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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IA, 中企혁신바우처 통한 컨설팅·기술지원 수행
- 산업디지털전환촉진법에 의거 민간 산업과 기업의 디지털 전환, 구조혁신, 교육 등을 지원하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 회장 김도훈)가 중기부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을 수행한다. 지능화협회는 산업부 라이징리더스 300 금융지원, 중견기업 디지털혁신 육성사업, 교육 및 컨설팅, 공정전환(ESG, 탄소중립) 지원사업, 스마트공장엑스포, 탄소중립엑스포 등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의 경영혁신전략과 친환경, 저탄소 인증 및 시스템 시설 구축 등을 지원한다.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 등 기업 특성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기업별 최대 5,000만원까지의 바우처를 지원하는 정부 주도 지원 사업이다.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국내 유일 법정단체인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Green by Digital’이라는 가치목표로 중소기업의 급변하는 시장 환경 대응 지원을 위해 기업의 경영전략 수립과 분야별 인증, 디지털 솔루션을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는 원스톱 패키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상진 한국산업지능화협회 본부장은 “협회는 단순한 일방향 컨설팅, 기술지원이 아닌 현대 기업 경영의 핵심 이슈인 ESG 대응을 위한 구체적인 경영 패러다임과 디지털 기술을 연계하는 Green by Digital 전략과 실행방법을 우리 중소기업의 변화를 위해 모든 에너지를 쏟고 지원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산업지능화협회의 컨설팅, 기술지원 사업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 문의사항은 협회 담당자인 강태욱 대리(070-4703-4026)에게 연락하면 된다. [KOIIA 컨설팅 기술지원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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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IA, 中企혁신바우처 통한 컨설팅·기술지원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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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 프로그램' 기업 모집
- 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 프로그램은 정부와 대기업(공공기관)이 함께 1:1로 재원을 마련, 민·관의 역량을 결집시켜 창업·벤처기업의 사업화 및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것으로 2차 공고를 시작하고 발전, 유통, 통신분야를 중심으로 본격화 한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대·중소기업협력재단(사무총장 김형호)은 "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 프로그램"을 통해 발전, 유통, 통신분야의 수요가 있는 창업·벤처기업을 2차에 모집한다. 대상은 7년 미만 창업기업, 벤처확인기업, 예비창업자로서 이번 2차 모집에서는 한국남동발전·남부발전·중부발전·동서발전, GS리테일, KT 총 6개 출연기업이 84.6억 원 규모 9개 프로그램을 통해 176개 창업·벤처기업을 발굴한다. ’16년 1차 규모는 59억 원, 214개 사였으며, 2차 규모는 85억 원, 176개 사였다. 3차는 10월 중 예정이다. 금년 새롭게 시작된 본 사업은 창업·벤처기업의 혁신적인 아이디어 및 기술에 대기업의 시장경험과 글로벌 인프라를 결합하는 상생협력의 새로운 모델로, 이를 위해 정부는 민간(대·공기업)과 1:1 비율로 ’16년도에 총 400억 원 규모의 재원을 조성하여 시장 잠재력을 보유한 창업·벤처기업 1,400개 사를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사업개요 및 지원 내용> (사업개요) 정부와 민간이 공동으로 재원을 조성하여 창업·벤처기업에 아이템 보강 및 사업화, 시장전문가 멘토링, 사업모델혁신, 투자연계 등을 지원하여 신속한 사업화 및 글로벌 진출 (지원규모) 총사업비 400억 원을 투입하여 1,400개 사 내외 육성 - 사업비 조성 : 정부 50% + 출연기업(대·공기업 등) 50% (지원대상) 7년 미만 창업기업, 벤처확인기업, 예비창업자 (지원내용) 사업모델(BM)혁신, 아이템 검증·개발, 판로개척 및 글로벌 시장진출 등에 소요되는 비용, 멘토링 및 연계지원 프로그램 등 (육성유형) 창업·벤처기업의 발굴·모집 특성에 따라 2개 트랙으로 구성하여 사업화 및 글로벌 진출 등에 소요되는 자금과 서비스를 지원 ☞패키지지원(집중육성) : 글로벌 진출에 필요한 사업모델혁신, 사업아이템 검증 및 보강, 판로개척, 해외 네트워크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400개 사 내외) ☞단위 프로그램 선택형(맞춤육성) : 창업·벤처기업 수요에 따라 사업화, 수출 및 글로벌진출, 투자유치 연계, 일자리 창출 등의 단위 프로그램을 맞춤형으로 지원(1,000개 사 내외) <2차 창업·벤처기업 모집내용> ’16년 9월 2차로 6개 출연기업(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 GS리테일, KT) 총 9개 프로그램에 대해 84.6억 원 규모로 176개 사(집중육성 97개, 맞춤육성 79개) 창업·벤처기업 모집 - 한국남동발전(주관기관-대·중소기업협력재단)은 발전분야 창업·벤처기업의 사업화 역량강화 및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1개 프로그램, 18억 원 규모, 20개 사를 모집 ① 한국남동발전 수출형 제품모델 지원 프로그램 : 발전분야 20개 사 창업·벤처기업을 발굴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사업화, 디자인 역량, 글로벌 수출지원 및 멘토링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 -한국중부발전(주관기관-대·중소기업협력재단)은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지역으로 수출을 희망하는 창업·벤처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1개 프로그램, 18억 원 규모, 20개 사를 모집 ① 한국중부발전 청년장보고 육성 프로그램 : 발전분야 20개 사 창업·벤처기업을 발굴, 아시아 지역 진출을 지원코자 제품현지화 지원 및 중부발전 해외발전소 구매사절단, 국제전시회 참가 지원 등을 실시 - 한국남부발전(주관기관-(재)부산테크노파크)은 발전분야 우수 창업·벤처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코자 1개 프로그램, 18억 원 규모, 20개 사를 모집 ① 한국남부발전 마젤란 기업 육성 프로그램 : 발전분야 20개 사 창업· 벤처기업을 발굴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기술지원, 제품현지화 지원, 국제전시회 및 시장개척단 참가 지원, 해외 지사화 인력 지원 등 실시 - 한국동서발전(주관기관-(재)울산테크노파크)은 우수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발전분야 창업·벤처기업의 판로개척 및 지식재산권 강화를 지원코자 1개 프로그램, 23억 원 규모, 35개 사를 모집 ① 한국동서발전 글로벌 실크로드 파워 프로그램 : 발전분야를 중심으로 35개사 창업· 벤처기업을 발굴하여 사업화 역량 강화 및 해외진출을 위한 멘토링, 제품현지화, 국제전시회 및 시장개척단 참가 등을 지원 - GS리테일(주관기관-대·중소기업협력재단)은 자사가 보유한 유통망을 기반으로 공동상품 개발 및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1개 프로그램, 2억 원 규모, 7개 사를 모집 ① GS리테일 상생서포터즈 프로그램 : 도시락 및 PB상품 개발 창업· 벤처기업 7개 사를 발굴, PB상품 공동 개발 및 유통망 입점 규격 인증 등 사업화 및 수출 지원 - KT(주관기관-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우수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총 4개 프로그램에 대해 5.6억 원 규모, 74개 사를 모집 ① 글로벌 투자 박람회 : 국내 우수 스타트업 20개사를 선발, 글로벌 투자 박람회 참가 및 IR 기회를 제공하여 글로벌 진출 및 비즈니스 네트워크 역량 강화 지원 ② 글로벌 VC Office Hour 프로그램 :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창업·벤처기업 20개사를 대상으로 글로벌 VC을 초청, 정기 IR 및 비즈미팅 기회 제공 ③ 글로벌 게임 B2B 상담회 참가 지원 (G-star 참가지원) :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게임 스타트업 4개사를 발굴해 유명 게임쇼인 G-star 참가 지원 및 바이어 비즈매칭 등을 지원 ④ 전문인력 채용지원 : 30개 창업·벤처기업을 선발하여 인적자원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문인력 신규고용을 일부 지원 한편 창업·벤처기업 모집은 ’16년 하반기 총 3회(9월 2회, 10월 중 1회) 진행되며 3차 창업·벤처기업 모집은 10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 통합콜센터’(국번없이 1357)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으며, K-Startup홈페이지 (www.k-startup.go.kr) 및 대·중소기업협력재단 홈페이지(www.win-win.or.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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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 프로그램' 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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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출연(연), 중소·중견기업 기술경쟁력 강화에 ‘앞장’
- ▲ 출처: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이사장 이상천)는 5월 2일(월) ‘중소·중견기업의 산·연협력 생태계 확충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는 생산기술연구원, 기계연구원, 전자통신연구원 등 25개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을 종합 지원·육성하는 기관(미래부 산하)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주영섭 중소기업청장, 이상천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중소·중견기업으로 하여금 정부출연연구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고 수준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기술력에 기반한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산·연 협력 생태계를 확충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양 기관은 중소·중견기업의 산·연협력 생태계 활용을 촉진하여 창조경제를 견인할 중소·중견기업을 육성하고자, 출연연과 중소·중견기업간 협력 연구개발(R&D) 촉진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중소·중견기업이 출연연의 우수 연구인력, 연구장비, 기술자문 등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번 협약은 지난 3월 31일 중소기업청이 발표한 ‘중소·중견기업 R&D정책 개편방안’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지난 4월 7일(목) 중소기업청과 대학산업기술지원단, SNU공학컨설팅센터간 협약 체결로 중소·중견기업과 전국 공대대학 교수간 ‘산학’ 협력 기반이 조성된데 이어, 이번 협약 체결로 출연(연)과 중소·중견기업간 ‘산연’ 협력 생태계까지 외연이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중소·중견기업이 우리 경제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출연(연)의 우수한 연구인력이 중소·중견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나서줄 것”을 강조하며, “중소·중견기업과 출연연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이 협력 R&D를 통해 창업→혁신기업→중견기업으로 이어지는 성장사다리를 구축하는 데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25개 출연연구기관이 중소·중견기업의 R&D 및 기술애로, 기술사업화 지원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여 글로벌 시장에서 중소·중견기업의 성공사례를 창출해 내는 전략적 동반자로서 위상을 확고히 해 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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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출연(연), 중소·중견기업 기술경쟁력 강화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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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기술파트너 지원사업, 2일부터 상시 접수
- 미니임플란트 자성 의치시스템을 생산하는 한 제조업체는 연구개발에 필요한 전문인력이 부족하나, 기술개발에 필요한 외부전문가를 찾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미니임플란트 자성 의치시스템는 자석의 힘으로 보철물을 유지하는 장치로써 부착 및 탈착이 간단하여 팔이 불편한 환자나 고령자에게 적합한 장치다. 이 기업은 지난해 ‘치과진료의 틀니용 자석 유지장치의 접착을 위한 기술' 개발의 애로해소를 위해 대학산업기술지원단의 회원인 모 공대교수를 통해 기술자문 및 기술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 기업은 과제를 수행하면서 접착능력이 약 3배(0.5MPa → 1.7MPa) 개선되면서 품질이 크게 향상되었고, 특히 만족했던 부분은 기술교육을 통해서 직원들의 연구개발 역량이 한층 높아졌다는데 있었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지난 4월 7일, 대학산업기술지원단 및 SNU공학컨설팅센터와 함께 ‘중소·중견기업의 산학연 생태계 활용촉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통해 대학의 우수인력 등 산학연 생태계를 활용해 기술인력이 부족한 중소·중견기업의 기술역량 강화에 힘쓰기로 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업무 협약의 후속조치로 5월 2일(월)부터 중소·중견기업들은 산학협력 역량을 갖춘 대학산업기술지원단(3,650명) 및 SNU공학컨설팅센터(270명) 소속의 약 4,000여명 교수들로부터 현장에서 직면하는 기술애로, 원천기술 활용 방법, 인력에 대한 기술교육 등을 상시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다. 사업의 총 지원규모는 5억원이며, 지원과제에 대해 1년 이내,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한다. 사업의 신청자격은 현장에서 직면하는 기술애로 해결, 차세대 기술개발, 품질향상·공정개선에 관한 기술자문 등을 원하는 중소·중견기업이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중소·중견기업은 중소기업 기술개발 종합관리시스템(http://www.smtech.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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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기술파트너 지원사업, 2일부터 상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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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이 중소·중견기업 육성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
-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대학산업기술지원단(주관기관) 및 SNU공학컨설팅센터와 4월 7일(목) ‘중소·중견기업의 산학연 생태계 활용촉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중견기업들은 현장에서 직면하는 기술애로 뿐만 아니라 차세대 개발 기술, 원천기술 활용 방안 등을 포함해 미래의 먹거리 확보를 위해 공과대학 교수들의 기술과 경험에 기반한 기술자문, 인력에 대한 기술교육, 신기술 동향 정보 등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이날 협약식에는 주영섭 중소기업청장, 안성훈 대학산업기술지원단장, 남경필 SNU공학컨설팅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대학의 우수인력들이 중소·중견기업들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해 세계시장에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기폭제 역할을 하기로 뜻을 모았다.지난 3월 31일 발표한 ‘중소·중견기업 R&D정책 개편 방안’의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협약은 세계적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의 SNU공학컨설팅센터의 270여명의 교수들을 필두로 대학산업기술지원단 회원인 전국 3,650여명의 교수 등 4,000여명의 대학의 우수한 전문인력이 중소·중견기업의 기술역량 강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중소·중견기업이 세계시장에 진출하기 위하여 가장 중요한 것은 기술경쟁력이나 그동안 중소기업 혼자만의 힘으로 이를 해결하기에는 버거웠던 것이 사실이었다.그러나 이번 협약으로 산학연 R&D 생태계의 핵심인 대학의 우수 교수, 연구원들의 도움을 받아 기술인력이 부족한 중소·중견기업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기술경쟁력을 갖추는 길이 열린 것이다. 중소·중견기업 입장에서는 천군만마를 얻게 된 것이다.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우리경제의 도약을 위해서는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화가 필수적이고 이를 위해 글로벌 기술경쟁력 확보가 시급한 시점”이나 “중소·중견기업은 고급 기술인력 부족으로어려움이 많다”고 지적하고,“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중소·중견기업이 고급 기술 인력 유치도 필요하겠지만 그와 동시에 고급인력이 집중되어 있는 대학 교수와 출연연 연구원들을 당장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며 “이번 협약으로 특히, 대학의 교수와 석박사 인력이 중소·중견기업을 적극 도와줄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냈다는 점에서 상당히 의미가 크다”며 “향후에는 대학뿐만 아니라 출연연의 우수인력이 중소·중견기업을 발 벗고 도와주는 산학연 생태계를 보다 활성화하여 중소·중견기업이 새로운 활력을 찾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중소기업청은 이번 업무협약의 성과를 기반으로 중소·중견기업들의 실질적인 산학연 생태계 활용을 위해 향후 전국의 주요 거점별 국립대학의 공과대학에 공학컨설팅센터를 설립될 수 있도록 교육부 등 관계부처와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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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이 중소·중견기업 육성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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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협회, 맞춤형 수출지원
- (사)벤처기업협회는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출초보기업과 선도기업의 맞춤형 매칭을 통한 ‘수출초보기업 해외진출 지원 사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5년 이 사업에 참여한 ‘그린가이아’는 종이완구 및 가구를 제조하는 벤처기업으로 오스트리아 진출을 위해 현지 한인 기업인 ‘Han WorkingK KG’와의 매칭을 통해 맞춤형 수출전략 수립과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확대했다. 이를 통해 ‘그린가이아’는 지난 2015년 전년도 대비 40%이상의 수출 증가율을 달성했으며, 올해 1/4분기에는 이미 작년 수출액을 넘어서는 기록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벤처기업협회 담당자는 “수출초보기업과 선도기업간의 맞춤형 매칭을 통해 해외 시장의 소비 성향을 빠르게 파악하여 단기간에 수출성과를 도출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올해 벤처기업협회에서는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화 지원을 위해 다양한 신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있다. 특히 ‘GlobeTalk365’ 사업은 해외 잠재바이어를 발굴하고 관리하는 B2B 해외 영업의 연락 사무소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여,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언어문제, 비용문제, 인력문제를 ONE-STOP으로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제시되고 있다. 또한, 벤처기업협회 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INKE)를 활용한 ‘글로벌 엑셀러레이터’를 통해 기술지원, 시장정보, 전략제휴 등 현지 창업 및 진출을 가속화 시켜 발 빠르게 해외시장을 선점해 나갈 수 있는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캐나다, 미국, 아르헨티나, 독일, 프랑스, 영국, 중국, 일본 등을 중심으로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진출 지원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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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협회, 맞춤형 수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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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K-ICT 클라우드 생태계 위한 `클라우드데이` 개최
- 미래창조과학부는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K-ICT 클라우드 산업생태계 강화를 위한 제8회 클라우드데이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행사는 클라우드컴퓨팅 산업 육성을 위해 국·내외 최신 기술정보와 적용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시행된 클라우드컴퓨팅법과 클라우드 육성 기본계획 등을 수행하기 위한 산·학·연 역량을 결집하고 협업환경 조성도 논의한다. 첫 번째 세션은 클라우드컴퓨팅 정책을 소개했다. 미래부는 올해 클라우드컴퓨팅 산업육성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클라우드 이용율 13%, 클라우드 기업 육성 500개 등을 정책 목표로 설정했다.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는 정부 클라우드 기술 연구개발 투자전략을, 클라우드 기술포럼은 클라우드 기술 스택에 따른 `K-클라우드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 두 번째 세션은 클라우드 컴퓨팅259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클라우드 기술지원 성공사례 및 향후 지원방향을 소개했다. 정보화진흥원과 CSB260 포럼은 각각 오픈 파스 현황 및 도입방향, CSB 도입 전략 및 적용사례를 발표했다. 이 밖에 클라우드컴퓨팅 기술스택별 주요 국내 기업 정보와 클라우드 도입 사례집도 배포했다.김용수 미래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민간에서의 협업과 협력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며 “정부는 민간 중심의 글로벌 클라우드 생태계 형성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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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K-ICT 클라우드 생태계 위한 `클라우드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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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우연, 중소기업 기술지원 MOU체결
-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29일 일산 킨텍스에서 국내 항공우주분야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제고를 위한 '중소기업 기술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항우연은 앞으로 32개의 중소기업과 기술지원 업무협약식을 갖고 중소기업에 항공우주분야 기술지도 및 자문, 기업 필요 기술이전 지원, 정부 지원 상용화 사업 정보 제공 및 자문, 공동참여 협력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중소기업 기술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하면서 국내 중소기업 4개사에 전문소프트웨어(DIAMOND/IPSAP)를 활용한 구조해석 기술의 무상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다. 한편, 이날 중소기업체를 대상으로 항우연이 보유한 항공·위성 분야 우수기술을 설명하고 기술상담을 진행하는 한편 각 분야 요소기술과 시험시설 인프라 등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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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우연, 중소기업 기술지원 MOU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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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도 제품안전기술기반조성사업 시행계획
- 제품에 의한 각종 위해로부터 소비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제품안전기술기반조성사업의 기술개발과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기업, 연구기관, 대학 등 지원자세한 신청자격은 하단의 지원분야대상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과제당 연 2억원 이내 최대 2년 지원자세한 지원내용은 하단의 지원조건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지원분야대상ㅇ 신청자격(주관기관 및 참여기관)- 국ㆍ공립연구기관- 특정연구기관육성법의 적용을 받는 특정연구기관-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등의설립․운영및육성에관한법률에 의하여 설립된 정부출연연구기관- 대학, 산업대학, 전문대학 및 기술대학- 전문생산기술연구소,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산업기술연구조합육성법에 따른 산업기술연구조합- 산업기술혁신촉진법 제7조 및 동법 시행령 제8조에 따른 기술지원 공공기관- 민법에 의하여 설립된 비영리법인- 특별법에 의하여 설립된 법인 또는 단체- 접수마감일 현재 설립 1년 이상 경과하고(사업자등록증 기준), 기업 또는 조합 부설 연구소를 보유하고 있는 사업자 - 기타 지식경제부장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한 법인 또는 단체 지원제외대상ㅇ 신청사업이 공고된 과제 제안요구서(RFP)의 목표 및 내용에 부합하지 않는 경우ㅇ 신청된 기술개발계획이 기개발/기지원 사업(과제)과 유사 or 중복될 경우※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홈페이지(www.keit.re.kr)의 자료마당→지원과제검색 및 타기관 공개자료(www.ntis.go.kr) 등을 활용하여 선행 조사를 실시한 후 신청서를 접수하시기 바람ㅇ 지식경제 기술혁신사업에 참여중인 자가 접수마감일 현재 동 사업의무사항 (보고서제출, 기술료 납부 등)을 불이행하고 있는 경우ㅇ 접수마감일 현재 국가연구개발사업 참여제한 중인 자 또는 기관(기업) ㅇ 접수마감일 현재 수행기관, 수행기관의 장, 총괄책임자, 참여기관, 참여기관 대표자가 아래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기업의 부도- 세무당국에 의하여 국세, 지방세 등의 체납처분을 받은 경우 - 민사집행법에 의하여 채무불이행자명부에 등재되거나, 은행연합회 등 신용정보 집중기관에 채무불이행자로 등록된 경우- 파산ㆍ회생절차ㆍ개인회생절차의 개시 신청이 이루어진 경우(단, 법원의 인가를 받은 회생계획 또는 변제계획에 따른 채무변제를 정상적으로 이행하고 있는 경우는 예외로 함)- 결산 기준 업력이 2년 이상된 기업의 경우 최근 2년 결산 재무제표상 부채비 율이 연속 500% 이상인 기업 또는 유동비율이 연속 50% 이하인 기업 (단, 기 업신용평가등급 중 종합신용등급이 'BBB'이상인 경우 또는 외국인투자촉진법에 따른 외국인 투자기업 중 외국인투자비율이 50%이상이며, 기업설립일로부터 5년이 경과되지 않은 외국인투자기업은 예외로 한다.)이때, 업력이 2년 미만인 경우는 해당 결산만 적용(단, 비영리기관 및 공기업은 미적용)- 최근 결산 기준 자본전액 잠식- 외부감사 기업의 경우 최근년도 결산감사 의견이 “의견거절” 또는 “부적정”ㅇ 신청과제의 총괄책임자가 협약 월을 기준으로 정부출연 연구과제 및 기관 고유 사업에 참여하는 비율을 포함하여 총 과제 수행 참여율이 100%를 초과한 경우 (총괄책임자는 신청 과제에 대해 참여율을 10% 이상 계상함을 원칙으로 하며, 잔여 연구기간이 3개월 미만인 과제는 총 수행과제 수에 포함하지 않음)ㅇ 접수기간 내에 사업계획서 및 기타 서류 제출이 미비한 경우 예산내역ㅇ 지원규모 : 총 출연금 27.5억원(2012년도 신규) 신청기간ㅇ 신청서 교부 및 접수 : 2012.4.17 ~ 2012.5.16ㅇ 양식교부 및 전산접수 : 2012. 4. 17(화) ~ 5. 15(화) 18:00까지 업체선정ㅇ 평가방법 및 평가지표- 정책과제 : 사업계획서 및 첨부서류를 제출하여 자유경쟁을 통한 발표평가 실시※ 정책과제도 평가위원회 결과가 60점 미만시 탈락- 자유응모과제 : 사업계획서를 전산에 접수하고, 1차 서면평가 후 발표평가 대상으로 분류된 과제에 한해 사업계획서 및 첨부서류를 제출(별도 통지)받아 발표평가 실시 ※ 1차 서면평가는 동 사업의 지원범위 및 과제의 타당성, 정책에 부합 여부 등을 심의하며, 신청기관의 이의신청은 없음. 지원조건내용 ㅇ 지원조건 : 개발기간 2년 이내, 과제당 2억원/년 이내 원칙ㅇ 공모방식 : 정책과제 및 자유응모과제 병행 공모ㅇ기술료 : 평가결과 “불성실수행”이 아닌 경우 기술료 징수 (정부출연금의20~40%)※ 단, 자유공모과제는 동 사업 목적에 부합하며 지원대상 범위에 적합하고 개발성과의 기술적,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과제를 신청대상으로 하며, 식품, 의약품, 화장품, 의료기기, 소방기구, 독극물, 자동차, 철도, 항공, 무기류, 고압 가스용기 등 타 법에서 관리 운영하는 품목은 신청대상에서 제외함 ㅇ 기술료 징수 및 비징수의 구분- 기반조성과제는 기술료를 징수하지 않음.- 실용화 목적의 R&D과제는 기술료 징수를 원칙으로 함. 다만, 비영리기관에서 주관하여 불특정 다수기업에 기술이전ㆍ활용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과제는 기술료를 징수하지 않음.※ 기술ㆍ제품 개발에 필요한 자금을 정부출연금 형태로 지원하고, 기술개발 성공시 지원 금액의 일정비율을 기술료(정부출연금의 20~40%)로 납부하여야함다만, 유해성평가기술 개발 등 공통활용기술 등 기반조성과제에 대해서는 기술료의 납부를 면제 함ㅇ 정부출연금 및 민간부담금- 주관기관 또는 참여기관의 자격으로 과제에 참여하는 참여기업의 수 및 유형에 따라 정부출연금 지원비율 및 민간부담금 현금비율 한도가 정해짐ㅇ 민간부담금- 정부 이외의 자는 기술개발사업비 중 정부출연금 이외의 비용을 부담하여야 하며, 민간부담금 중 현금부담비율은 상기 정부출연금 및 민간현금부담비율에 따름ㅇ 기술료 징수- 기술료 징수 과제의 경우는 반드시 기업을 포함하여야 함- 기술료 징수방식 : 정액기술료ㆍ실시기업(주관기관 및 참여기관 중 영리기관)은 과제가 종료된 후 평가결과 “불성실 수행”이 아닌 것으로 평가된 기술료 징수대상 과제는 아래의 정액기술료를 5년 이내 균등 분할하여 전담기관(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에 납부하여야 함문의처ㅇ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 안전품질정책과(02-509-7238~40)ㅇ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표준인증TF팀(02-6009-8263, 8262, 8000)※ Top-Down 정책지원과제 RFP에 대한 상세내용은 기술표준원으로 문의 기타사항ㅇ 사업설명회 개최- 일시 : 2012. 4. 30(월) 14:00 ~ 15:30- 장소 : 기술표준원 본관동 1층 중강당- 내용 : 사업개요, 지원내용 및 일정, 사업계획서 작성요령에 대한 설명회※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http://www.keit.re.kr) → 알림마당 →주요사업공고 게시물을 참조(☞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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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도 제품안전기술기반조성사업 시행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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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도 제2회 신기술(NET)인증 신청기술 접수
- 신기술을 인증받고자 하는 기관의 장(기업, 정부출연(연), 대학 등)을 대상으로 개발된 신기술의 상용화와 기술거래를 촉진하고 신기술 적용제품의 신뢰성 제고로 구매력 창출을 통한 초기시장 친출기반을 조성 하기 위해 개발한 신기술의 우수성을 인증해 드리는 사업입니다.☞ 신기술을 인증받고자 하는 기관의 장(기업, 정부출연(연), 대학 등)을 인증☞ 국가 및 공공기관 등의 구매지원, 자금 우대 지원 등 인증 후 사후관리 지원 신청기간2012. 5. 9(수) 18:00 까지 도착분(우편접수는 마감일 도착분까지 유효) 업체선정ㅇ 심사기준은 다음의 사항을 고려해 심사위원회가 결정함 - 국내에서 개발된 독창적인 신기술로서 선진국 수준보다 우수하거나 동등하고 상용화가 가능한 기술- 기술적ㆍ경제적 파급효과가 커 국가기술력 향상과 대외경쟁력 강화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기술- 제품 품질 및 안정성에 있어서 개발목표로 제시한 제품의 성능을 유지할 수 있는 품질경영 체계- 신기술 인증에 따른 지원의 효과 및 필요성ㅇ 심사는 회차별로 1차(서류·면접), 2차(현장확인), 3차(종합회의) 심사의 3단계로 실시(연3회) 지원조건내용ㅇ 지원제도- 국가 및 공공기관 등의 구매지원- 자금 우대지원- 지식경제부, 중소기업청등 사업신청시 가점부여- 조세지원- 신기술기업협의회(NET Club) 운영ㅇ 신기술인증 심사에 소요되는 비용- 신청기술 1건당 심사수수료ㆍ1차(서류․면접)심사: 20만원(접수 후 납부안내)ㆍ2차(현장확인)심사: 50만원(2차심사 확정시 납부, 해당기업에 한하여 개별통보) 신청방법ㅇ 방문 또는 우편 접수- 접수처 : (133-888)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20-17 산기협회관 3층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시상인증팀신청서류ㅇ 2012년도 제 2회 신기술(NET)인증 신규신청- 신기술 인증 신청서식에 구비서류를 첨부하여 8부 제출(원본 1부 및 복사본 7부)- 신청서식 및 구비서류① 신기술 인증 신청서(별지 제1호 서식)② 신청기술 설명서(별지 제2호 서식)③ 국제표준기구(ISO)인증서 또는 적용제품의 품질경영체계 설명자료④ 산업재산권 및 국내외 인증기관의 인증실적자료 또는 한국인증기구(KOLAS)에서 인정한 시험기관의 시험성적서가 있는 경우 그 자료⑤ 1개 이상의 기관이 공동연구를 하거나 기술이전을 받은 경우에는 그 증빙자료⑥ 사업자등록증 사본ㅇ 신기술의 인증기간 연장신청- 신기술 인증 유효기간 연장 신청서식에 구비서류를 첨부하여 8부 제출 (원본 1부 및 복사본 7부)- 신청서식 및 구비서류① 신기술 인증 유효기간 연장 신청서(별지 제4호 서식)② 신청기술 설명서(별지 제2호 서식)③ 국제표준기구(ISO)인증서 또는 적용제품의 품질경영체계 설명자료④ 산업재산권 및 국내외 인증기관의 인증실적자료 또는 한국인증기구(KOLAS)에서 인정한 시험기관의 시험성적서가 있는 경우 그 자료⑤ 1개 이상의 기관이 공동연구를 하거나 기술이전을 받은 경우에는 그 증빙자료⑥ 사업자등록증 사본 문의처ㅇ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 신기술지원과- Tel : 02-509-7288, Fax : 02-509-7316ㅇ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 본회 ㆍTel : 02-3460-9023~4, Fax : 02-3460-9029- 대전사무소ㆍTel : 042-862-0002, Fax : 042-862-0009- 영남사무소ㆍTel : 051-642-2951, Fax : 051-642-2957기타사항※ 자세한 사항은 지식경제부(http://www.mke.go.kr) → 법령 → 고시/공고 게시물을 참조(☞바로가기) 또는 신기술(NET)인증 홈페이지(http://www.netmark.or.kr)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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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도 제2회 신기술(NET)인증 신청기술 접수
정책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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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LG전자 등과 손잡고 자체가동AI 스타트업 육성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LG전자, 마이크로소프트 등 국제적(글로벌) 대기업과 공동으로 최근 국제적(글로벌) 인공지능(AI) 시장에서 가장 각광을 받고 있는 자체가동(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창업기업(스타트업) 간 협업을 추진하기 위해, ‘자체가동(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초격차 공모(챌린지)’를 공고하고, 출범식을 21일 오전 10시에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개최하였다. 최근 국제적(글로벌) 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반도체를 활용하여 인터넷정보공유시스템(클라우드)를 거치지 않고 스마트기기(Device) 내에서 빠르게 인공지능(AI)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자체가동(온디바이스(On-Device)) 인공지능(AI) 개발’에 대한 기업 간의 경쟁이 과열되고, 중요성도 확대되고 있어 관련 창업기업(스타트업)에 대한 정책 지원이 매우 중요한 상황이다. 이번 공모(챌린지)는 시스템반도체 분야에서 추진해 오던 ‘팹리스 초격차 공모(챌린지)’에 이어, 신규로 인공지능(AI) 분야에서도 유망 인공지능(AI) 창업기업(스타트업)과 LG전자 등 국제적(글로벌) 대기업 간 협업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 국제적(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LG전자 장익환 BS 사업본부장 등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생성AI협회장의 축사, 초격차 프로젝트 주관기관의 자체가동(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국제적(글로벌) 동향 발표, LG전자, 인텔 등 협업 기관별 세부 지원 프로그램 소개와 출범 기념 기념행사(세리머니)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공모(챌린지)는 3월 21일 공고를 통해 생성형·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개발 역량을 보유한 창업 10년 이내 창업기업(스타트업)을 모집하며, 공모 분야는 △자체가동(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PC 분야, △자체가동(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응용 분야, △자유 제안 분야 등 총 3개 분야로 공모(챌린지) 희망 스타트업은 1개 분야를 선택하여 신청이 가능하다. 전문가의 평가를 거쳐 선정된 창업기업(스타트업)은 LG전자(디바이스), 인텔(칩셋), 마이크로소프트(SW) 등 각 분야의 국제적(글로벌) 전문기업으로부터 기술검증(PoC) 등 기술지원과 중기부로부터 협업 비용을 지원받게 된다. 그리고, 협업을 통해 성과가 우수한 창업기업(스타트업)의 자체가동(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기술은 LG전자에서 향후 출시할 차세대 ’LG 노트북‘에 탑재하여, 유망 창업기업(스타트업)의 매출까지 확보할 예정이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번 공모(챌린지)를 계기로 유망 인공지능(AI) 창업기업(스타트업)의 성장과 국제적(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생성AI스타트업협회와 LG전자 등 글로벌 대기업이 참여하는 ’인공지능(AI) 창업기업(스타트업)-대기업 상생협의회‘를 구성하고,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협업과 상생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인공지능(AI)는 시스템반도체 등 신산업 분야와 밀접한 연관성이 있어, 국제적(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과 중요성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면서, “우리나라의 우수한 인공지능(AI) 창업기업(스타트업)이 국제적(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이번 공모(챌린지)와 같은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여 집중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자체가동(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초격차 공모(챌린지)」 공고 세부 내용은 K-Startup 포털(www. k-startup.go.kr)과 중소벤처기업부 누리집(www.ms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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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LG전자 등과 손잡고 자체가동AI 스타트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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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지원사업 1차 공고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제조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2024년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지원사업 1차 공고」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고는 ’24년도 지원 대상을 미리 선정해 제조중소기업이 연초부터 바우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의 혁신역량을 강화하고 경영 위기 중소기업이 재기할 수 있도록 주업종이 제조업인 기업을 대상으로 ①일반, ②탄소중립 경영혁신, ③재기컨설팅, ④지역자율형으로 구분해 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 분야 서비스를 바우처 방식으로 지원한다. ’24년 지원예산은 총 558억원(정부안 기준)으로 이번 1차 공고를 통해 일반바우처, 탄소중립 경영혁신 바우처, 재기컨설팅 바우처 3개 유형에 약 40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선정된 기업에게는 최대 5,000만원 한도 내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2차 공고는 지역자율형 바우처 1개 유형에 약 150억원 규모로 이뤄지며,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와 연계해 내년도 상반기에 진행될 예정이다. ’24년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은 ’23년과 비교해 다음과 같은 내용이 달라진다. ➊ 수혜기업 확대 우선, 보조율을 낮춰 바우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업을 확대한다. 지금은 신청 기업의 최근 3개년 매출액 규모에 따라 50~90% 범위에서 보조율이 차등 적용되고 있다. 이에 현장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데도 다른 사업(50~70%)보다 높은 보조율로 인해 신청 기업 대비 선정 수가 적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24년에는 45~85%로 조정(5%P 하향)할 계획이다. 또한 90%에 달하던 탄소중립 경영혁신 바우처 보조율도 일반 바우처처럼 45~85%로 조정한다. 아울러, 중소기업 기본법령에 따른 주업종 판단 기준만을 적용하고 제품 매출액 비율 50% 기준은 폐지한다. 예컨대, 제품 매출(원재료를 구입해 만들어 판매) 50억원, 상품 매출(완성된 제품을 구매해 판매) 40억원, 기타 매출 30억원인 에이(A)제조업체의 경우 기존에는 제품 매출액 비율이 50% 미만이라 바우처를 지원받을 수 없었으나, 내년부터는 가능하다. 또한, 탄소중립 이행의 중요성 제고와 지역이 주도하여 기획한 지역특화프로젝트 「레전드 50+」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해 탄소중립 경영혁신 바우처 및 지역자율형 바우처는 ‘중기업’까지 지원대상을 확대한다. ➋ 특화 이용권(바우처) 운영 중대재해처벌법이 50인 미만 소규모 중기(中企) 사업장까지 확대 예정(’24.1월~)이나, 이에 대응하기 위한 영세 중소기업의 준비는 미흡한 점을 고려해 중대재해예방 이용권(바우처)을 신설한다. 동 바우처는 작업환경 위험성 평가, 근로자보건관리 등 제조 소기업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재해예방효과가 있는 안전장비 구비 등을 지원한다. 또한, 현행 50억원 규모의 지역자율형 바우처도 150억원으로 확대한다. 추가로, 지역특화프로젝트 「레전드 50+」와 연계해 프로젝트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심사를 간소화하는 등 신속하게 지원하며 지역 중소기업 간 협업을 촉진하기 위한 융복합 컨설팅도 지원할 계획이다. ‘중소기업 혁신이용권(바우처) 사업’은 13일부터 중소벤처기업부 누리집(www.mss.go.kr)을 통해 공고될 계획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혁신이용권(바우처) 플랫폼 누리집(www.mssmiv.com)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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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지원사업 1차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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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혁신이용권(바우처), 최대 5,000만원 지원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2월 21일(화)에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23년 중소기업 혁신이용권(바우처) 사업을 통합 공고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혁신이용권(바우처) 사업’은 중소기업의 혁신역량을 강화하고 경영 위기 중소기업이 재기할 수 있도록 일반, 탄소중립 경영혁신, 재기상담(컨설팅)으로 구분하여 상담(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 분야의 서비스를 이용권(바우처) 방식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일반 및 탄소중립 경영혁신 이용권(바우처)는 최근 3개년 평균 매출액이 120억원 이하인 ‘제조 소기업’에게 최대 5,000만원 한도(지원 대상 기업의 최근 3개년 평균 매출액 규모에 따라 차등 지원) 내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반 이용권(바우처)는 상담(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 3개 분야에서 경영기술전략 상담(컨설팅), 시제품 제작, 디자인 개선 등 12개 프로그램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일반 이용권(바우처) 프로그램 중 이에스지(ESG) 상담(컨설팅)은 경영보고서 작성 등 상담(컨설팅) 뿐 아니라 탄소중립 기술지원, 이에스지(ESG) 관련 상표(브랜드) 마케팅 분야의 서비스까지 이용할 수 있다. 탄소중립 경영혁신 이용권(바우처)는 저탄소 경영체계 구축을 위한 상담(컨설팅) 서비스와 에너지 효율 향상 시스템 및 시설구축 등의 기술지원 서비스를 묶음(패키지) 방식으로 지원한다. 경영위기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재기상담(컨설팅) 이용권(바우처)은 최대 3,000만원 한도 내에서 재창업, 사업정리 등 진로제시 및 회생상담(컨설팅) 2개 분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이용권(바우처)를 제공한다. 회생상담(컨설팅)의 경우, 은행권이 기업개선작업(워크아웃) 대상기업을 발굴·추천하면 중소벤처기업부가 자구 계획수립 등을 지원하는 민관협업 방식의 기업개선작업(워크아웃)상담(컨설팅)을 새롭게 도입한다. 또한 경영위기 중소기업의 신속한 정상화를 위해 회생조기진입 유형을 신설하여 재무분석 후 회생인가 단계까지 연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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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혁신이용권(바우처), 최대 5,0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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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 지역 중소기업에 최대 5,000만원 지원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는 2월 15일(화)에 중소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22년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을 통합 공고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은 제조 중소기업의 경영혁신과 원활한 회생과 재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일반 및 재기컨설팅 바우처’와 ’탄소중립 경영혁신바우처’ 지원으로 나누어 ’20년부터 지원하고 있다. 올해에는 2차례에 걸쳐 참여기업을 모집하며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중소기업의 혁신역량 강화를 위해 새로운 유형의 이에스지(ESG) 및 아이피(IP) 컨설팅 등 2개 서비스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이에스지(ESG) 컨설팅은 글로벌 및 국내시장의 경영 패러다임의 변화로 인해 이에스지(ESG) 경영 도입 요구가 확산 됨에 따라 제조 중소기업의 이에스지(ESG) 경영체제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컨설팅 프로그램이다. 또한, 재기컨설팅의 경우에는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경영위기 기업인을 위한 개인회생컨설팅(240만원)을 신설해 중점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바우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은 최근 3개년 평균 매출액 120억원 이하의 제조 소기업으로 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 등 3개 분야 18개 서비스로 이뤄진 메뉴판에서 원하는 서비스 분야와 수행기관(서비스 제공기관)을 선택해 맞춤형 바우처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바우처 사업 1차 모집은 2월말부터 순차적으로 13개 관할 지방중소벤처기업청 누리집을 통해 사업공고가 진행될 계획이다. 지원 규모는 지역별 중점지원대상 업종 등을 고려해 최종 선정된 기업에게는 기업당 최고 5,000만원 한도에서 최근 3개년 평균 매출액 규모에 따라 바우처 발급금액의 50~90%를 차등 지원한다.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혁신바우처 플랫폼(http://www.mssmiv.com)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과 관련된 세부적인 문의는 중소기업 통합콜센터(국번없이 1357) 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안내 콜센터(1811-3655)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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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 지역 중소기업에 최대 5,0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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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1년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 통합공고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21일 총 1조 7,229억원 규모의 ‘2021년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 통합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대한민국 실현을 통해 글로벌 디지털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2020년 1조 4,834억원 대비 2,395억원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를 지원한다. 특히 한국판 뉴딜의 성공적인 추진, 유망분야인 미래 신산업과 소재․부품․장비 분야 기술독립의 속도감 있는 지원과 중소기업의 도전과 혁신을 촉진하는 생태계 조성에 역점을 두고 있다. 또한 방사광 가속기․슈퍼컴퓨터 등 첨단 인프라 활용, 중국 등 후발주자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中기술분야 제조 중소기업 전용 기술개발, 방역물품 기술개발, 스마트 정보통신기술(ICT) 솔루션 기술개발 등 8개, 492억원의 특색있는 사업이 새롭게 지원된다. ◇ 중소기업 혁신성장을 견인하는 유망분야 중점 지원 한국판 뉴딜, 미래 신산업 분야, 소재・부품・장비 분야 등 중소벤처기업 미래 유망 전략분야에 5,600억원을 집중 지원한다. 중소기업 기술로드맵의 성장 유망분야 전략 품목을 확대 개편한다. 한국판 뉴딜(디지털, 그린, 안전망 강화) 분야 170개 품목을 편성하고 소재․부품․장비 분야 품목을 9대 분야, 99개로 대폭 확대해 기술로드맵 기반의 기술개발 지원을 강화한다. 온난화에 따른 기후 변화와 코로나 19 이후 비대면․온라인의 일상화에 따라 급속히 팽창한 그린 뉴딜과 디지털 뉴딜 분야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 중소기업의 도약을 위해 511억원을 우선 지원한다. 특히 중소기업 중심의 녹색산업 혁신생태계 조성을 위한 그린 유망 중소․벤처기업 100개사*를 발굴해 기술개발과 사업화, 해외진출까지 3년간 최대 30억원을 집중 지원한다. 2020년에 이어 소재․부품․장비 분야 성장의 모멘텀이 이어질 수 있도록 강소기업 100 전용 기술개발(R&D)(125억원)와 소부장 분야 연구기관과의 협력 기술개발(R&D) 사업(50억원)를 신설*하는 등 1,953억원을 전략 지원한다. 또한 중소기업의 유망 성장 분야인 3대 신산업(미래차, 바이오헬스, 시스템 반도체)에 대한 예산 대폭 확대, 디엔에이(D.N.A ;Data, Network, A.I) 기반 서비스 기술개발(R&D) 지원 강화, 스마트 대한민국 실현을 위한 제조혁신 기술개발 지원을 위해 3,098억원을 지원한다. ◇모험과 도전을 촉진하는 혁신 생태계 조성 중소기업의 모험과 도전을 촉진하는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3,000억원을 지원한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프로토콜 경제 기반의 상생형 기술개발과,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된 문제를 발굴해 해결하는 사회문제 해결형 기술개발도 신규로 도입한다. 기존의 출연방식 일변도에서 탈피해 시장의 혁신수요와 기업의 자율성을 강화한 투자형・후불형 기술개발도 확대해 투자형 지원대상을 벤처캐피탈에서 엑셀러레이터 투자기업까지 확대하고, 그린, 바이오 분야 등도 포함한다. 또한 대형과제 기술개발 수요 충족을 위해 다수 기업의 과제를 하나처럼 묶어서 지원하는 컨소시엄형 기술개발과 기업이 두 가지 사업을 연계해 지원받을 수 있는 과제연계형 기술개발을 허용한다. 지역주력산업을 뉴딜 수요에 부합하도록 개편*하고 주력산업별 유망과제(품목) 집중 육성을 위한 품목 지정형 기술개발과 규제실증 특례를 활용한 기술개발에 2,587억원 규모 예산을 지원한다. ◇사업화 성공률 제고를 위한 연계 지원 공공부문 혁신조달 지원, 사업화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패키지 지원을 통해 기술개발 제품의 사업화 성과를 강화한다. 올해 도입한 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 지정 풀을 지속 확대하고 중기부 11개 산하기관에 10억원 규모의 혁신제품 시범구매를 지원해 사용평가를 피드백, 혁신제품 개선과 사업화도 뒷받침할 계획이다. 기술개발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3년간 3조 5,000억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 저리 융자와 1,000억원 규모의 민간 투자를 지원할 계획이다. 더불어 연간 1,000억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 기술보증과 기술개발 이후 사업화 자금 보증 연계 지원을 지속 강화한다. 기존의 사업화지원 사업을 사업화 기획(기술컨설팅, 경영컨설팅, 비즈니스 모델 개선), 기술지원(시제품 제작, 성능테스트), 마케팅 지원(시장조사, 마케팅 전략수립, 전시회 참가)으로 개편하고 프로그램을 다양화한 메뉴판식 구성으로 중소기업이 선택해 패키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편리성을 강화했다. ◇코로나-19에 따른 기업부담 경감, 평가 공정성 제고 코로나 지속으로 인한 중소기업의 부담경감 지원, 기술개발 지원의 전문성과 공정성 향상을 위해 평가체계를 개선한다. 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한 중소기업의 민간부담금 비중(20~35 → 10~20%)과 현금부담 비중(40~60 → 10%)을 낮추고 기술료 납부를 연장(최대 2년)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총 2,600억원 규모의 부담을 경감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추어 비대면 기반 원스톱 평가와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평가일정·준비사항을 챗봇으로 안내하는 서비스도 도입한다. 소액 다수 과제 평가에 따른 분과별 평가 편차를 개선하고자 각 분과별 후보 과제를 모아 재차 평가하는 재도전 평가와 평가대상 전 과제를 대분류 단위로 구분하여 1~2주간 집중 평가해 우수과제를 선발하는 집중평가제를 시범 도입한다. 또한 기술개발 평가위원 이력을 공개하고 중소기업에게 선정평가뿐 아니라 중간평가와 최종평가 내용도 공개해 공정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향후 세부사업별 공고를 통해 지원대상, 지원내용, 조건 등을 상세히 공유할 예정이며, 12월 31일부터 동영상 설명자료를 통해, 비대면 기반 설명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통합공고 및 후속 세부사업 공고 등의 내용은 중소벤처기업부 누리집(www.mss.go.kr) 또는 기업마당(www.bizinfo.go.kr),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www.smtech.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중소기업 통합콜센터(☎1357)에도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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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1년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 통합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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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2021년 예산 16.8조원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2021년 예산이 2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정부안 대비 5,253억원 감소한 16.8조원으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2020년 본예산(13.4조원) 대비 26%(3조 4,600억원) 증가한 규모다. 중기부의 2021년 예산은 디지털 경제로의 변화에 맞추어 ‘혁신벤처와 스타트업이 중심이 되는 글로벌 디지털 강국으로 도약’을 위해 ‘비대면 시대를 선도하는 소상공인’과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화’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위축된 ‘내수경제 활성화’에도 주안점을 두었다.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코로나 3차 확산 맞춤형 피해 지원 재원 3조원을 목적예비비로 반영했으며 내수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한민국 동행세일, 소상공인 온라인 진출 지원, 전통시장 특성화 예산 등이 증액 반영됐다. 한국판 뉴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21년 스마트대한민국 펀드 1조원 조성을 목표로 4,000억원을 출자하고 ‘25년까지 총 6조원 규모로 확대하는 한편 탄소중립 사회‧경제로의 전환, 2050 탄소중립 목표를 차질 없이 이행하기 위해 그린 스타트업 타운 조성, 그린뉴딜 유망기업 육성 100 사업 등 예산을 확대하고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Net-Zero 유망기업 자금(융자)을 신설했다. 중기부의 ‘21년 주요 분야별 예산은 다음과 같다. 디지털 경제로의 대전환, 스마트 대한민국 ('20) 1.8조원 → ('21) 2.1조원(+2,768억원, 15%) 첫째, 글로벌 디지털 강국 구현을 위해 스마트 제조 인프라 구축, 소상공인의 디지털화‧스마트화 등의 예산을 증액했다. 중소기업 스마트화를 위해 스마트공장 보급 사업을 ‘보급-고도화-활용-사후관리’ 단계별로 지원하는 한편, 스마트공장에서 나온 제조데이터를 축적하고 분석하는 것뿐 아니라 다른 공장, 기업 등에 제공하여 수익도 창출하는 ‘마이 제조데이터’ 시대를 열기 위한 제조데이터 플랫폼 구축 예산을 증액했다. 디지털 경제 전환에 따른 기술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기술개발(R&D) 예산을 대폭 확대(‘20, 1.5조원 → ’21, 1.7조원)하고, 소재‧부품‧장비 및 미래 유망 분야에 대한 기술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창업기술개발, 소재부품장비 전략협력기술개발 등 신규사업 예산도 반영했다. 아울러, ‘프로토콜 경제’의 기반 기술인 블록체인 기술개발 지원 등을 위한 신규사업 예산도 반영했다.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 예산을 확대(‘20, 313억원 → ’21, 726억원)하여 소상공인의 성공적인 온라인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내수활성화를 위해 ‘대한민국 동행세일’과 ‘크리스마스 마켓’ 행사를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스마트 상점 및 스마트 공방 예산을 확대해 디지털 기술을 소상공인이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온라인·비대면 분야 집중 육성 ('20) 1.4조원 → ('21) 1.6조원(+2,911억원, 21.5%) 둘째, 비대면 분야 혁신벤처와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예산을 대폭 증액했다. 비대면 분야는 혁신벤처 및 스타트업이 대규모 일자리를 창출한 분야로 벤처투자 활성화 및 글로벌 진출 지원 예산을 확대했다. 벤처기업 고용동향 조사(‘20년 상반기 기준, ’20.8 발표)에 따르면 벤처기업 총 고용은 ‘19년 상반기 대비 2.7만명 증가하였으며, 비대면 벤처기업 고용증가율(8.9%)은 대면 벤처기업 고용증가율(3%)의 3배 수준이다. 비대면 분야 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해 스마트 대한민국펀드에 4,000억원을 출자하고, 중소기업의 재택근무, 화상회의 등을 지원하는 비대면 바우처 사업 예산도 반영해 비대면 혁신벤처기업 및 스타트업을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글로벌 진출 벤처기업 및 스타트업 지원을 위해 구글, 아마존 등 글로벌 기업과 협업해 사업화, 해외진출 등을 지원하는 사업을 신설(‘21, 300억원)하고, ’20년 시범으로 큰 호응을 얻었던 대기업이 과제를 제시하고 스타트업이 해결하는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지역경제 및 골목상권 활력 제고 ('20) 0.9조원 → ('21) 1.1조원(+1,685억원, 18.2%) 셋째,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지역 경제 및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경제 활성화 사업, 인프라 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증액했다. 전통시장에 대한 경영혁신지원과 주차환경개선사업을 지속 추진하면서 지역의 오래된 점포와 공방을 골목상권 활성화의 주역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백년가게, 백년소공인으로 지정하고 경영컨설팅, 홍보 등을 지원하기 위한 신규사업 예산을 반영(‘21, 59억원)했다. 아울러, 구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권르네상스 사업을 확대(‘20, 113억원 → ’21, 179억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규제자유특구 추가 지정 등 지원을 확대(현재, 4차례 총 24개 특구지정)할 계획이며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3, 4차 특구 지원 예산 256억원이 증액됐다. 국가대표 브랜드K 확산 및 세계화 ('20) 2,322억원 → ('21) 2,703억원(+381억원, 16.4%) 넷째, 국가대표 브랜드K 확산 및 중소기업의 비대면 수출지원을 위한 예산도 증액했다. 코로나19 이후 중소기업이 수출 회복세를 견인하고 있으며 비대면 유망품목 등의 수출 실적이 증가하는 추세로, 이를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 사업을 강화했다. 국가대표 브랜드K 육성을 위한 예산을 증액 반영(‘20, 4억원 → ’21, 62억원)하고, 중소기업의 비대면 수출 지원과 신산업 및 K바이오 등 유망 기업의 글로벌시장 진출 촉진을 위한 수출바우처 지원 사업 등의 예산을 확대했다. 사회안전망으로서 정책금융 역할 강화 ('20) 7.8조원 → ('21) 10.5조원(+2조 7,229억원, 34.8%) 다섯째, 사회안전망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융자 및 보증공급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예산을 증액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해 매출이 급감한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지원한 ‘소상공인 새희망자금’의 운영 경험을 살려, ‘21년 목적예비비로 반영한 코로나 3차 확산 맞춤형 피해 지원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중기부 박영선 장관은 ‘글로벌 디지털 강국 도약’을 위해 플랫폼 경제에서 ‘프로토콜 경제’로의 전환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한국판 뉴딜, 탄소중립 등 핵심정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2021년 예산을 차질없이 집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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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2021년 예산 16.8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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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이 중소·중견기업 육성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
-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대학산업기술지원단(주관기관) 및 SNU공학컨설팅센터와 4월 7일(목) ‘중소·중견기업의 산학연 생태계 활용촉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중견기업들은 현장에서 직면하는 기술애로 뿐만 아니라 차세대 개발 기술, 원천기술 활용 방안 등을 포함해 미래의 먹거리 확보를 위해 공과대학 교수들의 기술과 경험에 기반한 기술자문, 인력에 대한 기술교육, 신기술 동향 정보 등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이날 협약식에는 주영섭 중소기업청장, 안성훈 대학산업기술지원단장, 남경필 SNU공학컨설팅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대학의 우수인력들이 중소·중견기업들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해 세계시장에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기폭제 역할을 하기로 뜻을 모았다.지난 3월 31일 발표한 ‘중소·중견기업 R&D정책 개편 방안’의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협약은 세계적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의 SNU공학컨설팅센터의 270여명의 교수들을 필두로 대학산업기술지원단 회원인 전국 3,650여명의 교수 등 4,000여명의 대학의 우수한 전문인력이 중소·중견기업의 기술역량 강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중소·중견기업이 세계시장에 진출하기 위하여 가장 중요한 것은 기술경쟁력이나 그동안 중소기업 혼자만의 힘으로 이를 해결하기에는 버거웠던 것이 사실이었다.그러나 이번 협약으로 산학연 R&D 생태계의 핵심인 대학의 우수 교수, 연구원들의 도움을 받아 기술인력이 부족한 중소·중견기업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기술경쟁력을 갖추는 길이 열린 것이다. 중소·중견기업 입장에서는 천군만마를 얻게 된 것이다.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우리경제의 도약을 위해서는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화가 필수적이고 이를 위해 글로벌 기술경쟁력 확보가 시급한 시점”이나 “중소·중견기업은 고급 기술인력 부족으로어려움이 많다”고 지적하고,“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중소·중견기업이 고급 기술 인력 유치도 필요하겠지만 그와 동시에 고급인력이 집중되어 있는 대학 교수와 출연연 연구원들을 당장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며 “이번 협약으로 특히, 대학의 교수와 석박사 인력이 중소·중견기업을 적극 도와줄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냈다는 점에서 상당히 의미가 크다”며 “향후에는 대학뿐만 아니라 출연연의 우수인력이 중소·중견기업을 발 벗고 도와주는 산학연 생태계를 보다 활성화하여 중소·중견기업이 새로운 활력을 찾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중소기업청은 이번 업무협약의 성과를 기반으로 중소·중견기업들의 실질적인 산학연 생태계 활용을 위해 향후 전국의 주요 거점별 국립대학의 공과대학에 공학컨설팅센터를 설립될 수 있도록 교육부 등 관계부처와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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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이 중소·중견기업 육성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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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中企 예산 R&D지원에 역점
- 중소기업 R&D 지원 비중 2015년까지 16.5%까지 확대지경부, ‘글로벌전문기업 육성을 위한 R&D 전략’ 발표정부가 오는 2015년까지 2조원 이상을 중소·중견기업 R&D 지원에 투입한다. 또 부처간 중소기업 R&D 지원 중복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R&D 과제별로 구조 조정되고,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한 중소기업의 지적재산권 보호도 강화한다. 아울러 녹색 및 신산업 분야에서 중소기업 미래유망기술 100개가 발굴 및 개발되고, 중소기업의 R&D 인적자본을 확충을 위한 지원도 강화된다.지식경제부는 21일 제9차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 같은 내용의 ‘글로벌전문기업 육성을 위한 R&D 전략’을 발표했다.정부는 우선 R&D 예산 가운데 중소기업 지원 비중을 지난해 12.0%에서 2013년 14.6%에 이어 2015년까지 16.5% 수준으로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2015년에는 지식경제부 R&D 예산 가운데 40%인 2조원 이상을 중소·중견기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또 중소기업의 핵심기술개발 촉진과 독자 기술개발 역량을 높이기 위해 중소기업 전용 글로벌전문기술개발사업에 전체 중소기업 R&D예산의 30%를 지원한다.△녹색·신산업 분야 중소기업 미래유망기술 100개 발굴이와 함께 글로벌 틈새시장 공략을 지원하기 위해 녹색 및 신산업 분야에서 ‘100개 中企 미래 유망 기술개발’을 추진한다. 또 창업초기 기업의 성장 및 자생력 확보, 우수기업부설연구소(ATC), 세계적 수준의 ‘월드클래스 300기업’ 육성을 위한 R&D 지원도 강화키로 했다. 산학연 공동연구과제 중소 중견기업이 주관하는 과제 비중을 늘려 중소기업의 기술 개발 역량을 높이기로 했다. 이에 따라 대기업은 리스크가 큰 대규모 사업 등 제한적인 경우에만 과제를 주관하고, 중소기업 주관비중을 확대한다. 또 ▲문구, 안경 등 생활용품, ▲식음료, 화장품 등 소비재산업, ▲금형, 염색가공 등 뿌리산업 등에서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이 제품고급화를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새로운 R&D프로그램을 신설한다.△부처간 중소기업 R&D 중복지원 해소 이와 함께 중소기업 R&D 지원 중복 해소를 위해 ‘R&D지원 역할분담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정책협의회를 통해 상시적인 구조개편을 실시한다.이를 위해 우선 350억원 규모의 지경부 소규모·단기 실용R&D 사업을 중기청으로 넘기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이관이 추진되는 사업은 지경부 소관 ▲(기술개발) 첫걸음 부품소재사업 ▲소형 R&BD사업 ▲(인력지원·기술지도) 취업연계 교육센터 지원 ▲이공계전문가 기술지원서포터즈 사업 등 4개다. △중소기업의 R&D 인적자원 지원 확대기술자격을 가진 마이스터고·공업고 졸업자, 전문학사, 이공계학사 등 초·중급 연구인력에 대해 기준 연봉의 50%를 최대 3년간 지원하는 초·중급 연구인력 고용지원사업도 새로 추진된다.아울러 중소·중견기업 R&D 인력지원 투자규모를 내년에는 3.7%에서 2015년까지 4.4% 수준으로 늘리고, 지역 기업의 인재 확보를 위해 석사급 이상 연구인력 채용을 전제로 하는 ‘채용조건부 R&D 사업’이 신설된다. 또 중소기업의 연구인력을 대학의 주말·야간 학위과정에 진학시켜 지원하는 ‘중소기업형 계약학과 운영사업(26개 학과, 1000명)을 확대하고, 고급 기술인력 유치를 촉진하기 위해 대학에 중소기업 부설연구소를 집적하는 연구마을 조성도 검토 중이다.△글로벌 특허 대응 등 중소기업 지재권 보호이밖에 해외 특허 분쟁에 대비해 변리사 등으로 구성된 ‘특허전문가 풀(Pool)’을 구성해 기획, 연구개발, 성과활용 등 R&D 전주기에 걸친 컨설팅을 지원하고, 특허전문가 1명이 5개 내외의 중소기업에 특허 컨설팅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전담관리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과제수행 초기 특허 확보전략을 수립 및 이행상황을 관리함으로써 표준·원천 특허 획득도 지원된다.또 지식재산전문회사를 통해 공동 지식재산(IP) 풀을 구축해 특허권을 공유하도록 하고, ‘특허 다이어트’를 통해 해당기업이 꼭 필요한 특허권만 보유하도록 하는 등 전략적 특허관리 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성과평가 기준으로 종전 특허건수 위주의 평가를 지양하고, 논문·특허·기술이전 등 지식재산에 대한 질적 평가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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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中企 예산 R&D지원에 역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