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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진해운항공, 중소기업 최초 ‘글로벌 물류기업’ 선정
    선진해운항공이 중소기업 최초로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제2차 글로벌 물류기업 육성대상기업으로 지정됐다.   정부는 글로벌 성장잠재력이 높은 국내 물류기업을 선정해 다각도로 지원하기 위해 작년 6월 제1차 글로벌 물류기업 육성 대상기업으로 범한판토스, CJ대한통운, 장금상선, 한진, 현대글로비스, 현대로지스틱스 6개사를 선정한 바 있다.   올해 제2차에는 선진해운항공과 한솔CSN 단 두 곳만 선정됐다.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는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이 글로벌 물류기업 선정요건을 충족했으며 기업별 사업영역 및 역량 측면에서 특성화된 사업전략을 갖춘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특히 중소기업 최초로 육성대상기업에 선정된 선진해운항공은 포워딩 전문기업으로 군수물류 및 특수화물 물류분야에서 강점을 보이며, 해외파트너와의 공동영업을 통해 현지 틈새시장을 효과적으로 공략했다는 것이 국토부 관계자의 설명이다.   국토부 및 해수부 관계자는 “앞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글로벌 육성대상기업 선정을 추진할 예정이기에 선진해운항공 같은 역량 있는 중견·중소기업을 비롯해 보다 많은 물류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는 육성대상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게 해외투자 자금에 대한 수출입은행의 융자지원(대출금리 0.5%p 인하)과 물류전문인력 양성지원(물류 인력 해외인턴 파견비용 지원)등 정부지원 사업에 대한 우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향후 기업이 진출할 국가·지역에 맞는 컨설팅 지원과 관련 보험요율 인하 등 지원 확대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관계기관과 협의해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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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31
  • 신한, 기술혁신형중소기업에 5000억 지원
    신한금융그룹은 ‘따뜻한 금융’을 선포하고 ‘금융을 통해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그룹의 이념을 실천하고 있다.   이에 중소기업지원, 서민금융 정책 등을 통해 지향하는 바를 실천해 나가고 있다.   신한은행은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가진 중소기업이 ‘창업-성장-일자리 창출’의 선순환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각 단계별로 맞춤형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기존 ‘청년창업지원보증대출’의 금리를 신규 취급 시 최대 연 0.5%까지 추가 우대한다. 한도도 총 500억원으로 확대했다.   ‘연구개발 우수기업대출’ 상품도 출시했다. 중소기업청 선정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최근 1년간 특허등록 1건 이상인 기업, R&D 투자 금액이 매출액의 3% 이상인 기업 등은 총 5000억원 한도 내에서 운전 및 시설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중소·중견기업의 지속적 성장 및 글로벌화를 위한 지원도 강화했다. ‘동행 중소기업/프리미엄 대출’은 기존 5000억원 규모로 지원되던 것을 1조원 증액했다. 또한 5000억원 규모의 ‘신한 파이팅 수출지원대출’ 을 추가 출시했다.   신한은행은 지난 4월 ‘희망금융 상담센터’를 열었다. 전용 상담전화를 통해 서민들이 보다 쉽게 금융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희망금융 상담센터는 금융 소외계층을 위한 원스톱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희망금융 상담센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서민금융 안내를 위한 별도의 전용 안내번호(1588-4132)를 통해 종합 서민금융 컨설팅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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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30
  • 미래부, 퇴출 중소기업에 재도전 기회 마련
    30일 발표된 '중소기업 재도전 종합대책'에서 미래창조과학부는 퇴출된 중소기업이 재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된 '중소기업 재도전 종합대책'을 통해 미래부는 창업에 다시 도전하는 기업과 청년 창업가에 대한 지원책을 강화했다.   우선, 재도전 기업인의 재창업 과정을 전반적으로 연계해 일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재도전 기업인의 신용 관리와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재창업 아카데미를 신설하고, 우수 수료자에게 재항업 맞춤형 사업화 프로그램을 도입할 예정이다. 또, 사업화 과정 수료자에 한해 재창업자금을 빌려주고, 전용 R&D 기금을 신청할 때 우대한다는 방침이다.   경험과 노하우가 쌓인 재도전기업인과 청년인재를 연계해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창도 마련한다. 모의공동창업팀을 구성해 정보를 교류하고 공동창업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종합 컨설팅과 멘토링을 지원할 계획이다.   더불어 창업에 실패하고 재도전하는 기업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 제도도 시행한다. 지상파 방송과 SNS등 파급력이 큰 매체를 통해 '재도전 오디션 프로그램'을 방영하고, 성공 사례에 대한 홍보를 통해 국민의 의식을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실패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인 '재도전 관련 국제 컨퍼런스'도 개최한다. 미국 실리콘밸리 실패경험자의 모임인 국제컨퍼런스를 모티브로 한 이 컨퍼런스는 실패기업인이 재도전하는 사례를 공유하는 기회다. '재도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려는 것이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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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30
  • 광동제약, 제주 중소기업에 경영지원 교육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생산하는 '제주 삼다수'를 유통하고 있는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이 제주지역 중소기업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경영지원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교육주제는 '건강기능식품 시장동향 및 제품개발'이 주제로, 임직원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그동안 광동제약이 성공시킨 국민건강음료 비타500, 옥수수수염차 등의 개발에서 판매까지의 전 과정을 바탕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참가자가 원할 경우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광동제약은 국민건강 음료를 개발하고 성장시킨 광동제약의 기술개발 노하우와 마케팅을 오는 31일 제주테크노파크에서 관련업체를 대상으로 교육을 통해 전수한다.   광동제약은 지난 9월 제주지역 식음료 관련 13개 업체를 대상으로 1차 교육을 제주테크노파크에서 실시한 바 있다.   광동제약 중앙연구소 우문제 이사는 “이번 경영지원 교육프로그램은 제주삼다수 유통을 맡고 있는 광동제약이 제주 지역 발전에 기여키 위한 방안으로 추진 중인 내용 중 하나다”라며 “기업과 지역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앞으로도 많이 만들어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광동제약은 이밖에도 제주도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평화캠프, 제주 농가의 실질적 소득 증대를 위한 옥수수 및 검은콩 계약 재배 등 제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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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30
  • 中企, 내년 3월까지 투자하면 세금감면
    중소기업이 내년 3월까지 신규 투자에 나설 경우 세금 감면 혜택을 받게 된다.   기획재정부는 중소기업의 설비투자 금액의 비용 처리 기간을 단축하게 해주는 ‘가속상각(加速償却)’ 제도를 도입하는 내용의 법인세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30일 밝혔다.   통상 기업의 설비투자 금액은 몇 년에 걸쳐 비용으로 처리(감가상각)하고 세금을 감면받는다.   정부는 이번에 중소기업이 직전연도보다 투자를 늘렸을 경우, 올해 9월부터 내년 3월까지 투자에 대한 감가상각률을 기존 ±25%에서 ±50%로 확대했다.   지금은 기준내용연수가 8년인 자산의 경우 감가상각 기간을 최대 6년(25%)으로 단축할 수 있지만, 앞으로는 감가상각 기간이 4년(50%)까지 짧아진다는 얘기다.   상각 기간을 앞당길 경우 기업은 투자금을 조기에 비용으로 처리할 수 있어 그만큼의 절세(節稅)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된다.   올해 9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투자 취득분은 2013년분 법인세를 신고할 때, 내년 1월1일부터 3월31일까지 투자 취득분은 2014년분 법인세를 신고할 때 각각 세제지원을 받는다.   세제혜택이 적용되는 설비투자 대상은 차량ㆍ운반구, 선박ㆍ항공기, 공구ㆍ기구ㆍ비품, 기계ㆍ장치 등이다.   한편 중소 제조업체의 공장 자동화 기계ㆍ설비에 대한 관세를 깎아주는 관세법 시행규칙 개정안도 확정됐다. 이에 따라 중소 제조업체가 수입하는 국내 제작이 곤란한 자동화 기계ㆍ설비에 대한 관세 감면율은 현행 30%에서 50%로 확대된다. 기한은 내년 3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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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30
  • 중기중앙회, 'kbiz 차세대 CEO 스쿨' 참가자 모집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중소기업청과 함께 원활한 가업승계를 지원하기 위해 경영 후계자를 대상으로 가업승계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가업승계 입문 교육은 복잡한 가업승계 메카니즘에 대해 개괄적인 이해와 함께 교육 후에도 참가자간 정보교류와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다음달 13일부터 대구 팔공산 온천관광호텔에서 2박3일간 집합교육 형식으로 열리며 중소기업청의 지원으로 참가비가 전액 무료이다. 가업승계를 준비 중인 기업이나 경영승계 대상자는 중소기업중앙회 CEO리더십센터(02-2124-3431~3)에 문의하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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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29
  • 항우연, 중소기업 기술지원 MOU체결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29일 일산 킨텍스에서 국내 항공우주분야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제고를 위한 '중소기업 기술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항우연은 앞으로 32개의 중소기업과 기술지원 업무협약식을 갖고 중소기업에 항공우주분야 기술지도 및 자문, 기업 필요 기술이전 지원, 정부 지원 상용화 사업 정보 제공 및 자문, 공동참여 협력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중소기업 기술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하면서 국내 중소기업 4개사에 전문소프트웨어(DIAMOND/IPSAP)를 활용한 구조해석 기술의 무상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다.   한편, 이날 중소기업체를 대상으로 항우연이 보유한 항공·위성 분야 우수기술을 설명하고 기술상담을 진행하는 한편 각 분야 요소기술과 시험시설 인프라 등을 소개했다.
    • 벤처뉴스
    2013-10-29
  • 포스코, 중소기업 위한 '채용예정자 교육과정' 수료
    포스코(회장 정준양)는 지난 3개월간 외주파트너사 신규 채용인력을 대상으로 운영한 ‘채용예정자 교육과정’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포스코 미래창조아카데미는 그동안 이들 채용예정자를 대상으로 금속재료와 철강제조, 기계, 전기용접 등 산업현장 근무자들에서 필요한 기초과목에서부터 전공실무와 회원사별 특성화된 맞춤형 실무교육과 함께 직장인들을 위한 비즈니스 매너, 커뮤니케이션 스킬, 자기계발 등 다채로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수료식에서 우수상은 ㈜피엠에스 입사예정자 이태준씨가 수상했으며 화일산기㈜ 입사예정자 이유정씨는 공로상을 수상했다.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은 고용노동부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고 있는 제도로서, 포스코는 지난 2005년부터 채용예정자 교육과정을 통해 천장크레인 운전과 산업설비 정비, 메카트로닉스 과정 등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우수인력을 적기에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총 8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날 마친 교육과정에서 배출한 12명의 교육생은 전원 포스코 외주파트너사 취업에 성공했다. 
    • 벤처뉴스
    2013-10-29
  • 중진공, 베트남중소기업에 역량강화기법 전수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철규)에서 운영하는 APEC중소기업혁신센터는 오는 30일 베트남 현지 컨설턴트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진단을 통한 혁신역량 강화기법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세미나는 베트남 호치민에 위치한 뉴월드 호텔에서 개최된다. 지난 23일부터 29일까지 베트남 중소기업 7개사(현지기업 4개사, 진출기업 3개사)를 대상으로 혁신컨설팅을 실시한 후 이를 바탕으로 중소기업 컨설팅 사례를 세미나를 통해 공유할 계획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베트남 현지 컨설턴트 및 중소기업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중진공 내·외부 컨설턴트들이 기업진단을 통한 혁신역량 강화기법을 전수할 예정이다. 기업진단 프로그램 소개, 기업진단을 활용한 개선사례, 기업문제 및 로스관리기법, 생산 및 판매·재고관리기법 전수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APEC중소기업혁신센터’는 APEC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역내 중소기업의 혁신촉진을 목적으로 2006년에 설립됐으며 2009년 1월부터 중진공이 사업을 이관받아 운영하고 있다.
    • 벤처뉴스
    2013-10-29
  • 네이버,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네이버㈜(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와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 소상공인연합회창립준비위원회(위원장 최승재)가 28일'상생협력기구 설립준비위원회'를 개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추진할 상설기구로 '중소상공인 희망재단'을 연내에 설립하기로 했다.   네이버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과의 동반성장과 상생협력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설립하게 될 '중소상공인 희망재단' (이하 '재단')은 온라인 공간에서의 중소상공인들의 경영 환경을 개선하고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유망 중소상공인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재단에서는 중소상공인들의 온라인 마케팅 활성화 방안 모색, 전통산업과 인터넷산업의 상생협력 사업 발굴, 중소상공인 사업환경 개선을 위한 연구 및 조사 등의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온라인 비즈니스 협력위원회'와 '소상공인경제학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중소상공인들이 온라인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필요로 하는 교육 및 인프라 기반 조성, 기술 및 서비스 노하우 개발 등의 분야에서도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게 될 전망이다.   네이버는 재단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재단 설립과 함께 100억원을 출연하여 상생협력 의지를 확인하고, 이후 재단설립 목적에 따른 상생협력 사업계획을 구체화 하면서 2년 차와 3년 차에 각각 200억원씩을 추가로 출연할 예정이다.  향후 이사진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업계 대표자, 인터넷 업계 전문가, 학계, 법조계 등 각계 전문가로 구성, 이사장은 이사회 구성 후 추대된다.  
    • 벤처뉴스
    201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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