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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헤드 ‘2023 우수 국정감사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정 大賞 & 올해를 빛낸 인물 大賞'서 소비자 브랜드 만족 대상 수상
- ㈜모터헤드 심현섭 대표가 지난해 12월 7일 ‘2023 우수 국정감사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정 大賞 & 올해를 빛낸 인물 大賞'서 소비자 브랜드 만족 대상을 수상했다. ㈜모터헤드(대표 심현섭)는 지난해 12월 7일 한국프레스센타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2023 우수 국정감사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정 大賞 & 올해를 빛낸 인물 大賞'에서 탄소중립 모빌리티 솔루션 부문, 소비자 브랜드 만족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탄소중립 모빌리티 솔루션 부문 소비자 브랜드 만족 대상을 수상한 ㈜모터헤드는 자동차 엔진 효율 향상을 통하여 연비 절약, 오염 감소,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통합 전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모터헤드 심현섭 대표는 수상 소감에서 “엔진의 작동 효율을 향상시켜 연료 절감은 물론 효율 향상을 통한 탄소배출 저감과 환경오염을 막고 친환경적인 탄소중립 모빌리티 문화를 확산시키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다”고 전했다. 한편, ㈜모터헤드는 2023년 창업진흥원이 주관하고 한국탄소산업진흥원에서 담당하는 창업도약패키지에 선정되어, 탄소중립을 위한 바이크 안전 주행 모니터링 솔루션 구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ICT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ICT WOW’ 사업에서, 베트남 ‘ASIAN DRAGON Co., Ltd.‘社와 MOU를 체결하여 베트남 모터사이클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이 시상식은 2023년 한 해, 각 분야 별 경영혁신을 통하여 대한민국 경제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우수 기관과 기업을 발굴해 그 업적을 알리는 것이 목적이었다. ㈜모터헤드가 베트남 ‘ASIAN DRAGON Co., Ltd.‘社와 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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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헤드 ‘2023 우수 국정감사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정 大賞 & 올해를 빛낸 인물 大賞'서 소비자 브랜드 만족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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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메타버스 몰 플랫폼 '패스커(FASSKER)', 100억원대 시리즈 B 투자 유치
- 에프앤에스홀딩스 최현석 대표 스타일테크(3D/VR/AR) 기반의 패션 메타버스 몰 플랫폼 선도 기업 에프앤에스홀딩스(대표 최현석)가 100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에는 디에스자산운용, 유니온투자파트너스, 피앤피인베스트먼트를 비롯하여, 기존 투자사인 오픈워터인베스트먼트, 넥스트지인베스트먼트, 윈베스트벤처투자 총 6개 투자사가 참여했다. 이번 투자 유치로 에프앤에스홀딩스는 패션 메타버스 몰 플랫폼 개발에 속도를 더하고, 미래 유망 산업인 글로벌 디지털 패션 산업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 에프앤에스홀딩스는 2018년 패션 기업 및 개인 누구나 스타일테크 기반의 디지털 패션 콘텐츠를 생산·유통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설립되었으며, 관련 플랫폼인 패스커(FASSKER)를 2020년 베타 런칭하였다. 이를 통해, 새로운 콘텐츠인 VR 스토어, AR룩북 등의 3D 콘텐츠를 개발하여 디지털 패션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현재는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가 공존하는 공간에서 디지털 콘텐츠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패션 메타버스 몰 플랫폼 개발을 준비 중에 있다. 이번 라운드의 투자를 주도한 디에스자산운용 김희중 심사역은 "에프앤에스홀딩스는 높은 수준의 기술력과 다수의 패션 전문가를 보유한 회사로써 이미 고객사 만족도를 가진 회사로 향후 메타버스 패션 커머스 시장 역시 선도할 수 있는 회사라 생각되어 투자를 결정하게 되었다." 라고 말했다. 패스커는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패션 메타버스 기술을 한 단계 스텝 업 하는 동시에 글로벌 해외 시장을 공략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난 2월 스페인에서 열린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22에 참여하여 글로벌 참관객들에게 실제 매장을 방문하는 것과 같은 경험을 제공하는 ‘VR 스토어’, 3D로 실제 제품을 내 손안에서 경험할 수 있는 ‘3D 쇼룸’, 멈춰 있는 2D 룩북이 아닌 살아 움직이는 3D ‘AR 룩북’ 등 패스커만의 패션 스타일테크 기술과 콘텐츠를 선보이며 글로벌 주요 파트너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에프앤에스홀딩스는 디올, 펜디, 발렌시아가, 에스티로더, 토즈, 한섬, 신세계인터내셔날, 삼성물산, LF 등 다수의 국내외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시장에서 서비스의 가능성을 검증하였으며,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프트웨어 고성장 클럽 200’ 사업에 선정되고 2021 경기 스타트업 Talking Day의 ‘넥스트 유니콘’ 부문에서 중기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곳으로부터 사업성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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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메타버스 몰 플랫폼 '패스커(FASSKER)', 100억원대 시리즈 B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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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 창업보육센터(안성) 입주기업 ‘스니피드’, ‘2021 Pet DEMODAY’ 3위
- 중앙대학교 창업보육센터(안성)에 입주한 학생 창업 기업 ‘스니피드’의 김아연 대표가 11월 25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한 ‘2021 PET DEMODAY’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중앙대학교 창업보육센터(안성)에 입주한 학생 창업 기업 ‘스니피드(대표 김아연)’가 올해 11월 25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한 ‘2021 Pet DEMODAY’에서 3위를 수상하여 100만원의 상금과 500만원의 지원금을 수상했다. 본 대회는 반려동물 아이템으로 창업을 한 3년 내 기창업자 96개팀이 참여하였으며, 골드아크, 스파크랩, 아이디어 파트너스, 블루포인트파트너스, ㈜SYP 총 5개의 엑셀러레이터 투자사가 심사에 참여했다. 이날 96개 기업중 10개 기업이 발표평가에 참여하였고, 5개의 수상팀을 선정했다. 스니피드는 ‘향 코팅 기술 및 빅데이터를 활용한 특수 반려동물 질병예방 사료 제조’ 아이템으로 3위를 차지했다. 스니피드는 2018년 창업보육센터(안성)의 창업동아리로 선정되었으며, 2020년 창업보육센터(안성)에 입주한 전도유망한 청년 기업이다. ‘2019년 안성시 대학생 창업아이템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2020년 전국 학생 빅데이터 분석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2020 여성기업가 정신 페스티벌 최우수상 수상’, ‘2020 청년창업농육성 장학생 창업 레벨업 아카데미(대전) 최우수상 수상’ 하였으며, 올해 중소벤처기업부 청년창업성공패키지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 선정, 기술보증기금 테스브릿지 창업 경진대회 1위,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상을 수여하였으며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융합 아이디어 해커톤에서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스니피드 김아연 대표는 “동물복지시대를 맞이하여 기존에 있는 영양학적인 배합기술을 개선 시키는 것이 아닌, 새로운 방향으로의 동물행동학적 사료 가공 기술에 초점을 두고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2022년부터 본격적인 제품판매 계획이다” 고 밝혔다. 현재, 스니피드는 창업보육센터에서 지원하는 사업계획 고도화 프로그램 및 기술사업화 지원을 통해 ‘야생에서와 같이 여러 가지 향을 맡을 수 있도록 사료에 향을 코팅하는 기술개발 및 생산라인 구축, 제품 디자인 개발’을 완료하여 제품 출시를 준비 중에 있으며, 추후 반려견 장난감에 휘발성 향 코팅 기술을 활용하여 실내 산책 놀이가 가능한 제품개발을 기획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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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 창업보육센터(안성) 입주기업 ‘스니피드’, ‘2021 Pet DEMODAY’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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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학교 창업성장지원단, 과학벨트기능지구 창업성장지원사업 예비창업자 추가모집
- 호서대학교(총장 김대현)는 천안·청주·세종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2020년 과학벨트기능지구 창업성장지원 예비창업자’를 4월 16일까지 추가모집 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주최, 호서대학교 창업성장지원사업단 주관으로 진행된다. 신청자격은 사업 공고일로부터 창업을 하지 않고 천안, 청주, 세종 내 창업 아이템을 갖은 예비창업자라면 개인 및 팀으로 지원할 수 있으며, E-mail 접수, 우편 및 방문접수가 가능하다. 우수한 창업아이템을 가진 예비창업자에게는 아이템 개발비 최대 500만원, 창업전문가 멘토링 및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기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사회적기업에 관심이 있는 기업들을 모집하여 사회적 경제 기업 인증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호서대 김병삼 산학협력단장은 “호서대학교는 충남권 창업지원의 중심 대학으로 예비창업자에게 시제품 제작, 판로연계 지원 등을 통해 창업생태계를 조성하여 사회적 기업 발굴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0년 과학벨트기능지구 창업성장지원사업’ 추가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호서대학교 창업지원단 홈페이지(http://startup.hoseo.ac.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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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학교 창업성장지원단, 과학벨트기능지구 창업성장지원사업 예비창업자 추가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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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기업을 운영 모범사례, 다온유니콤
- 다온유니콤은 2018년 5월 다온메탈로 시작하여 2019년 다온유니콤으로 사명을 변경한 정보통신/전기 공사업체이다. 정보통신 관련 통신회사로 5G 外 지상 광중계기 공사를 진행한다. 2018년 5월 회사를 설립하자마자 그 해 6월 KT에 강관전주 3년 단가계약을 통해 납품하기 시작했으며 12월 벧엘정보통신 원청을 통해 KT 5G 이동통신 공사를 진행하였다. 2019년 2월에는 LG U+ 5G이동통신공사를, 8월에는 SKT 5G인빌딩 시설공사를 진행하였다. 사업 초기의 굵직한 납품과 공사 실적으로 회사 설립 이전부터 시장 진입 방안을 확보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019년 5월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였고, 2019년 10월에는 ISO 9001 인증을 받았다. 그 해 11월에는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 19년 12월부터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소프트웨어사업자를 취득하였고, 2020년 3월 전기공사업 면허를 발급받았다. 기술개발 원천을 확보하고, 시장에서 회사의 신뢰도를 굳혔다. 현재 진행 중인 사업 외에도 태양광 발전에 대한 공사와 수주, 원도급사로의 확장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미 태양광 발전에 대한 최적의 솔루션이 확보되었다. 곡면 설치용 CIGS 태양광 모듈을 미국과 독점 계약하였기 때문에 정보통신회사를 넘은 친환경 태양광 시장에서의 활약도 매우 기대된다. 회사 설립 전 수요처를 확보하였고,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기술 원천의 소유권을 확실히하였으며 시장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시장까지 차근차근 준비를 하는 다온유니콤의 모습은 기술 기업을 시작하려는 예비, 초기 기업가들의 모범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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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기업을 운영 모범사례, 다온유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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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유니콤, 발포알루미늄 기술에 주목하다
- 다온유니콤은 2018년 5월 다온메탈로 시작하여 2019년 다온유니콤으로 사명을 변경한 정보통신/전기 공사업체이다. 정보통신 관련 통신회사로 5G 外 지상 광중계기 공사를 진행한다. 5G 기지국 장비는 4G(LTE)에 비해 주파수 길이가 짧아 보다 많은 장비가 설치되어야 하기 때문에, 성능뿐만 아니라 무게와 크기 등 하드웨어 요소가 주요 척도가 될 전망이다. 이통사가 요구하는 20KG 내외 무게는 한 사람이 장비를 옮기거나 설치할 수 있는 최소 단위로 `원 맨 시프트(One Man Shift)`라 불린다. 기존 함체의 알루미늄 비중은 2.7로 비교적 가벼운 재질을 사용하고 있으나, 무게를 줄이는 데는 한계가 있다. 다온유니콤은 그에 착안하여 대체소재 발굴에 나서게 되었고, 발포알루미늄 형태의 소재를 사용한다면 무게를 현격히 줄일 수 있다는 방법을 찾게 되었다. 발포알루미늄은 기계적, 물리적 특성으로 경량성 구조재료로 사용이 가능하고 높은 중량비 탄성률과 압축 저항이 높은 부분에 사용이 적합하다. 다공질 발포알루미늄은 충격으로 변형될 때에 많은 양의 기계적 에너지를 흡수하고, 소음 및 진동 에너지 흡수성이 우수하여 기존 알루미늄 소재보다 차폐성면에서 보다 우수하다. 또한 벌집구조로 열 방출성도 기존 알루미늄보다 향상된 면모를 보이고, 경량화된 함체는 금속 커버의 무게를 10~30% 이상 줄이고 침투 손실도 90%가량 낮출 수 있다. 다온유니콤은 전세계 최조 발포알루미늄 활용 5G 기지국 장비 개발 업체로 앞으로 발포알루미늄 분야의 권위기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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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유니콤, 발포알루미늄 기술에 주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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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산업의 미래 선두기업, 다온유니콤
- 다온유니콤은 2018년 5월 다온메탈로 시작하여 2019년 다온유니콤으로 사명을 변경한 정보통신/전기 공사업체이다. 정보통신 관련 통신회사로 5G 外 지상 광중계기 공사를 진행한다. 2018년 5월 회사를 설립하자마자 그 해 6월 KT에 강관전주 3년 단가계약을 통해 납품하기 시작했으며 12월 벧엘정보통신 원청을 통해 KT 5G 이동통신 공사를 진행하였다. 2019년 2월에는 LG U+ 5G이동통신공사를, 8월에는 SKT 5G인빌딩 시설공사를 진행하였다. 사업 초기의 굵직한 납품과 공사 실적으로 회사의 실력을 알 수 있다. 다온유니콤은 이렇게 회사 실적을 쌓으면서도 신뢰도를 더 높이기 위해 2019년 5월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였고, 2019년 10월에는 ISO 9001 인증을 받았다. 그 해 11월에는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 19년 12월부터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소프트웨어사업자를 취득하였고, 2020년 3월 전기공사업 면허를 발급받았다. 다온유니콤의 주력 사업은 통신회사 지상/인빌딩 광중계기 설계·시공과 BtoC 정보통신 공사업, 정보통신회사 유지관리 업무이다. 아직 만 3년이 되지 않은 기업이 벌써 SKT, KT, LU U+ 통신 3사와 공사를 진행한 실적이 있다는 것으로 앞으로의 성장이 매우 기대된다. 현재 진행 중인 사업 외에도 태양광 발전에 대한 공사와 수주, 원도급사로의 확장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미 태양광 발전에 대한 최적의 솔루션이 확보되었다. 곡면 설치용 CIGS 태양광 모듈을 미국과 독점 계약하였기 때문에 정보통신회사를 넘은 친환경 태양광 시장에서의 활약도 매우 기대된다. 초기 기업임에도 벌써 5G 산업에 대한 존재감을 부각했고, 기술개발, 기술보안, 회사 운영에 대한 능력도 검증받았다. 태양광 발전에 대한 기술원천을 획득하고 친환경 에너지 시장으로 영향력을 확대하는데 매우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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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산업의 미래 선두기업, 다온유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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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장 모범 기업 분석, 다온유니콤
- 다온유니콤의 주력 사업은 통신회사 지상/인빌딩 광중계기 설계·시공과 BtoC 정보통신 공사업, 정보통신회사 유지관리 업무이다. 2018년 5월 다온메탈로 시작하여 2019년 다온유니콤으로 사명을 변경한 정보통신/전기 공사업체이다. 정보통신 관련 통신회사로 5G 外 지상 광중계기 공사를 진행한다. 2018년 5월 회사를 설립하자마자 그 해 6월 KT에 강관전주 3년 단가계약을 통해 납품하기 시작했으며 12월 벧엘정보통신 원청을 통해 KT 5G 이동통신 공사를 진행하였다. 2019년 2월에는 LG U+ 5G이동통신공사를, 8월에는 SKT 5G인빌딩 시설공사를 진행하였다. 아직 초기 기업으로 SKT, KT, LU U+ 통신 3사와 공사를 진행하였다. 다온유니콤은 이렇게 회사 실적을 쌓으면서도 신뢰도를 더 높이기 위해 2019년 5월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였고, 2019년 10월에는 ISO 9001 인증을 받았다. 그 해 11월에는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 19년 12월부터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소프트웨어사업자를 취득하였고, 2020년 3월 전기공사업 면허를 발급받았다. 회사 안과 밖으로 기초부터 튼튼한 회사라는 것이 드러나는 부분이다. ㈜다온유니콤(대표 :권순만)은 발포알루미늄 함체 대체소재를 개발하고, 시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국내 이동통신 3사의 5G 함체 장비 요구조건을 어떻게 부합할 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을 찾고, 함체 제조업체들과 소재 납품을 할 수 있도록 협력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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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장 모범 기업 분석, 다온유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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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인빌딩 광중계기 설계·시공을 주력으로 하는 다온유니콤
- 다온유니콤의 주력 사업은 통신회사 지상/인빌딩 광중계기 설계·시공과 BtoC 정보통신 공사업, 정보통신회사 유지관리 업무이다. 2018년 5월 다온메탈로 시작하여 2019년 다온유니콤으로 사명을 변경한 정보통신/전기 공사업체이다. 정보통신 관련 통신회사로 5G 外 지상 광중계기 공사를 진행한다. 2018년 5월 회사를 설립하자마자 그 해 6월 KT에 강관전주 3년 단가계약을 통해 납품하기 시작했으며 12월 벧엘정보통신 원청을 통해 KT 5G 이동통신 공사를 진행하였다. 2019년 2월에는 LG U+ 5G이동통신공사를, 8월에는 SKT 5G인빌딩 시설공사를 진행하였다. 아직 초기 기업이 벌써 SKT, KT, LU U+ 통신 3사와 공사를 진행한 실적이 있다는 것으로 앞으로의 성장이 매우 기대된다. 다온유니콤은 이렇게 회사 실적을 쌓으면서도 신뢰도를 더 높이기 위해 2019년 5월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였고, 2019년 10월에는 ISO 9001 인증을 받았다. 그 해 11월에는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 19년 12월부터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소프트웨어사업자를 취득하였고, 2020년 3월 전기공사업 면허를 발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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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인빌딩 광중계기 설계·시공을 주력으로 하는 다온유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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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먹거리산업 선두기업, 다온유니콤
- 국내 5G 이동통신시장은 2020년 120조 9,866억 원에서 2025년 3,083조 8,352억원 규모로 성장 할 시장이다. 세계 5G 이동통신 시장 규모는 ‘26년 전체 이동통신시장의 55% 수준인 1조 1,686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다. 다온유니콤은 2018년 5월 다온메탈로 시작하여 2019년 다온유니콤으로 사명을 변경한 정보통신/전기 공사업체이다. 정보통신 관련 통신회사로 5G 外 지상 광중계기 공사를 진행한다. 2018년 5월 회사를 설립하자마자 그 해 6월 KT에 강관전주 3년 단가계약을 통해 납품하기 시작했으며 12월 벧엘정보통신 원청을 통해 KT 5G 이동통신 공사를 진행하였다. 2019년 2월에는 LG U+ 5G이동통신공사를, 8월에는 SKT 5G인빌딩 시설공사를 진행하였다. 초기 기업으로 이동통신 3사 모두 공사를 진행했다는 점에서 실력을 알 수 있다. 현재 진행 중인 사업 외에도 태양광 발전에 대한 공사와 수주, 원도급사로의 확장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미 태양광 발전에 대한 최적의 솔루션이 확보되었다. 곡면 설치용 CIGS 태양광 모듈을 미국과 독점 계약하였기 때문에 정보통신회사를 넘은 친환경 태양광 시장에서의 활약도 매우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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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먹거리산업 선두기업, 다온유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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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우즈베키스탄 진출 유망분야
- 우즈베키스탄은 농업과 섬유 분야를 중심으로 수출 산업을 육성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를 확대하기 위하여 금융환경을 개선하고 외국인 투자유치를 위하여 산업 및 정부구조를 개혁하고 있다. 중앙은행은 숨화 결제의 편의를 위하여 고액권(10만 숨(som), 한화 약14,000원)을 발행하고 있으며 인플레이션 우려에 대해 기준금리를 물가상승률 보다 높게 책정하고 있다. 정부구조 개혁으로는 국제정책 관련 경제부를 경제산업부로 확대 개편하고 중소기업발전청과 투자대외무역부를 신설하여 한국 기업의 투자를 전담하는 Korean Desk를 설치하고 있다. 섬유산업 육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섬유제품 생산과 수출 확대를 위하여 국가발전기금을 활용한 제품 경쟁력 제고를 지원하고 있다. 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재생에너지 이용법’을 제정하였으며 발전원 다변화 및 에너지 안보 강화, 첨단기술 도입 촉진, 발전시설 확충과 투자유치 등에 대하여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제약, 전자, 관광, 농업 등 전략산업 분야는 국제협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한국을 전략적 동반자로 설정하여 다양한 사업을 제안과 협약을 체결하였고 경제특구 운영, 노하우 전수, 스마트 헬스케어, 정보통신기술, 농기계, 에너지효율 향상, 정유공장, 전력산업 분야 교역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농업에서 비교적 규모가 큰 작물 및 목축업 분야는 곡물, 감자, 채소류, 과일류이며 정책적으로 목화 생산을 축소하고 밀, 과일 재배 등을 장려한다. 경쟁력을 보유한 신선 과일과 채소류 수출을 확대를 위한 전략을 개선하고 수출대금의 사전 지급, 신용장 개설 없이 과채류 수출허가, 품목 수출에 대한 간이 통합세제 적용, 통관검사 면제 등을 추진하고 있다. 농산물의 품질 향상과 토마토, 오이, 파프리카 등의 겨울철 수급을 위한 온실 재배를 계속 장려하고 있음으로 온실 관련 기계, 설비, 저장시설 등의 수출이 용이할 것으로 전망된다. 농업, 섬유, 천연자원 관련 산업의 부가가치 제고를 위해 도입기계설비에 대한 세금혜택을 주고, 원부자재 구매를 확대하고 있다. 유통제품의 품질관리 및 표준화를 위하여 국내에서 제조 및 수입된 상품에 대해 라벨링을 의무적으로 부착하는 제도를 단계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우즈베키스탄 재건개발펀드(UFRD)에 10억 달러 규모의 직접투자 펀드(Direct Investment Fund)를 구성하고, FDI 및 혁신기술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직접투자펀드운영공사를 설립하였다. 한국 기업은 농업, 제조업, 보건 의료업,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수출 및 투자 협력 기회가 많음으로 선호하는 제품의 브랜드 인식을 고려해 시장을 선점하는 것이 유리하다.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정책 기조에 부합하는 인프라를 개발하고 성공한 선도기업의 노하우를 활용하고 기술, ICT 등에서 양국 경제협력을 민간기업 진출 발판으로 활용하면서 정책변화와 기업환경 변화에 따른 세부적인 진출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최근에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19)는 국가 간의 협업할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원격진료 사업, 예방의학의 발전 등은 한국 의료기술의 우수성을 활용하여 양국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유망한 기회로 크게 부상하고 있으며 중앙아시아를 포함한 신북방 국가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 기회를 최대화하고 있다. 제도와 정책의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면서 관세 및 비관세 장벽을 넘어 우즈베키스탄과 경제협력을 강화하도록 노력해야 하며 점차 심화되는 해외시장의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해야 한다. 투자진출 유망 분야, 전통과 소비문화 등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며 신성장동력을 찾아 잘 할 수 있는 분야에서 면밀한 전략을 수립하여 도전해야 할 것이다. [최명동 한국혁신경영연구원 원장/경영학박사] 신용보증기금에서 30년간 근무하였고 건국대학교 경영대학 겸임교수. ‘메인비즈협회’ 설립 사무국장 및 전무를 역임하였으며 전공분야는 국제경영, 마케팅이다. 현재 신용보증기금 컨설팅그룹 컨설턴트, 한국무역학회 부회장, 한,아세아포럼 부회장, 중소기업정책개발원 이사, 중한산업원 국제협력고문을 맡고 있으며, 한·러기업협의회 회원으로 북방경제협력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저서로는 ‘중소기업 신용관리’, ‘중소기업 경영전략’, ‘메인비즈 스토리’, ‘신용이 돈이다’, ‘혁신이 답이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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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우즈베키스탄 진출 유망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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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4차산업혁명을 만나다
- 2016년 1월 스위스 다보스포럼(세계경제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이라는 용어가 처음 등장한 이후 많은 국가와 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의 구체화를 위해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에 속도를 내고 있다. 디지털 전환이란, 기업에서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컴퓨팅,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솔루션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플랫폼으로 구축하고 활용하여 기존의 전통적인 운영 방식과 서비스 등을 디지털화하고 혁신하는 것을 의미한다. 디지털 전환을 추진한 사례로, 제너럴 일렉트릭(GE)의 산업 인터넷용 소프트웨어 플랫폼 프레딕스(Predix™), 모바일앱으로 매장 주문과 결제를 할 수 있는 스타벅스의 ‘사이렌오더 서비스’ 등이 있다. 4차 산업혁명은 이와 같은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통해 우리 곁에 다가오고 있다. 이제는 정보통신기술(ICT)이 전통산업을 포함한 다른 산업 분야와의 끊임없는 융합을 이끌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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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4차산업혁명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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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과 제조업의 귀환
- 제조업에 속하지 않더라도 이제는 누구에게나 익숙한 용어 4차 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을 이야기할 때마다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개념이 바로 독일의 ‘인더스트리 4.0’이다. 인더스트리 4.0이란, 2011년 11월에 독일의 첨단기술 전략인 하이테크전략 2020 실행계획의 일환으로 추진이 결정된 것으로, 독일의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독일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제조업 성장 전략이다. 이러한 독일의 인더스트리 4.0은 전통적인 제조공장을 정보통신기술(ICT)과 결합하여 공장의 기계, 산업 장비, 부품들이 서로 정보와 데이터를 자동으로 주고받으며, 제조실행시스템(MES)과 사이버물리시스템(CPS)를 통해 모든 작업공정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및 제어되는 지능형 공장(Smart Factory)으로 탈바꿈시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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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과 제조업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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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콘텐츠가 왕이라면 컨텍스트는 신이다
- 벤처경영신문에서는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이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개인과 조직을 위한 전문가 추천 도서 코너를 새롭게 마련하였습니다. ◇ 4차 산업혁명 시대, 콘텐츠가 왕이라면 컨텍스트는 신이다 많은 사람들이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사이버물리시스템, 스마트팩토리, 가상현실, 3D프린팅, 로봇 등의 신기술을 4차 산업혁명을 설명하는 주요 키워드로 삼고 있다. 하지만, 이처럼 4차 산업혁명을 ICT(정보통신) 기술 위주로 정의하는 것은 기술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에게는 이해하기 쉽지 않고, 지난 산업혁명들과 확연하게 구별되지도 않는다. 이러한 기술들은 디지털 혁명, 정보기술 혁명 등으로 불리는 3차 산업혁명 시기에도 엄연히 존재했던 기술들이며 4차 산업혁명 시기에 들어와서 더욱 고도화되고 향상되었다. 따라서 이러한 기술적 특징들만이 4차 산업혁명의 본질이라고 말하기에는 분명 한계가 있다. 그렇다면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의 진정한 특징을 무엇으로 설명하고 있을까? 책에서는 4차 산업혁명을 특징짓는 핵심 키워드를 ‘컨텍스트(Context)’라고 설명하고 있다. 컨텍스트는 어떤 일의 맥락, 전후 사정, 정황, 배경, 환경 등을 의미하는 용어이다. 즉,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오는 변화의 핵심은 이전에 불특정 다수를 위한 보편타당한 가치를 지향하던 것에서 각기 다른 수요자의 컨텍스트에 따른 차별화된 가치를 지향하는 가치의 전환이 발행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기존의 일반적이고 정적이며 객관적이고 절대적인 가치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서는 ICT 기술기반의 지능화를 통해 수요자의 컨텍스트가 반영된 개인화되고 동적이고 상황적이며 주관적이고 상대적인 가치들로 변화하여 추구하게 된다는 것이다. 좀 더 쉽게 설명하자면 4차 산업혁명 이전에는 일반화되고 표준화된 프랜차이즈 식의 김치찌개가 대세였다면 4차 산업혁명 시기에는 나의 입맛을 알고 내가 좋아하는 방식의 즉 컨텍스트가 반영된 김치찌개를 만들어 주는 식당과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박창규 교수는 “모르는 것을 안다고 착각하면 엉뚱한 대비를 산출할 수 있다”며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 정부, 기관, 기업 그리고 개인들이 4차 산업혁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대응해야 하며 이를 위한 다양한 전략과 사례 그리고 대응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추천인 : 추현호 박사] 경영공학박사로 4차 산업혁명, 조직혁신 등 다양한 연구 활동을 인정받아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스후(Marquis Who‘s Who)에 등재된 연구자이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혁신러닝센터 팀장으로 근무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조직혁신, 인재육성을 위한 연구, 저술, 강의, 컨설팅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8천여명이 활동하고 있는 독서모임(독사모)의 대표로 독서문화 보급과 함께 부모를 위한 독서 강의 등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는 ‘직장인을 위한 똑 맞는 독서법’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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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콘텐츠가 왕이라면 컨텍스트는 신이다
인터뷰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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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촉진 플랫폼으로 성공 창업을 이끄는 아주대 이주연 단장을 만나다
-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 이주연 단장. 아주대학교(총장 박형주)는 2018년 ‘한국경제’ 주관 전국 대학 취·창업 평가에서 12위에 선정되었듯이 취업 및 창업 관련 분야에서 탁월한 역량을 가지고 있는 대학이다. 1992년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를 설립하고 2000년 창업보육센터를 만들어 창업지원 기반을 구축해 왔다. 그 결과 2011년 일자리 창출 우수기관 대통령 표창, 2016년 중소기업기술혁신 분야 유공 대통령 표창 등을 수상하는 등 가치를 인정받았다. 그리고 2016년 12월에는 창업지원단을 결성하고 산학부총장을 위원장으로 둔 창업활성화정책위원회를 설치해 짜임새 있는 창업지원 체계를 구성했다. 그 중심에 있는 이주연 창업지원단장을 만났다. 그는 산업계를 거쳐 대학교수로서 후진을 양성하며 신산업융합기술연구센터장과 학내 창업지원단장을 겸직하고 있다. - 아주대 창업지원단은. 아주대 창업지원단은 2016년 12월 설립과 함께 중소벤처기업부 ‘크리에이티브팩토리 지원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해당 사업을 통해 ‘메이커 스페이스’ 등 창업지원 인프라를 구축했고, 2018년에 창업선도대학에 선정돼 창업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아주대 창업지원단은 해당 사업을 통해 (예비) 창업자 교육, 아이디어 기획부터 제품 설계, 시제품 개발, 투자 유치, 시장 진출, EXIT 및 공간 제공에 이르는 체계적인 ‘창업 촉진 플랫폼’을 구축했다. - 현재 중점 추진 사항은. 아주대는 구조적으로 기술창업 여건이 우수하다. 공대, 정보통신대, 자연대, 약대, 의대 등 기술창업이 상대적으로 유리한 전공의 연구자 비중이 77%에 이른다. 임상시험 환경을 갖춘 아주대학교병원이 인접해 있어 학제 간 융복합 연구 환경도 우수하다. 이에 아주대 창업지원단은 ICT와 의료기기 분야를 융합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창업 지원에 초점을 두고 있다. 임상 제약대학원에서도 기술창업에 대해 활발히 시도하고 있다. 일련의 R&D를 통해 얻어진 연구 결과물을 통해 기술창업사업화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또한 아주대는 이와 같은 강점 분야의 연구진을 활용한 창업단계별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창업 아이템 사업화 지원(최대 1억 원의 정부지원금 지원)과 1인 (예비) 창업자 공간(공간지원 및 창업자 맞춤형 지원)을 활용해 유망한 창업 아이템 사업화를 가속하고 있다. - 아주대 창업지원단의 차별화 점은. 아주대는 창업교육이 탄탄한 대학이다. 2018년 13개의 창업 강좌와 더불어 창업 관련 토론, 멘토링으로 학생들의 창업 마인드를 향상시키고 있다. 창업교육과 실무적용을 위한 현장 체험 방문, 실습형 강좌도 확대·실시하고 있다. 또한 아주대는 창업기초부터 심화까지 단계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수강대상과 목적, 수준 등을 고려한 단계별 맞춤형 창업교육을 하고, 창업기초 과목과 창업 심화 교육을 분리 신설해 수강대상을 세분화한다. 심화 교육은 창업에 필요한 사업계획서, 자금 조달 전략 등 실무 창업과 연관 있는 교육내용으로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창업 아이템을 스스로 발굴하고 이론과 실무를 갖춘 예비창업자를 양성하고 있다. 아주대는 ‘크리에이티브팩토리 사업’을 통해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을 완료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을 받아 사업비 24억 7000만 원을 투입, 1157㎡의 창업지원 공간을 조성하고 50여 종의 최신 시제품 제작 장비를 갖췄다. 대학생 기술창업의 기반이 되는 ‘메이커’ 문화 확산에 초점을 두고 3D 프린터, 역설계, 3D 스캐너, CNC 조각기, 레이저 커터, 촬영 스튜디오, UV 프린터 등을 구비했으며, 시제품 설계 및 데이터 수정·가공 등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9종 126개와 시제품 제작에 필요한 장비 41종 101개가 준비돼 있다. 이와 더불어 일반인의 접근이 수월하도록 학교 정문 앞 캠퍼스플라자에 메이커 스페이스 및 창업지원단을 둠으로써 인근 시민들의 창업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아주대 창업선도대학 사업은. 전국 43개 대학으로 구성된 창업선도대학은 대학이 보유한 인프라를 통해 유망 창업 아이템 및 고급 기술을 보유한 (예비) 창업팀 발굴, 성공적인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자율특화 프로그램을 활용, 창업생태계 활성화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연간 지원금이 20억여 원에 달해 대표적인 대학 창업지원사업으로 꼽힌다. 창업선도대학 사업은 대학생 창업교육, 자율특화프로그램(창업캠프, 창업동아리, 창업경진대회 등), 원스톱창업상담, 일반인 창업 강좌, 창업아이템사업화 및 후속 지원까지 창업의 A to Z 전 단계를 종합 지원하는 기술창업 지원 사업이다. 특히, 창업아이템사업화는 유망 (예비) 창업자를 발굴하여 시제품 개발, 기술정보활동(특허 출원·등록 등), 마케팅 활동 등 창업사업 화에 소요되는 자금 지원(과제당 최대 1억 원) 창업아이템사업화 참여 기업 중 우수 창업자를 대상으로 후속 지원을 통해 제품의 성능개선, 홍보, 마케팅 활동 등 사업고도화 자금을 지원한다. - 창업팀 선발 기준은. 예비창업자, 기창업자(3년 미만), 연구실창업을 준비하거나 진행 중에 있는 팀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서류평가, 심층(멘토링)평가, 발표평가, 사업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서 철저한 검증을 거쳐서 선발한다. 4차 산업혁명 관련 유망한 기술 및 아이템을 가진 팀을 위주로, 시장을 철저히 분석하고 고객이 명확하게 정의되고 검증된 아이템을 가진 팀을 선정하게 된다. 이는 고객을 이해하지 못하고 기술 및 아이디어를 개발하는 창업자는 시장에서 외면받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게 되므로, 창업자가 얼마나 유연한 사고를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시장과 고객의 니즈를 얼마나 잘 파악하고 있는지를 평가한다. 실제로 투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분들을 모셔서 심사위원으로 위촉하고 IR에 가까운 심사를 하기에 투자자의 관점으로 창업아이템과 사업계획서를 바라보는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크다. - 사업 진행 과정 중에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창업에 관해서 무엇이든 물어볼 수 있는 원스톱창업상담을 통해서 다양한 창업자 및 예비 창업자를 만나볼 수 있다. 대기업을 다니고 있었지만, 안주할 수 없어 자신의 꿈을 찾아, 정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창업으로 이어가려고 하는 이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AI 변호사’라는 아이템만을 가지고 창업에 뛰어든 대기업 출신의 창업자에게 작지만, 창업의 길을 안내하고 로드맵을 제시해주었을 뿐인데, 용기를 얻어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사업화지원에 지원하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멘토를 소개해주어 사업계획서 작성을 도와주었다. 창업자 본인이 기술을 가지고 있지 않았지만, 세대융합창업캠퍼스, 스마트벤처캠퍼스에 모두 선정이 되어 사업화지원금이 더 많은 스마트벤처창업캠퍼스를 통해서 사업화 지원을 받아 이제는 어엿한 기업의 대표로 사업장을 마련하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상담을 해주면서도 ‘AI 변호사’ 가 가능할까? 라는 의구심이 들었지만 사업화 지원금을 가지고 시스템을 구축하고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고 만족스러워하는 것을 보면서 창업지원 사업이 단순히 사업을 성공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개인의 삶의 행복을 가져다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향후 계획은. 아주대 창업지원단은 정부의 노력에 부응하도록 창업 활성화에 기여하는 두 가지 목표를 설정했다. 첫째는 대학 내 창업 마인드 확신이다. 4차 산업 기반의 기술들을 체험하게 하고, 창업 아이디어를 신속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메이커 스페이스를 구축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중심의 유망 창업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실전형 강좌를 개설했다. 대표적인 강좌 주제는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한 시제품 제작 및 실전 창업’, ‘아두이노와 라즈베리 파이를 이용한 IoT 디바이스 제작’, ‘빅데이터를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분석’ 등이다. 아주대 창업지원단은 수강생 모집 단계부터 창업 의지 및 시제품 개발계획을 평가해 교육 효과를 높여갈 예정이다. 두 번째는 유망 기술창업자 발굴이다. 아주대는 기술지주회사와의 연계를 통한 교수 및 연구원의 창업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아울러 유망한 (예비) 창업자 발굴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엔젤, 액셀러레이터, 벤처캐피털 등으로 구성된 스카우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들 스카우터를 통해서 추천 및 투자를 받은 창업자의 성과가 전반적으로 우수하게 나타나고 있기에 역량 있는 스카우터를 확보하고 이들을 통한 우수한 창업자 발굴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창업지원단장은. 이주연 창업지원단장의 경력을 한마디로, ‘국가경영전문가’라고 표현할 수 있다. 산(기업) + 학(대학) + 연(연구) + 관(정부)에서 모두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그는 포스코, SK, 오라클, 한국능률협회 등에서 임원으로만 17년 동안 근무했다. 인하대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고, 현재 아주대 산업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산업정보학회 회장 역임, 한국정보처리학회, 한국디지털정책학회, 한국생산관리학회에서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산학연협력의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신산업 융합촉진 국가 옴부즈만(차관급) 역임했고, 출연연구기관 4차산업혁명위원회에서 TFT 위원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연결과 공유의 사업전략’, ‘미래가 보인다’ 등 13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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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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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촉진 플랫폼으로 성공 창업을 이끄는 아주대 이주연 단장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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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창의적 접근으로 ‘그린뉴딜’에서 신사업 기회를 찾아라!
- 지금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는 코로나 19의 감염확산을 저지하기 위한 방역 및 의료시스템의 운영과 동시에 코로나 19 이후, 즉 ‘포스트 코로나(Post-Corona)’를 대비한 경제회복과 새로운 상장 도약의 기회를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최근 문재인 대통령은 “그린 뉴딜(Green New Deal)”을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한 중요한 정책과제로 제시하고 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국토교통부 등 4개 부처에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보고할 것을 지시하였다. 이는 우리나라가 기후변화 대응에 대하여 그동안 미온적이라는 국제사회의 지적을 국가적 대응을 통해 K-방역처럼 국제사회에서 또 다른 선도적 역할을 보여줄 수 있고 좀처럼 나아지지 않은 일자리 창출에 대한 새로운 해법을 기대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해석이다. 다른 한편으로 코로나 19로 인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적용이 사회 및 산업 전 분야로 확대되는 효과가 나타났지만, 성장의 모멘텀을 강하기 받쳐 주고 패러다임의 전환을 이끄는 변화와 혁신을 기대하기에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이라는 판단일 수도 있다. 이러한 배경에 국제연합(UN)이 그동안 지구의 미래를 위해 기후환경에 대한 각국의 변화와 동참을 주장해왔고 미국, 유럽 등에서 최근 수년간 그린뉴딜을 통한 도시재생, 친환경 에너지, 차세대 환경 시스템 구축과 함께 관련 산업발전을 통해 사회경제적 불평등을 함께 해결하려는 움직임들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우리는 이미 이명박 정부에서 국가 주도의 녹색성장 정책을 경험한 바 있다. 그러나 4대강 정비와 같은 토목, 건설산업 위주의 하드웨어 구축으로 인해 실제로 하드웨어와 시스템을 움직이는 소프트웨어 역할을 산업을 육성하고 발전시키는 데에는 분명한 한계를 나타냈다. 이제는 창의적 접근에서 시작한 새로운 제품, 서비스와 같은 새로운 비즈니스 영역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 하드웨어 구축의 접근이 아니라 사업화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이를 제품화, 서비스화해서 새로운 비즈니스로 만들어 낸다는 혁신 마인드의 사고방식에서 접근한다면 더욱 기회를 엿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린뉴딜과 관련한 산업을 생각해보면 스마트시티, 도시 행정의 스마트화, 환경, 미래 자동차, 친환경 건축, 2차전지, 재생 배터리 등 손으로 꼽기 어려울 정도로 다양하다. 특히 세계적 수준의 정보통신 인프라와 기술력과 전문인력과 제조역량을 보유한 우리나라는 충분히 도전할 만한 분야이다. 최근 만난 한 중소기업 대표는 건축,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을 줄여보고자 친환경 도료를 자체 개발하고 시제품을 만들어서 중동에서 바이어미팅도 하고 기존의 건축 자재 제조업에서 친환경 분야의 제조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발로 뛰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 이러한 연구개발과 수출로 진행하는 과정에서 정부에서 자금, 마케팅, 판로개척 등의 지원을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들었다. 또 다른 기업의 대표는 전기차의 폐차과정에서 차량용 폐배터리를 수거하여 이를 재생 배터리로 제품화하고 가로등, 이동형 전기 배터리 등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새로운 제품의 개발을 완료하였다. 우리나라 대기업의 배터리 성능이 좋아서 재생해서 사용해도 최장 10년은 사용 가능한 보물 같은 제품이라는 자랑을 듣기도 했다. 이처럼, 그린뉴딜은 IT산업과 같이 우리 생활의 모든 것을 하나씩 바꾸어 나갈 것이고 결국 일상의 것들이 새로운 비즈니스 분야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정부는 이러한 관점에서 그린뉴딜 테마의 중소기업의 신제품, 서비스 발굴과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아이디어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데에도 많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새로운 비즈니스는 결국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연결되는 것은 이제는 당연한 일이다. 정부가 다양한 방면에서 사회는 물론 산업의 여러 분야에서 우리가 보유한 장점과 시너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체계적 사업을 그려낼 것으로 믿는다. 코로나 19사태로 인해 나라 전체가 어쩔 수 없이 멈춰버렸던 그 답답함을 깨고 디지털 뉴딜에 이어 “그린 뉴딜”의 큰 그림을 기대해 보고 싶다. 그리고 우리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창의적 활약과 혁신적인 모습을 더욱 기대한다. 김창원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연구실장(건국대 신산업융합학과 겸임교수) 경영공학박사, 기술거래사, 기술가치평가사로 4차 산업혁명, 디지털 · 바이오 산업융합, 기술사업화, 경영(기술)혁신, 스타트업 지원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우리정부와 프랑스 파스퇴르연구소가 공동으로 설립한 한국파스퇴르연구소에 근무하면서 사업기획, 산학연 협력과 스핀오프 창업 실무를 담당하였고 해당 스핀오프기업은 코스닥 등록기업으로 성장하였다. 현재 메인비즈협회 경영혁신연구원의 연구실장으로 근무하며 중소기업 지원, 경영혁신교육, 스케일업 정책개발 업무를 수행하고 있고, 건국대 신산업융합학과 겸임교수로서 연구, 저술, 강의, 컨설팅 등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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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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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창의적 접근으로 ‘그린뉴딜’에서 신사업 기회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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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슬로매뉴얼] 제4판 출간, 13년만의 개정판이 우리의 기업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1)
- 김창원 건국대학교 겸임교수 매켄지(McKinsey)는 기업의 수명에 대한 조사발표를 통해 기업의 평균수명이 1935년 90년에서 1975년에는 30년, 2015년에는 15년으로 대폭 줄어들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세계적 대기업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S&P 500기업의 수명예측 역시 1990년 50년에서 2020년은 수명이 10년으로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정보통신기술의 발달과 함께, 기존과 다른 새롭고 스마트한 비즈니스의 빈번한 출현으로 시장을 주도하는 게임의 규칙들이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기업들은 그 변화의 흐름에서 적응하지 못하면 도태될 수도 있다는 의미이다. 그래서인지 ‘혁신(innovation)’은 우리 사회와 경제에서 가장 중요한 실천적 과제가 되었고, “혁신(innovation)하지 않는 기업은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이 당연한 말이 되었다. 특히, 요즘같이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디지털 융합기술이 이끄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살아가는 요즘의 기업들에는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시선을 끌 말한 소식은 기업의 혁신 활동에 대한 지침서라고 널리 알려진 [오슬로 매뉴얼 Oslo Manual]이 2018년 제4판을 출간했다는 것이다. 2005년 제3판 출간 이래로 13년 만의 개정판이라 그 배경과 개정안의 주요 내용에 대하여 관심이 생기는 것이 사실이다. 더욱이 최근과 같이 급변하는 경제의 변화 상황에서 [오슬로 매뉴얼]이 과연 혁신에 대한 개념과 혁신 활동에 대하여 어떠한 변화된 시각을 제시하고 있는지, 우리 기업들에는 어떠한 인사이트(insight)를 전달하고 있는지 자못 기대감을 갖게 한다. [오슬로 매뉴얼]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회원국이 혁신정책의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는 지침서로 1992년 제1판 발간을 시작으로 해서 OECD 주요 회원국들의 혁신정책 수립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우리나라 혁신형 기업 확인제도(벤처기업, 이노비즈(기술혁신), 메인비즈(경영혁신)) 역시 오슬로 매뉴얼에서 착안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혁신에 대한 정의에서부터 핵심요소까지 OECD와 유럽연합 통계국인 유로스타트(Eurostat)에서 수집한 혁신과 관련한 데이터 분석 내용과 세계 경제 추세 및 주요 이슈 등을 반영하여 제시하는 것이기에 오슬로 매뉴얼은 기업혁신에 관해서는 글로벌 지침서와 같은 존재감을 갖고 있다. [오슬로 매뉴얼]이라는 명칭은 1992년 OECD의 과학기술정책위원회(CSTP)산하의 과학기술지표전문가그룹(NESTI)가 제조업을 중심으로 기업의 생산 현장에서 실제로 기술혁신이 일어난 제품을 정의하고 이로 인한 기술혁신성과를 직접적으로 조사하고 기술혁신 기업에 관한 정보수집 및 기술혁신지표 개발에 대한 지침서를 처음으로 승인한 장소인 노르웨이의 오슬로(Oslo)에서 착안하여 유래된 것이다. 사실상 그 이전의 시대에서는 혁신을 측정하고 개념을 설명하기가 너무 모호한 것들이 많았기 때문에 혁신을 정의하고 그에 따른 측정지표를 만드는 작업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시작되었을 것이다. 비록 혁신의 개념은 주관적이지만 오슬로 매뉴얼은 혁신은 개념화되고 그 핵심요소들이 측정될 수 있고, 측정되어야 한다는 원칙에서 시작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 매뉴얼은 기업 스스로 생산 현장에서 기술혁신을 동반한 제품을 정의하고 혁신의 성과를 직접적으로 조사하도록 기술혁신지표를 개발하였고, 혁신을 기술혁신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기술적으로 새로운 제품의 공정개발 방식과 기술적인 개선사항들을 시장에 출시하거나 생산방식에 적용하는 활동이라 정의하였다. 혁신의 유형도 제품혁신과 공정혁신으로 구분하여 제시하였다. 이렇게 시작한 1992년의 제1판은 이후 1997년 제2판, 2005년 제3판 그리고 2018년 제4판의 발간을 통해 시장 및 산업환경의 변화에 따른 혁신의 개념과 유형, 적용 범위의 변화를 반영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기업은 물론 공공부문, 민간부문에서의 혁신에 대한 지침서로 역할을 유지하고 있다. Next “ [오슬로 매뉴얼] 제4판 출간, 13년만의 개정판이 우리의 기업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2) 두 번째… 오슬로 매뉴얼의 역사적 변천과정과 그 의미 김창원 건국대학교 겸임교수 / 경영공학박사, 기술거래사, 기술가치평가사 정부출연연구소와 벤처기업에서 근무하였고 한국파스퇴르연구소 기획팀장으로 재직하면서 사업기획, 기술사업화와 스핀오프 창업실무를 담당하였다. 현재는 중소기업 경제단체의 연구실장으로 재직중이며, 건국대에서 IT, BT산업융합론을, 홍익대에서 창업특강을 강의하고 중소기업을 위해 경영분야 교육과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주 관심분야는 기술사업화, 경영(기술)혁신, IT-BT산업융합, 스타트업 및 스케일업 기업, 디지털 마케팅, 소셜벤처, 중소기업 육성 분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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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슬로매뉴얼] 제4판 출간, 13년만의 개정판이 우리의 기업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1)
정책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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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중소기업 829만 개… 수도권·1인 기업 중심 성장세
- 중소벤처기업부는 2023년 기준 중소기업 기본통계를 발표했다. 국내 중소기업 수는 전년 대비 3.2% 증가한 829만 8,915개로 집계됐으며, 종사자 수는 1,911만 7,649명(0.9%↑)으로 소폭 증가했다. 반면 매출액은 3,301조 2,545억 원으로 0.2% 감소했다. 업종별로는 도·소매업, 정보통신업, 전문·과학·기술업 등에서 기업 수가 증가했고, 제조업과 광업은 감소했다. 종사자 수는 숙박·음식점업 등 11개 업종에서 늘었지만, 운수·창고업과 제조업 등 7개 업종에서는 줄었다. 매출액은 금융·보험업과 숙박·음식점업 등에서 증가한 반면, 제조업과 도·소매업 등에서는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기업 수가 436만 개로 3.7% 증가해 비수도권(2.6%↑)보다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조직 형태별로는 개인기업이 전체의 약 87%를 차지했으며, 1인 기업은 4.7% 증가한 반면 종사자 2인 이상 기업은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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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중소기업 829만 개… 수도권·1인 기업 중심 성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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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기술평가 오픈플랫폼 ‘K-TOP’ 첫선
- 출처= 중기부 블로그 지난 30년간 축적된 기술보증기금의 기술평가역량이 담긴 국내 최초 오픈형 기술평가 온라인거래터(플랫폼) ‘K-TOP’이 공개됐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이하 중기부)는 19일 서울 브이스페이스에서 민간주도 기술혁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K-TOP 공동활용 업무협약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K-TOP(Kibo Technology-rating Open Platform)은 기술보증기금의 3가지 AI 기반 기술평가 핵심 콘텐츠를 통해 각 기업의 기술평가정보를 등급화·수치화된 형태로 제공하고 은행 등 유관기관이 이를 검색·조회할 수 있게 하는 플랫폼이다. 이번에 공개한 K-TOP을 통해 기술보증기금이 보증심사 목적으로 생산해온 기술평가 정보를 앞으로는 기업은 물론, 은행과 공공기관 등에서 활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를 통해 기업은 기술 역량을 스스로 진단해 혁신활동을 이어갈 수 있으며, 은행·투자기관은 기업 선정·심사 시 기술평가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돼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융자가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공공기관 역시 각 정책 목적에 맞게 사업 수행 역량을 높일 수 있다. 오늘 행사는 K-TOP 시연과 오픈 선포식, 협약식 순으로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주관기관인 기술보증기금을 비롯하여 IBK기업은행, KB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한국벤처투자,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창업진흥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발명진흥회 등 12개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협약식의 주요 내용은 △K-TOP을 활용한 혁신성장 중소기업 발굴 및 지원 △K-TOP 개방 및 공동 활용 △기술평가 활성화를 위한 K-TOP 관련 데이터 공유 및 상호협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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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기술평가 오픈플랫폼 ‘K-TOP’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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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중소기업 스마트서비스 지원사업 신규 모집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4월 1일(월)부터 4월 30일(화)까지 ‘중소기업 스마트서비스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디지털전환(DX)을 통한 서비스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고자 2020년부터 추진 중인 이 사업은 신규서비스(BM)창출, 서비스의 품질 향상 등에 필요한 첨단 정보통신기술(ICT)활용(솔루션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규구축 150개사(최대 6천만원), 고도화 15개사(최대 1억원)등 총 165개의 기업을 선정․지원하고, 고도화의 경우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이 사업을 통한 신규구축성과(매출․비용절감 등)가 우수한 기업을 선정해 솔루션 기능 개선또는 서비스 범위 확장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참여 신청은 스마트서비스 도입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이 솔루션 구축 역량을 갖춘 공급기업과 연합(컨소시엄)을 구성하여야 가능하다. 또한, 사업 참여 전 기업들이 디지털 기반(인프라)·역량 진단, 사업계획서 작성 등 사전 진단·상담(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이를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서를 작성하여 4월 1일(월)부터 4월 22일(월)까지 수행기관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사업의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 스마트서비스 지원사업 관리시스템 누리집(www.smb-service.kr)」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4월 30일(화) 공고 마감시간(18:00)전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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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중소기업 스마트서비스 지원사업 신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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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K-스타트업 2024, 혁신창업 일반리그 참가자 모집
- 출처: 창업진흥원 총 상금 14억원이 걸린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경진대회인 ‘도전! K-스타트업 2024’ 대회가 본격 시작된다. 이 대회는 예선리그, 통합본선, 왕중왕전 순으로 진행되며 왕중왕전에서 대상을 수상하면 대통령상과 함께 최대 3억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도전! K-스타트업 2024’ 예선리그 중 하나인 혁신창업 일반리그 참가자를 4월 1일(월)부터 4월 29일(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전! K-스타트업 2024’은 중소벤처기업부 등 10개 부처가 협업해 운영하는 범부처 협업 창업경진대회로 올해 예선리그는 스포츠산업 분야의 유망 창업기업(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스포츠리그(문화체육관광부 주관)가 신설되어 총 11개 예선리그가 운영된다. 올해 참여부처 및 소관 예선리그는 중소벤처기업부(혁신창업 일반리그/클럽리그), 교육부((유)학생),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연구자), 국방부(국방), 문화체육관광부(관광, 스포츠), 환경부(환경), 중소벤처기업부·여성가족부(여성), 국토교통부(부동산신산업), 방사청(국방기술), 특허청(지식재산)이다. 예선리그는 소관 부처별로 개최하고, 리그별 우수팀을 선발해 통합본선(210개팀), 왕중왕전(30개팀)을 거쳐 최종 수상자(20개팀)를 선정할 계획이다. ‘혁신창업 일반리그’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예선리그로, 지난해 12월에 열린 ‘도전! K-스타트업 2023’ 왕중왕전에서 최종 수상한 20개팀 중 7개팀이 혁신창업 일반리그 출신일 정도로 ‘도전! K-스타트업’ 예선리그 중 가장 경쟁력이 있는 리그로 손꼽힌다. 지난 ‘도전! K-스타트업 2023’ 왕중왕전 수상팀 ㈜토트(대표 이상형)는 CES 2024에서 로봇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폐배터리 진단·해체기술로 혁신상을 수상, 해당 분야에서의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는 등 유망 창업기업(스타트업)으로서의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도전! K-스타트업 2024의 다른 10개 예선리그는 해당 분야의 (예비)창업자만 지원이 가능한 반면, 혁신창업 일반리그는 분야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각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별로 (예비)창업자를 모집하며, 지역별 선정평가(서류·발표평가)로 진행되는 지역예선을 통해 총 80개팀을 선발하여 종합예선에 진출하게 된다. 종합예선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며 발표평가를 통해 통합본선에 진출할 최종 40개팀을 선발한다. 또한, 각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종합예선 및 통합본선 진출팀을 대상으로 사업모델(BM) 고도화, 투자설명(IR) 역량강화 등 지속적인 후속지원을 통해 참가팀들이 통합본선·왕중왕전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도전! K-스타트업 2024’ 혁신창업 일반리그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는 K-스타트업 누리집(www.k-startup.go.kr)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창업동아리(클럽)을 대상으로 하는 ‘혁신창업 클럽리그’는 수도권(한양대, 성균관대), 충청권(호서대, 한남대), 호남권(전북대), 강원권(강원대), 대경권(대구대), 동남권(부산대, 경상대) 등 전국 9개 창업중심대학이 예선을 주관해 통합본선 진출팀을 선발할 예정으로, 오는 5월에 별도 모집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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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K-스타트업 2024, 혁신창업 일반리그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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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023 중소기업R&D 성과확산 위크' 행사 개최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세종 컨벤션센터에서 ‘2023 중소기업 기술개발(R&D) 성과확산 위크’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 행사는 중소기업 R&D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우수성과 발굴·확산을 위해 기획된 첫 주간행사로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50선」기업 포상 및 성과제품 전시회, 공공매칭, 투자설명회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이대희 중소기업정책실장이 참석해 △사업화 우수성과(30개), △전략기술 성과창출(6개), △재도전 성공(7개), △공공혁신 우수(7개) 등 우수성과 50선 선정기업에게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올해 선정된 50개 우수기업에 대해서는 제품전시회와 함께 투자자 대상 아이알(IR)투자유치(피칭)와 아마존 입점 설명회 등이 진행됐다. 또한, 중소기업의 R&D 성과가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중소벤처기업부 R&D자금을 관리·운영하는 ‘전담은행’으로 기업은행과 하나은행을 선정(10월 공모) 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은행은 향후 3년간(’24~’26년) 3조 4천억원의 사업화자금 저리융자(1.3%~2.0%P 우대감면)와 2,600억원의 투자지원, 우수기업의 해외전시 참여 등 글로벌 시장개척과 맞춤형 사업화 컨설팅 등 중소기업의 사업화 성공을 뒷받침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성과확산 위크 둘째날부터는 우수한 혁신제품이 공공시장 진입을 통해 초기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과 혁신조달 기업 간 구매상담, 혁신제품 품평회 등 ‘혁신제품 매칭데이’가 분야별로 진행된다. 이번 매칭데이는 조달청과 에너지·사회간접자본(SOC)·정보통신기술(ICT)분야 공공기관 28개사, 혁신제품 지정기업 113개사 등이 참석하여 혁신제품 투자유치(피칭) 및 1:1 구매상담 등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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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023 중소기업R&D 성과확산 위크'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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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바이오 분야 한·일 협력 본격 활성화
- 중소벤처기업부와 일본 ‘쇼난 헬스 이노베이션 파크(이하 아이파크)’는 9일 K-글로벌 클러스터 행사가 열리고 있는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첨단바이오 벤처·스타트업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5월 이영 장관이 아이파크를 방문해 연구시설 등을 둘러보고 후지모토 대표와 첨단바이오 분야에서 협력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한 이후 6개월 동안의 실무협의를 거쳐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첨단바이오 분야(세포치료제, 유전자치료제, 재생의료) 국내 스타트업 지원 첨단바이오 분야 기술개발 및 임상 등을 위해 일본 아이파크에 입주를 희망하는 국내 스타트업을 공동으로 선발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아이파크가 선발기업의 현지 실증과 사업화를 공동 지원한다. 첨단바이오 분야 한-일 공동 R&D 추진 중소벤처기업부와 아이파크는 일본의 첨단바이오 분야 원천기술 공동개발 또는 원천기술 공동 상용화를 위한 공동 R&D를 추진하기로 했다. 공동 R&D 추진을 위해 아이파크는 일본의 대학·연구소·기업 등이 보유한 원천기술 발굴과 과제 기획을, 중소벤처기업부는 공동 R&D 역량을 갖춘 국내 바이오 벤처를 선발한다. 한-일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일본 제약기업의 미해결 또는 고난이도 과제에 대해 한국의 정보통신기술(ICT)·바이오 스타트업이 솔루션을 개발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중소벤처기업부와 아이파크는 공동 운영하기로 했다. 추가로, 업무협약식에 이어 ‘첨단바이오 산업의 미래와 글로벌 협력’을 주제로 ‘한-일 첨단바이오 협력 컨퍼런스’가 개최됐다. 기조연설에 나선 후지모토 대표는 일본의 바이오 생태계에 대해 소개하고 한-일 공동연구, 비즈니스 협력 확대를 통한 아시아 및 글로벌 진출 방안을 제시했다. 더해 국내 첨단바이오 분야의 핵심기술을 보유한 아이피에스바이오 송지환 대표, 입셀 주지현 대표와 진코어의 김용삼 대표는 주제발표자로 참여해 국내 기술 수준을 진단하고 일본과의 협력을 통한 동반 시너지 창출 가능성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오전에는 해외 클러스터 및 글로벌 기업과의 공동R&D 추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글로벌 공동 R&D 컨퍼런스’가 개최됐다. 컨퍼런스에 참여한 전문가들도 우리나라가 글로벌 최고 수준의 중소·벤처기업 육성과 미래 신기술을 선점을 위해서는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공동 R&D 추진과 글로벌 상생협력 추진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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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만에 새단장, ‘1913송정역시장’ 개장
- 04.18 광주. ‘송정리역시장’이 광주창조센터와 현대자동차그룹의 도움으로 젊은 청춘과 함께 하는 '1913송정역시장'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국내 최초로 광주송정역사 밖에서 해당 역의 실시간 열차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전광판을 설치해 ‘제2의 대합실’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광주 광역시와 함께 출범시킨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를 통해 광주 ‘1913송정역시장’을 지난 18일 본격 개장하고 기념행사를 가졌다. ▲ 출처: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 출처: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는 단순히 시설을 현대화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역 특유의 문화와 사람들의 온기가 살아있는 전통시장 고유의 경쟁력을 되살리겠다는 취지의 프로젝트다. 문화, 디자인, ICT(정보통신기술)를 접목하고 청년일자리 창출, 지역 상권 활성화 등 서민생활 창조경제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것. 특히 그때그때 생기는 임시점포(팝업스토)인 ‘누구나 점포’와 20곳의 야시장 점포를 마련하여 매주 토요일 저녁에는 ‘토요 야시장’은 기존 시장과 다른점이다. 이를 통해 지역문화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거리공연과 접목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시장의 이름도 바꿨다. 기존 ‘송정역전매일시장’이라는 이름을 100년이 넘는 역사를 반영, ‘1913송정역시장’으로 새롭게 변경했다. 시장이 가장 활성화됐던 1970~80년대 모습을 최대한 반영하여 체험형 공간으로 꾸몄고, 시장 내 총 55개의 점포를 리모델링했다. 이밖에 청년일자리 창출은 위해 시장 내 유휴 점포를 활용해 총 17개의 청년상인 점포를 마련했다. 또, 시장 상인들을 위해 지난해 8월부터는 약 5개월 간 총 13회에 걸쳐 각 점포에 맞는 영업방식 및 체계적인 점포 관리법, 제품 진열 및 포장방식, 서비스 정신 등에 대한 교육을 지원했다. ▲ 출처:필로비블론어소시에이츠 ▲ 출처:필로비블론어소시에이츠 ▲ 광주송정역사 밖 전광판을 설치한 ‘제2의 대합실’(출처:필로비블론어소시에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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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만에 새단장, ‘1913송정역시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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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중소기업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와 벤처기업협회가 공동 주관한 ‘ICT 중소기업 투자유치 설명회’가 4월 5일(화), 14시에 역삼동에 위치한 마루180에서 개최되었다. 벤처캐피탈 및 엔젤투자클럽 등 투자자 50여명 참석한 이번 행사는 우수한 제품과 기술을 보유한 ICT 중소기업에게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여 자금조달 및 성장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참가기업에게는 사전에 투자유치 교육 및 컨설팅 등을 지원하였다. 이날 설명회에는 신규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성우모바일, ㈜이어링, 지속가능발전소㈜ 등 19개 우수 ICT 중소기업이 투자유치를 위한 IR 피칭을 통해 제품 및 기술, 사업모델 등을 투자자들에게 설명하였다. 특히, 설명회에 참가한 ㈜노르마는 IoT 디바이스 침입 공격을 탐지하여 차단하는 보안 서비스인 ‘Wi-Fi 보안 및 Wi-Fi 보안 기술을 활용한 IoT 보안’ 기술을 선보여 투자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노르마 정현철 대표는 “이번 투자유치 지원을 통해 투자유치 역량이 향상되었고, 자사에 투자의지를 보이는 투자자를 많이 찾을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고 말했다. 벤처기업협회와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는 이번 투자설명회 이후 참가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유치 지원을 통해 ICT 중소기업이 투자유치에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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