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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팅 신산업 청년 인재 키운다
-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청장 김영환)은 광주·전남 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공동으로 신산업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해 'ICT-3D프린팅 융합인력양성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ICT-3D프린팅 융합인력양성사업'은 전국 최초로 중소기업청의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과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을 결합(정부 3.0 협업)한 공동 신규사업으로, 특성화고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최근 각광받고 있는 3D 프린팅 기술에 광주·전남지역 특화산업인 광산업·스마트가전 등 ICT(정보통신기술)를 접목하여 전문 기능인력을 양성하고 취업시키는 사업이다.최근 정부는 우리경제의 새로운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신산업을 육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특히, 3D프린팅 기술은 3차원 설계도면만 입력하면 실물로 출력되어 다양한 산업분야의 혁신을 일으킬 차세대 기술로 각광받고 있다.그러나, 지역에는 3D 모델링 인력이 턱없이 부족하여 활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광주·전남 지방중기청에서는 3D 기술을 접목하고자하는 중소기업에게 3D프린팅 전문인력이 유입되도록 'ICT-3D프린팅 융합인력양성사업'을 기획하게 되었다.그동안 중기청에서는 참여기업과 학생을 모집(3~6월)하였고, 인적자원개발위원회에서는 위탁교육기관을 선정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5~7월)하였다.위탁교육기관인 조선대학교, 광주인력개발원(2개반), 목포대학교, 순천파란직업전문학교 등 4개 기관에서 총 5개반(반별 20명 내외 참여)을 운영하고 참여기업이 요구하는 교육내용을 반영하여 반별로 교육 프로그램이 달라지는 등 차별화를 두었다.참여자는 7월 18(월)부터 8월 17(수)까지 한 달간 3D 모델링 및 프린팅 교육, 시제품 제작 등 120시간 내외의 교육 이수 후 사전에 협약된 기업에 취업하게 된다.취업률은 최소 80%이상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참여중소기업에게는 병역지정업체 우선 배정 등 혜택이 주어지고 이를 통해 취업한 학생은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될 수 있다.금년도에 처음 시행하는 시범사업임에도 불구하고 16개 특성화고 102명, 중소기업 40여개 업체가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 김영환 청장은 “신산업 육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방중기청과 고용노동부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손을 맞잡았다”면서 “지역에서 만든 신산업분야 일자리 창출 모델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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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팅 신산업 청년 인재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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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특성화고 181개교 선정
-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16년도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 지원학교 181개교를 최종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지원 학교 162개교를 포함하여 올해 신규 신청한 44개교를 대상으로 현장평가, 발표평가를 거쳐 계속 지원 학교 151개교와 서울컨벤션고 등 신규 진입 학교 30개교를 선정했다. 이번 선정평가는 새롭게 개선된 평가방식을 적용하여 피 평가부담을 줄였으며 선정절차를 단순화함으로서 사업조기 시행이 가능토록 했다. 특히, 특성화고의 정부3.0 정책 효율성을 강화하고 사업의 운영 내실화를 기하기 위해 기존의 단편적 실적위주의 평가에서 실적과 계획, 미래발전가능성을 고려한 종합평가를 거쳐 선정했다.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은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인력유입 경로 확보를 통한 인력난 해소 목적으로 ‘08년부터 시행한 사업이다. 그동안 227여개 특성화고가 참여하여 졸업예정자 106,327여명을 취업시키는 성과를 이루어 냈다. 작년의 경우 27,327여명이 취업하여 비지원 일반 특성화고(45.0%, 311개교) 보다 17.6% 높은 역대 최고의 취업률 62.6%를 달성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성과는 기존 진학중심 학교교육의 체질개선을 위해 산학협력 교육을 강화하고 기업탐방, 학생·학부모 대상 인식개선 등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이다. 중소기업청 담당자는 “청년실업 해소와 중소기업 인력난 완화를 위해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 참여 학교를 ‘18년까지 전체 특성화고의 50%까지 확대할 계획 ”이라고 말하며 “올해에는 중소기업 이해연수 추진방식 개선, 중소기업 인력공동관리협의회 확대 개편, 인력지원 종합관리시스템 인력중개 및 홍보 기능 강화 등을 통해 사업 운영 내실화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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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특성화고 181개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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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올해 에너지R&D에 1조821억 투입
- 지식경제부가 올해 에너지 연구개발(R&D) 사업에 지난해보다 4.4% 증가한 총 1조821억원을 투입한다. 지경부는 20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2년도 에너지R&D 실행계획'을 확정, 발표했다.올해 에너지R&D 사업 총 예산은 에너지·자원기술, 신재생에너지기술, 전력기술, 방폐관리기술 등 4대 부문 19개 단위사업으로 나눠 사용되고, 기관출연금, 기반조성 등을 제외한 순수 R&D 성격 예산은 7117억원이며, 신규과제 지원예산은 1589억원이다. 또 전력공급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원전 안전관련 기술 15건과 전력 공급관리 기술 6건, 신재생에너지 기술 20건 등 총 79건의 중장기과제에 1119억원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에너지기술개발과 에너지산업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기업 맞춤형 에너지 전문인력 양성에 418억원을 투입키로 했다.한편, 79건의 중장기과제는 5월10일까지 지경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홈페이지(http://www.ketep.re.kr) 등을 통해 공고되며, 에너지 인력양성사업은 4월, 에너지미래기술 과제와 단기핵심과제는 6월, 국제공동연구 사업은 7월에 각각 공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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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올해 에너지R&D에 1조821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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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혁신인력양성사업 시행계획
- <신청기간 2012-03-12 ~ 2012-03-23>석ㆍ박사 과정 연구 인력을 지역ㆍ현장 맞춤형 혁신인력으로 양성하기 위해 지역기업과 대학 간의 공동 기술개발 과제를 지원해 드리는 사업입니다.☞ 13개 광역시ㆍ도에 소재하고 있는 4년제 대학과 기업부설연구소가 설치된 기업이 공동으로 구성한 산학협력사업팀을 지원주관사업기관은 기업 또는 대학이 될 수 있으며, 다만, 팀을 구성한 기업과 대학은 ‘5 2 광역경제권’을 기준으로 동일한 권역 내에 위치해야 합니다.☞ 지원기간은 3년, 과제별 1억 원 ~ 2억 원 이내로 지원참여연구원 인건비, 연구장비ㆍ재료비, 연구활동비 등 직접비, 간접비를 지원해 드립니다. 지원분야대상 ㅇ 신청분야 : 산업기술분류체계 7개 대분류 - 기계소재, 전기전자, 정보통신, 화학, 바이오ㆍ의료, 에너지ㆍ자원, 지식서비스ㅇ 신청자격- 수도권을 제외한 13개 광역시ㆍ도에 소재하고 있는 하고 있는 4년제 대학의 1개 이상의 이공계학과(농학계열 포함)가 신청마감일 기준 기업부설연구소가 설치된 기업신용등급 9등급 이상의 2년 이상인 법인(개인사업자 제외)으로서 상시근로자수 5명 이상 또는 ’11년도 매출액 3억 원 이상인 산업체(2개 이하)와 공동으로 구성한 ‘산학협력 사업팀’이 신청할 수 있음- 주관사업기관은 기업 또는 대학이 될 수 있으며. 다만, 팀을 구성한 기업과 대학은 ‘5 2 광역경제권’을 기준으로 아래와 같이 동일한 권역 내에 위치해야 함 권역 충청권 동남권 대경권 호남권 광역경제권(5) 대전, 충북, 충남 부산, 울산, 경남 대구, 경북 광주, 전북, 전남 특별경제권(2) 강원 제주 강원 제주예) 제주대는 호남권, 동남권 내에 있는 기업과 팀 구성 가능신청기간ㅇ 전산 접수 : ’12. 3. 12(월) ~ 3. 16(금) 18:00 까지 (1주 간)ㅇ 우편 또는 방문접수 : ’12. 3. 12(월)∼3. 23(금) 18:00 까지 (2주 간)업체선정 ㅇ 요건심사(한국연구재단)- 전문기관(한국연구재단)이 접수된 과제의 주관사업기관, 주관사업책임자, 협동사업기관, 협동사업책임자 등을 대상으로 신청자격 및 조건, 제재 대상, 중복지원, 신용거래 불량 여부 등의 요건심사 실시※ 제재 대상 : 정부지원 사업에 ‘참여제한’ 중인 기관 또는 개인ㅇ 선정평가(한국연구재단, 지역거점기관)- 선정평가는 한국연구재단이 계획 수립 등 총괄하며, 10개 지역거점기관(지방과학연구단지, SP)에서 지원※ 대전ㆍ충남은 충북 과학연구단지, 제주는 전남 과학연구단지가 수행※ 선정평가(발표평가) 시 주관사업책임자가 사업계획서를 발표(단, 협동사업 책임자 배석)ㅇ 종합심사 및 과제 확정(교육과학기술부 및 한국연구재단)- 전문기관은 종합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지역별 선정평가에서 올라온 60점 이상 과제를 대상으로 정책적 우대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한 후 교육과학기술부장관의 승인을 얻어 최종 지원과제 확정※ 광역시ㆍ도별로 선정된 과제가 특정 대학에 2분의 1을 초과하지 않도록 제한(주관사업기관 기준)지원조건내용 ㅇ 2012년도 선정 신규과제 지원예산- 총 101억 원, 70개 과제 내외 선정ㆍ `10, `11년 선정 계속과제 지원 : 141억 원, 102개 과제ㅇ 지원비(국고지원금) : 과제별 국고지원금 1억 원 이상 2억 원 이내- 참여연구원 인건비 : 국고지원금의 40 ~ 50%(학부 4학년생, 석ㆍ박사 과정생, 박사 후 연구원)- 직접비 : 연구장비ㆍ재료비, 연구활동비 등- 간접비ㆍ 간접비 비율이 고시된 비영리법인의 경우 인건비(미지급 인건비는 제외)와 직접비(현물은 제외)를 합산한 금액에 고시된 간접비 비율을 곱한 금액 이내ㆍ 간접비 비율이 고시되지 않은 비영리법인의 경우 인건비(미지급 인건비는 제외)와 직접비(현물은 제외)를 합산한 금액의 17% 범위ㆍ 영리기관의 경우 간접비 중 연구실안전관리비, 연구보안관리비, 연구윤리활동비 및 성과활용지원비만 인건비(미지급 인건비는 제외)와 직접비(현물은 제외)를 합산한 금액의 5% 범위에서 실제 필요한 경비. 단, 「국가과학기술 경쟁력강화를 위한 이공계지원 특별법」 제18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7조에 따라 연구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연구개발서비스업자로 신고된 기업의 경우에는 그 밖의 용도로도계상할 수 있음ㅇ 지원기간 : 과제당 3년- ‘12년 선정 신규과제 지원기간 : ‘12.5.1~’13.3.31(1차년), ‘13.4.1~’14.3.31(2차년), ‘14.4.1~’15.3.31(3차년)ㅇ 사업비- 주관사업기관 또는 협동사업기관으로 과제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은 아래와 같이 대응자금을 투자해야 함ㆍ 대기업의 경우 국고지원금 대비 10% 이상, 중소ㆍ벤처기업의 경우 5% 이상을 현금으로 투자해야 함ㆍ 기업이 주관사업기관인 경우 “이행보증보험”에 가입해야 하며, 보험료는 대응 자금(현금)으로 지급- 학생연구원 인건비는 국고지원금의 40~50% 사이에서 계상하며, 참여율에 따라서 월정액으로 지급해야 함ㆍ 월 지급액 : 학부 4학년생, 석ㆍ박사 과정생 및 박사 후 연구원에 대해 연구 성과를 고려한 참여율에 따라 아래 범위 내에서 사업계획서에 기재한 기준에 따라 차등 지급 구분 최소(참여율 40% 기준) 최대*(참여율 100% 기준) 학부 4학년생 40만원 100만원 석사과정생 72만원 180만원 박사과정생 또는 박사 후 연구원 100만원 250만원* ‘국가연구개발사업의 관리 등에 관한 규정’의 인건비 상한선 - 참여연구원이 과제 참여기업에 취업한 경우 : 월 100만원(1인당) 지급ㆍ 사업비 가용예산 내에서 당해연도 과제 수행기간 동안(최대 1년 간) 과제별 2인에 한해서 지급 문의처ㅇ 교육과학기술부 과기인재기반과 : 02-2100-6864, 6938ㅇ 한국연구재단 LINC사업팀 : 042-869-6411, 6387ㅇ 10개 지역거점기관 접수처 소재지 지역거점기관 (지방과학연구단지) 주 소 담당자 (연락처) 강원 강릉과학산업진흥원 강원과학기술진흥센터 강원도 강릉시 과학단지로 106-11 강릉과학산업진흥원 강원과학기술진흥센터 최용석 팀장 033-650-3312 경남 경남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 과학기술진흥팀 경남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210-1번지 경남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 과학기술진흥팀 정숙희 팀장 055-259-3361 경북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경북과학기술진흥센터 경북 구미시 산동면 첨단기업1로17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경북과학기술진흥센터 이지은 연구원 054-479-1805 광주 광주과학기술교류협력센터 경영기획실 광주광역시 북구 첨단3길107 광주과학기술교류센터 3층 법인사무실 강기웅 팀장 062-609-0312 대구 대구테크노파크 대구과학기술진흥센터 대구 광역시 달서구 호산동 711 대구융합R&D센터 436호 김경하 연구원 053-589-4774 부산 부산테크노파크 과학기술팀 부산광역시 강서구 지사동 1277번지(재)부산테크노파크 과학기술진흥센터 508호 정책기획단 도명석 팀장 051-974-9133 울산 울산테크노파크 울산과학기술진흥센터 과학기술진흥실 울산광역시 북구 매곡산업로35 자동차부품혁신센터 2층 자동차기술지원단 고수영 연구원 052-219-6633 전남, 제주 전남테크노파크과학기술진흥협력센터 사업운영팀 전남 영암군 삼호읍 용앙리 1703-8번지 전남과학기술진흥센터 정영재 팀장 061-460-5220 전북 전북테크노파크 연구개발지원센터산학연지원팀 전북 완주군 봉동읍 둔산리 864-9 김영권 팀장 063-710-7502 충북,충남,대전 (재)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 과학기술진흥팀 충북 청원군 오창읍 각리1길7 (재)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 이민숙 과장 043-210-0843기타사항ㅇ 권역별 설명회 : ‘12. 2. 20. ~ 2. 23.- 신청서 작성 및 제출방법, 사업 참여요건 등에 대해 기업 현장(지방과학연구단지)에서 권역별 설명회 개최※ 자세한 사항은 한국연구재단(http://www.nrf.re.kr/) → 교육ㆍ인력양성사업→ 사업공지를 참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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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혁신인력양성사업 시행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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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IT기술진흥에 9560억원 투자
- IT융합 확산 및 SW경쟁력 강화에 집중 올해 IT기술진흥을 위해 지난해보다 2.1%(198억원) 늘어난 9560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지식경제부(장관 홍석우)는 기술개발, 인력양성, 표준화, 기반조성 등 올해 4대 IT분야 사업을 총 망라한 '2012년도 정보통신기술진흥 시행 계획'을 확정하고 이달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지경부는 올해 IT융합을 산업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산업별 맞춤형 확산전략과 IT융합 핵심역량을 강화하고, SW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SW분야 R&D 투자 등을 통한 SW기초역량 향상에 집중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지경부는 부문별로 ▲SW전문인력양성사업 예산 996억원을, ▲기반 조성 부문에 총 2548억원을, ▲기술 개발 부문은 정보통신진흥기금의 재원 감소 전망에 따라 전년도 대비 3.9% 감소한 5936억원을, ▲IT산업원천기술개발사업의 신규 과제에 예산 1480억원 등을 각각 배정했다.지경부는 정보통신기술진흥 시행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오는 18일 홈페이지(http://www.mke.go.kr/)에 이번 시행계획을 공고하기로 했다.지경부는 우선적으로 IT산업원천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를 오는 20일 공고하고 3월 말까지 사업계획서를 접수, 평가를 거쳐 5월 과제수행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지경부 홈페이지 및 전담기관인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홈페이지에 별도 공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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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IT기술진흥에 9560억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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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맞춤인력양성사업 참여기업 모집
- 중기청, 中企 현장기술인력 3000명 양성중소기업청이 특성화고등학교가 함께 현장기술인력을 육성하는 ‘산학맞춤인력 양성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과 연계해 인력을 양성하는 ‘산학연계맞춤형 인력양성사업’으로 90개 특성화고를 선정하고 중소기업에 필요한 현장기술기능인력 3000명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사업의 대상은 1300개의 제조업과 지식기반서비스업 중소기업이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 현장의 직무를 분석해 이를 교육과정으로 편성하고 특성화고 3학년생을 대상으로 1년간 집중 훈련시켜 졸업과 동시에 해당 중소기업에 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비용은 모두 중기청이 지원한다. 지난해에도 66개학교 학생 2000명을 1000개 중소기업과 협약을 체결해 교육했으며, 이들 특성화고생은 올해 2월 졸업과 동시에 협약 중소기업에 정규직 근로자로 취업하게 된다.특성화고와 산학협약을 체결한 중소기업은 병역지정 업체로 우선 추천, 해당기업은 생산현장에 근무할 산업기능요원을 최대 10명까지 배정 받을 수 있다. 또 특성화고생을 채용하는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고용창출투자 세액공제와 사회보험료(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세액공제 혜택이 지원된다. 아울러 내년까지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청년에 대해서는 취업 후 3년간 근로소득세를 100% 면제된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중소기업인력양성시스템(http//idt.smba.go.kr)에서 희망학교를 선택하고 사업참여 의사를 학교에 알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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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맞춤인력양성사업 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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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中企 근로자 직업능력개발 기회 확대
- 내일배움카드제 영세자영업자 등으로 확대 적용중소기업당 연간 700만원 한도 훈련비 지원내년부터 '내일배움카드제'를 통해 영세자영업자, 비정규직자 등의 직업능력개발 기회가 확대된다.고용노동부는 22일 오전 제4차 재정위험관리위원회를 개최하여 취약계층 및 중소기업 근로자의 직업능력개발 기회 확대 등을 골자로 하는 ‘직업능력개발사업 개선방안’을 발표했다.개선방안에 따르면 올해 2,320억의 예산을 투입해 실업자 위주로만 실시되었던 내일배움카드제를 영세자영업자, 비정규직, 가정형편이 어려운 대학생 등으로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 내일배움카드제는 연간 200만원 한도로 훈련생이 원하는 직업능력을 선택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또 중소기업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지원도 강화될 예정이다. 그간 대기업의 중소기업 협력사 직원들을 중심으로 운영되어 왔던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사업은 내년부터 비협력사 근로자들에게도 확대 운영된다. 비협력사 중소기업도 대기업의 훈련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도록 근로자 참여비중에 따라 운영비를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당 연간 700만원 한도의 훈련비를 지원, 트레이너 지정·관련 매뉴얼 작성 등을 통해 현장훈련이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또 학습조 운영, 학습시설 마련 등 중소기업 학습조직화 사업을 위해 연간 2000만원 한도로 지원 예정이다. 한편 정부는 전문기술 인력양성 사업이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의 고용정책심의회 산하에 ‘관계부처 협의체’를 구성·운영하기로 했다. 전문위원회에서는 매년 산업계의 의견수렴을 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신규인력을 양성·공급하기 위해 각 부처에 산재된 전문기술인력양성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하여 통·폐합 또는 확대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채필 고용노동부장관은 “내년 직업능력개발사업의 키워드는 취약계층과 중소기업”이라며 “직업능력개발 사업이 취약 계층의 일자리 경쟁력을 높이고, 중소기업의 성장을 견인하는 튼튼한 발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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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中企 근로자 직업능력개발 기회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