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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맥스벤처러스, CES 2020에서 AI홈 결합한 생활기반형 콘텐츠 시연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코맥스벤처러스 CES 2020 부스에 찾아와 우수 스타트업과 함께 생활기반형 콘텐츠 제품과 서비스를 체험하고 있다. (출처=코맥스벤처러스)   코맥스벤처러스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IT 전시회인 ‘CES 2020’에 1월 7~10일까지 육성 스타트업들과 함께 세계인들을 대상으로 우수기술융합 콘텐츠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액셀러레이터 코맥스벤처러스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한 ‘2019 콘텐츠 특화 액셀러레이터 육성지원사업’을 통해 선발한 육성 스타트업들을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할 수 있도록 CES 2020 전시 참가를 지원했다. 이번 전시에 공개한 스타트업은 사업성, 시장성, 기술성이 우수한 팀으로 성장 잠재력을 보여주고, AI와 콘텐츠가 만나 풍요로워지는 생활기반형 콘텐츠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것에 초점을 뒀다.   이번 전시는 ‘Smart Multi Dwelling Community’를 주제로 ‘일상’에 가까이 다가온 ‘인공지능(AI)’ 기술이 ‘콘텐츠’와 융합하여 실제 ‘A.I. Home’ 플랫폼에서 거주자가 누릴 수 있는 생활기반형 콘텐츠&기술을 소개했다. 특히 K-POP부터 거주문화까지 K-Culture 콘텐츠와 기술이 융합하여 편리하고 미래지향적인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준 점에서 글로벌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해당 부스에는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방문하여 우수 기술을 체험하였으며, 그 외 글로벌 AI기업인 구글, 삼성 등이 방문하는 등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코맥스벤처러스는 50년 명문장수기업 코맥스의 자회사로 2017년에 설립되었고 중기부에 등록된 액셀러레이터이자 팁스(TIPS) 운영사이다. 초기 스타트업들이 성공적으로 비즈니스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매년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한국콘텐츠진흥원 및 SBA 서울산업진흥원 등의 콘텐츠 및 테크기반 민간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운영사로 활동하고 있다.
    • 벤처뉴스
    2020-01-08
  • 창조경제 글로벌 로드쇼 LA 개최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등과 공동으로 창조경제혁신센터ㆍ문화창조융합벨트 등의 지원을 통해 성장한 우수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판로개척 등을 위해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엘에이(이하 LA) 컨벤션센터에서 ‘창조경제 글로벌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창조경제 글로벌 로드쇼는 경제성장을 위한 양대 축인 창조경제와 문화융성 간 연계를 통한 시너지 창출을 위해 대규모 한류 문화행사인 케이콘(이하 KCON)과 연계하여 개최되는 행사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3개 부처, 9개 기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전파진흥협회,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대중소기업협력재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콘텐츠진흥원, 본투글로벌(Born2Global)센터) 간 공동 개최 및 해외 네트워크 연계를 통해 90개(36개 창조경제혁신센터 및 8개 문화창조융합벨트 보육기업 포함) 우수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이 기관 간 해외 네트워크 연계를 통해 다양한 해외진출 기회를 갖게 되어 투자유치ㆍ판로개척 등 글로벌 성과창출의 측면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미국 현지 벤처투자자와 바이어를 대상으로 투자유치 데모데이(IR)와 수출상담회가 개최될 예정이며, 한국에 관심이 많은 대규모 현지 한류 팬 등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제품 판촉 부스 및 제품ㆍ기술 전시체험관이 운영될 예정이다.    우선 투자유치 데모데이(7.29)에서는 국내 유망 19개 스타트업이 참가하여 LA 및 실리콘밸리 등의 민간 벤처투자회사(VC), 엔젤투자자, 엑셀러레이터 등 주요 투자기관을 상대로 투자유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데모데이는 창업기업이 개발한 데모 제품, 사업 모델 등을 투자자 등 앞에서 발표하는 행사이다.  이번 데모데이에 참가하는 스타트업은 현지 전문가 멘토링, 현지 투자회사 사전 네트워킹 등을 통해 글로벌 진출 역량을 강화하였으며, 앞으로 다양한 기회를 활용한 투자유치 등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다음으로 수출상담회(7.29)를 통하여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의 글로벌 판로개척을 지원할 예정이다. 미국 시장 내에서 상품성과 경쟁력을 보유한 66개의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을 선발하여 미국 IT업계의 집결지인 실리콘밸리, 유통산업의 중심지인 LA 지역의 주요 바이어 등과의 맞춤형 1:1 비즈니스 상담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수출계약 등 참가 기업의 미주 진출이 기대되고 있다.   또한, 한류와 직접적으로 연계되는 뷰티ㆍ패션 관련 상품, 아이디어 생활용품 등을 관람객이 직접 구입할 수 있는 중소기업 제품 판촉 부스(K-Goods, 7.29~31)를 운영하여 국내 우수 중소기업과 미국 소비자를 직접적으로 연결하고, 관련 제품의 미국시장 진출 가능성을 타진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제품ㆍ기술 전시체험관(7.29~31)의 경우 과학기술, ICT, 한류문화 콘텐츠(K-POP) 등을 소재로 일반 관람객들의 신기술 체험과 다양한 이벤트 등을 포함한 교류 중심의 전시가 진행된다.   특히 가상현실, 홀로그램 등 최신 ICT 기술을 활용하여 한류문화 콘텐츠를 구현하는 등 다양한 기술-문화 연계 행사와 볼거리가 제공된다.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14년 KCON LA행사부터 시작된 중소기업청의 케이팝(K-Pop) 연계 중소기업제품 해외 마케팅 사업이 2년 만에 다수기관이 참여하는 글로벌 로드쇼로 성장하여 큰 보람을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관계부처 및 민간문화산업기업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소비재 수출과 중소기업 해외진출을 위해 중요한 마케팅 수단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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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27
  • 일본시장 개척 위한 K팝-중소기업 콜라보레이션 마케팅
     K-POP과 우수중소기업이 손을 잡고 협업하여 일본시장을 공동 개척하는 KCON Japan 행사가 4.8(금)~10(일)간 도쿄에서 개최되었다.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이 한류의 발원지이자 최대시장인 일본에서 주최한 금번 행사에는 뷰티·패션·생활용품·문화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유망 중소기업 50개사가 참여하여 1만4천여명에 달하는 현지 소비자들에게  자신의 제품을 소개함으로써 일본시장 진출의 계기를 마련했다.KCON 공연 전날인 4.8(금)에는 도쿄 임페리얼 호텔에서 현지 B2B 시장 공략을 위한 ‘바이어 초청 1:1 수출상담회’를 개최했고, KCON 공연기간인 4.9(토)~10(일) 양일간에는 공연장(마쿠하리 메세)에서 현지 소비자 대상으로 직접 제품을 판매하고 반응을 테스트할 수 있는 ‘우수 중소기업제품 판촉전’을 진행하였다.금번 KCON-Japan에는 스타마케팅과 다채널 네트워크를 활용한 중소기업제품 홍보가 최초 도입되어 한층 더 고도화된 한류마케팅이 펼쳐졌다.특히, 한류스타(가수 니콜, 카라 원년멤버)가 참여한 중소기업제품 간접광고 화보와 팝업(Pop-Up) 스토어가 높은 관심을 끌었으며, 유명 온라인 크리에이터(제작자 회사원A, 허팝)가 제작한 참여기업 제품 영상이 방영되었고 유튜브 등으로 지속 홍보할 예정이다.중소기업청 관계자는 “대·중소기업 동반해외진출 사업 일환으로‘14.8월 KCON LA행사부터 K-Pop 행사 연계 중소기업제품 해외 마케팅을 지원해온 결과 한류 활용이 소비재 수출과 중소기업 해외 진출을 위한 중요한 마케팅 수단으로 정착되고 있다”면서, “향후 더 많은 중소기업이 문화마케팅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류연계 판로개척 행사를 확대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또" 해외시장을 겨냥한 스타마케팅 및 한류콘텐츠 내 간접광고(PPL) 등 해외 판로개척 촉진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하게 전개하고, 관계부처 및 민간문화산업기업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한류마케팅을 더욱 고도화함으로써 우수 중소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제고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16-04-11
  • 2016 소상공인·전통시장에 2조1326억원 지원
    내년 소상공인․전통시장에 2조 1,326억원이 지원된다. 중소기업청은 2016년도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사업을 확정하고 21일 이같이 통합공고했다. 이번 공고하는 2016년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 사업은 총 40개(보조사업 32개, 융자사업 8개)이며, 소상공인 생애주기별 지원사업 20개(창업 4개, 성장 12개, 재기 4개), 소공인 특화사업 4개, 전통시장 지원사업 16개로 구성된다. <소상공인 지원>  특히 과밀창업 억제를 위해 창업지원 융자 규모는 축소(2,000억원 → 1,000억원)하고, 상권정보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생계형 과밀업종 정보 제공을 강화키로 했다.   소상공인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소상공인 성장촉진자금”을 신설(2,000억원)하여 창업 후 폐업하지 않고 장수 소상공인의 성장을 지원한다.   또한 “소상공인 Jump-up 역량강화 프로그램” 도입(20억원)하여 경영부진 소상공인에 대해 위기 진단 후 사업 리모델링 및 브랜드 등을 연계지원키로 했다.   소상공인의 원활한 재기지원을 위해 사업전환 융자 규모를 확대(200억원 → 400억원)하고, 생계형 업종에서 유망업종으로 전환하고자 하는 소상공인에게 재창업패키지(교육→멘토링→자금)지원규모도 확대된다. 재창업패키지 지원 규모는 ’15년 20억원(1,000명)에서 ’16년 52억원(2,000명)로 증가된다.   <전통시장 지원> K-pop 공연, 명품거리 조성 등 한류체험과 연계한 글로벌 명품시장 육성을 위한 지원이 확대된다. 글로벌 명품시장 지원은 ’15년 6개 시장, 50억원에서 ’16년 10개 시장, 100억원로 늘어난다.   청년상인 육성 및 젊은층 유입을 위해 전통시장 내 “청년몰” 조성사업(신규, 128억원)을 본격 추진되고, 전통시장 화재 시 신속한 복구 지원을 위해 “전통시장 화재공제사업(11억원)”이 도입된다. 이번 통합공고를 시작으로 22일부터 각 세부사업별 공고를 통해 개별 사업의 지원내용 및 지원대상, 지원조건 등을 발표할 예정으로 신속한 집행을 통해 1월부터 사업을 정상가동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청 홈페이지(www.smba.go.kr), 기업마당(www.bizinfo.go.kr), 소상공인포털(www.sbiz.or.kr) 등에서 확인 가능하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1588-5302)으로 연락하면 상담도 가능하다. 
    • 벤처뉴스
    2015-12-21
  • 2013년 국내 콘텐츠산업 전망
    올해 우리나라의 콘텐츠산업은 유럽 재정위기를 비롯한 대외 리스크의 감소, 세계경제 회복,국내경기 개선 등 거시경제 환경의 개선, 산업 패러다임의 스마트화에 힘입어 매출액은 전년대비 약 9.5% 증가한 97조500억 원, 수출액은 전년대비 약 8.9% 증가한 52억 3200만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4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홍상표)은 이 같은 내용과 함께 2013년 국내외 주요 이슈와 국내 콘텐츠산업 전반, 그리고 세부산업별 매출과 수출을 예측한 '2013년 콘텐츠산업 전망 Ⅰ편-종합편, Ⅱ편-세부산업편'을 발표했다.이 보고서에 따르면, 2013년 국내 콘텐츠 산업 매출과 수출은 모든 세부 산업부문에서 증가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음악산업, 캐릭터산업, 게임산업, 지식정보산업의 매출과 수출 성장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게임산업의 경우, 수출액은 30억3천4백만 달러(전년대비 약 8.9%↑)로 30억불을 돌파하며 콘텐츠산업 전체 수출액의 58%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게임산업 매출액은 전년대비 약 19.0% 증가한 12조5천5백억 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이는 스마트 게임을 통한 시장 창출과 그에 따른 국내외 수요 증가, 미국, 중국 등 기존 게임수요 국가뿐 아니라 동남아시아, 남미 등 신흥국가로 수출 대상국이 확대됐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이슈별로 게임산업은 대형 게임업체들이 모바일 게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함에 따라 스마트 게임의 수요 및 공급이 큰 폭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온라인 게임은 국내 대형 신작들이 대거 론칭되면서 중국에서 유입되는 게임과의 시장 점유율 확보 경쟁이 증대되는 가운데 제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향후 게임산업은 전반적으로 공급측면에서 △해외 온라인게임의 내수시장 영향력 △모바일 플랫폼에 기반을 둔 스마트게임 시장규모 확대 △국내 대형 온라인게임의 흥행성공 여부 △‘셧다운제’등 게임산업 성장저해요인 및 게임 정책 변화 △여성 및 중장년층 등 다양한 연령층을 흡수할 수 있는 게임 보급 확대가 시장 성장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음악산업은 2013년에도 K-POP 열풍과 확산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되며 아이돌 그룹을 넘어 힙합, 록 등 장르의 다변화 속에서 개성 있는 K-POP들이 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음원사용료 징수규정 개정안이 올해 1월 1일부터 발효되면서 음원 판매 가격 상승으로 디지털 음원시장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주요 이슈로는 SNS를 통한 K-POP의 다각적인 홍보 강화, 스마트폰용 스트리밍 기반의 복합 다운로드 음악 서비스 본격화 등이 있다.캐릭터산업은 신규 캐릭터 개발 및 라이선싱이 증가하면서 업체 간 전략적 협업 추세가 활성화될 전망이다. 특히 카카오톡 게임의 지속적인 성공을 위한 캐릭터 마케팅 시장 형성과 인기 게임의 캐릭터 상품화가 맞물리면서 성장 동인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또 키즈카페를 중심으로 오프라인 시장 진출이 활발하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반면에 국내 특정 캐릭터의 인기 쏠림 현상과 불법복제 단속 강화에 따라 캐릭터 소비의 패러다임 변화 및 대응이 새로운 이슈로 등장할 전망이다. 지식정보산업 중 e-러닝산업 및 에듀테인먼트는 이동통신사 등 플랫폼 사업자들이 자체 또는 콘텐츠 제작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시장에 진입함으로써 시장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포털서비스산업 부문은 N스크린서비스, M커머스, SNS 연동서비스 등 모바일 기반의 스마트 콘텐츠 서비스 확대로 경쟁력 및 성장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또 스크린골프 시장 부문은 현실감을 강화한 3D 스크린골프 시스템 도입 및 보급 확산 등으로 매출과 수출 규모를 확대할 전망이다.애니메이션 산업은 종편채널 및 스마트폰, 태블릿PC, IPTV 등 새로운 유통 채널의 증가로 진출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창작 및 제작활동이 활성화될 전망이다. 또한 애니메이션 해외 공동 제작에 따른 수출 가능성 확대, 다양한 국내 애니메이션 관련 부가상품 개발이 활발하게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금년에도 매출 및 수출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분석한다.방송산업은 종편채널 시청률 침체 등에 따른 드라마 제작 수요가 감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국내외 경기 회복 기대감 속에서 간접광고(PPL) 확대 및 광고 수익 증대로 전체적으로는 안정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한류의 지속적 확대를 통한 해외수출이 활발해지고 해외시장의 신규채널 개척 등으로 방송프로그램 수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만화산업은 출판만화 시장 성장세가 둔화되고는 있지만 온라인 및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 기반의 웹툰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 증가와 학습만화의 성장세로 인해 약진이 예상된다. 또한 스마트 기기에 유통되는 앱(App) 만화가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출하면서 디지털 만화시장이 더욱 활기를 띨 전망이다.영화산업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극장 매출이 매년 증가하고 있고, 한국영화 투자수익률이 안정화되면서 매출이 다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2013년에는 기획 단계부터 해외진출을 고려한 대형 공동제작 작품들이 개봉할 예정이어서 해외 수출 증가세 역시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동시에 IPTV 가입자, 모바일 이용자가 점진적으로 증가하면서 디지털 온라인 콘텐츠 시장 매출 성장세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광고산업은 경기개선에 따라 기업광고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온라인 및 모바일 광고업 전반에 걸쳐 높은 성장이 전망된다. 멀티플랫폼에 기반한 채널 다변화 등 광고 미디어의 세분화가 이뤄지면서 전 부분에서 안정적인 성장을 유지할 전망이다. 또한 광고 서비스업의 경우, 증강현실, 모션인식 등의 기술과 연계한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 광고산업 구조로 빠르게 변화할 것으로 예상된다.출판산업은 스마트기기 이용 확대에 따른 독서 시간 및 도서 수요의 절대적인 감소로 성장 정체가 예상된다. 특히 전자책 패러다임의 본격적인 도래가 지체되면서 정체가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향후 스마트기기의 보급 확대와 함께 빅데이터를 활용한 출판유통의 변화, 출판사간 협업, 교과서 및 학습참고서의 디지털화 등 대세적 흐름이 나타날 경우 성장 전환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마지막으로 공연산업은 성장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기대되나 성장속도는 상대적으로 완만할 전망이다. 공연산업의 성장은 상업적 영역이 주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공연시장에서 강세를 보이는 콘서트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 뮤지컬 전용극장의 발전, 공연의 한류화와 더불어 국제교류가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본 보고서에서 다룬 2012년도 국내 콘텐츠산업 결산 자료에 따르면, 2012년 매출액은 총 88조6천7백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 6.9% 증가했고, 수출액은 48억3백만 달러로 전년 대비 약 11.6%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매출과 수출이 모두 양호한 증가세를 보인 것은 그간의 정부 정책지원, 스마트기기 보급 확대 등 미디어환경 변화, 신 한류 순풍 때문으로 풀이된다.광고산업은 경기개선에 따라 기업광고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온라인 및 모바일 광고업 전반에 걸쳐 높은 성장이 전망된다. 멀티플랫폼에 기반한 채널 다변화 등 광고 미디어의 세분화가 이뤄지면서 전 부분에서 안정적인 성장을 유지할 전망이다. 또한 광고 서비스업의 경우, 증강현실, 모션인식 등의 기술과 연계한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 광고산업 구조로 빠르게 변화할 것으로 예상된다.세부산업별로는 게임산업, 캐릭터산업, 음악산업, 영화산업의 매출과 수출 증가율이 높게 나타났는데 이는 스마트 콘텐츠 시장 확대에 따른 오픈 마켓의 활성화, K-POP으로 시작된 신 한류 열풍에 따른 결과다.게임산업 2012년 매출액은 10조5천3백억 원으로 전년대비 19.6%가 증가했고, 수출액은 27억8천7백만 달러로 17.2%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대작 중심의 온라인게임 뿐 아니라 모바일게임의 강세로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데서 기인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스마트 기기의 보급 확대로 온라인게임 뿐 아니라 스마트게임의 해외수출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며 수출 확대를 견인했다.캐릭터산업 2012년 매출액은 7조9천6백억 원으로 전년대비 10.4%가 증가했다. 수출액은 4억5천8백만 달러로 16.8%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국산 캐릭터의 소비 확대 및 라이선싱 수출 활성화로 매출액과 수출액이 크게 증가했다. 특히 캐릭터산업의 경우 국산 캐릭터를 중심으로 공연 및 뮤지컬 제작 등 OSMU 활성화와 실내 테마파크를 통한 수익모델 다변화로 지속적인 시장 창출이 이뤄지고 있다.음악산업 2012년 매출액은 4조2천억 원으로 전년대비 10.0% 증가했다. 수출액은 2억3천5백만 달러로 19.7%가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K-POP의 국내외 관심확대와 스마트기기의 보급 확대, 음원시장의 전 세계적 유료화 정착에 따라 음악산업 매출액과 수출액은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수출액은 K-POP 해외 콘서트와 더불어 창작뮤지컬 등 관련 산업의 진출이 활발하게 이뤄지면서 높게 나타났다.영화산업 2012년 매출액은 4조1천5백억 원으로 전년대비 9.9% 증가했다. 수출액은 2천9백만 달러로 81.5% 가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해에는 한국영화 관객 수가 1억 명을 돌파하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웠다. 또한 국내외 영화제를 통한 한국 영화 흥행작들을 중심으로 해외 수출이 활발하게 이뤄졌다. 이러한 한국영화의 선전에 힘입어 지난해는 매출액과 특히, 수출액이 큰 폭으로 증가한 한해였다. 또한 디지털 온라인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웹하드 등록제 등 저작권 관련법 시행으로 합법 다운로드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고 있는 추세다.2013년 콘텐츠산업전망 Ⅰ편-종합편, Ⅱ편-세부산업편 원문은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http://www.kocca.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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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2-05
  • K-POP열풍, ‘음반과 연예업’ 상표출원 급증
    한국드라마와 K-POP에 대한 전 세계적인 인기와 더불어 음반 및 음악공연업, 영화제작업, 텔레비전프로그램제작업 등 연예업과 관련된 상표출원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특허청에 따르면 2005년부터 2009년까지 음반 및 연예업과 관련된 내국인 출원은 연평균 2400여건으로 큰 폭의 증감이 없었으나, 2010년 3328건, 2011년 4825건, 올해 10월말 현재 4185건으로 12월말까지 5300여건 정도의 출원이 예상된다. ▲ 음반 및 연예업 관련 국내 상표 출원 현황/(단위 : 건) 또 국내 연예제작사의 경우 음반, 연예업뿐만 아니라 화장품, 의류, 액세서리, 문구용품, 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 출원을 하고 있으며, 이는 현재 드라마와 영화, K-POP에서 시작된 한류 열기가 한국 상품에 대한 구매 열기로 이어지고 있는 현실과 무관하지 않다는 의견이다. 특히 다수의 K-POP 스타가 소속된 SM, JYP, YG 엔터테인먼트 의 경우 소녀시대, 슈퍼쥬니어, 원더걸스, 2PM, 빅뱅, 2NE1 등 그룹명이 상표출원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그룹명을 ‘브랜드화’ 하여 상품가치를 높이고, 타인으로부터 상표권을 보호하기 위한 방편으로 보여진다고 특허청은 분석했다. ▲ SM, JYP, YG 엔터테인먼트의 상표 출원 사례 최근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가수 ‘싸이’의 경우처럼, K-POP 은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등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전 세계에 동시다발적으로 전달되고 있어, 국내는 물론 해외진출을 염두에 둔 국제상표출원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그러나 한 번의 출원으로 여러 나라에 출원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마드리드 국제출원 시스템’을 이용한 연예제작사의 상표 출원은 단 2건으로 저조한 실정이다. ‘JYP 엔터테인먼트’ 의 경우 2008년에 가수 “비” 와 관련된 상표를 미국, 영국, 중국, 일본, 오스트레일리아, 싱가폴에 출원한 사례가 있고, 최근에는 ‘YG 엔터테인먼트’에서 “2NE1” 이란 상표를 유럽, 일본, 오스트레일리아, 싱가폴, 베트남에 출원하여 현재 심사가 진행 중에 있다. 특허청 관계자는 “해외에서 효과적으로 상표권을 취득, 보호하기 위해서는, 출원절차가 간편하고 비용 절감이 가능한 ‘마드리드 국제출원 시스템’을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마드리드 국제출원 시스템’과 관련된 정보는 특허청 홈페이지(http://www.kipo.go.kr)와 고객상담센터(☎1544-8080)를 통해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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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03
  • 한류마케팅대전 개최
    한국무역협회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한류 열풍을 우리 중소기업들이 수출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도록 'K-Wave 2012' 한류 마케팅 대전을 개최합니다. <K-Wave 2012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ㅇ 일 시 : 2012. 4.12(목) ~ 13(금)ㅇ 장 소 : 서울 코엑스(4/12) 및 제주(4/13)ㅇ 참가예정 바이어 : 글로벌 빅바이어 및 중화권ㆍ일본 빅바이어 30개사ㅇ 상품 카테고리 - 한류 파생상품군(화장품, 미용기기, 소형가전, 패션ㆍ액세서리, 식품ㆍ가공식품류,캐릭터 상품 등)- 한류 콘텐츠상품군(게임, 애니메이션, 영상(드라마, 영화), K-pop, 캐릭터 3D 등)ㅇ 신청대상 : 국내 제조업체, 무역업체 및 콘텐츠 상품 판매업체ㅇ 참 가 비 : 무료ㅇ 문 의 처 : tradeKorea서비스센터(Tel : 02-6000-4412~4414,4418,4420)< K-Wave 2012 한류 마케팅 세미나>ㅇ 일 시 : 2012. 4. 12(목) 14:00~17:00ㅇ 장 소 : 코엑스 컨퍼런스센터 401호ㅇ 참가대상 : 한류 수출마케팅에 관심 있는 국내업체 담당자 및 기업 관계자 400명ㅇ 참 가 비 : 무료ㅇ 주 최 : 한국무역협회 마케팅전략실 ㆍ국제무역연구원 동향분석실ㅇ 문 의 처 : - 국제무역연구원 동향분석실(Tel : 02-6000-5185)- 마케팅전략실(Tel : 02-6000-4999,5486) [출처]한국무역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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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05
  • CG프로젝트 지원사업
    국내 CG 및 3D 산업 제작 경쟁력 및 글로벌 시장진출 경쟁력 제고하기 위해 영화·방송관련 CG(VFX)제작, 3D 입체영상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국내 CG제작기업은 신청가능 ☞ 총 사업비의 25% 이내에서 5~15억원까지 지원 영화ㆍ방송관련 CG제작 콘텐츠는 해외 프로젝트의 경우 최대 15억원, 국내 프로젝트의 경우 최대 5억원을 지원합니다.3D 입체영상 콘텐츠 제작은 총 제작비의 25% 이내, 최대 10억원 지원합니다. 지원분야대상ㅇ 국내 CG제작 기업 - 3D입체콘텐츠를 제작하여 서비스할 수 있는 국내 기업 ※ 업체당 제안가능 수는 분야 당 1개까지임지원제외대상ㅇ 신청일 현재 국세 또는 지방세 체납사실이 있는 사업자 ㅇ 신청일 현재 진흥원 관련 각종 협약 또는 계약 위반으로 인해 참여제한조치중인 사업자, 대표자 및 책임자 ㅇ 신청일 현재 진흥원에 기술료 미납 또는 연체 업체 ㅇ 국가연구개발사업에 참여제한 중이거나 금융기관 등의 신용거래 불량자 등 관련규정에서 정하는 제외대상자 - 공고일 현재 사업자(주관기관 또는 참여기관)가 진흥원 과제를 3개 이상 진행중인 사업자 - 공고일일 기준, 현재 수행중인 타과제에 대해 진흥원으로부터 지원받은 3개년 누적지원금액과 신청 지원금액의 합계액이 총 30억원 이상 사업자인 경우 신청기간2012. 4. 10(화) 17:00 (마감시간 엄수)업체선정ㅇ 선정 및 협약체결 절차- 접수된 과제는 서면평가, 질의응답평가를 통하여 수행기관을 선정- 지원과제로 선정되면 소정의 양식에 따라 협약을 체결하여야 함- ‘영화·방송관련 CG(VFX)제작’ 분야 신청과제는 선정통보일로부터 3개월 이내 프로젝트가 크랭크인 된 과제에 한해 협약체결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선정 취소 ※ 선정된 과제는 예산범위 내에서 과제시작(크랭크인 증빙 및 VFX계약서 제출) 순으로 협약지원하며, 예산범위를 벗어날 경우 자동 선정취소 지원조건내용ㅇ 지원분야① 영화ㆍ방송관련 CG(VFX)제작 ※ 애니메이션을 제외한 실사(Live Action)기반 영상물의 VFX(Visual Effect /시각효과)관련 CG제작에 한함- 해외 CG프로젝트 ㆍ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해외의 제작사에 의해 기획·제작되며, 국내 CG기업이 참여하는 프로젝트- 국내 CG 프로젝트 ㆍ국내에서 기획·제작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우수 CG프로젝트② 3D 입체영상콘텐츠 제작- 3D기술 활용을 통해 제작되어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S3D영상 콘텐츠ㆍ한류 확산용 콘텐츠(K-POP, 드라마, 공연 등 한류 확산 목적)ㆍ중국, 미국 등 전략시장 진출용 콘텐츠 제휴 프로젝트 등 ㆍ3D입체콘텐츠를 기반으로 4D, 홀로그램 등 특수영상 분야※ Full 애니메이션 및 3D형식의 게임 분야 제외ㅇ 지원금액 ① 영화·방송관련 CG(VFX)제작ㆍ해외 프로젝트(CG제작비의 25% 이내, 최대 15억원)ㆍ국내 프로젝트(CG제작비의 25% 이내, 최대 5억원) ※ 자체부담금 필요 없음② 3D 입체영상 콘텐츠 제작ㆍ총 제작비의 25% 이내, 최대 10억원 ㅇ 지원기간 : 협약체결일로부터 12개월 이내 문의처ㅇ 3D관련 : 한국콘텐츠진흥원 차세대콘텐츠산업본부 입체영상지원팀 주기환 차장- Tel : 02-3153-1477, E-mail : khjoo@kocca.krㅇ VFX관련 : 한국콘텐츠진흥원 차세대콘텐츠산업본부 입체영상지원팀 박상욱 대리 - Tel : 02-3153-1480, E-mail : swpark@kocca.kr기타사항 ※ 자세한 사항은 한국콘텐츠진흥원(http://www.kocca.or.kr) → 알림마당 → 지원사업을 참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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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2-29
  • 정부ㆍ한은, 올해 수출 증가율 한 자릿수 둔화
    ㅇ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은 신제윤 기획재정부 제1차관과 이주열 한국은행 부총재, 양기관의 주요 정책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1.27일(금) 07:30 은행회관에서 제7차 「거시정책협의회」를 개최하였음- 이날 회의에서는 주요 경제권에 대한 수출과 무역금융 여건, 수입품 가격결정구조 등에 대해 정보를 교환하고 인식을 공유하였음ㅇ 우선, 수출과 무역금융 여건에 대해서는, - 금년에는 유럽 재정위기에 따른 세계경제 성장세 둔화 등으로 수출증가율이 한자리 숫자로 둔화될 것으로 전망하였음 ㆍ아세안ㆍ중국은 내수를 중심으로 ‘12년에도 양호한 성장세를 보이겠으나, 이들 국가들의 對선진국 수출 둔화로 인한 부품ㆍ소재 수입수요 둔화 등으로 우리나라의 수출은 약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ㆍ미국에 대한 수출은 미국 경제가 완만한 회복세에 그쳐 크게 호전될 것으로 보이지 않으나, 한ㆍ미 FTA가 본격 발효될 경우 가격경쟁력이 향상됨에 따라 11년 하반기 수준의 증가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하는 한편, ㆍ유럽 재정위기, 대지진 효과 축소 등으로 EUㆍ일본에 대한 수출은 위축될 것으로 예상하였음 - 이에 따라, 지역별 특성과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수출 촉진 전략*을 추진하고, 새로운 수출시장 개척을 통한 수출 다변화** 노력을 강화해야 한다는데 인식을 같이하였음* (예시) (對아세안) K-pop 인기 등을 기회로 한류 마케팅을 통한 브랜드 이미지 제고 (對EU) 엔화 강세, 한-EU FTA를 통한 가격경쟁력 제고를 적극 활용** 중국, 아세안 뿐 아니라 성장잠재력이 높은 중남미․중동․아프리카 등 새로운 수출 시장을 적극 개척- 또한, 향후 유럽계 은행의 디레버리징*이 우리 수출입 기업의 무역금융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는 점에 의견을 모았음* 유럽은행감독청(EBA)은 EU 소재 은행의 핵심자기자본(Core Tier 1; CT1) 비율을 ‘12.6월까지 9% 이상으로 유지할 것을 요구* 주요 IB는 이에 따른 유럽계 은행의 디레버리징 규모를 1~3조 유로 수준으로 추정ㆍ현재로서는 무역금융이 크게 영향을 받지 않고 있으나, 디레버리징의 영향이 본격화될 경우 무역금융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등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로 하였음 ㅇ 이와 함께, 수입품의 가격결정구조에 대해 논의하였음 - 우리나라의 경우 수입․유통마진 등 비효율적인 유통구조, 독과점적 수입거래관행, 유명 수입브랜드의 마켓팅 전략과 소비자 선호 등으로 수입품의 가격이 높게 유지되는 측면이 크다는 점에 주목하고,ㆍ수입품의 가격 안정을 위해 독과점 해소 등 경쟁촉진, 유통단계 효율화, 가격정보 공개 등을 지속 추진할 필요가 있다는데 인식을 공유하였음 - 한편, 중동지역 정정불안 등으로 원유 등 국제원자재 가격(수입물가)이 당초 예상보다 높은 수준을 지속하고 있는 만큼 ㆍ이란사태 추이, 투기자금의 원자재시장 유입 등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기로 하였음[출처: 기획재정부, 201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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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2-01

정책 검색결과

  • 전통시장 최대축제 ‘2019 전국우수시장박람회’, 울산시에서 개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는 울산광역시(시장 송철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과 공동으로 전통시장의 활성화와 시장 상인들의 자긍심 고취를 위한 ‘2019 전국우수시장박람회’를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울산 중구 동천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올해 16회를 맞는 전국우수시장박람회는 2004년부터 전통시장 상인들 간의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매년 개최해 왔으며, 관람인원이 약 10만 명에 달하는 전통시장 최대 축제행사이다.   이번 박람회는 전국 전통시장 157곳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이며, 행사장인 울산 동천체육관에는 100개 규모의 전통시장관, 청년상인존 28개, 팔도먹거리장터 30개 등 총 158개 전시·판매부스가 설치되어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등이 다양하게 제공된다. 전통시장관은 지역 전통시장의 특화상품, 지역특산물 등 다양한 상품들을 판매하고, 먹거리장터에서는 식사, 간식, 안주 등 지역별 다양한 먹거리를 시식할 수 있고, 청년상인존은 유망청년상인 푸드트럭 및 판매․체험부스가 설치․운영되며, 버스킹 공연 등이 수시로 열린다.   특히, 올해에는 ‘가치삽시다 오픈 스튜디오’를 설치하여 ‘말이야와 친구들(1인 미디어 방송), 소상공인방송(yesTV)이 오픈스튜디오와 전통시장관에서 참여시장의 우수상품과 특산물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젊은 감성의 문화공연인 K-POP 콘서트가 동천체육관 실내무대에서 개최되는 등 박람회가 더욱 풍성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박람회 내방객들은 모든 체험·판매부스 매장에서 제로페이와 온누리모바일상품권으로 제품 구입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온누리모바일상품권 이용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브랜드 K 등)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박람회 개막식에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참석하여 우수시장, 산업포장 등 전통시장 활성화 유공자(77점)에 대한 포상도 실시하여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전통시장의 사기를 북돋울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소상공인․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가치삽시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이라면서, “전통시장의 소중한 가치를 함께 나누는 자리이자, 전통시장이 더 좋은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박람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2019 전국우수시장박람회 홈페이지(www.koreamarket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정책
    2019-10-16
  • 문화와 산업을 연계한 ‘브랜드 K’ 생방송 런칭쇼 개최
    2일 박영선 장관이 Central World Beacon에 마련된 브랜드k 쇼룸 방문해 부스를 둘러 보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2일 문재인 대통령의 동남아 3국 순방을 계기로 대한민국 국가대표 중소기업 공동브랜드인 ‘브랜드 K’런칭 행사를 태국 방콕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전체 45분으로 진행된 K-Pop쇼는 중소기업 혁신제품을 세계인들에게 알리는 문재인 대통령의 연설, 에일리·산들·베리베리·위키미키의 한류공연, 브랜드 K 홍보대사 박지성의 제품 사용후기, 박영선 중기부 장관의 브랜드 K 제품소개 및 국내외 판로지원 계획 발표순으로 이루어졌다.   이 행사는 (국내)공영홈쇼핑, (국내)K-tv, (태국현지)G-CJ, (국외)아리랑tv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생방송으로 송출됐다.   아울러, 「브랜드 K」 제품의 국내외 시장 개척을 위한 MOU를 ▲동남아시아 e커머스 시장을 선도하는 라자다(LAZADA) ▲태국 홈쇼핑 그룹 True GS ▲국내 신흥 유통기업 카카오커머스와 각각 체결했다.   그동안 우리의 중소기업은 우수한 수준의 기술·품질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독자적인 브랜딩 파워가 부족하여 국내·외의 판로를 개척 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정부는 중소기업의 부족한 인지도와 브랜드 파워를 보완하고, 국가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방안으로 중소기업 대표 공동브랜드 육성을 위해 ‘브랜드 K’라는 혁신 브랜드를 출시했다.   최근 선진국은 신흥국의 추격, 기술평준화 추세에서 자국제품의 경쟁력 확보의 일환으로 ‘국가대표 브랜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스위스 라벨( )이 부착된 경우, 명품 브랜드 인지도를 기반으로 제품 가격의 20% 이상을 높게 책정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중기부는 중소기업들이 달성한 혁신을 브랜드로 바꾸는 「브랜드 K」사업을 체계적․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중소기업 제품의 해외시장 판로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혁신성이 우수한 창업·벤처기업 제품에도 그 기회를 부여하여 명품브랜드로 안착할 수 있도록 하는 마케팅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박영선 장관은 “이번행사는 아세안 지역에서 K-POP과 연계하여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기술력과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함께 한류를 즐기고, 함께 동반성장 한다“는 취지로 마련하였으며,“「브랜드 K」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혁신 중소기업 제품으로 K-pop과 함께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을 제품으로 디자인과 기술, 기업의 비전과 철학이 건전하고 잠재력이 있는가를 우선가치로 하여 선정하였으며 대한민국이 보장하고 세계인들이 사랑할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정책
    2019-09-03
  •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 취임
    정부대전청사 3동 204호(대회의실)에서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의 취임식이 개최되고 있다.   4월8일(월) 17시 10분에 정부대전청사 3동 204호(대회의실)에서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 취임식을 개최했다.   다음은 취임사 전문. 1. 인사말씀 여러분, 반갑습니다. 박영선입니다. 문재인 정부의 상징 부처인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여러분과 함께 일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뜻깊게 생각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제 문재인 정부 시대에 명실상부하게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중소기업청을 중소벤처기업부로 승격시켜, 중소벤처기업,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우리 경제의 중심이자 당당한 주체임을 천명했습니다.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가 바로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과 노력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금, 대내외 경제 여건이 녹록지 않습니다. 특히,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는 가운데 중책을 맡게 돼, 막중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낍니다.  그동안 벤처투자 활성화, 스마트공장 확산,  모바일 직불결제(제로페이) 도입 등 다양한 정책 씨앗을 뿌려놓은 홍종학 전 장관님과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제 전임 장관님과 여러분이 뿌려놓은 씨앗의 싹을 틔우고 정성껏 가꿔, 정책성과라는 풍성한 열매를 수확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2. 중기부의 정책 철학“상생과 공존” 지난해 우리나라의 1인당 국민소득이 3만 달러를 넘었습니다. 3만 달러의 문턱을 넘어 4만, 5만 달러의 튼튼한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상생과 공존'을 바탕으로, 이제 우리 경제를 '중소벤처기업 중심의 경제구조'로 체질개선을 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대기업과 중소벤처기업, 기업주와 근로자, 대형 유통사와 골목상권이 함께 성장하고 공존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 나가야 합니다. 문재인 정부는 그동안 포용국가로 나아가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습니다. 포용국가의 중심에는 '9988'로 대변되는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 자영업자가 있습니다. “상생과 공존”은  중소벤처기업부 정책철학의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3. 중소벤처기업부에 오기까지 저는 MBC 경제부장을 끝으로 2004년 17대 국회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국회의원이 되어 처음 통과시킨 법이 바로 중소벤처기업부의 주요 업무중 하나인 전통시장 현대화 법이었습니다. 올바른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일명 금산법(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과 산업단지 근로자의 일과 보육 양립을 위한 '영유아 보육법' 등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 자영업자와 관련된 약 50여건의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민주당 정책위 의장 시절에는 중소기업 제품 판매 촉진, 전통시장 활성화 등 '10대 중소기업 대책'을 마련해,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이끌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보호기반 확충에 기여했다고 생각합니다. 제 지역구인 구로 을에는 구로디지털산업단지가 있습니다. 1만2천개의 중소벤처기업과 15만명의 젊은이들이 일하고 있는 이 곳에서 이분들과 격의없이 만나 중소벤처기업이 처한 고충과 육아·복지 등 근무환경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4. 중점 추진정책 - 자발적 상생협력 문재인 정부 3년차인 올해, 중소벤처기업부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대기업과 중소벤처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가  '더불어 함께 잘 사는' 자발적 상생협력 문화를 만드는 것입니다. 상생협력은 경제구조를 바꾸는 첫 걸음이며, 재벌개혁도 결국 상생이 해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공정경제 구축  공정경제를 위해 기술탈취 문제, 수위탁거래 불공정 행위는 반드시 개선해야 할 과제입니다. 특허법원, 대검찰청, 특허청 등과  기술탈취 근절·불공정거래 개선위원회를 구성해서 공정한 경제가 구현되도록 하겠습니다. - 다양한 플랫폼 만들기 혁신적인 창업벤처기업이 우리의 미래가 되는 경제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는 벤처인들이 서로 모여 소통하며  경쟁력을 키우는 플랫폼을 만들어 주는 마중물 역할을 해야 합니다. 각각의 도메인 전문가들이 만나 함께 일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만들어 생태계를 구축하는 일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좀더 노력을 기울여야 할 중요한 역할입니다. 그래야 21세기 대한민국의 희망이 만들어집니다. 준비된 젊은이와 3,40대 경력자의 도전적인 창업을 적극 지원하고, 프랑스의 스타시옹 에프와 같은 스타트업 코리아의 개방적 혁신 거점을 국내외에 만들어  작은 것들이 연결의 힘으로 강해지는  다양한 플랫폼 구축에 매진하겠습니다. 올 연말에 열리는 아세안 정상회의를 계기로 '스타트업 코리아 엑스포'를 라스베이거스의 CES, 핀란드의 슬러시와 같은 한국의 브랜드로 정착시켜 나가겠습니다. - 스케일업 펀드, 규제자유특구 '22년까지 12조원 규모의 '스케일업 펀드'를 차질없이 조성해서, 혁신적 스타트업이나 중견기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습니다. 4월 시행되는 규제자유특구에서 지역의 혁신적인 창업벤처기업들이 규제 걱정 없이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도 적극 협력하겠습니다. - 스마트 공장 코리아 스마트 제조강국 실현을 위한 '스마트공장 코리아'는 독일의 인더스트리 4.0에 버금가는 제조업 강국 대한민국으로 가는 발판이 될 것입니다. - 중소기업 복지 힐링 센터 중소기업 근로자와 가족을 위해서 어린이집과 체육‧휴양시설을 대신하는중소기업 복지 힐링센터를 만들고 임대주택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 근로자도 대기업 못지않은 복지를 누리고 일한다는 자부심을 느끼도록 하겠습니다. - 소상공인, 자영업 기본법 제정 소상공인과 자영업이 독자적인 정책영역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소상공인‧자영업 기본법' 제정을 적극 뒷받침하고, 모바일 직불결제(제로페이)를 확산시켜 수수료 걱정을 줄이겠습니다. 전통시장의 현대화에 특성화를 보다 강화해 한국적 전통시장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습니다. 5. 중기부 조직 운영 방향 조직 운영 방향에 대해서도 몇가지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문재인 정부의 명실상부한 상징 부처로서  그에 걸맞은 위상을 확립하겠습니다. 청에서 부로 승격되면서 중소벤처기업부는 지금 적지 않은 성장통을 겪고 있습니다. 부 출범과 함께 대내외적 각종 요구와 급증하는 업무로 직원들의 피로도가 쌓이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증가하는 정책영역에 보다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력과 조직을 보강하고 예산을 확대하여 문재인 정부의 튼튼한 핵심 부처로 키워 나가겠습니다. 둘째, 여러분의 개인 역량을 강화하고 소통에도 힘쓰겠습니다. 여러분 한분 한분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소중한 인적 자원입니다. 개개인의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보상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이를 통해 구성원들이 보다 행복한 조직을 만들겠습니다. 격의 없는 소통을 통해 여러분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활력 넘치는 중소벤처기업부가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경청하고 진솔하게 대화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모두가 일하고 싶어 하는 일등 부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셋째, 권한을 대폭 위임하는 '실‧국장 책임제'를 도입하겠습니다. '상생과 공존'에 기반한 최우선 정책 과제를 선별하고, 차관님을 필두로 실‧국장들이 이를 소신껏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중기부 정책의 선명성과 정체성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6. 연결의 힘과 관점의 이동 백년전 19세기말 자동차가 등장하면서 마부들의 실직을 우려해 자동차를 말보다 느리게 다니도록 하고, 붉은 깃발을 든 마부들을 앞세웠던 영국의 '적기조례'(일명 '붉은 깃발법')를 잘 아실 겁니다. 이로 인해 영국은 자동차 산업을 먼저 시작했음에도 독일과 미국에 뒤처지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영국의 '적기조례'와 같은 규제가 21세기 대한민국에는 없는지 더욱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연결의 힘과 관점의 이동'입니다. 디바이스와 인터넷이 연결되고 개방과 공유를 통한 플랫폼 비즈니스가 일상화되는 등 기존과 다른 혁신적인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앞으로 정책을 추진하면서,  중기부가 갖고 있는 다양한 지원 수단을 외부의 인프라와 적극 연결하여 시너지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그동안 우리는 스마트폰이라는  하드웨어를 만드는 일에만 매진해 왔습니다.  이제 우리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페이스북이라든가 OTT서비스 같은 보다 폭넓은 콘텐츠를 함께 만들어 내는 국가로 탈바꿈해야 합니다. 다가올 인공지능 시대를 앞두고 자율주행차 생산에 집중하는 것은 물론,  데이터 센터를 기반으로 자율주행차의 운영 기술을 축적해 이를 판매하는 국가로 탈바꿈해야 하는 것입니다. 공영홈쇼핑과 아리랑TV를 연결하여  중소기업 우수제품들의 해외 직구 시장을 개척한다든지,  K-con, MAMA 등 한류 상품과 중소기업 우수제품 판로를 연결하는 등 연결의 힘과 관점의 이동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야 합니다. K-POP, 고유한 우리의 한식 문화와 예술, 체험여행 상품을 연계하는 등 문화영역을 기업화하는 일도 연결의 힘과 관점의 이동에서 시작됩니다. 연결의 힘은 작은 것을 강하게 만들며 관점의 이동은 변화와 혁신의 시작입니다. 중기부의 정책대상과 지원영역은 매우 광범위합니다. 여러 부처와 기능이 일정부분 겹치고, 중기부가 단독으로 해결할 수 있는 과제도 많지 않습니다. 관계 부처와 협력하고 국회, 청와대와 정책소통도 활발히 하겠습니다. 전임 장관님과 여러분들이 뿌려놓은 혁신의 씨앗들이 수많은 '점'이라고 한다면, 이제 저는 여러분과 함께 그 점을 선으로 연결시키고 면으로 확대시켜 보다 입체적인 정책으로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 자영업 정책의 총괄 부처로서 정부 내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낼 수 있도록, 저의 모든 경험과 역량을 쏟겠습니다. 여러분 한분 한분이 바로 '중소벤처기업부'입니다.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최대한 반영되고 작은 문제라도 끝까지 해결해 성과를 이루는 노력에 최선을 다해 주셨으면 합니다. 여러분, 많이 도와주세요. 그리고 우리 뜨겁게 함께 합시다. 일기일회 인생은 한번 사는 것입니다. 똑같은 오늘이 내일 또다시 오지 않습니다. 정직하게, 성실하게, 당당하게, 멋지게 해냅시다.
    • 정책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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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시장 개척 위한 K팝-중소기업 콜라보레이션 마케팅
     K-POP과 우수중소기업이 손을 잡고 협업하여 일본시장을 공동 개척하는 KCON Japan 행사가 4.8(금)~10(일)간 도쿄에서 개최되었다.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이 한류의 발원지이자 최대시장인 일본에서 주최한 금번 행사에는 뷰티·패션·생활용품·문화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유망 중소기업 50개사가 참여하여 1만4천여명에 달하는 현지 소비자들에게  자신의 제품을 소개함으로써 일본시장 진출의 계기를 마련했다.KCON 공연 전날인 4.8(금)에는 도쿄 임페리얼 호텔에서 현지 B2B 시장 공략을 위한 ‘바이어 초청 1:1 수출상담회’를 개최했고, KCON 공연기간인 4.9(토)~10(일) 양일간에는 공연장(마쿠하리 메세)에서 현지 소비자 대상으로 직접 제품을 판매하고 반응을 테스트할 수 있는 ‘우수 중소기업제품 판촉전’을 진행하였다.금번 KCON-Japan에는 스타마케팅과 다채널 네트워크를 활용한 중소기업제품 홍보가 최초 도입되어 한층 더 고도화된 한류마케팅이 펼쳐졌다.특히, 한류스타(가수 니콜, 카라 원년멤버)가 참여한 중소기업제품 간접광고 화보와 팝업(Pop-Up) 스토어가 높은 관심을 끌었으며, 유명 온라인 크리에이터(제작자 회사원A, 허팝)가 제작한 참여기업 제품 영상이 방영되었고 유튜브 등으로 지속 홍보할 예정이다.중소기업청 관계자는 “대·중소기업 동반해외진출 사업 일환으로‘14.8월 KCON LA행사부터 K-Pop 행사 연계 중소기업제품 해외 마케팅을 지원해온 결과 한류 활용이 소비재 수출과 중소기업 해외 진출을 위한 중요한 마케팅 수단으로 정착되고 있다”면서, “향후 더 많은 중소기업이 문화마케팅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류연계 판로개척 행사를 확대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또" 해외시장을 겨냥한 스타마케팅 및 한류콘텐츠 내 간접광고(PPL) 등 해외 판로개척 촉진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하게 전개하고, 관계부처 및 민간문화산업기업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한류마케팅을 더욱 고도화함으로써 우수 중소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제고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1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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