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벤처뉴스 검색결과
-
-
LH-주거복지재단, 소셜벤처 예비창업팀 공모
-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주거복지재단은 26일 ‘2017년 LH 소셜벤처 창업지원 사업’에 참가할 예비창업팀 15개 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창업아이템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창업자금이나 전문지식이 부족해 창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창업자 등을 위해 LH가 창업자금·교육·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발된 예비창업팀에게는 1년차에 1000만원이 지급되고, 검증을 거쳐 2년차에는 3000만원의 창업자금이 추가로 지원된다. 워크숍, 컨설팅, 교육, 멘토링 등 창업을 위한 전문적인 인큐베이팅 서비스가 연중 제공된다. 특히 대전, 대구, 진주에 지역본부 사옥공간 등을 활용한 LH 창업센터를 조성, 창업공간이 필요한 청년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내년 말까지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시제품을 생산하고 시제품 상용화와 판로확보를 통해 제품을 출시하게 된다. 서류 신청기간은 이달 26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LH 소셜벤처 홈페이지(http://lhsv.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벤처뉴스
-
LH-주거복지재단, 소셜벤처 예비창업팀 공모
-
-
'소상공인의 글로벌화', 해외진출희망자 25명 선발
-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이 중국·동남아시아에서 창업을 원하는 역량있는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의 현지 창업활동을 지원한다. 올해 상반기 해외 인큐베이팅 대상자 25명에 대하여, 6월 6일부터 베트남·중국·미얀마·캄보디아 등에서 국가별 일정에 따라 6주간 현지 인큐베이팅 과정을 운영한다. 국가별 인원은 △중국(항저우) 7명 △베트남(하노이) 10명 △미얀마(양곤) 4명 △캄보디아(프놈펜) 4명 등 4개국 25명이다. 참가자는 현지에서 창업과 관련되는 법률, 세무, 상권, 규제, 사업타당성 등 현지 창업환경을 조사하게 된다. 또한, 현지 수행기관을 통해 업종별·참가자별 멘토링 실시, 점포탐방, 사무공간, 현지 네트워크, 사업 파트너 탐색·매칭 등 다양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도 제공받는다. 이 사업은 해외진출 계획을 수립하고 구체적인 실행 단계에 있는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을 선발하여, 국내교육(40시간) 후 해외 인큐베이팅(6주)으로 진행한다. 그간 국내교육과 인큐베이팅을 별도의 과정으로 운영하였으나, 올해부터는 해외 인큐베이팅 중심으로 개편하여, 국내교육을 해외 인큐베이팅에 흡수·운영함으로써, 현지 밀착형 창업지원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교육생 선발 시, 해외체류 경험 및 자금조달 계획 등을 구체적으로 반영하여 해외진출에 대해 구체적으로 준비되고 열정이 있는 자 위주로 선발하여 성과창출 제고를 도모하고 있다. 또한, 그간 국내 자영업 과밀시장 해소 차원에서 음식점, 생활용품 등 개별창업 위주로 지원하여 왔으나, 소상공인협동조합, 중소프랜차이즈 등도 해외에 진출하고자 할 경우도 대상에 포함시켜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상반기 인큐베이팅에 이어, 하반기 인큐베이팅은 8월부터 현지 운영 예정이며, 참가자를 6.8(수)부터 28일(화)까지 모집한다. 선발인원은 중국(하얼빈) 10명 △베트남(호치민) 7명 △미얀마(양곤) 10명 △캄보디아(프놈펜) 7명 △태국(방콕) 11명 등 5개국 45명임. 이와는 별도로, 인도네시아는 7월 말~8월 초 별도 공고를 통해 참가자를 선발·인큐베이팅 과정을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www.semas.or.kr)를 참조하면 된다(알림마당-공지사항)
-
- 벤처뉴스
-
'소상공인의 글로벌화', 해외진출희망자 25명 선발
-
-
[창업/벤처]2016년 하반기 소자본 해외창업 지원사업 참가자 모집
- 예비창업자 혹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중국 및 신흥개도국으로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국가별 국내교육 및 해외 인큐베이팅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 - 지원대상: 해외창업을 준비 또는 해외 진출하려는 구체적인 실행단계에 있는 예비창업자 혹은 소상공인 - 지원내용: 국가별 국내교육(40H) 및 해외 인큐베이팅 지원(6주)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
- 벤처뉴스
-
[창업/벤처]2016년 하반기 소자본 해외창업 지원사업 참가자 모집
-
-
성공한 벤처기업이 사업을 알려준다고?
- ▲ 한정화 중소기업청장은 6월 11일 성남 분당 한국디자인진흥원에서 창조경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공유하고 실현하기 위해 결성된 K밸리포럼 출범식에서 청년창업펀드 약정식을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대표, 한정화 중소기업청장, 정유신 한국벤처투자 대표 <사진 출처 : 중소기업청> 창업환경이 정부주도에서 ‘기업 중심의 창업생태계’로 서서히 변화 중이다.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11일 디자인진흥원에서 전하진 의원(새누리당) 주최로 열린 K밸리포럼을 통해 성공벤처 카카오와 청년창업펀드를 조성한 지 한달만에, 또 다른 성공벤처인 스마일게이트와 총 300억원의 청년창업펀드 조성을 위한 출자약정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참여하는 스마일게이트는 벤처붐이 한창이던 2002년 종업원 4명으로 청년창업한 게임개발 회사로, 사업초기, 아이디어와 패기만으로 실패를 한번 경험한 이후, 절치부심 끝에 온라인게임 ‘크로스파이어’를 개발하면서 성장한 회사다. 이 게임이 중국에서 대박을 터트리면서 현재는 중국에서만 1조원 매출에 70여개국에 콘텐츠를 수출하는 성공 벤처기업이다. 특히 카카오펀드 때와 달리 선배기업인 스마일게이트가 후배기업을 위해 ‘청년창업 인큐베이팅센터’를 운영하여, 보육․투자․멘토링이 막힘없이 연결되는 종합지원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카톡으로 성공한 벤처기업 카카오가 지난 4월 청년창업기업 육성을 위해 정부와 조성한 300억원의 펀드를 조성한 바 있다.
-
- 벤처뉴스
-
성공한 벤처기업이 사업을 알려준다고?
-
-
‘아이디어 페스티벌’ 오디션 개최
- 미래창조과학부의 후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은 미래지향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창업을 지원하고, 창의적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제1회 아이디어 페스티벌’을 오는 27, 28일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B1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오디션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19일(금)까지 온라인(사이언스올, www.scienceall.com)으로 접수하면 된다.특히 이번 오디션에서는 새로운 제품으로 이어질 수 있는 아이디어, 기존의 기술·제품과 융합된 새로운 제품에 대한 아이디어, 즐겁고 재미있는 엔터테인먼트 아이디어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발굴하는 국민 참여형 행사로 진행된다. 공모 아이디어 분야 및 내용에는 제한이 없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라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아이디어는 동영상이나 문서(아래아 한글 또는 파워포인트)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심사(4.21)와 면접심사(4.23~4.24)를 거쳐 최종적으로 15명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할 예정이다.‘아이디어 페스티벌’ 금상 수상자 1명(팀)과 은상 수상자 4명(팀)에게는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과 각각 상금 1000만원과 500만원이 주어진다. 또 동상 5명(팀)에게는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상과 상금 200만원이 주어진다.또 수상자에게는 아이디어를 사업화하거나 실제로 구현할 수 있도록 전문가 멘토링 및 아이디어 인큐베이팅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본선 진출자에게도 창업컨설팅 등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아이디어 인큐베이팅은 투자자 및 연구자 매칭, 전문가(법률, 마케팅, 개발 등) 그룹 지원 등이다.이외에도 ‘아이디어 페스티벌’ 본선과 함께 열리는 ‘창조경제 무한 상상마당’에서는 혁신적 아이디어 또는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성공한 저명인사 초청 특별강연과 토크콘서트를 비롯해 창업 성공사례, 창업컨설팅, 역사를 바꾼 아이디어 등 다양한 전시 부스도 운영된다.
-
- 벤처뉴스
-
‘아이디어 페스티벌’ 오디션 개최
-
-
서울벤처인큐베이터 신규입주기업 모집
- 벤처기업협회가 창업보육센터인 서울벤처인큐베이터에 입주할 유망 벤처기업을 모집하고 있다.(사)벤처기업협회는 협회가 보유한 막강한 인프라와 12년간 축적된 인큐베이팅 노하우를 통해 기본이 강한 벤처창업을 실현할 StartUp기업을 새로이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모집기간은 이달 17일까지이며, 모집대상은 신기술 및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 또는 3년미만 창업자(신청일 기준)면 누구나 가능하다.특히 정보통신 및 문화컨텐츠 분야의 입주기업은 우대한다. 입주를 위해서는 사전상담 및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심사 등의 과정을 거치게 되며, 최종대상자로 선정 되면 정부 지원뿐만 아니라 벤처기업협회 서울벤처인큐베이터의 고품질 창업지원프로그램 혜택도 누릴수 있게 된다.신청을 위한 관련 제출서류는 입주신청서(지정양식), 사업요약서(지정양식), 사업계획서(자유양식), 기타증빙서류 등이다.자세한 사업 문의는 02-890-0562(담당 이상임 과장)로 하면 된다.
-
- 벤처뉴스
-
서울벤처인큐베이터 신규입주기업 모집
-
-
한국형 창업공장 엑셀러레이터 4곳 선정
- 중기청, '벤처스퀘어', '레인디', '닷네임코리아', '벤처포트' 엑셀러레이터로 선정최근 미국 실리콘밸리 등에서 대표적인 스타트업 발굴․육성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엑셀러레이터’가 우리나라에서도 본격 가동될 전망이다.중소기업청은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한국형 ‘엑셀러레이터’ 4곳(벤처스퀘어, 레인디, 닷네임코리아, 벤처포트)을 9일 선정·발표했다. ‘엑셀러레이터(Accelerator)’란 초기창업자를 선별하여 3개월 내외의 짧은 기간 동안 집중 보육하는 기관을 뜻하며 스타트업을 만들어 내는 ‘공장’에 비유해 ‘스타트업 팩토리’라고도 불린다.‘엑셀러레이터’는 웹, 모바일 등 플랫폼 기반 비즈니스 발달에 따른 창업비용 감소 등 최근의 창업환경 변화에 따라 2000년 후반부터 태동했다.특징은 ▲누구에게나 개방적이지만 매우 경쟁적인 선발 절차 ▲초기창업준비금(pre-seed) 투자와 보육공간 제공 ▲개인 창업자보다는 소규모 팀에 ‘기수(시즌)’별 집중 지원 ▲교육과 멘토링을 포함해 기수 내의 모든 창업팀을 지원 등이다. <창업보육센터와 엑셀러레이터의 비교> 구 분 기존 창업보육센터 엑셀러레이터 보육기간 장기(3~5년) 단기(3~6개월) 초기투자 없 음 소액 지분투자 주요 프로그램 경영 지원 서비스 전문적 초기 육성 프로그램 지원단위 개별 지원 기수별 집단 지원 엑셀러레이터의 가장 대표적인 예는 지난 2005년 미국에서 설립된Y-Combinator로, 설립 이후 6년간 316개 기업에 투자했으며 투자한 회사의 총 가치는 지난해 6월 기준으로 50억 달러로 추산된다.현재 미국에서는 Y-Combinator 외에도 Techstars, Plug&play 등 다양한 ‘엑셀러레이터’가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유럽, 일본 등에서도 빠르게 전파되고 있다.최근 우리나라에서도 90년대 말 벤처 붐을 주도했던 ‘벤처 1세대’들의 주도하에 ‘프라이머’ 등 자생적 ‘엑셀러레이터’ 활동이 싹트기 시작했다.이번에 선정된 4개 기관은 모두 그간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각각의 전문분야에 특화돼 있다.스타트업 및 벤처 전문 온라인 미디어로써 설립된 ‘벤처스퀘어’는 그동안 구축한 창업 전문가, 벤처캐피탈, 엔젤 투자자 등과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우수한 멘토를 연계하는 방식의 ‘네트워크형 엑셀러레이터’를 지향한다.실제 4개 기업에 투자를 병행해 창업기업 멘토링 전도사로 나서고 있는 ‘레인디’는 그동안의 후배기업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교습 방식의 ‘밀착형 엑셀러레이터’를 표방하고 있다.도메인 등록 기업 ‘닷네임코리아’는 ‘싸이월드’ 창업자로 유명한 형용준 씨와 의기투합해 업무 협력관계에 있는 인터넷 분야 창업기업들의 상품화 개발을 함께 지원하는 방식의 ‘고유사업 기반형 엑셀러레이터’ 모델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스타 벤처의 매니저 회사’를 표방해 인큐베이팅·IR 전문기업으로 설립된 ‘벤처포트’는 Campus CEO 프로그램 운영경험 등을 바탕으로 마젤란 기술투자와 연계한 ‘벤처캐피탈 투자 연계형 엑셀러레이터’로 활발한 활동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정부는 이번에 선정한 4곳의 ‘엑셀러레이터’가 연간 2기수의 보육과정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고, ‘엑셀러레이터’가 창업팀에 창업초기자금을 투자하면 정부가1:1의 비율로 매칭투자하는 등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또 올해의 운영성과를 평가해 내년부터는 ‘엑셀러레이터’에 대한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엑셀러레이터’로부터 집중 트레이닝을 받길 원하는 예비창업자나 창업팀은 각 기관별 홈페이지를 참고해 신청할 수 있다.
-
- 벤처뉴스
-
한국형 창업공장 엑셀러레이터 4곳 선정
-
-
시니어직능클럽 지원사업
- 퇴직노인의 숙련된 경험과 기술의 사장(死藏)을 방지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시니어직능클럽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입니다.☞ 민간기업, 공기업 등 지원공공기관, 직능단체, 퇴직자단체, 비영리법인 및 단체도 지원해 드립니다.☞ 최대 7,000만원까지 지원사업개발 유도 및 민간자원유치를 위한 사업개발, 일자리사업의 원활한 준비와 사업추진을 위한 직능(장)시니어클럽설치ㆍ운영, 전문경력과 경륜을 활용한 자원 봉사활동 등을 지원해 드립니다. 지원분야대상ㅇ 민간기업, 공기업, 공공기관, 직능단체, 퇴직자단체, 비영리법인 및 단체 등 신청기간2012. 04. 30(월) ~ 05. 24(목) 18:00까지※ 우편접수를 포함하여 당일 18:00까지 도착ㆍ접수분에 한함업체선정ㅇ 1차 서류 및 현장심사- 접수된 사업계획서 심의 및 현장심사- 신청사업계획서 인큐베이팅 및 수정·보완ㅇ 최종심사 - 신청기관(기업) 관계자 및 운영 대표자의 면접 및 최종서류 심사- 심사결과 발표 : 선정기관에 대하여 심사결과 개별통보ㅇ 심사기준- 모기업(기관)의 지원역량 (20%)ㆍ 모기업(기관)의 안정적 지원 역량ㆍ 회원 확보방안 및 시설장비 확보방안 / 조직운영방안- 사업계획의 적절성 (60%)ㆍ 일자리 사업의 적합성 / 초기 일자리 참여자 수ㆍ 일자리사업의 자립 및 지속가능성ㆍ 자원봉사활동의 전문성 / 자원봉사활동의 규모ㆍ 재정 자립 가능성 / 예산 운영계획의 적절성 / 안정적 수익확보 여부- 대응투자 및 모기업(기관)의 일자리지원 확약규모 (20%)ㆍ 모기업(기관)의 사업협력 의지ㆍ 모기업(기관)의 확약서 제출 및 규모 / 대응투자 규모지원조건내용ㅇ 신규지정 수 : 10개 기관 내외ㅇ 보조금 지원 : 최대 7천만원 이내- 설치ㆍ운영비 : 임대료, 시설장비구입비, 운영비 등 지원※ 시니어직능클럽 관리자 인건비로 일부 사용가능하나 참여자 인건비로는 사용불가- 사업개발비 : 사업지원비, 사업개발비, 사업필요장비 등 지원- 자원봉사활동비 :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교통비, 식대 등 활동비 지원- 교육비 : 은퇴전 교육, 일자리·자원봉사 관련교육 분야 교육비 지원ㅇ 보조금 지원 제외 : 재정자립이 가능한 경우 보조금 지원 없이 시니어직능클럽 지정ㅇ 지원기간 : 지정년도 지원을 원칙ㅇ 설립지원 : 사업계획 예비심사를 통해 사업계획 수정 및 설립·지원 문의처ㅇ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본원( 02-6007-9152)기타사항ㅇ 사업설명회 개최- 일시 및 장소 ㆍ (1차) 2012. 5. 9(수),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본원 교육장ㆍ (2차) 2012. 5. 16(수), KTX 대전역 회의실(창의실)- 대상 : 민간기업 및 공공기관(공기업, 준정부기관, 기타 공공기관), 직능협회(단체)및 기타 비영리법인, 퇴직자 단체- 내용 : 신청방법, 사업유형, 심사선정기준, 기존기관 소개 등 ※ 자세한 사항은 보건복지부(http://www.mohw.go.kr) → 알림 → 공지사항을 참조(☞ 바로가기)
-
- 벤처뉴스
-
시니어직능클럽 지원사업
-
-
eBay을 통한 해외판매대행 및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설명회
- 대한상공회의소에서는 글로벌 B2C 전자상거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eBay코리아와의 제휴를 통하여 국내 우수 상품에 대한 해외 판매대행(위탁판매) 및 직접 온라인 판매를 원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온라인 판매 관련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ㅇ 일 시 : 2012. 3. 30(목) 오후 2시ㅇ 장 소 : 대한상의 중회의실A (지하 2층)ㅇ 참석대상 : 해외 글로벌 마켓 판매 관심기업 및 판매자ㅇ 비 용 : 무료ㅇ 문 의 처 : 대한상공회의소- Tel : 02-6050-3731, Fax : 02-6050-3692 [출처]대한상공회의소
-
- 벤처뉴스
-
eBay을 통한 해외판매대행 및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설명회
-
-
올해 1조 규모 벤처펀드 조성
- 중기청, 모태펀드 3천억 출자 … 창업초기 유망벤처기업 투자올해 창업초기의 유망 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1조원 규모의 펀드가 조성된다.중소기업청은 엔젤투자 활성화 및 신성장, 녹색분야 등 창업초기 유망기업 육성을 위해 3000억원을 규모의 모태펀드를 조성하고, 민간 유치금까지 합해 총 1조원의 신규 벤처펀드 결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중기청은 우선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엔젤투자 등 창업초기단계에 투자하는 펀드 출자비중을 지난해 37%에서 올해에는 55%로 확대키로 하고, 이를 통해 청년창업 엔젤투자매칭펀드, 1인 창조기업펀드, 인큐베이팅펀드, 대학펀드 등 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또 벤처펀드 투자 회수시장을 지원하기 위한 세컨더리 펀드(투자 자금을 회수하지 못해 자금난을 겪는 벤처캐피털을 위해 마련된 펀드로, 창투사(조합) 등이 보유한 주식(구주) 거래에 대한 전문 투자펀드) 결성을 확대할 예정이며, 선도벤처기업과 창업기업간 인수합병(M&A)을 지원하기 위한 기술벤처 M&A매칭펀드도 결성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엔젤투자를 통한 창업활성화를 위해 모태펀드 출자시스템 및 제도개선 등도 적극 추진된다. 우선 엔젤투자자 범위가 기존 개인, 엔젤클럽에서 대학, 인큐베이팅회사, 창업전문기관, 벤처기업 등으로 확대된다. 엔젤펀드 출자자 및 엔젤투자자에 대한 인센티브도 확대되고, 전담조직과 인력이 취약한 소규모 연기금의 벤처 출자금을 한국벤처투자가 위탁받아 운영하는 ‘소규모 연기금 벤처투자 POOL제도’가 도입된다. 아울러 벤처투자 참여 연기금에 대해 위탁수수료 면제, 기재부 연기금평가시 가점부여(최대5점) 등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도 추진된다.이밖에 신설 창투사의 펀드운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창업초기펀드 등에 대한 신설창투사간 제한경쟁방식도 도입된다. 정부는 예산 조기집행 방침에 발맞춰 출자액의 70% 이상을 상반기에 집중해 초기 지원의 취지를 살릴 방침이다.
-
- 벤처뉴스
-
올해 1조 규모 벤처펀드 조성
인터뷰 검색결과
-
-
포토그래퍼도 에어비앤비처럼 ‘유스내퍼’
- 우버, 에어비엔비 등 소유가 아닌 필요 방식의 공유경제(sharing economy) 비즈니스가 그 잠재가치와 성장 가능성이 주목 받고 있다. 그러나 아직 거래 안정성 수준과 거래 제품 및 서비스의 질적인 면에서는 아직 미흡한 상황이다. 때문에 거래의 안정성과 제품의 질을 보장하는 것이 공유경제 비즈니스의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 공유서비스 제작사 ‘(주)유스내퍼코리아’는 이런 공유경제를 단점을 극복하며 적극 활용한 회사다. 유스내퍼 서비스는 글로벌 포토그래퍼 공유 서비스로 원하는 날짜, 시간, 장소에 원하는 포토그래퍼를 섭외해 행복한 순간을 아름답게 간직하도록 도와준다. 유스내퍼코리아 창업자 박태현 대표는 국내 최초 디지털카메라 매거진 ‘디씨앤진(dcnzine)’발행과 스마트폰 앱 및 웹 개발사 ‘핸즈커뮤니케이션’을 창업한 경험이 있다. 지난 15년간 사업기간 동안 축적된 온오프라인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질 높은 거래를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 대표가 창업을 결심하게 된 계기는 공유경제의 시초인 에어비엔비의 성공이었다. 그는 디지털카메라 메거진을 직접 운영하면서 사진과 포토그래퍼의 생리를 누구보다 잘 파악하고 있었다. 6년간 IT분야에 몸담아 서비스 확보를 위한 기술까지 확보하고 있던 중 에어비엔비의 성공을 보면서 포토그래퍼 역시 그들의 능력을 공유할 수 있단 생각이 들었다. 자신의 기술력과 포토그래퍼 시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에 자신감을 가지고 창업을 하게 되었다. “에어비엔비를 보면서 포토그래퍼 역시 그들의 능력을 공유할 수 있단 생각에 유스내퍼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전 세계를 여행하면서 어디서든 포토그래퍼를 검색하여 직접 만나 스냅사진을 찍을 수 있는 서비스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안정적인 직장에 취업하기를 바라는 가족들의 걱정과 더불어 지난 ‘디씨앤진’을 발행할 때나, ‘핸즈커뮤니케이션’을 창업했을 때와 같이 국내에 생소한 업종으로 인하여 레퍼런스로 삼을 만한 성공 사례 부족으로, 초기 회사의 방향 및 목표 설정에 어려웠다. 하지만 ‘이게 스타트업이지 않겠냐’는 생각으로 전인미답(前人未踏)의 길을 꾸준히 개척해 나아갔고, 결국 가족의 전폭적인 지지까지 받아낼 수 있었다. 박 대표는 창업 전부터 ‘서울시 아스피린센터’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지난해 6월에 입주해 다양한 기업과 많은 얘기를 나눌 수 있는 ‘솔루션데이’와 같은 행사 및 멘토링 등을 받으며, 예비 창업자로 입주해 창업기업으로 1년 넘게 입주해 있는 상태다. “서울시 아스피린센터는 저렴한 비용과 스타트업에 대한 전폭적인 인큐베이팅 시스템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제조, 개발, 서비스 등의 다양한 업종의 스타트업 기업들의 진행 및 성장상황을 공유하면서 스타트업의 현재를 살필 수 있고, 협업의 기회도 열려있다는 점에서 많은 인사이트를 얻고 있습니다.” 서울시 아스피린센터의 도움에 힘입어 박 대표는 유스내퍼의 어플리케이션 제작이 거의 막바지에 이르렀다. 올해 하반기에 출시 및 정식 서비스 예정으로 서비스 성공적인 안정화가 그의 목표이다. 박 대표는 무엇보다 시대가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빨리 캐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는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와 컨텐츠를 가지고 있더라도 시대가 원하지 않는다면 외면 받는다며, 내가 가지고 있는 것에 집착하는 것보다 시대가 요구하는 것 중에 할 수 있는 것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유스내퍼’가 시대에 맞는 새로운 공유경제 플랫폼으로 자리 잡기를 희망하고 있다. 지난 7월 뉴욕지사 설립 신청을 필두로, 각 주요 거점에 지사 설립 및 관리 담당 체계 구축을 위한 작업이 진행하고 있으며, 유럽, 미주, 동남아, 중국 등 주요 여행지 자유 현지 여행사와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글로벌을 향해 나아가 세상 어디에서나 장소와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원하는 포토그래퍼를 섭외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그의 바람이다. ▲ 유스내퍼코리아 박태현 대표(왼쪽 두번째)
-
- 인터뷰
-
포토그래퍼도 에어비앤비처럼 ‘유스내퍼’
정책 검색결과
-
-
중기부, ‘2024 창업 인큐베이팅 경진대회 및 통합성과보고회’ 성황리 개최
- 중소벤처기업부는 19~20일 양일간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4 창업 인큐베이팅 경진대회 및 창업 인프라 통합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창업 인프라를 활용하는 552개팀이 참가해 87개팀이 수상했으며, 아디브, 이엠시티, 리얼타임메디체크, 메디띵스, 글라우드 등 5개사가 중기부장관상 대상에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최대 5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창업시설 입주 및 각종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행사에서는 창업 인프라 유공자 41명에게 포상이 이루어졌으며, 권역별 창업 관계자 약 300명이 참여해 지역별 우수 사례와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중기부는 창업 생태계 기반 강화와 도약을 위한 협력의 장으로서 이번 행사의 의미를 강조했다.
-
- 정책
-
중기부, ‘2024 창업 인큐베이팅 경진대회 및 통합성과보고회’ 성황리 개최
-
-
전통시장에 ‘백종원식 컨설팅 프로그램’ 도입
- 1913송정역시장 온라인 쇼핑과 대형유통점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상점가의 활력 회복과 자생력 제고를 지원하기 위해 정부가 전통시장‧상점가 286곳을 신규로 선정하여 총 2,130억원을 투입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는 2일 전통시장 및 상점가 지원 사업 대상 선정을 위한 심의조정위원회를 개최하여 ‘19년도 지원대상 전통시장·상점가를 최종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2019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의 특징은 기존의 개별시장·상점가라는 범위에서 벗어나 상권 전체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등 상권육성 기반을 마련하고, 전통시장의 특색과 개성을 발굴․육성하는 특성화를 가속화하는 한편, 편리하고 안전한 쇼핑환경을 갖춰 지역 주민들이 즐겨 찾는 전통시장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주요 사업들을 살펴본다. ▲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 작년 12월에 발표된 ‘자영업 성장·혁신 종합대책’의 핵심과제로 추진되는 ‘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는 낙후된 구도심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중점 추진되는 사업으로, 기존의 단일시장, 상점가 등의 지원 범위를 벗어나 지역 상권 전반의 활성화를 근본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2년까지 전국적으로 30곳의 상권을 육성할 계획이며, ’19년도에는 상반기와 하반기 공고를 통해 10곳의 상권을 신규 선정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지자체·상인회 주도로 상권의 특색을 반영하여 쇼핑, 커뮤니티(지역문화, 힐링), 청년창업(인큐베이팅) 등이 결합된 복합상권 조성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상권으로 관리·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선정된 4곳의 상권인 진주 중앙시장, 광주 양동시장, 경기 구리시장, 천안 역전시장은 상권이 보유한 잠재적 경쟁력을 토대로 세부적인 콘텐츠 개발·보완을 통해 대·내외 고객을 유입할 동력을 확보함과 동시에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타부처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침체되어 가는 상권 회복 및 자생력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특성화시장(희망사업프로젝트, 첫걸음) 특성화시장사업은 관 주도로 추진했던 상향식 방식을 탈피, 상인과 고객이 주도하는 하향식 프로젝트 방식으로 개편하였으며, 아울러, 한 번도 지원을 받지 못한 시장을 우대하였다. 지역 대표시장 및 특성화 성과 우수시장을 선별하여 지역 거점시장이자 롤모델로 육성하기 위한 지역선도형 시장(1곳, 서천특화시장)과, 지역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하여 시장의 특장점을 살리는 문화관광형 시장(22곳) 등 특성화시장도 84곳을 지원한다. 지역선도시장은 특화요소 고도화 및 판로확대 지원, 지역 커뮤니티 교육·문화컨텐츠 양성, 전통시장과 민간, 공공기관과 협업 등(2년간 최대 20억원 이내)이 지원된다. 문화관광형시장은 지역특색과 연계한 시장 투어코스 개발, 체험 프로그램, 문화컨텐츠 육성, 시장 대표상품(PB상품) 개발, 특화상품 판로개척 지원 등(2년간 최대 10억원 이내)이 지원된다. 이를 통해 시장특성과 지역고유자원을 연계하여 볼거리·즐길거리·먹거리 등을 발굴함으로써 고객이 즐겨 찾는 특색 있는 시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복합청년몰 등 청년상인 지원 올해부터 입지제한을 완화해 신개념 복합청년몰을 도입하여 청년몰 영업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신규 조성 3곳을 포함해 확장 활성화 등 총 8곳을 지원한다. 기존 전통시장 내에서 오픈상점가로 입지제한 완화해 폐공장, 농협창고 등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주차환경 개선 또한 전통시장 이용고객들이 가장 불편함을 느끼는 주차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2022년까지 주차장 보급률을 100%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 아래 금년에는 주차장 미보유 시장을 중심으로 신규 건립 54곳을 포함하여 총 99곳을 지원한다. ▲노후전선정비, 화재알림시설 전통시장 화재안전 강화를 위해 무분별한 전기배선 및 노후화가 심한 장옥형, 상가주택 복합형 시장 중심으로 노후 전기설비 개선을 29곳 지원하고 화재알림시설도 41곳(4,508 점포)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시장들은 사업별 추진 계획에 맞추어 사업단 구성 및 전문가 진단 등을 통해 세부 사업계획을 확정한 후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금년도부터 환경·역사·문화·관광 등과 연계한 특색 있는 전통시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설계·디자인 공모를 의무화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는 침체된 전통시장의 활력회복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해 청년상인 육성 및 대기업과의 상생협력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년상인 매출 증대와 청년상인 생존율 제고를 위해 청년상인 조직을 출범하고 유명 상권 회복 방송 프로그램과 연계한 홍보 활동을 강화함과 동시에 유명 쉐프, 창업, 브랜딩, 디자인 등 국내 정상급 전문가를 초빙하여 백종원식 컨설팅 프로그램(고객 분석, 점포경영 및 마케팅 노하우 등 교육 + 실습 등을 자문)도 도입할 예정이다. 또한 온라인 쇼핑 확대 등 소비 트랜드 변화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전통시장-대기업 상생협력 모델도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상생스토어, 어린이장난감 도서관 등 집객 콘텐츠를 전통시장에 확대하여 고객 유입 증대를 유도하고, 시장별 대표상품을 발굴하고 홈쇼핑 등 대기업 유통채널을 통한 판로지원을 강화하는 등 상생협력 기반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는 “금번 전통시장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에 편리하고 안전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여 고객 유입→매출증대→지역 일자리 증가로 이어지는 지역경제 선순환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에 미 선정된 일부 사업의 경우, 5월부터 추가공고를 통해 모집할 계획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소벤처기업부 홈페이지(www.mss.go.kr), 기업마당(www.bizinfo.go.kr),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www. semas. or.kr)를 참조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붙임 참조.
-
- 정책
-
전통시장에 ‘백종원식 컨설팅 프로그램’ 도입
포토뉴스 검색결과
-
-
포토그래퍼도 에어비앤비처럼 ‘유스내퍼’
- 우버, 에어비엔비 등 소유가 아닌 필요 방식의 공유경제(sharing economy) 비즈니스가 그 잠재가치와 성장 가능성이 주목 받고 있다. 그러나 아직 거래 안정성 수준과 거래 제품 및 서비스의 질적인 면에서는 아직 미흡한 상황이다. 때문에 거래의 안정성과 제품의 질을 보장하는 것이 공유경제 비즈니스의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 공유서비스 제작사 ‘(주)유스내퍼코리아’는 이런 공유경제를 단점을 극복하며 적극 활용한 회사다. 유스내퍼 서비스는 글로벌 포토그래퍼 공유 서비스로 원하는 날짜, 시간, 장소에 원하는 포토그래퍼를 섭외해 행복한 순간을 아름답게 간직하도록 도와준다. 유스내퍼코리아 창업자 박태현 대표는 국내 최초 디지털카메라 매거진 ‘디씨앤진(dcnzine)’발행과 스마트폰 앱 및 웹 개발사 ‘핸즈커뮤니케이션’을 창업한 경험이 있다. 지난 15년간 사업기간 동안 축적된 온오프라인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질 높은 거래를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 대표가 창업을 결심하게 된 계기는 공유경제의 시초인 에어비엔비의 성공이었다. 그는 디지털카메라 메거진을 직접 운영하면서 사진과 포토그래퍼의 생리를 누구보다 잘 파악하고 있었다. 6년간 IT분야에 몸담아 서비스 확보를 위한 기술까지 확보하고 있던 중 에어비엔비의 성공을 보면서 포토그래퍼 역시 그들의 능력을 공유할 수 있단 생각이 들었다. 자신의 기술력과 포토그래퍼 시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에 자신감을 가지고 창업을 하게 되었다. “에어비엔비를 보면서 포토그래퍼 역시 그들의 능력을 공유할 수 있단 생각에 유스내퍼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전 세계를 여행하면서 어디서든 포토그래퍼를 검색하여 직접 만나 스냅사진을 찍을 수 있는 서비스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안정적인 직장에 취업하기를 바라는 가족들의 걱정과 더불어 지난 ‘디씨앤진’을 발행할 때나, ‘핸즈커뮤니케이션’을 창업했을 때와 같이 국내에 생소한 업종으로 인하여 레퍼런스로 삼을 만한 성공 사례 부족으로, 초기 회사의 방향 및 목표 설정에 어려웠다. 하지만 ‘이게 스타트업이지 않겠냐’는 생각으로 전인미답(前人未踏)의 길을 꾸준히 개척해 나아갔고, 결국 가족의 전폭적인 지지까지 받아낼 수 있었다. 박 대표는 창업 전부터 ‘서울시 아스피린센터’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지난해 6월에 입주해 다양한 기업과 많은 얘기를 나눌 수 있는 ‘솔루션데이’와 같은 행사 및 멘토링 등을 받으며, 예비 창업자로 입주해 창업기업으로 1년 넘게 입주해 있는 상태다. “서울시 아스피린센터는 저렴한 비용과 스타트업에 대한 전폭적인 인큐베이팅 시스템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제조, 개발, 서비스 등의 다양한 업종의 스타트업 기업들의 진행 및 성장상황을 공유하면서 스타트업의 현재를 살필 수 있고, 협업의 기회도 열려있다는 점에서 많은 인사이트를 얻고 있습니다.” 서울시 아스피린센터의 도움에 힘입어 박 대표는 유스내퍼의 어플리케이션 제작이 거의 막바지에 이르렀다. 올해 하반기에 출시 및 정식 서비스 예정으로 서비스 성공적인 안정화가 그의 목표이다. 박 대표는 무엇보다 시대가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빨리 캐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는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와 컨텐츠를 가지고 있더라도 시대가 원하지 않는다면 외면 받는다며, 내가 가지고 있는 것에 집착하는 것보다 시대가 요구하는 것 중에 할 수 있는 것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유스내퍼’가 시대에 맞는 새로운 공유경제 플랫폼으로 자리 잡기를 희망하고 있다. 지난 7월 뉴욕지사 설립 신청을 필두로, 각 주요 거점에 지사 설립 및 관리 담당 체계 구축을 위한 작업이 진행하고 있으며, 유럽, 미주, 동남아, 중국 등 주요 여행지 자유 현지 여행사와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글로벌을 향해 나아가 세상 어디에서나 장소와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원하는 포토그래퍼를 섭외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그의 바람이다. ▲ 유스내퍼코리아 박태현 대표(왼쪽 두번째)
-
- 인터뷰
-
포토그래퍼도 에어비앤비처럼 ‘유스내퍼’
-
-
성공한 벤처기업이 사업을 알려준다고?
- ▲ 한정화 중소기업청장은 6월 11일 성남 분당 한국디자인진흥원에서 창조경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공유하고 실현하기 위해 결성된 K밸리포럼 출범식에서 청년창업펀드 약정식을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대표, 한정화 중소기업청장, 정유신 한국벤처투자 대표 <사진 출처 : 중소기업청> 창업환경이 정부주도에서 ‘기업 중심의 창업생태계’로 서서히 변화 중이다.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11일 디자인진흥원에서 전하진 의원(새누리당) 주최로 열린 K밸리포럼을 통해 성공벤처 카카오와 청년창업펀드를 조성한 지 한달만에, 또 다른 성공벤처인 스마일게이트와 총 300억원의 청년창업펀드 조성을 위한 출자약정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참여하는 스마일게이트는 벤처붐이 한창이던 2002년 종업원 4명으로 청년창업한 게임개발 회사로, 사업초기, 아이디어와 패기만으로 실패를 한번 경험한 이후, 절치부심 끝에 온라인게임 ‘크로스파이어’를 개발하면서 성장한 회사다. 이 게임이 중국에서 대박을 터트리면서 현재는 중국에서만 1조원 매출에 70여개국에 콘텐츠를 수출하는 성공 벤처기업이다. 특히 카카오펀드 때와 달리 선배기업인 스마일게이트가 후배기업을 위해 ‘청년창업 인큐베이팅센터’를 운영하여, 보육․투자․멘토링이 막힘없이 연결되는 종합지원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카톡으로 성공한 벤처기업 카카오가 지난 4월 청년창업기업 육성을 위해 정부와 조성한 300억원의 펀드를 조성한 바 있다.
-
- 벤처뉴스
-
성공한 벤처기업이 사업을 알려준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