인적 자원입니다. 개개인의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보상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이를 통해 구성원들이 보다 행복한 조직을 만들겠습니다. 격의 없는 소통을 통해 여러분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활력 넘치는 중소벤처기업부가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경청하고 진솔하게 대화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모두가 일하고 싶어 하는 일등 부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셋째, 권한을 대폭 위임하는 '실‧국장 책임제'를 도입하겠습니다. '상생과 공존'에 기반한 최우선 정책 과제를 선별하고, 차관님을 필두로 실‧국장들이 이를 소신껏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중기부 정책의 선명성과 정체성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6. 연결의 힘과 관점의 이동 백년전 19세기말 자동차가 등장하면서 마부들의 실직을 우려해 자동차를 말보다 느리게 다니도록 하고, 붉은 깃발을 든 마부들을 앞세웠던 영국의 '적기조례'(일명 '붉은 깃발법')를 잘 아실 겁니다. 이로 인해 영국은 자동차 산업을 먼저 시작했음에도 독일과 미국에 뒤처지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영국의 '적기조례'와 같은 규제가 21세기 대한민국에는 없는지 더욱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연결의 힘과 관점의 이동'입니다. 디바이스와 인터넷이 연결되고 개방과 공유를 통한 플랫폼 비즈니스가 일상화되는 등 기존과 다른 혁신적인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앞으로 정책을 추진하면서, 중기부가 갖고 있는 다양한 지원 수단을 외부의 인프라와 적극 연결하여 시너지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그동안 우리는 스마트폰이라는 하드웨어를 만드는 일에만 매진해 왔습니다. 이제 우리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페이스북이라든가 OTT서비스 같은 보다 폭넓은 콘텐츠를 함께 만들어 내는 국가로 탈바꿈해야 합니다. 다가올 인공지능 시대를 앞두고 자율주행차 생산에 집중하는 것은 물론, 데이터 센터를 기반으로 자율주행차의 운영 기술을 축적해 이를 판매하는 국가로 탈바꿈해야 하는 것입니다. 공영홈쇼핑과 아리랑TV를 연결하여 중소기업 우수제품들의 해외 직구 시장을 개척한다든지, K-con, MAMA 등 한류 상품과 중소기업 우수제품 판로를 연결하는 등 연결의 힘과 관점의 이동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야 합니다. K-POP, 고유한 우리의 한식 문화와 예술, 체험여행 상품을 연계하는 등 문화영역을 기업화하는 일도 연결의 힘과 관점의 이동에서 시작됩니다. 연결의 힘은 작은 것을 강하게 만들며 관점의 이동은 변화와 혁신의 시작입니다. 중기부의 정책대상과 지원영역은 매우 광범위합니다. 여러 부처와 기능이 일정부분 겹치고, 중기부가 단독으로 해결할 수 있는 과제도 많지 않습니다. 관계 부처와 협력하고 국회, 청와대와 정책소통도 활발히 하겠습니다. 전임 장관님과 여러분들이 뿌려놓은 혁신의 씨앗들이 수많은 '점'이라고 한다면, 이제 저는 여러분과 함께 그 점을 선으로 연결시키고 면으로 확대시켜 보다 입체적인 정책으로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 자영업 정책의 총괄 부처로서 정부 내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낼 수 있도록, 저의 모든 경험과 역량을 쏟겠습니다. 여러분 한분 한분이 바로 '중소벤처기업부'입니다.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최대한 반영되고 작은 문제라도 끝까지 해결해 성과를 이루는 노력에 최선을 다해 주셨으면 합니다. 여러분, 많이 도와주세요. 그리고 우리 뜨겁게 함께 합시다. 일기일회 인생은 한번 사는 것입니다. 똑같은 오늘이 내일 또다시 오지 않습니다. 정직하게, 성실하게, 당당하게, 멋지게 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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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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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을 위한 “토크콘서트 원츄”
-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신한은행이 주최한 취준생을 위한 토크콘서트 원츄가 10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개최했다. 방송인 박경림씨의 사회로 전문가와 함께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가는 방법, 내 인생 설계 노하우, 인생을 내다보는 안목을 갖는 방법 등을 관객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풀어냈다.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신한은행이 주최한 취준생을 위한 토크콘서트 원츄가 10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토크콘서트는 중진공과 신한은행이 2012년부터 함께 진행하고 있는 ‘으뜸기업-으뜸인재 매칭사업’ 의 일환으로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인식개선과 청년구직자 힐링을 위해 개최됐다. 토크콘서트는 서울을 시작으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수원 등 6개 지역에서 오는 6월 9일까지 6회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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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을 위한 “토크콘서트 원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