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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희대 테크노경영대학원, 스마트ICT융합경영학과 신입생 모집
      바야흐로 우리의 산업과 기업은 4차 산업혁명(The 4th Industrial Revolution)과 느린 경제회복으로 대표되는 새로운 뉴트럴 시대(The New Neutral)를 맞고 있다. 동종 산업영역에서는 성장과 고용이 지체되고, 이종 산업 간에는 제품과 서비스의 경계가 허물어지면서‘융합(Convergence)’이라는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이 등장했다.   이러한 경영 패러다임의 전환을 맞이해 글로벌 선도기업들은 자신들의 비즈니스를 지능화(Intelligence)하며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 또한, 조직 구성원들도 급변하는 경영환경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경영 분야는 물론 사회, 경제, ICT 등 다양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며 융합능력을 키우고 있다.   시대 흐름에 발맞춰 경희대 테크노경영대학원에서는 스마트ICT융합경영학과를 개설, 2020학년도 전기 석사(MBA)과정 신입생을 오는 2월 8일까지 대학원 홈페이지(http://gstm.khu.ac.kr)를 통해 모집한다.   경희대 테크노경영대학원 스마트ICT융합경영학과는 산업체(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등)의 요구에 따라 개설된 계약학과로 스마트공장, 산업지능화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전문경영인과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 개설되는 MBA 과정으로 1년 6개월(3학기), 주말을 통해 석사학위 취득 가능한 과정이다.   대학원생들은 ▲스마트공장경영론 ▲신산업융합론 ▲ 스마트제조구축 운영론 ▲스마트 ICT 산업지능화 ▲4차 산업혁명과 혁신전략 ▲리더십과 스마트경영 등의 전공과목들과 실용적이고 현장 활용이 가능한 산학연 프로젝트, 컨퍼런스, 세미나,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주관 스마트공장 엑스포, 박람회 등을 통해 융합능력과 함께 산업변화 트렌드 및 지식을 최전방에서 배울 수 있게 된다.   경희대 테크노경영대학원 스마트ICT융합경영학과 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학원 홈페이지(http://gstm.khu.ac.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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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5
  •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경희대 테크노경영대학원, 스마트제조산업 인재육성 MOU 체결
    김태환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회장과 신상협 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 원장은 16일 ‘스마트제조산업분야의 인재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과 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원장 신상협)은 16일 ‘스마트제조산업분야의 인재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와 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이 상호 미래 지향적인 동반자 관계를 맺고 적극적인 산학협력을 추진하여 국내 스마트제조산업의 생태계 구축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이날 양 기관은 ▲협회 회원사들을 위한 스마트ICT 융합경영학과 개설 및 운영 ▲협회와 대학원의 산학협력 증진 ▲교육 인프라 상호활용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해외 및 국내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스마트제조산업 분야의 학술 교류 및 공동연구 등에 대해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양 기관의 협력으로 스마트제조산업에 필요한 전문경영인과 전문인재 양성이 한층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내년 3월 개설되는 경희대 테크노경영대학원의 스마트ICT 융합경영학과는 스마트공장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전문경영인과 핵심인재를 양성하는 MBA(계약학과) 과정으로, 관련 학계와 산업계의 전문 교수진들이 포진되어 있으며 1년 6개월이라는 단기간에 석사학위가 취득 가능한 국내 유일한 MBA 과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김태환 회장은 “4차산업혁명의 핵심 경쟁력은 전문인재양성에 있고, 양 기관의 교육 노하우와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해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하였고, 경희대테크노경영대학원 신상협 원장은 동 MBA 과정을 “경희대 테크노경영대학원을 대표할 수 있는 시그니쳐 과정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경희대 테크노경영대학원의 스마트ICT 융합경영학과 과정에 대한 문의는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혁신러닝센터 (☎070-7771-6978) 및 경희대 테크노경영대학원(☎031-201-2130)으로 연락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김태환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회장과 신상협 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 원장은 16일 ‘스마트제조산업분야의 인재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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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中企 재직자 ‘중소기업 계약학과’ 신입생 모집
    ▲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 행사사진 자료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임채운)은 진학의 기회를 놓친 중소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학위취득을 지원하는 사업인 ‘중소기업 계약학과’ 가을학기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중소기업 계약학과’ 사업은 3자(근로자-중소기업-대학) 협약을 통해 근로자가 일하면서 전문학사부터 박사학위까지 취득할 수 있는 사업으로, 재직 여부에 따라 ‘재교육형’과 ‘채용조건형’으로 구분해 운영한다. ‘재교육형’은 중소‧중견기업 재직 근로자의 재교육을 위하여 주말 또는 야간 과정으로 운영하고, 참여자격은 해당 기업에 6개월 이상 근무한 근로자이다. ‘채용조건형’은 핵심인재 영입을 위해 중소‧중견 기업이 학위지원 계약 체결을 전제로 우수 학생을 채용하고, 학생은 대학졸업 후 해당기업에 근무하는 방식으로, 입학 당시 해당기업에 근무한 사실이 없어야 한다. 중소기업 계약학과에 입학한 근로자에게 재교육형은 등록금의 65%를, 채용조건형은 등록금 전액을 졸업 시까지 최대 2년간 지원한다. 단, 졸업 후에는 지원형태에 따라 1년 이상을 의무적으로 근무해야 한다. ’16년 가을학기에는 지역특화산업학과 등 새로이 신설된 13개 학과를 포함하여 전국 53개 대학, 65개 학과에서 500여명의 신입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16년 봄학기 박사과정(경상대학교 융합기계공학과)에 입학한 에스지서보㈜ 김기훈 차장은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석사논문 심사를 통과하고 졸업장을 받았을 때 이룰 수 없이 기뻤다”며 “무엇보다 회사의 핵심인력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회사에서 인정받을 때가 가장 큰 보람”이라고 주변 동료들에게도 적극 추천하였다. 박윤식 중진공 인력개발처장은 “정부3.0의 생활화를 위해 중소기업과 근로자가 사업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며, “중진공이 인력지원 사업을 통해 많은 중소기업과 근로자가 상생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모집 세부일정은 해당학교에 문의하면 되며, 진학상담은 중진공 인력개발처(055-751-9876~7)를 통해 받을 수 있다. 참여대학과 학과 정보는 중소기업 인력지원사업 종합관리시스템(http://sanhakin.smba.go.kr)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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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14
  • 고급 전문인력 양성, 중소·중견기업 공급!
      만성적으로 전문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중견기업에 연구인력을 양성·공급하기 위한 석사과정이 추가 설치된다.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16년 9월(가을학기)부터 석사과정 채용조건형 중소기업 계약학과 운영 대학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중소기업 계약학과의 설치·운영을 희망하는 대학은 5월 6일(금)까지 관할 지방중소기업청에 참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모집 규모는 총 10개 학과로 '지역특화산업학과' 8개 학과와 '협·단체 수요맞춤형 학과' 2개 학과로 나누어 모집한다.'지역특화산업학과'는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지역특화산업, 유망 서비스·수출 품목 등 지역별 전문인력 수요가 많은 분야에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공급하기 위해 설치할 계획이다.'협·단체 수요맞춤형 학과'는 전국 또는 광역 단위의 중소·중견기업 협·단체 회원사가 공통으로 필요로 하는 분야의 인력을 양성·공급하기 위해 시범 설치·운영한다.채용조건형 계약학과는 졸업 후 중소·중견기업에 2년 이상 의무근무를 조건으로 채용약정을 맺은 학생에게 학위과정 이수에 소요되는 등록금 전액(정부 부담)과 매월 20만원의 연구활동지원금(기업 부담)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병역미필자는 졸업 후 3년간 전문연구요원으로 기업에서 근무하면서 병역을 대체함으로써 학업과 병역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계약학과 운영 대학에는 학생 수에 따른 등록금과 함께 학과운영비(학기당 35백만원 수준)가 지급되며, '협·단체 수요맞춤형 학과' 참여 협·단체에는 활동비(학기당 1천만원)가 별도로 지급된다.중소기업청은 지난 해 연말 '지역특화산업학과' 9개 학과를 선정하여 6개 학과는 금년 봄학기에 개강하였으며, 나머지 3개 학과는 가을학기에 개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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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20
  • 중소·중견기업 R&D정책 패러다임 전환
    ▲ 중소기업청 보도자료   국가적으로 중요한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화 가속화를 위해 중소·중견기업 R&D 정책이 성과창출 중심으로 대폭 개편된다.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중소·중견기업 R&D 정책을 그간 R&D 씨뿌리기 차원의 저변확대 “지원”에서 글로벌 기업 “육성” 전략으로 전환하는 중소·중견기업 R&D 정책 개편 방안을 발표하였다.   이는 그간 중소·중견기업 R&D 정책에 대해 지적된 투자 성과 및 평가 전문성 부족 문제 등을 해소하고 성과 중심 R&D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최근 “지능정보사회 민관합동 간담회(’16.3.17)”에서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정부 R&D 정책 혁신방향*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생동감 있는 정책전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중소기업청은 우선 조기성과 창출을 위해 가용할 수 있는 전략을 중심으로 이번 패러다임 전환 방안을 마련하고, 근본적 정책 개편이 필요한 사항은 관계부처와 함께 향후 ‘국가과학기술전략회의’ 등을 통해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1.  추진 배경 국내 대기업들이 해외투자와 해외생산 비중을 확대함에 따라대기업들의 국내 고용 기여도와 낙수효과 축소가 가속화되는 등 대기업 중심 경제성장 구조는 한계에 봉착한 상황이다.이제는 우리 경제구조를 고용의 대부분을 책임지는 중소·중견기업 중심으로 시급하게 전환하여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중소·중견기업이 서로 제로섬 게임을 벌이는 내수시장을 벗어나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기술경쟁력 확보가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그러나, 우리 중소·중견기업은 글로벌 경쟁상대와 비교했을 때 R&D 투자 및 우수 연구인력 부족 등 기술력 확보 준비가 미흡한 상황이며, 정부도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한 R&D 투자에는 다소 미흡한 점이 있었다.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시장 진출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고, 그간 정부 노력에 따라 R&D 수행기업 확대 등 R&D 기반이 확충된 만큼 이제는 R&D 정책도 기업 및 경제상황을 고려하여 더 이상 R&D 씨뿌리기 차원의 저변확대 “지원” 전략이 아닌 글로벌 기업 “육성” 전략으로 전환되어야 한다.2. 중소·중견기업 R&D 투자 당면과제 현재 변화된 기업·경제 환경에서 “중소·중견기업 R&D 투자”의당면과제는 다음과 같다.① (사업구성) 사업이 이슈·상황에 따라 신설·조정되어 전체 사업 구성 체계의 전략성이 미흡② (운영방식) 사업별 지원대상인 기업의 혁신역량을 고려하지 않고 차별성 없이 사업이 운영되고 있으며, 자유응모 방식 위주로 지원과제를 선정하여 정부 정책과 지원과제간 연계성이 부족③ (평가체계) 사업별 특성이 평가에 반영되지 못해 획일적이며, 비전문가가 전문가를 평가한다고 할 정도로 평가 전문성 부족 또한, 사업 공고 및 과제접수가 연초에 집중되어 중소·중견기업의 적기 R&D 수행을 위한 효율적 운영이 미흡④ (사후관리) 사업화 성공과 관계없이 R&D 목표 달성 중심의 평가 및 온정적 평가로 인해 실질적 R&D 성과 검증에 한계3. 패러다임 전환 세부 내용 이번 방안은 6가지 측면에서 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제시하고 있다.R&D투자 포트폴리오 혁신 및 전략성 강화 포트폴리오 재편 : “성장촉진 R&D" 및 ”산업 생태계 R&D"의 양대 축으로 개편(성장 촉진) 중소·중견기업의 R&D 투자 확대 및 기술혁신을 통해 “창업→혁신기업→중견기업”으로 이어지는 기업 성장사다리구축(산업 생태계) 중소·중견기업의 부족한 혁신역량(인력, 인프라 등) 보완을 위해 대학, 연구기관, 기술전문기업 등과의 협력R&D 촉진<중소기업청 R&D 포트폴리오>전략적 R&D 재원배분 : 편중된 지원방식을 기업 특성, 사업목적 등에 따라 차별화하여 R&D 투자의 효율성·전략성 강화(과제유형) 단순 자유응모 위주 지원체계를 탈피하여, 현장 수요와 정부 정책이 접목된 전략형 투자 확대(’15, 10% → ’17, 60%) (수행방식) 한정된 예산의 효율적 활용, 중소·중견기업의 부족한 기술 혁신역량 보완을 위해 공동·협력 R&D(학원식지도) 확대 (’15, 20% → ’17, 40%) (투자분야) 현재 중소기업 주력 분야와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한 신산업 분야간 전략적 재원 배분 (주력산업:신산업 = 6:4)성과창출 중심 투자 : Two-Track중점 투자 (신성장동력, 수출)< Two-Track 중점 투자> (Track 1) 신성장동력 창출   ※ 무역투자진흥회의(2.17) 후속조치(신산업 창출) ICT융합, 바이오헬스 등 국가 5대 신산업 분야* 중 중소·중견기업에 적합한 분야 발굴·육성(’16, 1,200억원) * ICT융합, 바이오헬스, 첨단신소재부품, 에너지신산업, 고급 소비재(주력산업 고도화) 주력산업* 내 중소·중견기업 기술력 분석 등을 통해 주력산업-ICT 융합, 서비스모델혁신 등 경쟁력 견고화 및 시장확대 촉진(’16, 2,800억원) * (주력산업) 자동차, 반도체, 디스플레이, 섬유, 에너지, 화학, 일반기계, 가전, 조선해양, 철강(제품의 서비스화) 개도국과의 제조기술 격차 및 제품 차별성 감소 등에 따라 제품의 서비스화*를 통한 新사업분야 개척* 기존 제품의 창의적 서비스 융합을 통해 “더 편리한, 더 효율적인” 高수익사업 창출(Track 2) 글로벌 시장 수출 확대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정부 투자 사각지대인 중견기업과 수출초보기업에 대한 글로벌 지향 R&D 투자를 강화하여, 기존 사업(수출 유망, WC-300 등)과 함께 단절된 R&D 성장 사다리를 보완 중소기업청의 모든 R&D 사업 평가항목에 “수출가능성 지표”를강화하여 글로벌화 확대라는 일관된 투자방향 확립 산업생태계중심 (산학연 협력, 기업간 협력) R&D 활성화 대학·연구기관의 R&D역량을 중소·중견기업에 집중 투입(관계부처 협의)판교 제2밸리, 서울 우면지구 등 수도권 핵심 거점의 산학연 공동 클러스터 內 “중소·중견기업 R&D 특화센터” 운영 추진* 공동 R&D, 기술이전, 현장 애로 기술 해소, 창업 활성화 등 주요 공과대학 내에는 공학컨설팅 센터를 활성화하여, 중소·중견기업의 애로기술 해소 및 미래 먹거리 기술개발을 위한 컨설팅과 기술사업화 촉진R&D 전문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전문기업” 육성(관계부처 협의)R&D 단계별* 전문성을 보유한 우수 기술전문기업을 선정하고, R&D 위탁연구기관 및 바우처 활용대상에 해당기업 포함 추진* 디자인, 설계 및 해석, 시험·평가, 품질 기술 등 제품 디자인의 중요성 부각에 따라 디자인 분야 기술전문기업과 중소기업이 성과를 공유하는 공동 디자인 R&D 투자 추진“대-중견-중소기업”간 협력 유도 기업 협·단체 등을 통해 분야별 중소기업 공통의 애로기술을 개발하고, 보급·확산 추진 동반성장 촉진형 R&D를 위해 민·관공동투자펀드 추가 조성 협업에 따른 분쟁 방지 등 협업 활성화를 위해 「중소·중견기업간 협력사업 추진에 관한 법률」 제정 추진 중소·중견기업의 R&D투자 선순환을 위해 R&D 성과물이 불법적인 방법이나 힘의 논리로 탈취되지 않도록 기술보호 역량 강화 중소·중견기업 CEO의 인식 제고를 위해 교육을 확대하고, 컨설팅 및 보안관제·시스템 구축, 기술임치 활성화 등 기술보호 인프라 확충* 보안관제(개):(‘15)5,000→(’16)6,000, 보안시스템 구축(개):(‘15)43→(’16)45기술 분쟁시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는 소송보다 조정·중재를통해 피해기업의 신속한 분쟁 해결을 유도 아울러, 4월에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중소기업 기술보호 종합대책」을 마련할 계획R&D와 중기청 상용화 정책 수단(자금, 마케팅, 인력) 연계(연계체계) 정부 R&D 결과물의 사업화 가능성을 진단하고, 진단결과에 따라 중소기업청 특유의 다양한 상용화 정책수단(R&D, 자금, 마케팅, 인력 등)을 연계 추진 특히, 미래부, 산업부 등 타부처가 투자한 기초·원천 연구개발 결과물의 사업화진단 및 연계 육성을 신규 추진(‘16.7) (자금) 기술개발 결과물의 사업화를 위한 정책자금 공급('16, 3,500억원)과 함께, 시중은행을 통한 중소기업청 R&D 성공기업 전용 대출상품*('16, 1,500억원)을 신규 출시* 평균 대출금리 대비 1.15%p 우대('16.6월) (마케팅) R&D 성공기업에 대한 수출연계(’16, 150억원), “창조혁신제품 통합유통플랫폼*” 등을 활용한 개발제품 정보 제공* 공영홈쇼핑을 중심으로 방송·인터넷·모바일·오프라인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통합플랫폼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우수제품 진출 및 판매 촉진(인력) 중소기업 계약학과 교육대상 선정시 중소기업청 R&D 성공기업을 우대(민간부담금 35% → 25%로 경감)하고, 재직자 역량 강화를 위한 SW·IT 융합형 연구개발 교육 확대 민간 주도 R&D사업 기획 및 운영(사업기획) 민간 전문가를 중심으로 중소·중견기업 “R&D 전략연구단(가칭)”을 구성하여* 전문기관(기술정보진흥원) 소속 자문회의 형태로 우선 운영하고, 성과에 따라 확대 민간 관점에서 중소·중견기업 R&D만의 차별화된 전략 수립, 사업구조 및 관리체계 개편 등 R&D 전략수립부터 핵심 투자분야 선정, 사업기획 추진(사업시행주기) 기존 연 1~2회에서 연중 수시 시행으로 전환하여 시장이 필요로 하는 적기에 R&D 지원(관계부처 협의) (현장자율성) 시장 변화 적기 대응을 위한 탄력적 연구개발 보장 단기간 R&D 집중 및 조기 시장진출 희망 기업을 위해 R&D 기간을 자유롭게 조정하는 “R&D 자유기간제” 시범 운영(2년이상 과제, '17년)시장변화에 따른 R&D 활성화를 위해 R&D 목표변경을 허용하는 “무빙타켓제” 확대('15년 1개 사업 → '16년 개발기간 2년이상 全 사업) * 개발실패 및 목표 미달성을 감안한 인위적인 목표수준 하향 및 변경은 배제 현장의 자율성 확대를 위해 R&D 사업비 집행·변경 규제 완화* 연구장비시설비 변경 승인기준 완화(1→3천만원 이상), 위탁연구개발비 증액 등 허용 전문성 및 성과 중심의 평가·관리체계 혁신 민간의 검증된 역량을 활용한 평가 전문성 대폭 강화 평가위원 중 현장에 정통한 산업계 비율을 대폭 확대(28→ ~80%)하고, 평가위원 제척기준을 합리화* * 동일 대학 평가위원 제외 규정 완화 등(타 부처 사례 등 참고)기술혁신개발사업(고성장기업과제)의 서면평가를 R&D 경제성 분석으로 대체하여 사업성 검증 강화TCB(Tech Credit Bureau, 기술신용평가기관) 평가결과 활용* * 지정공모과제의 경우 기보 TCB 기술평가등급 T2(우수) 이상시 서면평가 면제, 자유응모과제는 T4(양호) 이상시 가점 부여(+2)평가체제 관리 강화로 평가의 질적 수준을 제고하여 만족도 향상 우수 평가위원 활용 확대와 함께, 부실 평가위원 사전 선별 및 상시 점검을 강화하여 평가의 질적 수준 향상 도모 사업비 조정내역 등을 포함한 평가의견을 상세히 기업에게 통보하여 평가 만족도 및 평가위원의 책임성 강화 사업화 성과관리 강화 및 성과에 따른 보상·제재수단 확충 종료과제 최종 평가 시 사업화 가능성을 중점 평가하고 사업화 성공 및 실패기업에 대한 사후관리를 강화*하는 등 사업화 성과 역시 철저히 점검* (사업화성공)가점 최대한도 초과 허용 및 홍보 등 강화, (사업화실패)2회 이상 사업화 실패기업에 대해서는 사업화 성공까지 감점(3점) 부여 주영섭 청장은 “앞으로 관계부처 협의 등을 통해 이번 방안이 현장에 조기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정부 R&D 투자 전략성과 평가의 전문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시장에서 통하는 R&D 성과물을 창출하고, 세계 일류 기업으로 활약하는 중소·중견기업이 계속 나타날 수있도록 중소기업청 R&D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16-04-01
  • 중진공-이노비즈협회, 中企 일자리창출, 해외진출 앞장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임채운)과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회장 이규대)는 3월 2일(수) 중진공 서울사무소(목동)에서 중소기업 자생력 강화와 지속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임채운 중진공 이사장과 이규대 이노비즈협회장이 참석하였으며, 양 기관은 중소기업의 일자리 창출과 해외시장 진출, 기술·경영 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중진공과 이노비즈협회는 우수 중소기업과 특성화고 인재를 매칭하는 취업박람회와 취업캠프를 공동으로 개최하여 일자리창출을 활성화하고, ‘중소기업 계약학과’ 사업 등 중진공의 인력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우수인력 양성에 대한 고민 해결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해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에게 수출인큐베이터를 활용한 해외거점 마련을 지원하고,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 수출자생력을 강화하여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기술성이 우수한 기업을 대상으로 R&D성공과제의 사업화에 대한 기술·경영 컨설팅 지원을 강화하고, 내일채움공제 안내 및 홍보를 공동으로 실시하여 핵심인력의 장기재직을 유도하고 우수인력이 신규로 유입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중진공 임채운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중소기업의 지속성장을 위한 자생력 강화를 위해 이노비즈협회와 업무공조의 틀을 마련했다는데 의의가 있다”며 “향후에도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의 성장을 위해 실질적이고 다양한 협력방안을 모색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 벤처뉴스
    2016-03-22
  • 입학즉시 채용, '지역특화산업학과' 개설
    중소기업청은 지역전략산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내년부터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 인근 9개 대학에 ‘지역특화산업학과(석사과정 채용조건형 중소기업 계약학과)’를 신설·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지특학과’로 신규 개설되는 곳은 상명대학교(모바일소프트웨어학과), 계명대학교(전기전자융합시스템공학과), 전남대학교(기계자동차공학과), 순천대학교(고분자․화학․화학공학), 한경대학교(IoT융합학과), 한남대학교(무인시스템공학과), 강릉원주대학교(웰니스바이오산업학과), 경상대학교(지능형메카트로닉스학과), 울산대학교(수송시스템공학과) 등이다. ‘지특학과’ 학생들은 입학에 앞서 중소·중견기업과 사전에 채용약정을 맺고 석사과정을 마친 후에는 약정 기업에서 2년 이상 의무근무를 해야 한다. 중기청은 학생들에게 등록금 전액을, 학교에는 학과운영비를 지원하며 중소·중견기업은 채용약정 학생들에게 매월 20만원 이상의 연구활동지원금을 부담한다. 병역미필자는 졸업 후 3년간 전문연구요원으로 기업에서 근무하면서 병역을 대체함으로써 학업과 병역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 중기청은 올해부터 시범운영하고 있는 성균관대(융합형기계설계학과)와 부산대(수송기기하이테크소재부품) 채용조건형 계약학과(석사과정)도 통합·운영할 계획이어서 ‘지특학과’는 총 11개 학과로 늘어난다. ‘지특학과’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이나 산업현장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사전에 확보하고 싶은 기업은 지역과 학과를 고려해 11개 대학의 모집 요강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 중기청은 내년에 신설되는 9개 지역 외에 ’16년 상반기 중 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으로 추가 수요를 파악하여 ’16년 가을학기 ‘지특학과’를 추가 개설할 계획이다.
    • 벤처뉴스
    2015-12-16
  • 중소기업 핵심인재 박사로 키운다!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전문연구인력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중견 기업의 고급인력 직접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가을학기부터 '박사과정 중소기업 계약학과'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계약학과란 산업체가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교육기관과 계약에 의해 설치·운영하는 학위과정을 말한다. 이 사업을 통해 학위과정을 밟게 되는 학생은 학위과정을 이수하는데 필요한 등록금의 65%까지 정부로부터 지원받게 되며, 학생이 근무하는 기업도 학생이 부담하는 등록금의 50% 이상을 부담하게 된다.  학위취득 후에는 소속기업에 1년 이상 의무적으로 근무해야 한다. 중소기업청이 현재 지원하고 있는 '중소기업 계약학과'는 석사과정 14개, 학사 과정 17개, 전문학사 과정 13개로 총 44개 과정이 운영 중에 있으며 금년에 박사 과정 3개 학과를 시범 운영한 후 신청수요 및 운영성과 등에 따라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벤처뉴스
    2015-03-20
  • 중기청, 중소기업형계약학과 모집
    중소기업청은 일하면서 학위를 딸 수 있도록 신규 5개 학과를 개설할 대학(교) 및 기업(재직자)을 이달 21일부터 내달 20일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지난해 개설한 21개 학과를 포함, 총 26개 학과를 통해 1000명의 재직자가 주말·야간에 대학을 다닐 수 있도록 지원 할 계획이다.                           〈 2011년도 개설한 학위과정 운영 대학(교) 명단 〉 전문학사(학과) 학사(학과) 석사(학과) ∙인덕대학 (에너지시스템) ∙영남이공대학 (로봇메카트로닉스) ∙두원공과대학 (융합비즈니스솔루션) ∙재능대학 (표면처리) ∙마산대학 (전기신재생에너지) ∙동아대학교 (산업공학) ∙남부대학교 (의료공학) ∙공주대학교 (반도체기계공학) ∙관동대학교 (에너지플랜트) ∙한국국제대학교 (그린수송시스템) ∙한성대학교(융합기술학) ∙부산대학교(기계부품시스템) ∙경일대학교(메카트로닉스) ∙전남대학교(전기전자컴퓨터) ∙성균관대학교(융합형기계설계) ∙한국산업기술대학교(전자제어) ∙충남대학교(산업시스템) ∙상지대학교(응용전자) ∙충북대학교(나노반도체) ∙전주대학교(탄소나노부품소재) ∙경상대학교(기계시스템) 이번에 개설하는 학과는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학위과정 운영을 위해 대학과 산업체가 계약을 통해 설치·운영하는 학위과정으로, 수강료, 전담직원 인건비, 시험재료비 등 학위과정 설치 및 운영에 필요한 경비의 70%를 정부가 지원하고, 나머지는 참여 중소기업과 재직자(학생본인)가 부담하게 된다.이 사업은 기업·근로자(학생)·학교 3자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제도로 기업은 전문인력 양성과 장기재직 유도 및 산업기능요원 인원 배정시 우대(가점 20점)를, 근로자는 일하면서 학위취득, 학교는 산학협력을 통한 우수 기술인력을 배출할 수 있다.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교) 및 중소기업(근로자)은 붙임의 모집 공고에 따라 신청서를 4월 20일까 제출하면 된다.제조 또는 지식기반서비스 분야의 학사 및 전문학사 개설을 희망하는 대학(교)은 중소기업(학생)과 매칭해 관할 지방중소기업청, 제주특별자치도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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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21
  • 고용부, 제3차「민관일자리창출협의회」개최
    ㅇ 고용노동부는 14일(화) 오후 2시 30분에 메리어트호텔에서 제3차「민관일자리창출협의회」를 개최, 경제단체들과 함께 일자리정책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해 2월, 9월에 두차례 개최된「민관일자리창출협의회」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된 것으로ㆍ 고용노동부장관과 전국경제인연합회,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경영자총협회 등 경제단체 회장들이 참석하였다.ㅇ 이 자리에서 이채필 장관은 경영계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점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정부에서 추진중인 일자리 현안 과제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ㅇ 일자리 관련 주요 현안은 ①근로시간면제제도 및 복수노조 뿌리내리기 ②장시간 근로 개선 ③청년 내 일 만들기 ④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지원 확대이다.- 이 장관은 먼저, 지난해 노사분규가 ‘87년 민주화 이후 가장 낮은 65건이 발생했고, 근로손실일수도 OECD평균보다 낮아지는 등 노사관계가 발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근로자 1,000인당 근로손실일수는 24.7일로 OECD 평균(26.8일, ‘08년) 보다 낮음ㆍ 복수노조ㆍ근로시간면제제도는 오랜 논의와 노사정합의를 거쳐 마련된 제도인 만큼 과거의 불합리한 관행이 반복되지 않도록 경영계에서도 적극 힘써주기를 요청하였다.- 다음으로, ‘일할 기회’를 늘리고 ‘고용의 질’을 개선하기 위하여 추진 중인 「장시간 근로 개선」과 관련하여 경영계의 능동적인 협조를 요청했다.ㆍ “우리나라는 소수의 근로자가 세계에서 가장 오래 일하는 ‘과로공화국’이라는 오명을가지고 있는 상황을 직시해야 하며 사회적으로 고용의 총량을 늘리면서 근로자 개개인의 고용의 질도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0년 우리나라의 연평균 근로시간이 2,111시간으로, OECD 평균이 1,692시간임을 감안하면 무려 400시간이 넘게 더 일하는 셈ㆍ “그런 점에서 장시간 근로 개선은 반드시 필요하고 이것이 정착되면 근로자, 기업, 국민 모두에게 유익한 일석오조* 이상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역설했다.* ①산재 감소 ②일ㆍ가정 양립 ③능력 개발 ④생산성 향상 ⑤일자리 창출 등ㆍ ‘휴일근로를 연장근로에 포함시키는 방안’과 ‘근로시간 특례업종을 축소하는 방안’은 이러한 맥락에서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경제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면서,ㆍ 철강 업종의 경우 이미 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한 사례가 있고 선진국의 경우에도 생산성 향상 등을 통해 극복한 바가 있다고 덧붙였다.ㆍ 현재의 생산량을 달성하면 근로시간이 준다고 해서 굳이 임금을 깎을 이유가 없으며, 노사정이 함께 머리를 맞댄다면 우리 노동시장 구조와 근로자의 삶의 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음ㆍ 변화에 대한 적응이 힘들지만, 그 변화를 외면할 수는 없다고 강조하며, 경영계에 대한 나침반 역할을 해야 할 경제단체에서도 찬반 논란이 아닌 장시간 근로 개선의 해법 찾기에 나서 주기를 당부했다.- 한편, 청년들이 체감하는 고용사정이 여전히 어렵지만 이럴 때 일수록 우수한 인적 자원을 확보하는 기회로 활용하여 채용 및 인적자원에 대한 투자를 늘려줄 것을 당부했다.ㆍ 아울러, “학력”이나 “스펙”이 아닌 “능력”이나 “실력”에 따라 일할 수 있는 「열린 고용」사회 구현에 지속적인 참여와 노력을 해달라고 요청하였다.ㆍ 지난 해 많은 기업들이 고졸채용에 적극 동참해준 덕분에 「열린 고용」사회 구현의 계기가 마련되었다고 평가하면서,ㆍ 능력있는 고졸 인력 채용 확대와 능력․성과 중심의 채용ㆍ인사관행 확산을 지속 추진하여 올해는 “열린 고용의 훈풍”이 더 멀리 더 강하게 퍼져나가도록 힘써주기를 요청하였다.ㆍ 이를 위하여 정부도 계약학과 훈련 시 사업주 부담금 지원, 핵심직무능력 평가기법 개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임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 장관은, 기업이 일자리를 더 많이 만들 때 더 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고 우리 경제의 활력을 높일 수 있음을 감안하여 일자리창출에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다.ㆍ 현재 정부가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에 제공하고 있는 경영자금 지원 등 재정적 지원과 세무조사 유예 등 행정적 지원에 대하여 안내하고ㆍ 앞으로도 조세ㆍ금융ㆍ산업ㆍ조달 등 각종 우대 지원제도를 적극 발굴하여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ㅇ 이 날 회의에서 고용부장관 및 경제단체장은 ‘일할 기회’를 늘리고 ‘고용의 질’을 개선하여, 더 많은 국민들이 일자리의 온기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는 점에 인식을 같이하고 매진해 나가기로 했다. [출처]고용노동부
    • 벤처뉴스
    2012-02-15

정책 검색결과

  • 중기부, 중소기업 인력양성대학 주간기관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4월 15일(월) 중소기업 인력양성대학 사업에 참여할 주관대학 및 사업단 등 주관기관을 신규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인력양성대학은 대학-중소기업 산학협력 교육을 통해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중소기업으로의 인력 유입을 촉진하는 사업으로, ‘중소기업 계약학과’와 ‘기술사관’으로 구성됐다.   중소기업 계약학과는 대학에 학위과정을 개설하고 중소기업 재직자(또는 채용예정자)를 대상으로 학위취득(전문학사~박사, 과정당 2년)을 지원해 기업의 핵심 인력으로 양성하는 선취업-후진학 방식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고, 기술사관은 직업계고 2년, 전문대학 2년 등 4년간의 연계교육을 실시하여 중소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기술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신규 모집 규모는 ‘중소기업 계약학과’ 3개, ‘기술사관’ 1개이며, 모집 분야는 산업구조 개편에 따른  인력 수요(항공·우주·미래모빌리티, 바이오헬스, 첨단부품·소재-반도체, 디지털, 환경·에너지 분야 등)에 부응하기 위해, 첨단산업(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 모빌리티, 친환경·에너지-탄소중립, 로봇, 빅데이터·AI, 사이버보안·네트워크, 우주항공·해양, 차세대 원전, 기술보호) 등 지역 전략산업 등 미래 유망분야를 우선 선정할 방침이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는 신규로 선정되는 중소기업 계약학과에 7천만원, 기술사관 사업단에 3.2억원 내외의 교육과정 운영비를 매년 지원할 계획이다.   중소기업 계약학과 학생에게는 등록금의 일부를(65~100%) 2년의 학위과정 동안 지원하고, 기술사관 참여 학생에게는 산업기능요원 우선 추천 등을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4월 15일(월)부터 5월 10일(금)까지 중소기업인력지원 종합관리시스템 누리집(smes.go.kr/sanhakin)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 정책
    2024-04-16
  • 중기부, '중소기업 인재대학' 3개 대학 선정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중소기업 계약학과의 단계별 교육과정을 통합해 운영할 ’23년 중소기업 인재대학으로 경상국립대, 공주대, 전주대 등 3개 대학을 선정했다.   그간 ‘중소기업 계약학과’는 대학별, 학과별로 학사·석사·박사 과정을 따로 운영해 기업 재직자의 연속적 교육이 어려웠다.   반면, ‘중소기업 인재대학’은 선정된 대학 내 학과에서 학사·석사·박사를 통합적으로 연계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이를 통해 교수진과 인프라 등을 공유함으로써 고급 인재 육성을 위한 성장 사다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미래유망 분야에 대한 지역 산업계의 인재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중소기업 인재대학 선정시 신기술 첨단산업 분야 및 지역 전략산업 활용방안 등을 우선적으로 고려했다.
    • 정책
    2023-10-24
  • 중소벤처기업부, 첨단산업 분야 전문인력 양성할 ‘특성화고’, ‘대학’ 등 20곳 모집
    (학교) 중소기업 특성화고 1.5억, 기술사관 사업단 3억, 중소기업 계약학과 1억 내외 (학생) 특성화고, 기술사관 학생은 직업교육, 산업기능요원 우선 추천 등중소기업 계약학과 학생은 등록금의 일부(65~100%) 2년간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1월 30일(월) ‘산학협력인력양성’에 참여할 특성화고, 대학 등 주관기관을 신규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학협력인력양성’은 학교와 중소기업과 협력하여 중소기업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으로 ‘(고교)중소기업 특성화고’, ‘(전문대)기술사관’, ‘(대학(원))중소기업 계약학과’ 등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 신규 모집 규모는 ‘중소기업 특성화고’ 5개, ‘기술사관’ 5개, ‘중소기업 계약학과’ 10개 등 총 20개 학교이며, 모집 분야는 미래 전략산업 및 지역 중소기업 인력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반도체 등 첨단산업(반도체, 생명공학(바이오)·건강(헬스), 미래 운송수단(모빌리티), 친환경·에너지, 로봇, 빅데이터·인공지능(AI), 사이버보안·연결망(네트워크), 우주항공·해양, 차세대 원전 등)과 지역 전략산업 분야를 우선 선정할 방침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신규로 선정되는 중소기업 특성화고 1.5억원, 기술사관 사업단 3억원, 중소기업 계약학과 1억원 내외의 교육과정 운영비를 매년 지원한다.   중소기업 특성화고, 기술사관 참여 학생에게는 직업교육, 자격증 취득, 산업기능요원 우선 추천을 지원하고, 중소기업 계약학과 학생에게는 등록금의 일부를(65~100%) 2년의 학위과정 동안 지원한다.   이영 장관은 “정부는 첨단산업 인재양성 전담조직(TF)를 구축하고, 반도체 인력양성 대책을 추진하는 등 미래산업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중소벤처기업부도 첨단산업 분야 중소기업 인력양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참여 산학협력인력양성 참여 대상은 각각 초‧중등교육법상의 특성화고등학교와 고등교육법상의 대학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1월 30일(월)부터 중소기업인력지원 종합관리시스템 누리집(smes.go.kr/sanhakin)을 통해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기업마당 누리집(www.bizinfo.go.kr)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 정책
    2023-01-31
  • 중기부, 인공지능, 소재‧부품‧장비 중소기업 인재 양성, ‘중소기업 계약학과’ 5개교 선정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7일 인공지능(AI)과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중소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중소기업 계약학과’를 설치‧운영할 신규 주관대학 5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정부의 신기술 인력양성 정책에 발맞춰 이번에 선정된 주관대학은 인공지능(AI) 분야에 숭실대, 건양대, 경희대 등 3개 대학과 소재‧부품‧장비 분야에 명지대, 인하대 등 2개 대학으로 총 5개 대학이다.   이로써 전국에 49개 대학의 70개의 계약학과에서 중소기업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이번 모집에서 총 14개 대학이 신청해 2.8: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현장실태 조사 및 대면평가를 통해 계약학과 운영계획 및 교육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그 중 최상위 평가를 받은 5개 대학이 선정됐다.   신규 선정된 ‘중소기업 계약학과’는 학과별 학생정원 20명 내외로 운영되며 중소기업에서 6개월 이상 재직 중인 근로자가 입학할 수 있다.   계약학과를 운영할 주관대학에는 학과운영비(학기당 3,500만원)가 지급되며 참여 학생에게는 학위과정을 이수하는데 필요한 기준 등록금(290만원)의 65%까지 정부로부터 지원받게 된다.   신규로 선정된 5개 대학의 ‘중소기업 계약학과’ 주요 운영계획은 다음과 같다.   숭실대학교(AI‧SW융합학과)는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기술을 융합해 소프트웨어 플랫폼, 금융, 게임 등 산업 분야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국가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중소기업 인공지능(AI‧SW) 융합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건양대학교(의료인공지능학과)는 의과대학, 의료공과대 등 학제 간 융복합 기반의 의료융합 중심교육을 통해 차세대 의료환경 변화에 대응한 의료인공지능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희대학교(AI기술경영학과)는 인공지능(AI)을 경영환경에 접목해 인공지능 환경구축부터 다양한 산업에 인공지능을 적용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기술과 경영 마인드를 겸비한 융합인재를 양성할 예정이다.   명지대학교(반도체장비공학과)는 전기·전자공학, 재료공학 등의 전공기반 교육과 인공지능 알고리즘 등의 소프트웨어 분야를 결합한 융합교육을 통해 국내 반도체 산업 기술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핵심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인하대학교(스마트소재부품공학과)는 소재‧부품‧장비의 기초가 되는 금속재료(뿌리기술 등) 기술과 스마트 제조혁신을 융합한 교육과정을 통해 소재부품산업의 혁신성장을 이끌어갈 전문인력을 양성할 예정이다.   중기부 원영준 기술혁신정책관은 “이번 계약학과 선정을 통해 인공지능(AI) 및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인재 양성 및 재직자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신산업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중소기업 계약학과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정책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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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경부, 中企 예산 R&D지원에 역점
    중소기업 R&D 지원 비중 2015년까지 16.5%까지 확대지경부, ‘글로벌전문기업 육성을 위한 R&D 전략’ 발표정부가 오는 2015년까지 2조원 이상을 중소·중견기업 R&D 지원에 투입한다. 또 부처간 중소기업 R&D 지원 중복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R&D 과제별로 구조 조정되고,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한 중소기업의 지적재산권 보호도 강화한다. 아울러 녹색 및 신산업 분야에서 중소기업 미래유망기술 100개가 발굴 및 개발되고, 중소기업의 R&D 인적자본을 확충을 위한 지원도 강화된다.지식경제부는 21일 제9차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 같은 내용의 ‘글로벌전문기업 육성을 위한 R&D 전략’을 발표했다.정부는 우선 R&D 예산 가운데 중소기업 지원 비중을 지난해 12.0%에서 2013년 14.6%에 이어 2015년까지 16.5% 수준으로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2015년에는 지식경제부 R&D 예산 가운데 40%인 2조원 이상을 중소·중견기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또 중소기업의 핵심기술개발 촉진과 독자 기술개발 역량을 높이기 위해 중소기업 전용 글로벌전문기술개발사업에 전체 중소기업 R&D예산의 30%를 지원한다.△녹색·신산업 분야 중소기업 미래유망기술 100개 발굴이와 함께 글로벌 틈새시장 공략을 지원하기 위해 녹색 및 신산업 분야에서 ‘100개 中企 미래 유망 기술개발’을 추진한다. 또 창업초기 기업의 성장 및 자생력 확보, 우수기업부설연구소(ATC), 세계적 수준의 ‘월드클래스 300기업’ 육성을 위한 R&D 지원도 강화키로 했다. 산학연 공동연구과제 중소 중견기업이 주관하는 과제 비중을 늘려 중소기업의 기술 개발 역량을 높이기로 했다. 이에 따라 대기업은 리스크가 큰 대규모 사업 등 제한적인 경우에만 과제를 주관하고, 중소기업 주관비중을 확대한다. 또 ▲문구, 안경 등 생활용품, ▲식음료, 화장품 등 소비재산업, ▲금형, 염색가공 등 뿌리산업 등에서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이 제품고급화를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새로운 R&D프로그램을 신설한다.△부처간 중소기업 R&D 중복지원 해소 이와 함께 중소기업 R&D 지원 중복 해소를 위해 ‘R&D지원 역할분담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정책협의회를 통해 상시적인 구조개편을 실시한다.이를 위해 우선 350억원 규모의 지경부 소규모·단기 실용R&D 사업을 중기청으로 넘기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이관이 추진되는 사업은 지경부 소관 ▲(기술개발) 첫걸음 부품소재사업 ▲소형 R&BD사업 ▲(인력지원·기술지도) 취업연계 교육센터 지원 ▲이공계전문가 기술지원서포터즈 사업 등 4개다. △중소기업의 R&D 인적자원 지원 확대기술자격을 가진 마이스터고·공업고 졸업자, 전문학사, 이공계학사 등 초·중급 연구인력에 대해 기준 연봉의 50%를 최대 3년간 지원하는 초·중급 연구인력 고용지원사업도 새로 추진된다.아울러 중소·중견기업 R&D 인력지원 투자규모를 내년에는 3.7%에서 2015년까지 4.4% 수준으로 늘리고, 지역 기업의 인재 확보를 위해 석사급 이상 연구인력 채용을 전제로 하는 ‘채용조건부 R&D 사업’이 신설된다. 또 중소기업의 연구인력을 대학의 주말·야간 학위과정에 진학시켜 지원하는 ‘중소기업형 계약학과 운영사업(26개 학과, 1000명)을 확대하고, 고급 기술인력 유치를 촉진하기 위해 대학에 중소기업 부설연구소를 집적하는 연구마을 조성도 검토 중이다.△글로벌 특허 대응 등 중소기업 지재권 보호이밖에 해외 특허 분쟁에 대비해 변리사 등으로 구성된 ‘특허전문가 풀(Pool)’을 구성해 기획, 연구개발, 성과활용 등 R&D 전주기에 걸친 컨설팅을 지원하고, 특허전문가 1명이 5개 내외의 중소기업에 특허 컨설팅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전담관리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과제수행 초기 특허 확보전략을 수립 및 이행상황을 관리함으로써 표준·원천 특허 획득도 지원된다.또 지식재산전문회사를 통해 공동 지식재산(IP) 풀을 구축해 특허권을 공유하도록 하고, ‘특허 다이어트’를 통해 해당기업이 꼭 필요한 특허권만 보유하도록 하는 등 전략적 특허관리 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성과평가 기준으로 종전 특허건수 위주의 평가를 지양하고, 논문·특허·기술이전 등 지식재산에 대한 질적 평가를 강화할 방침이다.
    • 벤처뉴스
    201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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