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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문화 개선으로 중소기업도 일·가정양립
- ▲ 출처: 고용노동부 블로그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엄현택)은 중소기업의 일하는 문화 개선을 위해 주요 지역산업단지 입주기업과 가족친화인증기업, 강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2016년 6월 8일부터 7월 13일까지 일家양득 지원제도 및 시간선택제 일자리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 6월 8일 서울을 시작으로 시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6월 15일 경기(시흥), 6월 22일 부산경남(창원), 7월 6일 대구경북(대구), 7월 13일 전라(광주) 지역에서 총 5회 실시되며, 시간선택제 및 일‧가정양립 환경개선 지원제도 도입을 희망하는 기업들은 현장에서 바로 관련 제도를 신청할 수 있다.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은 일‧가정 양립 선도기업(일家양득 캠페인 참여승인을 받은 기업) 중 일家양득 지원을 통해 유연근무제, 재택‧원격 근무제를 도입‧활용하는 기업에 컨설팅, 교육 등을 지원하고, 이들 사례를 배포해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방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노사발전재단 엄현택 사무총장은 “인력운용 부담과 재정여건, 그리고 이른바 사내눈치법 등으로 인해 중소기업 현장에서 일‧가정양립 문화가 정착되기까지는 아직 노력이 필요하다”며, “노사발전재단에서는 일터혁신 컨설팅과 다양한 일문화개선 지원을 통해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중소기업들이 벤치마킹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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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문화 개선으로 중소기업도 일·가정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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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초기·벤처기업 조달시장 진입 완화!
- 범정부적으로 추진 중인 경제혁신·고용 창출 등 국정과제 조기성과 창출을 위해 조달청은 연간 55조 원 규모의 공공 구매력을 활용한 4대 분야 10대 국정과제 지원 계획을 마련하여 미래창조과학부, 중소기업청 등 유관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추진할 계획이다. ▲ [출처] 창업 초기·벤처기업 조달시장 진입 완화!|작성자 나라살림 희망샘터 첫째, 공공구매 환경 신산업 친화적으로 개선 ① 드론·클라우드 등 미래 성장 산업 제품의 선제적 구매로 민간 신산업 분야 트랙 레코드 쌓기 지원 √ 공공혁신조달(Public Procurement Innovation) 제도 도입, 신산업 제품의 우수조달물품 지정 추진 √ 클라우드 스토어와 나라장터 연계 등을 통해 클라우드 서비스 분야의 기술 선도형 신제품에 대한 시험무대(Test bed) 제공 * 공공혁신조달(PPI, Public Procurement Innovation)이란? 공공기관의 요구(필요)에 대응하여 민간기업의 혁신적 솔루션·제품·서비스 개발을 유도하는 조달(예: 영국은 현재 존재하지 않지만, 만약 합의된 성능 표준과 비용으로 공급된다면 향후에 구매하겠다는 약속을 하는 선도약정조달제도를 운영) ② 신·재생에너지 산업 제품의 공공부문 확산 유도 √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제품의 우수조달물품 지정 우대, 전기자동차에 대한 조달수수료 인하 √ 자유학기제 관련 신·재생에너지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교육 개혁 분야 자유학기제 기여 ③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지역 여행, 체험 상품 등록 지속적 확대 √ 군산 역사문화탐방(15.4.) 등 14개 여행·체험 상품 등록 √ 한국관광공사 지정 숙박정보(‘굿스테이’) 제공으로 지역 관광 산업 활성화 지원 둘째, 중소기업의 공공시장 접근성을 높여 중소기업의 경쟁력 향상과 해외시장 진출 적극 지원 ① 중소기업 공공시장 접근성 향상을 위해 국무조정실, 기획재정부, 행정자치부 등 관계 부처 합동으로 ‘공공조달 혁신TF’를 구성·운영해 입찰 관련 각종 규제 개선 √ 입·낙찰 단계에서 활용 중인 현행 20여개 인증의 비용 대비 기술·품질 견인 효과를 분석하여 성과가 낮은 인증은 퇴출 ② 기술력이 우수한 5년 이내 창업초기기업을 ‘새싹기업’으로 지정, 9월부터 벤처기업 전용 쇼핑몰 등록 허용 √ 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 기업에 대한 공공조달 진입 및 판로 컨설팅 제공 ③ 기업의 체계적인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서 수출 유망 기업들로 구성된 ‘G-PASS 기업* 수출진흥협회’를 신설 √ 기술력․신뢰도․수출 역량 등에서 해외진출이 유망한 조달기업(현재 275개사)을 중소기업청 등과 협업하여 올해 중 인도, 베트남 등 4개 지역에 시장개척단 파견 √ 30여개 기업 5월(인도), 베트남(7월), 러시아․카자흐스탄(9월)에 파견 셋째, 고용을 늘린 기업에게 낙찰 기회를 확대하고, 재정 건전성 강화 지원 ① ‘일·학습 병행제 참여기업’, ‘시간선택제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등 고용 친화적 기업에 대해 입찰 시 신인도 가점 부여 √ 계약 이행을 위해 의무화된 법정 기술 인력의 보유 여부를 계약 단계에서 확인하고 결격 업체는 계약 체결에서 배제 ② ‘유연 출퇴근제’ 등을 통해 근로문화를 개선한 ‘일家양득’ 캠페인 참여 기업 입찰 우선 √ 청년·학생들이 지역 우수 조달기업을 방문하는 ‘직업체험의 날*‘ 행사 확대 실시 * 각 지방 조달청 별로 고등학생·대학생을 대상으로 관내 조달기업 생산현장 방문·체험 실시(2016.4., 400여명 학생 15개 기업 참여) ③ 국고보조금이 투입된 시설공사에 대한 원가 및 설계적정성 검토 실시 √ 한국자산관리공사와는 행정재산에 대한 활용실태 조사 시 협업 강화 넷째, 공정하고 투명한 조달시장 조성을 위해 불공정 조달행위에 대한 조사와 공공기관에 대한 계약사무 관리 강화 ① 불공정조달 행위 근절을 위해 신설된 공정조달관리팀을 통해 중소기업 간 경쟁제품의 직접생산 위반 조사 강화 √ 정부3.0위원회, 국세청 등과 협업을 통해 제조물품의 직접생산 여부를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② 공공기관의 입찰 투명성 제고를 위해서 현행 중소기업 간 경쟁물품 중 일정 금액 이상에서만 의무 위탁하던 것을 모든 단가계약 물품으로 확대되도록 관계기관 협의 √ 계약 관련 부조리가 있는 공공기관의 계약 사무를 조달청에 의무 위탁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내실 있게 운영 [출처] 창업 초기·벤처기업 조달시장 진입 완화!|작성자 나라살림 희망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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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초기·벤처기업 조달시장 진입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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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청년·여성 취업연계 강화 방안’ 발표
- 정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4.27일(수) '청년·여성 취업연계 강화 방안'을 발표하였다.이번 방안에 따르면 정부 출범초부터 일자리 창출을 국정운영 핵심과제로 추진하여 취업자 증가, 고용률 제고 등의 성과가 나타났으나, 청년·여성의 고용애로는 중장년·남성에 비해 여전히 큰 상황이다. 또 구조개혁 지연으로 일자리 창출이 가로막혀 있고, 정부의 일자리사업은 정책 실효성·체감도가 저조한 상황으로, 이번 대책을 통해 청년·여성이 일자리정책의 성과를 구체적으로 체감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특히 현장의견 수렴 결과 및 일자리사업 심층평가 중간결과를 토대로 수요자 관점에서 일자리정책을 내실화·효율화를 기하고, 정부가 일자리 중심 국정운영을 통해 일자리를 발굴하고, 실제 취업까지 연결하는 적극적 역할(‘일자리 중개인’) 담당한다는 방침이다. 청년·여성 취업연계 강화 방안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기업 수요를 발굴하여 취업 연계⇒ 일자리 중개인 역할‘청년 채용의 날’,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 고용존별로 기업 구인수요를 구직자와 매칭하는 행사 개최하고, 서류전형 없이 지원자 100% 면접 원칙, 전문 컨설턴트에 의한 면접 피드백 제공 등 행사 참여만으로도 도움이 되도록 구성할 계획이다. 분야별 채용행사, 전 부처가 나서 서비스·신산업을 중심으로 규제개혁·투자확대 등을 통해 일자리 창출하기로 했다. 특화된 교육훈련을 통해 인력을 양성하고, ’16년 60여차례의 채용행사를 통해 실제 취업으로 연계한다는 것. 고용디딤돌, 창조경제혁신센터의 16개 전담 대기업이 모두 참여하고, 공공기관은 운영실적을 경영평가에 반영하여 참여 확산한다. 사회맞춤형 학과, 법률적 근거(산학협력법) 마련 및 학과 개설 대학·기업에 대한 재정·세제 지원 강화로 확산키로 했다. ▲청년의 중소기업 취업 및 근속을 위한 경제적 지원 ⇒ 청년 구직자의 대기업 쏠림 및 대·중소기업간 격차 완화자산형성 지원, 청년의 중소기업 장기근속을 지원하고자, 기존 청년인턴사업 일부를 자산형성 지원 모델로 추진(가칭 ‘청년취업내일공제’, ‘16년 1만명)된다. 학자금 대출상환 부담 경감, 저소득 근로자 및 취업성공패키지 참여 청년의 일반학자금(소득 8분위 이하) 거치·상환기간 연장된다. 6개월 이상 연체가 있는 저소득 근로자의 신용유의자 등록 유예(최대 2년), 연체이자 감면3. 청년 눈높이에 맞는 진로지도·취·창업 지원·일자리정보 제공하여 청년의 조기입직을 지원하게 된다. 진로지도 및 취창업 선도대학 육성, 대학 재학 단계부터 조기에 체계적인 진로지도 및 취·창업지원이 실시된다. 산업연계교육 활성화 선도 대학(PRIME, ’16년)에 진로·취업 지원 운영모델을 시범실시 후 확산키로 했다. 워크넷에서 공공·민간의 일자리 정보를 종합·가공하여 제공 후 대학별로 맞춤형 취업정보시스템 구축하고, 창업선도대학, LINC대학에 대학생과 대학원생·졸업생을 2-Track으로 지원하는 대학 창업지원 모델을 보급 후 확산할 방침이다. 대학 재학생(2∼3학년) 중심 직무체험(채용 미연계형) 프로그램 신설(’16년 1만명)을 신설된다. 청년 친화 강소기업 선정·홍보, 청년이 일하기 좋은 강소기업을 엄선하여 기업 정보를 공개(5월)키로 했다. ▲취업에 꼭 필요한 정보를 연계하여, 수요자 맞춤형으로 전달⇒ 원스톱 맞춤형 고용지원 구현수요자 중심 일자리정보 기반 구축, 정부 대표 고용정보망인 워크넷의 사용자 편의성이 확충(‘16년)된다. 워크넷을 중심으로 산재된 정보시스템을 연계, 검색·신청·사업관리까지 모두 가능한 일자리포털 구축(’17년)된다. 원스톱 맞춤형 지원, 어느 곳을 방문하더라도 필요한 정보를 얻고 다양한 고용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 및 직장복귀 지원경력단절 예방, 임신중 육아휴직 허용, 중소기업 육아휴직 지원금 인상(월20만원 → 월30만원)하고, 대체인력 구인·구직정보 통합관리, 대체인력 지원금 지원기간에 인수인계 기간 포함 등을 지원키로 했다.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 지원, 중소기업이 경력단절 여성 고용시 적용받는 사회보험료 세액공제율 인상(50%→100%)하고, 보건·복지 분야의 제도개선, 업종별 협회와의 협약 체결 등을 통해 재취업 수요 발굴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전환형 시간선택제, 전환형 시간선택제 수요 전수조사(‘16.4∼6월)를 통해 잠재수요를 발굴하기로 했다. 시간선택제 전환 지원금(현행 월 최대 40만원) 인상, 사립학교 시간선택제 교사 도입 등 활성화 방안 추진된다.일-가정 양립 문화 조성, 일·가정 양립 모범기업 선정·발표하여 적극적 고용개선 조치의 실효성 제고키로 했다. 현행 500인 이상 기업·공공기관 중 여성근로자·관리자 비율이 미흡한 기업에 대해 시행계획서만 관리·취합하던 것을, 평가시 직장 어린이집 설치, 전환형 시간선택제 활용, 남성 육아휴직자 등 일-가정 양립 지표를 고려하고, 시행계획 이행 부진시 명단공표로 개선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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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청년·여성 취업연계 강화 방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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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확보·경쟁력강화, 두 마리 토끼를 잡았어요”
- 시간선택제 일자리를 도입한 회사들과 실제 사용하는 근로자들이 모여서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시간선택제 일자리 우수사례 경진대회'가 3월24일 오후, 강남 스마트코워킹센터에서 열렸다. 지난 1월14일부터 3월4일까지 사례를 모집한 경진대회에는 공공부문 5개 기관, 민간부문 32개사 등 총 37개의 개인 및 기업이 참가했다. 이날 본선에는 1차 심사를 거쳐 선정된 11편의 우수사례 중 최종 심사에 오른 5개 팀이 전환형·신규창출형 시간선택제 일자리 도입과정과 노하우, 효과 등 다양한 사례를 발표했다. 본선대회 결과, 최우수상의 영광은 ㈜프론텍(대표 민수홍)에게 돌아갔다.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인 ㈜프론텍은 구인난으로 외국인과 비정규직 직원의 비중이 높아 생산성이 낮았다고 한다. 하지만, 시간선택제로 정규직을 채용하자 구인 걱정은 사라지고, 직원들의 만족도뿐만 아니라 시간당 생산성도 높아지는 결과를 가져왔다. 이밖에도 공공부문 해운대경찰서 김정희 경장과 민간부문 21세기울산공동체운동, ㈜홈델리(대표 정형택)가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공공부문에 천안고용콜센터, 자산관리공사, 근로복지공단,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 민간부문에는 덕영치과병원, 희연병원, 알에이엠씨동물병원이 각각 장려상을 차지했다. 대회에 참가한 천안고용콜센터 조혜영씨는 “출산전후휴가와 육아휴직까지 모두 사용하고도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서 일을 그만둘 상황이었다.”면서 “그러던 중 회사에서 시간선택제 도입을 하게 되어서 다시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기쁘다.”고 말했다.경진대회를 통해 선정된 최우수상(1편)은 각각 상금100만원과 상패, 우수상(3편)은 상금50만원과 상장, 장려상(7편)은 상금30만원과 상장이 수여됐으며, 선정된 우수사례는 UCC영상제작 및 우수사례집에 수록해 시간선택제 일자리와 일·가정양립문화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는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다. 우수사례는 일家양득 홈페이지(www.worklife.kr)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lifenwork) 게재된다.임무송 고용정책실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시간선택제일자리가 근로자는 물론, 기업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면서 “이런 좋은 제도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눈치 보지 말고 당당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사내눈치법’ 타파 인식개선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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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확보·경쟁력강화, 두 마리 토끼를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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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청년구직자를 위한 채용박람회 개최
- 고용노동부가 5월 한 달 동안 전국 9개 지역 10개의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전국 각 지역의 청년구직자들을 위해 열리는 이번 채용박람회는 중앙부처는 물론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공단, 협회, 공익재단 등이 참여하여 활발하게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청년 구직자는 물론, 특성화고 졸업자, 산업기능요원, 시간선택제 일자리, 여성 구직자 등 채용대상 및 일자리 유형이 특성화되어 다채롭게 진행된다는 점에서 눈여겨볼만 하다. 박람회를 통해 기업에게는 회사소개, 채용설명, 상담·면접 등을 제공하고, 청년구직자에게는 기업의 채용동향과 취업정보, 현장채용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기업과 청년구직자간의 ‘만남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박람회의 일정, 장소, 채용인원, 참가기업, 부대행사 등 세부 내용은 개별 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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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청년구직자를 위한 채용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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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반듯한 시간선택제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인건비 지원)
- [사업개요] 사업주가 근무체계 개편, 새로운 시간선택제 직무 개발 등을 통하여 시간선택제 일자리를 새로이 만들고, 근로계약기간의 정함이 없는 시간선택제 근로자를 새로 고용하는 경우 근로자의 인건비 일부를 지원해 드리는 사업입니다. ☞ 시간선택제 근로자를 새로 고용하고자 하는 기업을 지원 ☞ 근로자 1명당 월 80만원 한도 내에서 사업주가 지급한 임금의 50%를 지원 1년의 기간 내에서 지원해 드립니다. [지원분야 및 대상] 지원분야 대상 ㅇ 시간선택제 근로자를 새로 고용하고자 하는 기업 지원제외 대상 ㅇ 공공기관(「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정된 기관) ㅇ 사업주가 지원 대상 근로자에 대해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이 사업 외에 인건비를 지원 받은 경우 [문의처] ㅇ 사업(장) 소재지 관할 고용센터 ※ 하단의 첨부파일 [반듯한 시간선택제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연락처]를 참조 [기타사항] ※ 자세한 사항은 고용노동부(www.moel.go.kr) → 알림마당 → 알려드립니다를 참조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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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반듯한 시간선택제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인건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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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취업시장 분석!
- 취업포털 커리어(대표 강석인, www.career.co.kr)가 '커리어 선정 10대 취업뉴스'를 최근 발표했다. 1. 건설, 금융, 증권가 취업시장 올해에도 ‘울상’ : 건설, 금융, 증권가의 채용 규모가 예년에 비해 크게 줄며 시장 불황이 채용 한파로 이어지는 양상을 보였다. KDB대우증권, 우리투자 증권, 현대증권 등 대형 증권 투자사들은 지난 해와 비슷한 수준이거나 소폭 줄어든 채용 규모를 보였다. 중위권 증권 투자사들은 내년까지 채용 계획을 밝히지 않거나 미루는 곳이 많았다. 금융권의 올해 채용규모는 국민, 신한, 우리, 하나, 농협, 외환, 기업 등 7개 은행 기준 총 999명에 그쳤다. 이는 지난 해 대비 30% 줄어든 수치이다. 건설사 채용 인원 역시 예년보다 눈에 띄게 줄었다. 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 SK건설 등 시공능력 평가순위 10대 건설사들은 올해 신입 공채 규모를 축소하거나 아예 진행하지 않았다. 업계 1, 2위인 현대건설과 삼성물산만이 예년 수준으로 신입사원 공채를 실시했다. 2. 탈스펙 추세 속 구직자의 고민은 커져가고 : 최근 많은 기업들이 채용 과정에서 학점과 공인어학점수, 자격증 등의 ‘스펙’ 중심 채용에서 탈피한 열린채용 추세를 확대하고 있다. 환경노동위원회는 ‘합리적 이유 없이 학력 차별을 금지’하는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대졸-고졸 간 차별뿐 아니라 출신 학교를 기준으로 하는 채용이 법적으로 금지되는 것이다. 더 나아가 공공기관은 내년부터 서류전형 항목을 폐찌하는 방안을 전면 추진한다. 이 모든 것이 획일화된 스펙보다는 개성 있는 경험이 담긴 ‘스토리’를 중점적으로 파악하겠다는 의미다. 실제로 현대자동차는 ‘잡페어 5분 자기PR’로 통과자에 한해 서류전형을 면제했고, SK는 오디션 및 합숙을 통한 ‘바이킹 챌린지’를, KT는 자기PR 형식의 ‘올레 스타 오디션’, 기아자동차 ‘커리어 투어’ 방식을 선보이는 등 대다수의 기업들이 탈스펙 채용을 확대했다. 이에 따라 많은 취업준비생들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탈스펙 채용 문화에 대한 새로운 고민을 키워가고 있다. 3. 말로만 ‘고졸채용?’ : 금융권, 공기업, 대기업을 중심으로 확산되었던 ‘고졸채용’ 시장에 1년여 만에 찬바람이 불고 있다. 한국경영자총협회에 따르면 고졸 신규 채용 규모가 지난해 대비 5.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고졸채용에 가장 앞장 섰던 금융권은 당초 계획 2409명 에서 61.7%만을 채용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금융감독원 ‘금융사 고졸채용 현황, 올 3분기 기준) 또, 기획재정부는 2014년 공공기관 채용계획 발표에서 고졸자 신규채용을 1933명으로 할 계획이라고 전해 내년 고졸 채용은 올해 규모보다 23%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었다. 한편, 취업포털 커리어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고졸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고등학생의 95.1%가 ‘여전히 사회적 차별이 존재한다’는 응답을 보여 인식상의 문제점 역시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4. ‘시간제 일자리’ 새롭게 변화하는 취업시장 : 정부는 최근 고용률 70% 달성을 위한 ‘시간 선택제’ 일자리 창출을 독려하고 있다. 출산과 육아 등으로 경력단절 여성들의 재취업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면서 시간 선택제 일자리가 그 대안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한 여부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정부가 일자리 창출 기업에 대해서는 세제감면 등의 혜택을 부여할 것이라고 말해 시간제 일자리 채용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국가공무원과 지방공무원은 내년 7급 이하 신규채용자의 3%를 시간선택제로 채용하고 2017년 국가공무원은 6%, 지방공무원은 9%까지 높여 총 4,00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삼성, 롯데, 신세계, CJ 등 10개 주요 그룹 82개 계열사가 참여하는 시간제 일자리 채용박람회도 열려 1만 700여 명을 채용했다. 5. ‘면접전형 중요도’ 3.6% 증가, 서류전형은? : 2006년 이후 서류전형은 비중이 줄어들고 있는 반면, 면접전형은 비중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올해 11월 발표한 ‘2013년 신입사원 채용실태 조사’에 따르면 채용과정별 중요도는 면접전형이 56.3%(2011년)에서 59.9%(2013년)으로 증가한 반면, 서류전형은 39.9%(2011년)에서 34.9%(2013년)로 감소했다. 또한 면접전형을 ‘1회’ 진행한다는 기업은 43.2%이었고, ‘2회 이상’ 진행한다는 기업이 56.8%로 더 많았다. 이는 최근 기업들은 인재상에 부합하는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서류전형보다 면접을 강화하는 트렌드가 두드러지게 드러나는 것으로 분석된다. 6. ‘복지 좋은 기업’ 찾아 삼만 리 : ‘사내 카페테리아, 명강사 초청 강연회, 탄력 근로시간제 •••’ 소위 ‘꿈의 직장’으로 불리는 복지 좋은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크다. 수영과 취미 활동 시간이 근무시간에 포함되고, 메일 한 통으로 휴가 결재를 받는다는 솔루션 개발기업 ‘제니퍼소프트’, 직원들의 심리 상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는 ‘유한킴벌리’, 공동 샤월실 등의 편의시설이 갖춰진 ‘한국 P&G’ 등 기업이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키면서 실제 구직자 사이에서도 ‘복지 좋은 기업’을 찾기 위한 노력이 계속 되고 있다. 실제로 숨겨진 강소기업, ‘히든챔피언’을 소개하는 온라인의 한 커뮤니티 카페에서는 “유명한 대기업 보단 복지 좋은 기업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것 같아요”(아이디 mua0954), “연봉, 인지도같은 조건보다 복지가 잘된 기업이 제대로 된 기업 같아요”(아이디 ribermaya), “숨어있는 좋은 기업들을 찾는 정보력이 관건이네요”(아이디 windman301) 등의 의견이 올라오며 복지 좋은 기업에 대한 관심이 급속도로 커지고 있다. 7. ‘취업난 + 취업사기’ 두 번 우는 구직자 : ‘대출사기, 다단계 유입, 금품요구 •••’ 최근 구직 희망자를 노린 취업사기가 급증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구직자를 노린 대출 사기 급증에 ‘소비자 경보’를 발령하기에 이르렀다. 실제 취업포털 커리어의 설문조사에 의하면 작년 22.3%의 구직자가 취업사기를 경험했다고 응답했으나, 올해 12월 진행된 설문조사에서는 4.9% 증가한 27.2%가 취업사기 피해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37.3%는 채용공고 내 '고용조건의 허위 및 과장’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으며 19.5%는 ‘다단계 유입’, 8.6%는 금품을 요구 받았다고 응답하기도 했다. 그러나 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자의 입장에 있는 구직자들은 회사 측의 일방적인 채용 취소 통보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편으로 드러나 취업사기 예방과 대응에 대한 인식변화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8. 공무원 시험 임용의 길, 경쟁률은 나날이 높아지고 : 통계청의 2013 경제활동인구 조사 결과에 따르면 취업준비생 3명 중 1명이 공무원 시험을 준비 중이다. 이들이 일반기업 대신 공무원 시험 준비를 선택한 이유는 현실적이다. ‘스펙’, ‘스토리’ 등 준비하고 갖춰야 할 것들이 많은 대기업/공기업의 좁은 문을 뚫는 것을 꺼리는 것이다. 그에 비해 필기 시험 점수로 합격, 불합격의 판가름이 지어지는 공무원 시험은 ‘평등한’ 잣대가 있는 취업시험인 셈이다. 그러나 공무원 시험의 합격 인원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공무원 시험 재수생, 삼수생, 사수생이 늘어가는 것 또한 현실이다. 높아가는 취업의 문턱을 여실히 보여주는 예라고 할 수 있다. 9. 정보력이 곧 실력, 숨겨진 강소기업 ‘히든챔피언’ : 작지만 강한 기업 ‘히든챔피언’ 기업들에 눈을 돌리는 구직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대외 인지도는 높지 않지만 대기업 수준의 복지와 연봉,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기업들에 입사하는 스마트한 구직자가 늘고 있는 것이다. ‘히든챔피언’ 기업에는 대기업 못지않은 급여와 복지정책을 시행하는 기업, 세계 또는 국내 1,2위 제품생산 및 기술력을 갖고 지속성장을 하는 기업, 대기업 그룹에 속하지 않으며 해당 업종 매출 상위기업, 차세대 유망 첨단산업으로 분류되는 기업들이 속한다. 구직자 사이에서도 ‘숨어있는 히든챔피언’ 기업들을 찾기 위한 노력이 계속 되고 있는데, ‘히든챔피언’ 기업의 경우 구직자가 원하는 좋은 조건들을 갖추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히든챔피언 기업을 찾아내고 맞춤형 전략을 세우는 정보력이 히든챔피언 기업 취업의 키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10. 스마트한 취업 트렌드, ‘참여형 공모전 ’ : 기업들이 ‘참여형 공모전’을 인재확보 전략으로 활용하는 사례가 늘면서 대학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참여형 공모전이란 일정기간 동안 기업이나 단체의 사업 활동에 직접 참여하여 경험을 쌓는 현장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으로 기업 마케터, 서포터즈, 블로거, 아이디어 기획단, 모니터 요원, 리포터 및 학생기자 등의 다양한 종류가 있다. ‘참여형 공모전’은 경험을 중시하는 현재의 인재채용 방식에 비추어봤을 때, 인사담당자의 눈길을 한방에 사로잡을 수 있는 이력이 될 가능성이 크다. SK에너지 유스로거, KT&G 역사탐방단, 현대글로비스 ‘Young GLOVIS 리포터’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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