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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자리 만든 청년창업기업에 최대 5천만원 대출
    최근 6개월 이내 근로자를 채용했거나 대표자가 만 39세 이하의 청년창업기업에게 지역신보를 통해 최대 5천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해진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고용을 확대하고, 39세 이하 청년의 적극적인 창업유도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1,000억 원 규모의 ‘일자리창출 및 청년창업기업 지원 특례보증’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례보증은 지난 7월 22일 국회를 통과한 ‘일자리 추경’의 취지에 맞춰 고용을 직접 창출하거나, 창업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한 청년기업에 초점을 맞췄다.   보증신청일 기준 ▲최근 6개월 이내에 근로자를 신규로 채용했거나, ▲대표자가 만39세 이하의 청년으로 창업 후 5년이 경과하지 않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다.   일반보증보다 10%p 높은 95%의 보증비율로 최대 5천만 원까지 신용보증을 이용할 수 있다.   신·기보 및 지역신보 기보증 포함 최대 1억원 한도 내에서 지원된다.   신청금액 3천만 원 이하에 대해서는 약식심사를 통해 절차를 간소화하고, 3천만 원 초과에 대해서는 신용평가 결과의 최대 1.5배까지 한도를 우대한다.   특히, 일반 보증서담보대출 대비 약 0.3~0.4%p 인하된 2.8~3.3%의 금리(‘17.8 기준, 변동금리)에, 보증료율을 1.0%에서 0.8%로 추가 0.2%p 인하함에 따라 보증고객은 최대 0.6%p까지 금융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아울러 신용등급이 낮아 대출받기가 쉽지 않았던 저신용자(8~10등급)를 위한 추가적인 특례도 적용한다.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신용등급이 낮아 자금이용이 어려웠던 신용 8~10등급의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보증지원 기본요건을 완화하고 보증비율도 100%까지 상향하여, 은행을 통한 대출이 쉽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최근 3개월내 연체기록이 있더라도 심사일 기준 연체 보유사실 없을 시 지원대상에 포함, 등급제한 요건 완화할 계획이다.   특례보증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전국 지역신용보증재단과 신용보증재단중앙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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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16
  • [인사/취업]2016년 제2차 제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일자리창출사업 공모
    제주도 소재 사회적기업 및 예비사회적기업이 지속가능한 신규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고용자금 및 4대보험료 등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   - 지원대상:  사회적기업  및 예비사회적기업(부처형 포함)   - 지원내용: 지원금은 1일 8시간, 1주 40시간 근무 기준으로 실제 근로일과 유급휴일에 대해 당해 연도 시간급 최저임금을 곱한 금액과 사업주 부담 4대보험료를 포함하여 다음과 같이 정액지급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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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2
  • 글로벌 중소ㆍ벤처 청년채용 박람회 개최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소기업계가 한 자리에 모였다.   중소기업중앙회 등 15개 중소기업단체와 홈앤쇼핑, 기업은행 등 중소기업계는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글로벌 중소ㆍ벤처 청년채용박람회'를 열고, 청년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단체협의회가 지난해 6월부터 추진하는 ' 청년 1+ 채용운동 '의 일환으로, 온라인 간접채용을 포함해 417개 우수 중소ㆍ벤처기업이 참여했다.   협의회에 따르면 중소기업이 청년 1명을 더 채용하자는 내용의 청년 1+ 채용운동을 지난해 6월부터 진행한 결과 지난 7개월간 13만 3455명의 청년을 채용했다. 또 고등학생, 20~30대 청년 구직자 등 1만여명이 박람회를 찾아 채용 관련 상담 등을 받았다.   박람회에 참여한 청년구직자들은 유망 벤처기업, 혁신형 중소기업, 강소기업 등 우수 중소기업 채용관에  찾아가 직접 인사담당자를 만나 면접을 실시하고, 해외취업 설명회나 창업지원관, 청년멘토와의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취업 기회를 모색했다. 행사를 주최한 박성택 중기중앙회장은 "행복하게 사회에 첫발을 내딛어야 할 청년들이 패배자가 되어 절망에 빠져서는 국가에 미래가 없다"며 "대기업이 주도하는 성장 중심의 시장구조가 한계에 이른 만큼, 중소기업이 중심이 돼 고용창출과 국민소득 증대로 이어지는 시장구조를 만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소기업계는 각 단체별로 직접 회원사에 채용을 독려하면서 CEO 다짐대회나 취업연계사업, 공익광고 등 사업을 추진해왔고, 앞으로도 중소기업이 주도하는 민간 부문의 자체적 일자리창출 캠페인을 지속해 이어나갈 뜻을 밝혔다.   중소기업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근로기준 준수 캠페인도 벌일 예정이다.중소기업 단체들은 민간의 일자리창출 노력이  결실을 거두기 위해 공정한 노동시장 구축과 대·중소기업간 격차 완화를 위한 고용유연성 제고, 원· 하청간 공정거래, 중소기업 경쟁력 확보 지원 등 구조개혁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또한, 정부가 27일 발표한 청년취업내일공제를 뿌리업종에 확대 지원해줄 것과 중소기업 근무기간에 대한 진학·자격증 인센티브, 군 복무기간 단축 등 실질적 지원제도를 마련해 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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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29
  • 중진공-이노비즈협회, 中企 일자리창출, 해외진출 앞장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임채운)과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회장 이규대)는 3월 2일(수) 중진공 서울사무소(목동)에서 중소기업 자생력 강화와 지속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임채운 중진공 이사장과 이규대 이노비즈협회장이 참석하였으며, 양 기관은 중소기업의 일자리 창출과 해외시장 진출, 기술·경영 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중진공과 이노비즈협회는 우수 중소기업과 특성화고 인재를 매칭하는 취업박람회와 취업캠프를 공동으로 개최하여 일자리창출을 활성화하고, ‘중소기업 계약학과’ 사업 등 중진공의 인력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우수인력 양성에 대한 고민 해결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해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에게 수출인큐베이터를 활용한 해외거점 마련을 지원하고,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 수출자생력을 강화하여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기술성이 우수한 기업을 대상으로 R&D성공과제의 사업화에 대한 기술·경영 컨설팅 지원을 강화하고, 내일채움공제 안내 및 홍보를 공동으로 실시하여 핵심인력의 장기재직을 유도하고 우수인력이 신규로 유입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중진공 임채운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중소기업의 지속성장을 위한 자생력 강화를 위해 이노비즈협회와 업무공조의 틀을 마련했다는데 의의가 있다”며 “향후에도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의 성장을 위해 실질적이고 다양한 협력방안을 모색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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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22
  • 本社 수행 '잡매칭 사업' 금탑산업훈장 기여
    신한은행 서진원 은행장은 24일 고용노동부에서 주최한 '2013년도 일자리창출 유공자 정부 포상 시상식'에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신한은행은 2011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3393명을 신규채용했으며 1300개 이상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8100여명의 신규 고용 창출을 지원했다.   특히 (주)벤처가 수행한 '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사업'인 으뜸기업-으뜸인력 매칭사업을 통해 중소기업 287개사의 구인활동과 대학생 185명의 취업을 지원한 공로가 인정됐다.    서 행장은 “앞으로도 큰 책임감을 갖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한편, 서민금융과 중소기업지원, 금융 소비자 보호, 사회공헌의 4대분야에 대한 따뜻한 금융의 실천에도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신한은행이 중소기업진흥공단과 협약하여 진행하는 '2013 으뜸기업-으뜸인재 JOB 매칭’  취업연계프로그램은 현재 진행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웹사이트(www.firstjob.or.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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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26
  • 벤처·이노비즈기업에 ‘매출채권보험’지원
    벤처기업과 이노비즈기업에 ‘매출채권보험’ 보험료 15%할인과 매출채권의 보험인수비율 85%까지 확대 지원된다.   매출채권보험은 중소기업이 물품․용역 제공대가로 발생한 매출채권을 보험에 가입하면 향후 구매기업의 채무불이행시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제도다. 현재 가입대상은 제조업, 제조관련 도매업과 서비스업, 지식기반 서비스업 영위 중소기업이며, 보험 보상한도는 최대 30억원이다.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벤처⋅이노비즈기업으로 인증받은 중소기업에 대해 매출채권보험 지원을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일자리창출에 크게 기여하는 이들 기업에 대한 지원을 위해 벤처⋅이노비즈협회는 자체 홍보수단을 활용하여 보험수요 발굴 및 추천 등 중계역할을 수행하며, 신용보증기금은 협회로부터 추천된 기업에 대해 보험료를 15% 할인하고, 보험인수비율을 종전 80%에서 85%로 높이는 등 우대 지원키로 한다.   벤처․이노비즈기업은 2013년10월말 현재 4만6379개(벤처 2만9192, 이노비즈 1만7187)로, 이번 조치를 통해 납품대금에 대한 안전망 확보로 도전적 판로개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매출채권보험은 신용보증기금의 8개 지역 매출채권보험 전담팀과 99개 전국 영업점에서 시행하며, 문의 전화번호는 1588-656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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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22
  • 지경부와 기은 ‘일자리창출 협력 MOU’ 체결
    세계일류상품 인증기업 채용박람회 30일 SETEC 개최 지식경제부와 IBK기업은행은 29일 포스트타워에서 구인, 구직 수요의 원활한 매칭을 통해 중소·중견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 구직자의 취업난을 해결하고자 ‘지식경제부와 IBK기업은행간 일자리창출 협력 MOU’를 체결키로 했다고 밝혔다.두 기관은 우선 오는 30일 SETEC에서 열리는 세계일류상품 인증기업 채용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협력하면서 향후 지역 인재를 지방 중소기업과 연결시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도 협력을 확대키로 했다.또 두 기관은 이번 MOU체결을 계기로 일자리창출 협력뿐만 아니라 중소․중견기업이 성장 및 발전에 도움을 주는 일에 상호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세계일류상품 인증기업 채용박람회는 젊은 청년층에서도 관심을 가질만한 유망한 중소·중견기업들인 ‘세계일류상품 인증기업(68개)’과 ‘월드클래스 300기업(4개)’으로 구성된 72개 기업이 참여했다. 특히 지식경제부와 일자리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한 IBK기업은행은 박람회에 참가해 채용하는 기업에게 1명당 1백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기존 채용박람회가 단발성, 이벤트성 행사로 그치는 단점을 보완코자 채용박람회 전후로 On-line 채용박람회도 동시에 개최하고 있다. 지경부는 이밖에 기업이 필요인력을 적기에 채용할 수 있도록 상시채용시스템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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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29
  • [서울] 소상공인창업교육 및 자금지원사업
    서울시에 위치한 예비창업자 및 업종전환을 희망하는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일자리창출을 위한 소자본 창업강좌를 무료로 실시하고 교육수료후에 신용등급에 따라 창업자금조달을 위한 보증 및 금리 일부를 지원해 드리는 사업입니다.☞ 서울시에 위치한 예비창업자 및 업종전환을 희망하는 자를 지원☞ 일자리창출을 위한 소자본 창업강좌 무료 지원교육수료후 신용등급에 따라 최고 1억원까지 보증하고 대출금리를 1.5-2%로 지원해 드립니다. 지원분야대상ㅇ 예비창업자 및 업종전환희망자(창업소재지가 서울시에 한함) 신청기간2012. 5.07(월) - 2012. 5.17(목)지원조건내용ㅇ 교육내용- 교 육 명 : 일자리 창출을 위한 소자본 창업강좌 - 교육장소 : 송파여성문화회관 6층 대강당 - 교육기간 : 2012. 5.18(금)- 2012. 5.21(월) 총 12시간 (2일간) - 교육비용 : 무료 ㅇ 수료자에 대한 자금지원내용- 보증한도 : 신용등급에 따라 최고 100백만원까지 지원하되(운영자금 50백만원, 사업장임차자금 50백만원까지 지원)- 상환방법 : 1년거치 3(4)년 균등분할상환 방식(1년간은 이자만 납부)- 대출금리 : 본인의 신용도에 따라 은행에서 결정되며 서울시에서 1.5-2%지원 신청방법ㅇ 온라인 접수- 서울시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http://www.seoulsbdc.or.kr/) → 지원마당 → 교육 → 교육신청/대기 → [일자리 창출을 위한 소자본 창업강좌] 선택 → 하단 [신청] 클릭(☞ 바로가기) 신청서류ㅇ 예비창업자 : 신분증ㅇ 기존창업자 : 신분증 및 사업자등록증 사본 문의처ㅇ 서울신용보증재단 창업지원팀 이석규 컨설턴트, 정사국 컨설턴트- Tel : 02-2143-4533 / 4534, Fax : 02-3278-8183 기타사항※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http://www.seoulsbdc.or.kr/) → 지원마당 → 교육 → 교육신청/대기 → [일자리 창출을 위한 소자본 창업강좌] 선택 → 하단 [신청] 클릭(☞ 바로가기)
    • 벤처뉴스
    2012-05-11
  • 2012년 채용박람회(부산광역권, 서울KB굿잡) 참가신청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에서 ‘2012년 채용박람회(부산광역권, 서울KB굿잡)’를 개최합니다.ㅇ 부산광역권 채용박람회- 일자 : 2012. 5. 15(화)- 장소 : BEXCO(부산)- 참가규모 : 100개사(5,000명)- 내용 : 부산광역시와 함께하는 우수인재채용 기회를 제공하는 박람회로 채용면접, 취업컨설팅, 직업적성검사 등 다양한 행사 시행ㅇ KB 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 일자 : 2012. 5. 29(화) - 장소 : COEX(서울)- 참가규모 : 260개사(12,000명)- 내용 : KB국민은행과 함께하는 청년 일자리창출, 청년구직자, 경력자, 특성화고, 중동지역 취업 희망자 등 우수인재 채용을 위한 대규모 박람회ㅇ 참 가 비 : 무료(행사 부스 및 시설 무료 제공)ㅇ 신청기간 : ~4. 27(금)까지ㅇ 신청방법 : Fax 또는 E-mail 접수- Fax : 02-3460-9159, E-mail : echo@koita.or.kr※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에 한하여 지역별 중복 참가 신청이 가능ㅇ 문 의 처 : 이공계인력중개센터 장영주, 김메아리(02-3460-9122, 9121) [출처]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 벤처뉴스
    2012-04-19
  • 1분기 창업·소기업 정책자금 지원 대폭 확대
    올해 1분기 창업초기기업 및 소기업 등에 대한 중소기업 정책자금 지원이 대폭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13일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중소기업 정책자금 운용실적 분석결과, 중진공 직접취급액 2.9조원 중 업력 3년미만 창업초기기업에 2723억원(35.6%), 종업원수 50인 이하 소기업에 6821억원(89.1%)에 각각 지원됐다.중진공 직접대출 중 신용대출 비중이 67.0%(2,709억원), 일자리창출 효과가 큰 시설자금 비중이 57.2%(4,378억원)에 달하는 등 단순 창업·소기업에 대한 자금공급 확대 및 민간금융을 통한 자금지원이 어려운 부분을 보완한 것으로 조사됐다.또 중기청이 매출액 5백억원 이상 등 우량기업에 대한 지원을 제한하면서, 기술성과 사업성이 우수한 창업 3년미만 기업에게는 재무등급 등 신용위험 평가를 생략하고 기술사업성 평가등급으로만 지원여부를 결정하는 등 정책자금을 통한 창업·소기업 지원 강화에 힘을 썼다. 아울러 올해부터 소공인 특화자금을 별도로 450억원을 신설해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돼온 소규모 뿌리기업 등에 대한 자금공급을 확대했다.이밖에 최근 고용노동부에서 실시한 고용영향평가 결과 중소기업 정책자금이 창업·소기업 시설자금 위주로 운용됨에 따라 일자리창출 효과가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 벤처뉴스
    2012-04-16

정책 검색결과

  • 중기부, 모태펀드 7,500억원 출자, 벤처펀드 1.6조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와 한국벤처투자(대표 이영민)는 17일 ‘모태펀드 2021년 1차 정시 출자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중기부의 ’21년 모태출자 사업 예산 8,000억원 중 총 7,500억원 규모를 출자해 총 1조 6,000억원 이상의 벤처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21년도 1차 정시 출자사업은 예년 보다 두달 정도 이른 시점에 진행된다. 국회에서 확정된 모태펀드 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해 올해 3분기에 증가세로 전환된 벤처투자 열기를 지속적으로 확산시킨다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에 따른 것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벤처펀드는 이르면 내년 2월부터 스타트업과 벤처에 투자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코로나19에서 스타트업과 벤처가 성장하고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는데 자금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태펀드 2021년 1차 정시 출자사업의 중점 추진방향   △‘한국판 뉴딜’ 추진을 위한 「스마트대한민국펀드」를 지속적으로 조성해 비대면·바이오·그린뉴딜 등 유망분야에 투자를 선도 △지역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지역뉴딜 벤처펀드」 신규 조성해 ‘지역균형 뉴딜’ 촉진과 지역 혁신기업 육성의 자금 공급원 역할 강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공연‧여행‧관광 등 취약분야와 혁신 창업국가로의 도약을 위한 창업초기 분야에 투자자금을 보강.   주요 출자 분야별 특징   한국판 뉴딜의 상징인 「스마트대한민국펀드」는 ’20~’25년까지 총 6조원을 목표로 ‘20년에는 당초 목표였던 1조원을 훌쩍 넘어 1조 3,000억원 규모로 조성중이다.   ’21년에 총 1조원을 목표로 이번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사업을 통해 9,000억원, 2차 정시 출자사업을 통해 1,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사업에서는 총 3,500억원을 출자해 9,000억원의 펀드를 조성한다. 분야별로 비대면 펀드 4,000억원, 바이오 펀드 1,250억원, 그린뉴딜 펀드 1,250억원뿐만 아니라, 대기업‧유니콘 등 멘토기업이 후배기업의 후원자로서 펀드조성에 참여하는 멘토기업 매칭 분야를 2,500억원 규모로 조성한다.   향후 스마트대한민국펀드의 조성 추이에 따라 분야별 시장 수요 등을 감안해 2021년 모태펀드 2차 정시 출자사업 시 1,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지역균형 뉴딜’의 촉진과 지역 혁신기업의 육성을 위한 유일한 자금 공급원으로, 지역 공공기관과 지자체가 참여하는 「지역뉴딜 벤처펀드」를 권역별로 조성할 계획이다.   모태펀드, 지역 공공기관, 지자체 등이 참여해 모펀드를 조성(한국벤처투자 직접 운용)하고, 이를 통해 ‘지역뉴딜 벤처펀드(자펀드)’를 조성해 지역 혁신기업, 규제자유특구 내 기업과 유망산업 분야의 중소‧벤처기업 등에 투자한다. ’21년에 전국 4개 권역을 목표로 추진하고 수요 등을 보아가며 추가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12월 11일에는 부산에서 제1호 지역뉴딜 벤처펀드 시범조성을 위해 한국벤처투자, 기술보증기금, 부산시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약 1,000억원 규모의 ‘부산 지역뉴딜 벤처펀드’를 조성해 부산 소재 혁신기업, 규제자유특구 관련 기업(블록체인, 친환경미래에너지 등), 지역 주력산업 등에 중점 투자할 계획이다.   지역뉴딜 벤처펀드 추가 조성을 위해 ’20년 12월 대전‧충청‧세종 권역부터 시작해 ’21년 1월 말까지 권역별 지역 공공기관과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뉴딜 벤처펀드의 취지와 운용구조, 지역 투자 성공사례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혁신성장 신산업 육성을 위해, D.N.A(Data, Network(5G), AI)로 일컬어지는 혁신 인프라와 3대 신산업 분야(BIG3 : 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차)에 투자하는 DNA·BIG3펀드를 1,000억원 규모로 조성한다. 이 펀드는 특히 창업 이후 성장단계에 진입하는 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또한 성장단계에 돌입한 혁신기업을 유니콘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스케일업펀드를 2,500억원 규모로 조성한다. 스케일업펀드는 기업당 평균 투자금액을 50억원 이상으로 설정하고 최우량 기업에 대규모 자금을 투입해 유니콘 기업 육성의 발판이 될 것이다.   소재부품장비 펀드도 1,000억원 규모로 조성해 소부장 강소기업 100, 스타트업 100 등 우수기업에 집중 투자하고 우리나라 소재부품장비 분야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한다.   코로나19로 대면 기회 감소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연·콘텐츠, 여행·관광업종 기업과 재창업기업 등에 중점 투자하는 버팀목펀드를 1,600억원 규모로 조성한다. 가능성은 있으나, 코로나19로 큰 피해를 겪고 있는 기업의 재도약을 지원할 예정이다.   혁신창업 촉진을 위해 창업 3년 이내 초기 기업 등에 투자하는 창업초기펀드를 700억원 규모로 조성하고 좋은 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한 일자리창출 펀드도 200억원 규모로 조성(한국벤처투자 직접 운용)할 계획이다.   중기부 양승욱 벤처투자과장은 “코로나19에 따른 대면기회 감소로 ’20년 상반기 벤처투자 실적이 저조했으나 ’20년 추경예산 등 모태펀드의 과감한 마중물 역할로 3분기에 극적 반등했다”라며, “모태펀드 2021년 출자사업의 조기 추진과 신속한 자금 공급으로 벤처투자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정책
    2020-12-17
  • 중소기업 정책자금 3조6700억원 확정
    중소기업정책자금이 예년 수준인 3조 6,700억원 규모로 책정됐다. 또 기술성·사업성이 우수한 중소기업 지원을 강화하고, 자금 상황에 따른 신축적인 상환이 가능한 소액 성실상환제를 도입된다. 아울러  신산업 및 융·복합업종의 무형자산(지식재산권 등)에 대한 투자소요 지원, 스마트공장 자금 지원 등 혁신성장을 뒷받침하고, 일자리창출촉진자금 등 일자리 창출기업 지원 강화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3조 6,700억원 규모의 2019년 중소기업 정책자금 운용계획을 확정하고, 내년 1월부터 중소기업진흥공단 지역본·지부를 통해 자금을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다음은  중소벤처기업부 보도자료 전문.  ◦ 중소기업 정책자금은 기술·사업성이 우수한 중소기업에 장기 저리로 융자해 주는 자금으로 운용규모의 제약에 따라 시중은행에서 자금조달이 가능한 고신용기업(BB이상)은 제외하고 있다.   * 중소기업 정책자금 : (‘19년 예산) 3조 6,700억원 /(금리) 2.00∼2.80% 수준 /(대출기간) 5∼10년   ◦ 내년도 정책자금 운용 목표는 ① 우수기술 지원, 상환 신축성 강화 등 중소기업 중심 운영, ② 미래성장 분야 지원, ③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우대이며, 이를 통해 혁신성장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 우수기술기업 지원, 자금 운영 신축성 강화 >   □ 중기부는 경영환경 악화, 초기판매 미성숙 등으로 자금애로를 겪는 기술우수 유망기업을 지원하고, 기업의 현금흐름 등을 감안하여 상환일정을 조정하는 프로그램을 도입할 계획이다.   ◦ 먼저, 자금신청 제한기업이라도 기술성 등의 심사를 거쳐 지원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특별심사위원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 외부전문가 포함 7인 내외의 위원으로 구성하고 심사를 통해 지원여부 및 금액 결정   - 부채비율 과다, 자본잠식 등에 해당하더라도 기술성 예비평가를 통해 성장성이 있는 우수기업이라면 특별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자금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 또, 기술·사업성 중심의 평가를 강화하기 위해 신용위험평가 생략 대상자금을 확대하고 전문가 평가 등을 도입할 계획이다.   - 창업자금 중 창업사업연계자금 및 10억원 이상 시설·투자자금, 투융자복합금융의 성장공유형 자금에 대해서는 신용위험평가를 생략하는 대신 전문가평가 또는 기업투자설명회(IR:Investor Relations)방식을 도입할 방침이다.   * 전문가평가는 창업자금 중 10억원 이상의 시설·투자자금에 , 기업투자설명회(Investor Relations)방식은 투융자복합금융 중 성장공유형 자금(600억원)에 도입   ◦ 아울러, 시행중인 자율상환제* 적용자금을 창업기업자금 전체로 확대**하고 최소 상환비율을 축소(25%→15%)할 계획이며,   * 자율상환제 : 중소기업의 자금 흐름을 감안, 매달 또는 분기별 상환하는 원금 규모를 줄여주고, 자금 흐름이 좋은 시기에 자율적으로 상환하게 하는 제도로 운전자금에만 적용   ** 자율상환제 적용자금 : (현행) 청년전용창업자금(1,300억원 중 운전자금), 긴급경영안정자금(1,000억원) → (개선) 창업기업자금(18,000억원 중 운전자금), 긴급경영안정자금(1,000억원)   - 상환애로가 발생하였으나 소액이라도 상환의지가 있는 기업에게는 소액상환 형태로 상환기간을 늘려주고, 성실 이행 시 신속히 만기연장을 지원할 예정이다.(소액성실상환제)   ◦ 이러한 운영에 따라, 일시적 경영 어려움은 있지만 기술력이 우수하다면 자금 활용 기회가 늘어나고, 자율상환 등으로 자금 운영의 신축성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 미래성장분야 집중 지원 >   □ 중기부는 혁신성장 자금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기술’, ‘지역’, ‘제조’혁신에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 먼저, 기술혁신을 선도하기 위해 R&D 성공기술 사업화를 위한 정책자금 연계지원(’19.700억원)을 강화하고, 개발기술 제품 양산에 필요한 ‘사업장 확보’ 등 지원범위*를 확대하여 지원하게 된다.   * 개발기술사업화자금 지원범위 : (현행)생산설비 등 → (개선)“자가사업장 확보” 추가   ◦ 또한, 내년부터 “지역혁신클러스터자금”을 별도 배정(500억원)하여 규제자유특구 등에 입주하는 중소기업을 집중 지원함으로써 지역혁신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할 계획이다.   ◦ 아울러, 스마트공장 전용자금(‘제조현장스마트화 자금)을 ‘18년 대비 50% 이상 확대*하고,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참여기업 및 수준확인** 기업에 우선 배정함으로써 제조현장의 생산성을 혁신할 예정이다.   * 제조현장스마트화자금 : 3,300억원(‘18) → 5,000억원(’19)   ** 스마트공장 수준확인제도는 생산성본부, 표준협회 등을 통해 ‘19.1월부터 시행
    • 정책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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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중소ㆍ벤처 청년채용 박람회 개최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소기업계가 한 자리에 모였다.   중소기업중앙회 등 15개 중소기업단체와 홈앤쇼핑, 기업은행 등 중소기업계는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글로벌 중소ㆍ벤처 청년채용박람회'를 열고, 청년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단체협의회가 지난해 6월부터 추진하는 ' 청년 1+ 채용운동 '의 일환으로, 온라인 간접채용을 포함해 417개 우수 중소ㆍ벤처기업이 참여했다.   협의회에 따르면 중소기업이 청년 1명을 더 채용하자는 내용의 청년 1+ 채용운동을 지난해 6월부터 진행한 결과 지난 7개월간 13만 3455명의 청년을 채용했다. 또 고등학생, 20~30대 청년 구직자 등 1만여명이 박람회를 찾아 채용 관련 상담 등을 받았다.   박람회에 참여한 청년구직자들은 유망 벤처기업, 혁신형 중소기업, 강소기업 등 우수 중소기업 채용관에  찾아가 직접 인사담당자를 만나 면접을 실시하고, 해외취업 설명회나 창업지원관, 청년멘토와의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취업 기회를 모색했다. 행사를 주최한 박성택 중기중앙회장은 "행복하게 사회에 첫발을 내딛어야 할 청년들이 패배자가 되어 절망에 빠져서는 국가에 미래가 없다"며 "대기업이 주도하는 성장 중심의 시장구조가 한계에 이른 만큼, 중소기업이 중심이 돼 고용창출과 국민소득 증대로 이어지는 시장구조를 만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소기업계는 각 단체별로 직접 회원사에 채용을 독려하면서 CEO 다짐대회나 취업연계사업, 공익광고 등 사업을 추진해왔고, 앞으로도 중소기업이 주도하는 민간 부문의 자체적 일자리창출 캠페인을 지속해 이어나갈 뜻을 밝혔다.   중소기업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근로기준 준수 캠페인도 벌일 예정이다.중소기업 단체들은 민간의 일자리창출 노력이  결실을 거두기 위해 공정한 노동시장 구축과 대·중소기업간 격차 완화를 위한 고용유연성 제고, 원· 하청간 공정거래, 중소기업 경쟁력 확보 지원 등 구조개혁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또한, 정부가 27일 발표한 청년취업내일공제를 뿌리업종에 확대 지원해줄 것과 중소기업 근무기간에 대한 진학·자격증 인센티브, 군 복무기간 단축 등 실질적 지원제도를 마련해 달라고 요구했다.  
    • 벤처뉴스
    20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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