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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청년창업사관학교’ 전수점검 통한 전면 개편 추진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는 도입 10년차인 청년창업사관학교 운영전반에 대한 전수점검을 통해 전면 개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지난 2011년 도입 이래 올해까지 10년간 졸업생을 5,000명 가까이 배출하면서 유망 청년창업기업 산실로 자리매김한 정부의 대표적인 청년창업지원 사업이다. 중기부는 이번 점검을 통해 입교생 선발, 교육프로그램 운영, 코칭·멘토링 방식 등 사업 전반을 전수점검하고, 점검 결과를 토대로 청년 창업자의 감수성에 맞는 사업으로의 전면 개편할 예정이다. 아울러, 최근 언론 및 국정감사 등에서 ‘불법 브로커’가 개입돼 사업화 자금을 부정수급하고, 입교생 선발 과정도 부실하다는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이를 적발하고 근절하기 위해 전국 청년창업사관학교를 대상으로 전수 조사도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다. 조사는 사안의 시급성을 감안해 즉시 착수하고 올해 연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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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청년창업사관학교’ 전수점검 통한 전면 개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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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분기, 벤처펀드 1조4000억원 조성
- 중소벤처기업부(차관 최수규)와 한국벤처투자(대표이사 조강래)는 모태펀드 8,600억원 출자를 통해 총 1.4조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운용할 벤처캐피탈(VC)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출자사업은 혁신주도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모태펀드에 역대 최대규모의 추경 예산 8천억원을 투입하여 추진되는 것으로, 연내에 펀드 결성을 완료하고 조속한 시일 내에 혁신형 창업․벤처기업에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경이 국회에서 통과되는 즉시 절차가 진행되었다. 신청 접수 결과, 총 99개의 VC가 모태펀드 출자예정 금액(8,700억원)의 3.6배인 3조 1,349억원을 요청했다. 선정결과 청년창업, 4차산업, 재기지원 등 5개 분야에 최종적으로 48개의 VC가 선정되었으며, 8,600억원의 모태펀드 자금과 5,850억원의 민간자금이 더해져 금년말까지 총 1.4조원 규모의 벤처펀드가 결성될 예정이다. 이는 출자사업 공고 당시 계획했던 조성목표 1조 2,865억원보다 약 1,600억원이 더 많은 금액으로, 4차 산업혁명 분야에 신청한 VC들이 더 많은 민간자금 매칭을 계획함에 따라 조성목표액을 초과달성하게 됐다. 규모별로 보면, 500억원 이상 펀드가 총 8개, 300~500억원 사이가 10개, 300억원 미만 펀드가 30개가 조성될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4차산업 분야는 1개 펀드당 평균 규모가 440억원으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선정된 펀드 중 가장 큰 규모로 조성하는 VC는 ‘에이티넘 인베스트먼트’로 4차산업 분야에서 1,400억원 규모의 대형 펀드(모태 375억원을 출자)를 조성할 계획이다. 선정결과 분야별 주요특징은 보면, 청년창업은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겸비한 보다 많은 청년창업기업들이 발굴되고 투자될 수 있도록 가급적 많은 VC에게 기회를 주어, 5개 출자분야 중 가장 많은 21개 VC가 선정되었다. 4차산업은 우리 경제의 미래 먹거리인 4차산업 분야를 선점하고, 창업부터 성장까지 단계별로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형 펀드 중심으로 선정하였다. 평균 펀드규모는 440억원이며, 특히, 민간 VC들은 제안서에서 AI, VR․AR, 빅데이터, 헬스케어 등을 4차 산업혁명 펀드의 주요 투자대상으로 꼽았으며, 중소벤처기업부는 최근 발족한 ‘4차 산업혁명위원회’가 4차산업혁명에 대한 정책방향 등을 결정하면, 이를 투자대상에 반영․보완토록 할 계획이다. 재기지원은 기업인의 소중한 경험이 한번의 실패로 사장되지 않고 혁신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태펀드 출자비율을 이번 출자사업에서 가장 높은 80%로 설정했으며, 당초 목표한 대로 11개 VC가 3,125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지방투자 펀드에는 대전시(50억원), 부산시(15억원), 울산시(30억원)가 각각 출자자로 참여하였으며, 대구시는 대구지역의 유한책임회사 벤처캐피탈인 ‘인라이트 벤처스’가 운용할 청년창업펀드에 60억원을 출자하기로 하는 등 지방 투자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분야별 모태 최대출자비율은 청년창업 60%, 4차 산업혁명 70%, 지방 60%, 지재권 60%다. 한편, 이번 출자사업에서는 신설 창업투자회사(10개사), LLC(8개사), 신기술금융회사(6개사) 등 다양한 VC가 선정되어, 향후 벤처투자시장의 역동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증권시장에서 활동하는 신한금융지주 자회사인 신한금융투자(증권사)와 신한캐피탈(신기술금융회사)이 각각 다른 VC와 공동 GP로 선정되어 벤처투자시장 참여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청년창업분야에서 신한캐피탈-수인베스트먼트캐피탈 Co-GP, 신한금융투자-코그니티브인베스트먼트 Co-GP가 각각 275억원(모태 165억원) 규모로 선정됐다. 올해 8월말까지 신규 벤처펀드 조성액은 1조 8,584억원으로, 이번 출자를 통해 올해 말까지 총 펀드 규모는 약 3조 8천억원을 상회하여 역대 최대규모가 될 것이 보이며, 신규 투자금액도 작년 동기간보다 13.8% 증가한 1조 4,865억원으로 금년도 투자 실적이 작년에 비해 증가 추세인 점을 감안하면, 금년말 2조 3천억원으로 최고치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번에 조성되는 벤처펀드들이 4차산업 분야 육성, 청년․재기기업인 등의 창업 활성화를 통한 우리 경제의 혁신성장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하면서, “정부는 모태펀드를 통한 정책목적성 펀드의 조성과 함께 가칭 ‘벤처투자촉진법’을 제정하여 투자제도를 단순화․체계화 하고 펀드 운용의 자율성을 극대화하여 정부 정책자금 뿐 아니라, 민간자금의 유입도 촉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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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분기, 벤처펀드 1조4000억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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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만든 청년창업기업에 최대 5천만원 대출
- 최근 6개월 이내 근로자를 채용했거나 대표자가 만 39세 이하의 청년창업기업에게 지역신보를 통해 최대 5천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해진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고용을 확대하고, 39세 이하 청년의 적극적인 창업유도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1,000억 원 규모의 ‘일자리창출 및 청년창업기업 지원 특례보증’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례보증은 지난 7월 22일 국회를 통과한 ‘일자리 추경’의 취지에 맞춰 고용을 직접 창출하거나, 창업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한 청년기업에 초점을 맞췄다. 보증신청일 기준 ▲최근 6개월 이내에 근로자를 신규로 채용했거나, ▲대표자가 만39세 이하의 청년으로 창업 후 5년이 경과하지 않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다. 일반보증보다 10%p 높은 95%의 보증비율로 최대 5천만 원까지 신용보증을 이용할 수 있다. 신·기보 및 지역신보 기보증 포함 최대 1억원 한도 내에서 지원된다. 신청금액 3천만 원 이하에 대해서는 약식심사를 통해 절차를 간소화하고, 3천만 원 초과에 대해서는 신용평가 결과의 최대 1.5배까지 한도를 우대한다. 특히, 일반 보증서담보대출 대비 약 0.3~0.4%p 인하된 2.8~3.3%의 금리(‘17.8 기준, 변동금리)에, 보증료율을 1.0%에서 0.8%로 추가 0.2%p 인하함에 따라 보증고객은 최대 0.6%p까지 금융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아울러 신용등급이 낮아 대출받기가 쉽지 않았던 저신용자(8~10등급)를 위한 추가적인 특례도 적용한다.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신용등급이 낮아 자금이용이 어려웠던 신용 8~10등급의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보증지원 기본요건을 완화하고 보증비율도 100%까지 상향하여, 은행을 통한 대출이 쉽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최근 3개월내 연체기록이 있더라도 심사일 기준 연체 보유사실 없을 시 지원대상에 포함, 등급제한 요건 완화할 계획이다. 특례보증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전국 지역신용보증재단과 신용보증재단중앙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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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만든 청년창업기업에 최대 5천만원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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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투자 받은 창업기업, 일자리 확 늘어
- 벤처투자가 창업·벤처기업들의 일자리 창출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청은 고용정보원,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한국벤처투자 등과 함께 벤처투자를 받은 2,838개 기업의 고용효과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출처: 중소기업청 2012부터 2016년까지 최근 벤처투자를 받은 기업은 2,838개사를 대상으로, 2016년말 기준으로 투자 받기 전년도에 비해 약 3만개의 신규 고용을 창출했다. 특히 ’16년 투자기업들의 ’15년 대비 고용증가율은 약 20%로 괄목할만한 성장성이 나타났고, 창업 3년 이내 기업이나 청년창업 기업이 투자를 받은 경우, 고용창출 효과가 월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한 해 동안 모태자펀드의 투자를 받은 창업 3년이내 초기기업 237개사의 2016년말 고용은 4,550명으로, ’15년말 2,791명보다 1,759명이 증가(고용 증가율 63%)했다. 청년창업펀드의 투자를 받은 청년창업기업들을 별도 분석한 결과, 2015년 1,125명에서 2016년 1,938명으로 813명의 고용이 증가해, 투자 1년만에 72% 이상의 월등한 고용증가효과가 나타났다. 이는 평균적으로 13명을 고용하고 있던 기업들이 투자를 통해, 약 10명의 신규고용을 창출한 셈이다. 출처 : 중소기업청 또한 모태펀드는 2조 6,182억원 규모의 예산 투입(’05.6월∼’17.4월)을 통해, 약 4.4배에 해당하는 민간자본(11조 4,509억원)을 벤처투자시장에 유입하였으며, 그간 중점적으로 지원한 창업초기, 청년창업기업에서 매우 뛰어난 고용 증가 효과를 나타났다. 중소기업청은 창업·벤처기업 등이 원활히 투자금을 유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청년창업, 창업초기기업 등에 투자하는 정책펀드를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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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투자 받은 창업기업, 일자리 확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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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청년창업기업과 우수 中企간 매칭상담회 개최
-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임채운)은 오는 5월 27일 TIPS타운(강남구 역삼동) 팁스홀에서 '청년창업기업과 우수 중소·중견기업간 B2B융합 매칭상담회'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중기청과 중진공은 청년창업사관학교 졸업기업의 후속지원을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청년창업사관학교 우수 졸업생 73개사와 우수 중소·중견기업 100개사가 만나 판로, 생산기반, 투자, 기술개발 분야에서 협업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마트와 롯데하이마트를 비롯한 국내의 대규모 유통사 5개사도 참가해 1:1 유통 매칭상담도 진행한다. ㈜메디치인베스트먼트, 마이다스동아인베스트먼트㈜ 등 VC 기업 5개사와 투자 상담도 열릴 예정이다. 중진공 김성환 창업기술처장은 “이번 매칭상담회는 청년창업사관학교 졸업기업의 제품을 우수 중소·중견기업에 선보여 기업간 브랜드 공유와 유통·기술·투자 등의 협업의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청년기업가 도전과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청년창업사관학교 졸업기업과 우수 중소·중견기업간 매칭 분야는 위탁생산, 위탁개발, M&A, 합작투자, 공동판매, 판매대행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중소·중견기업은 5월 20일(금) 18시까지 청년창업사관학교(http://start.sbc.or.kr) 또는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http://www.sbc.or.kr)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160315P@sbc.or.kr) 또는 팩스(055-751-9839)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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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청년창업기업과 우수 中企간 매칭상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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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산업을 이끄는 161개 청년기업 탄생
- 창의적인 청년창업가를 발굴하여 교육, 개발, 멘토링, 사업화까지 지식서비스 분야 창업가를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스마트벤처창업학교가 161개의 신산업 분야 창업기업들을 배출했다.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4월12일(화) 수도권 ㈜옴니텔, 대구경북권 경북대학교, 부산울산경남권 울산대학교, 충청호남강원권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등 전국 4개 스마트벤처창업학교의 제3기 합동 졸업식을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가졌다. 이날 졸업식에는 청년 CEO와 가족들, 주영섭 중소기업청 청장을 비롯한 내외빈들이 참석하여 161개 청년창업기업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하고 노고를 위로했다.졸업식 행사는 제 3기 졸업생들의 도전적이고 열정적인 창업과정의 영상을 시작으로, 우수 졸업자에 대한 포상 수여가 이루어졌다.입교 기간 동안 우수한 성과와 성장가능성을 보여준 우수졸업생에 대한 중소기업청장 표창은 온라인 기반 미술작품 렌탈 및 판매 서비스로 23억원의 투자를 유치한 (주)오픈갤러리 박의규 대표를 비롯해 ㈜엔엑스테크놀로지 남주현 대표, ㈜투유즈 류한직 대표, 굳브랜즈 문경혜 대표, ㈜차남들 오태연 대표, 오토로 이환수 대표 등 유망 CEO 6명에게 수여되었다.㈜인투로 최영우 대표, ㈜비포덴탈 김무호 대표, ㈜폰 박신환 대표, 클레이핑거스 석희영 대표도 우수한 창업 성과를 인정받아 창업진흥원장상을 수상하였다.또한,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실내위치를 자동으로 확인후 영상이나 음성으로 안내하는 시스템을 개발한 ㈜아이데카, 3D 모바일 공성전 게임을 개발한 ㈜너드게임즈 등 15개 업체의 작품을 전시하였다.앱, 콘텐츠, 융합소프트웨어 등 정보통신융합 분야 창업을 통한 신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2013년에 출범한 스마트벤처창업학교는 지난 3년간 기업정보 소셜미디어인 잡플래닛(회사명: 브레인커머스), 핸드메이드 수공예장터 아이디어스(회사명: 백패커) 등 420개의 청년 창업기업을 육성하였다.중소기업청 주영섭 청장은 이날 졸업식에서 “창업기업들이 수출확대와 일자리 창출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판로 개척, 해외시장 진출, 투자 유치 등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아울러, 창업자에게는 “전세계적으로 서비스산업 혁명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스마트벤처창업학교 졸업생들이 정보통신융합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창업의 주역이 되어 수출 확대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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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산업을 이끄는 161개 청년기업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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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벤처창업 박람회'포상·전시회 신청
-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2013 대한민국 벤처·창업 박람회'에서 포상을 원하는 벤처·창업기업, 개인, 기관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고 6월 30일 밝혔다. 중기청이 주최하고 창업진흥원(원장 백두옥)과 벤처기업협회(회장 남민우)가 공동 주관하는 ‘2013 대한민국 벤처・창업박람회’는 오는 12월 5일(목)부터 12월 7일(토)까지 사흘간 서울코엑스(COEX, 삼성역) C홀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정부포상과 전시회 등으로 구성되며 정부포상은 ▲벤처활성화 유공포상 ▲창업활성화 유공포상 ▲지식서비스활성화 유공포상으로 구분해 시상한다. ‘벤처활성화 유공포상’은 벤처기업인과 매출 천억 벤처기업인, 벤처지원 기관・소속 임직원 3개 부문으로, ‘창업활성화 유공포상’은 창업기업인과 창업지원기관・창업유공자 2개 부문으로, ‘지식서비스활성화 유공포상’은 1인 창조기업인 및 지원기관・소속 임직원 2개 부문에 걸쳐 포상한다. 시상은 심사절차를 거쳐 오는 12월 5일 ‘2013 대한민국 벤처・창업 박람회’ 개막식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또 이 행사의 전시회는 대학생․청년창업기업관, 1인 창조기업관, 성공 벤처기업관 등을 운영할 예정이며, 전시참가업체에는 기본 독립부스 및 기본비품을 무료로 제공한다. 포상 신청을 희망하는 벤처·창업기업, 개인 및 기관 등은 오는 7월 26일(금)까지, 전시회 참가를 희망하는 벤처·창업기업 및 예비창업자·창업동아리는 오는 8월 23일(금)까지 ‘2013 대한민국 벤처․창업박람회’(www.startup.or.kr)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접수하면 된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전 국민의 아이디어를 공개 오디션방식으로 평가하여 사업화․창업화를 지원하는 ‘무한상상 국민창업 프로젝트’의 우수 아이디어 공개발표회를 진행하여 국민적 벤처․창업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벤처·창업 기업인들을 위한 판로 개척․정보공유의 장 조성 및 포럼, 컨퍼런스 등의 부대행사를 개최해 비즈니스 촉진과 기업간 융합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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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벤처창업 박람회'포상·전시회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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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벤처기업이 사업을 알려준다고?
- ▲ 한정화 중소기업청장은 6월 11일 성남 분당 한국디자인진흥원에서 창조경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공유하고 실현하기 위해 결성된 K밸리포럼 출범식에서 청년창업펀드 약정식을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대표, 한정화 중소기업청장, 정유신 한국벤처투자 대표 <사진 출처 : 중소기업청> 창업환경이 정부주도에서 ‘기업 중심의 창업생태계’로 서서히 변화 중이다.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11일 디자인진흥원에서 전하진 의원(새누리당) 주최로 열린 K밸리포럼을 통해 성공벤처 카카오와 청년창업펀드를 조성한 지 한달만에, 또 다른 성공벤처인 스마일게이트와 총 300억원의 청년창업펀드 조성을 위한 출자약정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참여하는 스마일게이트는 벤처붐이 한창이던 2002년 종업원 4명으로 청년창업한 게임개발 회사로, 사업초기, 아이디어와 패기만으로 실패를 한번 경험한 이후, 절치부심 끝에 온라인게임 ‘크로스파이어’를 개발하면서 성장한 회사다. 이 게임이 중국에서 대박을 터트리면서 현재는 중국에서만 1조원 매출에 70여개국에 콘텐츠를 수출하는 성공 벤처기업이다. 특히 카카오펀드 때와 달리 선배기업인 스마일게이트가 후배기업을 위해 ‘청년창업 인큐베이팅센터’를 운영하여, 보육․투자․멘토링이 막힘없이 연결되는 종합지원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카톡으로 성공한 벤처기업 카카오가 지난 4월 청년창업기업 육성을 위해 정부와 조성한 300억원의 펀드를 조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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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벤처기업이 사업을 알려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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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전용창업자금 두달만에 365억원 신청
-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올해 신설한 500억원 규모의 청년전용창업자금에 두 달간 557건, 365억원이 접수됐다고 20일 밝혔다.매달 1일부터 5일까지 접수받는 청년전용창업자금은 지식서비스, 문화콘텐츠 및 제조업을 영위하는 만 39세 이하 예비창업자 및 창업 3년 미만 기업에 대해 5000만원(제조업의 경우 1억원) 한도로 고정금리 2.7% 자금과 교육ㆍ컨설팅을 함께 지원한다.중진공 청년전용창업자금으로 1월에 130건 93억원을 접수해 102건(63억원)을 지원했고 2월에는 3배 증가한 427건(272억원)이 접수됐다. 중진공은 자금 지원 이외에도 창업컨설턴트의 1대1 멘토링과 해외마케팅, 컨설팅, 연수 등 다양한 사업을 연계 지원해 청년창업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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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전용창업자금 두달만에 365억원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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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올해 中企 정책자금 3조3000억원
- 올해 중소기업 정책자금이 지난해보다 3.9% 늘어난 3조3000억원 규모로 공급된다.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2일 청년층의 창업 촉진 및 미래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의 육성에 중점을 둔 올해 중소기업 정책자금 세부운용 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중기청은 올해 중소기업 자금사정이 악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높아 ‘전략산업 창업 및 성장초기기업 중점 지원' 운용기조를 유지하면서 기업의 자금사정 단계별로 정책자금을 탄력적으로 운용할 방침이라고 전했다.이런 정책의 특징을 잘 반영한 대표적 자금으로 만 39세 이하 청년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청년전용창업자금 2100억원, 투자와 융자의 장점을 복합시킨 1500억원 규모의 투융자복합금융 등을 들 수 있다. 중기청은 올해 정책자금을 창업지원자금, 개발기술사업화자금, 신성장기반자금, 긴급경영안전자금, 사업전환자금, 투융자복합금융자금, 소상공인지원자금 등으로 구분해 지원한다.△창업지원자금 1조2300억원 지원중기청은 우선 우수한 기술력과 사업성은 있으나 자금력이 부족한 중소‧벤처기업의 창업을 활성화하고 고용창출을 도모하기 위한 ‘창업지원자금’을 1조2300억원 규모로 지원한다. 이 자금은 창업기업지원자금, 1인 창조기업지원자금, 재창업자금, 청년전용창업자금으로 구분해 지원된다. 이들 자금의 신청대상은 ▲창업기업지원자금의 경우 사업 개시일로부터 5년 미만인 중소기업 및 창업을 준비 중인 자, ▲1인 창조기업지원자금의 경우 사업 개시일로부터 5년 미만인 1인 창조기업 및 상시 근로자수 5인 이하의 중소기업, ▲재창업자금의 경우 사업실패로 전국은행연합회의 “신용정보관리규약”에 따라 ‘연체 등’ 및 ‘공공정보’의 정보가 등재돼 있거나 신용등급이 하락해 저신용자로 분류된 실패중소기업 경영인, ▲청년전용창업자금은 대표자가 만 39세 이하로 지식서비스산업, 문화콘텐츠산업, 제조업을 영위하는 사업 개시일로부터 3년 미만인 중소기업 및 창업을 준비 중인 자 등이다.△개발기술사업화자금 2580억…이노비즈기업 대상중소기업이 보유한 우수 기술의 사장을 방지하고 개발기술의 제품화 및 사업화를 촉진해 기술기반 중소기업 육성에 지원되는 ‘개발기술사업화자금’ 2580억이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특허 등 기술력이 갖추진 이노비즈(Inno-Biz)기업들이다.△신성장기반자금 8550억원사업성과 기술성이 우수한 성장유망 중소기업의 생산성향상, 고부가가치화 등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해 성장 동력을 창출하기 위한 ‘신성장기반자금’ 8550억원도 지원된다. 신청대상은 5년 이상 중소기업이거나, 3개 이상의 중소기업이 규합해 ‘협동화실천계획’의 승인을 얻은 경우 또는 2개 이상의 중소기업이 규합해 ‘협업사업계획’의 승인을 얻은 경우에 해당된다.△긴급경영안정자금 2500억원생산 및 판매 활동에 소요되는 자금을 지원하여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경영기반 조성하기 위한 ‘긴급경영안정자금’ 2500억원이 긴급경영안정사업과 수출금융지원사업으로 구분돼 지원된다. △사업전환자금 1650억원…FTA 지원경영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쟁력 회복에 필요한 자금지원을 통해 원활한 사업전환 및 무역조정 지원 도모하기 위한 ‘사업전환자금’ 1650억원이 지원된다. 신청대상은 신청일 현재 3년 이상 사업을 하면서 상시근로자수 5인 이상인 중소기업으로 전환 진출 업종이 제조업 또는 서비스업이어야 하고, 현재 업종이 전체 매출액 중에서 35% 이상을 차지하는 주력사업이면서 향후 축소 또는 폐지하고자 하는 사업전환 대상인 기업이다.이외에도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른 무역조정지원기업으로 지정받은 중소기업도 포함된다.△투융자복합금융자금 1500억원기술성과 미래 성장가치가 우수한 중소기업에 대해 융자에 투자요소를 복합한 방식의 자금지원으로 창업활성화 및 성장단계 진입을 도모하는 ‘투융자복합금융자금’ 1500억원도 공급된다. 신청은 ‘이익공유형 대출’, ‘성장공유형 대출’로 구분해 지원된다. ‘이익공유형 대출’은 기술개발 및 시장진입 등의 단계에서 미래 성장성이 큰 기업으로 일정수준의 영업이익 달성이 예상되는 기업에게 지원하는 것으로, 기업의 영업실적에 관계없이 대출잔액에 고정금리를 적용해 계산한 고정이자와 대출일 이후 각 결산기 영업이익의 3%를 지급하는 이익연동이자로 구성된다.‘성장공유형 대출’은 기술성과 미래 성장가치가 큰 기업으로 기업공개 가능성이 있으나 민간 창업투자회사(창업투자조합)가 투자하지 않는 기업에게 공급하는 것으로, 대출방식은 전환사채 인수 방식을 취하며 표면금리 1%와 만기보장금리 4%의 대출금리가 적용된다. △소상공인지원자금 4250억원소상공인의 창업과 경영안정 지원을 통해 신규 고용창출, 고용유지 및 국가경제의 균형발전 지원하기 위한 ‘소상공인지원자금’ 4250억원이 소상공인자금(3800억원), 소공인특화자금(450억원)으로 구분 지원된다.‘소상공인자금’은 우선지원자금, 정책목적자금, 나들가게 지원자금으로 구분된다. 이들 자금의 신청은 ▲‘우선지원자금’의 경우 중소기업청장이 정한 교육 이수 또는 자영업컨설팅을 받은 후 6개월이 경과한 소상공인에게 지원되고, ▲‘정책목적자금’의 경우 프랜차이즈 가맹점 사업자, 신사업개발 창업자, 장애인 창업자 등 정부의 정책적 지원 사업에 참여한 소상공인 및 재해피해 소상공인에게 공급된다. 또 ▲‘나들가게 지원자금’은 중소기업청 나들가게 선정 기업에게 시설현대화 목적으로 제공된다.이외에도 제조기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뿌리산업 영위 소공인을 지원하는 ‘소공인특화자금’은 상시 근로자수 10인 미만의 제조업 소공인에게 제공된다.중기청은 이 같은 지원정책을 바탕으로 청년층 창업을 촉진하고 미래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집중 육성해 일자리 창출 및 유지에 적극 기여한다는 계획이다.중소기업 정책자금은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 또는 각 지역본부로 신청,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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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올해 中企 정책자금 3조3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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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창업중심대학 창업사업화지원 창업기업 모집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는 4월 19일(화)부터 ‘2022년 창업중심대학 창업사업화지원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창업중심대학’은 창업 지원역량 등이 우수한 대학을 지역 청년창업 생태계의 핵심 거점으로 지정․육성하는 사업으로, 지난 3월 22일(화) 권역별 6개의 대학과 함께 ‘도전하는 청년, 꿈을 이뤄주는 창업중심대학’이라는 창업중심대학 비전을 선포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창업중심대학 창업사업화지원사업에 선발된 기업에 대해서는 사업화자금 지원을 포함해 창업교육, 창업 아이템 검증, 투자유치 역량 강화 등의 단계별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시제품 제작·보육·협업공간 등 대학에서 보유하고 있는 창업지원 인프라와 함께, 대학별로 특화된 자율적 창업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부여해, 대학을 중심으로 한 지역창업생태계를 선도할 대표기업으로 성장하게 된다. 이번 사업화지원은 창업기업을 성장단계별 3가지 단계로 구분해, 창업 준비단계의 ‘예비창업자’ 240명, 창업 후 업력 3년 미만의 ‘초기창업기업’ 150개사, 업력 3년 이상 7년 미만 ‘도약기 창업기업’ 120개사를 선발해 지원할 계획이다. 대학을 지역 청년창업 확산의 거점으로 육성하고, 기업가형 대학의 선도 모델 창출을 목표로 하는 창업중심대학의 이번 창업기업 모집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지역기업에 대한 지원 확대를 위해 6개 창업중심대학 별로 해당 대학이 속한 권역의 지역(청년) 창업기업을 일정 비율 이상 우선 선발한다. 아울러, 지역기업 우선 선발을 위한 평가과정에서 지역 내 전략(산업) 분야와의 연계 등에 대한 지표를 추가해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할 수 있는 혁신 창업기업을 중점 발굴해 육성·지원할 계획이다. 둘째, 창업지원사업 간 칸막이를 넘어선 연계를 강화해 우수 창업기업의 빠른 성장을 도모한다. 우수한 초기창업기업이 연계해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업력이 3년 미만인 청년창업사관학교 우수졸업기업을 패스트트랙 대상으로 확대해, 유망한 청년창업기업이 업력 등의 형식적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필요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을 방지할 계획이다. 패스트트랙은 초기단계(업력 3년 미만) 창업사업화지원 사업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기업 대상으로, 업력 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도약단계(업력 3~7년) 창업사업화지원 사업의 신청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다. 중기부 노용석 창업진흥정책관은 “창업중심대학 사업화지원을 통해 각 지역의 역량 있는 창업기업들이 성장해 지역 내 경제․산업구조에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이들이 후배 기업들을 이끄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며, ”중기부도 지역·청년들이 주도하는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사업설명회는 유튜브 창업진흥원 채널을 통해 4월 26일(화) 15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사업에 관한 세부적인 사항은 ‘케이(K)-스타트업’ 누리집에 있는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창업중심대학 창업사업화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창업기업은 ‘케이(K)-스타트업 창업지원포털’ 누리집(www.k-startup.go.kr)을 통해 4월 19일(화)부터 5월 18일(수) 16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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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창업중심대학 창업사업화지원 창업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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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모태펀드 5개 자펀드 선정, 총 4,000억원 규모 조성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는 30일 ‘모태펀드 2021년 4차 정시 출자사업’ 선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21년도 4차 정시 출자사업에는 총 34개 펀드가 신청했으며, 심의를 통해 최종 5개 펀드가 선정됐다. 최종 선정된 펀드에는 모태펀드가 1,600억원을 출자하며 민간 투자자금 약 2,400억원이 매칭돼 총 약 4,000억원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출자사업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편성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활용해 진행했으며, 접수 결과 평균 4.8: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해 역대 최대의 벤처 붐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성장 단계에 진입한 혁신기업을 유니콘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스케일업펀드’에 모태펀드가 1,000억원을 출자해 총 2,950억원의 펀드를 조성한다. ‘스케일업펀드’는 지난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사업에서 약 2,500억원 규모로 조성 중이며, 이번 4차 정시 출자사업을 통해 2,950억원의 펀드를 추가로 선정해 ’21년 총 5,450억원 규모로 조성될 전망이다. 이를 통해 최우량 기업에 대규모 자금을 집중 투입해 유니콘 기업으로의 도약을 지원한다. 청년창업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청년창업펀드’도 1,025억원 규모로 조성된다. 모태펀드가 600억원을 출자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의 창업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청년창업펀드’는 모집 시 경쟁률이 7.9:1에 달해 청년창업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이번 출자사업을 통해 선정한 펀드는 연내에 조속히 결성을 마치고 개별 벤처캐피탈을 통해 본격적으로 투자가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한국벤처투자가 직접 운용하는 ‘해외VC 글로벌펀드’도 약 2,000억원 규모로 추가 조성 예정으로, 모태펀드가 700억원을 출자해 해외 우수 벤처캐피탈의 국내 중소・벤처기업 투자를 촉진한다. ‘해외VC 글로벌펀드’는 지난 9월 23일(목) 3: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제안서 접수를 마감했으며, 11월 말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중기부 양승욱 벤처투자과장은 “올해 8월까지 벤처투자가 역대 최대였던 작년 1년간의 벤처투자 실적을 넘겨, 제2 벤처붐의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이번에 선정된 벤처투자펀드가 신속히 결성되어 혁신벤처기업에 적기에 투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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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모태펀드 5개 자펀드 선정, 총 4,000억원 규모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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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31개 창업지원사업에 8,120억원 투입
- 중소벤처기업부는 2021년 창업지원을 위해 사업화, 시설・보육, 창업교육, 행사・네트워크 등 유형별 총 31개 사업을 통해 8,12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정상적인 사업신청 준비가 어려운 점을 감안해 사업별 신청·접수 기간을 확대하고 비대면·온라인 평가방식을 선제적으로 도입하는 등 기술창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 현 정부 출범 이후 지속적인 창업 활성화 정책 노력으로 신설 법인수가 사상 최고 실적을 경신하는 등 위기를 새로운 도전 기회로 활용하는 창업 분위기가 형성됐고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한 국제사회의 평가도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중기부는 21년에도 창업 열기를 지속 확산하기 위해 대기업-글로벌 기업과 스타트업간의 연계 지원 강화, 비대면, 친환경 등 신산업 분야 스타트업 육성 등을 중점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우선 대기업과 스타트업간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 사업은 출제기관을 대기업뿐만 아니라 선배벤처, 글로벌 기업, 공공기관 등 다양한 주체로 확대하고, 문제를 해결하고 협업하는 스타트업에는 사업화 자금(1억원)과 기술개발(최대 4억원), 기술보증(최대 20억원)을 연계 지원한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엔비디아, 다쏘 등 글로벌기업과 협업해 모바일앱・인공지능 분야 등 200개사 스타트업의 사업화 자금(평균 1.5억원)을 지원하는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은 기존에 프로그램별로 달리 적용되던 지원 가능 업력 제한을 7년 이내 창업기업으로 통일함으로써 혼란을 줄이고 프로그램 참여 가능 대상자를 확대한다.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운영했던 ’비대면 유망 스타트업 육성사업‘은 전용예산 확보를 통해 주요 비대면(untact) 분야·스타트업의 시제품 제작, 마케팅 등 사업화를 지원(200개사 평균 1.5억원)하고, 보건복지부・교육부 등 중앙부처와의 협업방식을 더욱 강화한다. 예비(창업이전), 초기(3년이내), 도약(3~7년차) 등 창업기업의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한편, 친환경‧에너지 등 그린뉴딜과 관련한 분야를 특화 분야로 신설(예비)하고, 대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제조‧정보통신(ICT) 분야 도약기 창업기업의 제품‧서비스 개발, 투자, 판로개척, 해외진출 등 성장을 지원(도약)한다. 창업 3년 이내 청년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세무・회계, 기술임치 비용을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창업기업 지원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비대면 시대를 맞아 민간의 온라인 세무회계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구입해 이용이 가능하다. 중기부 오기웅창업진흥정책관은 “지난해 창업 열기가 올해에도 지속, 확대될 수 있도록 디지털-온라인화 등 환경변화를 반영한 정책지원을 강화하고, 특히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비대면 등 수요자 편의 중심의 사업 운영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 개별 사업 추진일정에 따라 공고가 진행되며 사업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창업지원포털 K Startup(www.k-startup.go.kr)과 중기부 누리집(www.ms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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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31개 창업지원사업에 8,120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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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기업의 세무·회계, 기술보호에 연 100만원 바우처 지원
- 초기 청년창업기업에게 세무·회계, 기술보호에 쓸 수 있는 이용권(바우처)이 연 100만원 한도로 2년간 지원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는 초기 청년창업기업의 세무·회계, 기술보호를 지원하기 위한 “창업기업 지원 서비스 바우처 사업”(이하 서비스 바우처 사업)에 참여할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청년창업기업에게 세무·회계와 기술보호에 소요되는 비용을 이용권(바우처) 형식으로 연 100만원 한도로, 2년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3월 1차 사업 공고를 통해 창업기업 4,836개사를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다. 세무회계는 기장대행수수료, 결산 및 조정 수수료, 회계프로그램 구입에 활용하여야 하하며, 기술보호 기술임치수수료, 기술임치갱신수수료에 사용하여야 한다. 이번에 추가로 모집하는 기업 수는 1,500개사 내외이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업력 3년 이내이고, 대표자가 만 39세 이하인 초기 청년창업기업으로 ‘18년 이후 매출이 있는 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단, ‘중소기업 창업지원법’상 창업지원제외 업종과 간편장부 또는 단순·기준경비율로 세금을 신고하는 기업 등은 신청이 제외된다. 신청 이후 지원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한 후, 신청한 순서대로 지원 대상을 확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기업은 지원한도 내에서 세무·회계와 기술보호를 자유롭게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는 이용권(바우처)을 받게 된다. 모집 기간은 6월 10일 오후 6시까지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창업자는 이 기간 동안 케이스타트업 누리집(www.k-startup.go.kr)에서 온라인으로 사업 신청을 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케이스타트업 누리집의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주관 기관에 문의하여 확인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엄기훈 창업촉진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창업자가 기업 경영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어 기업 안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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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기업의 세무·회계, 기술보호에 연 100만원 바우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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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벤처기업이 사업을 알려준다고?
- ▲ 한정화 중소기업청장은 6월 11일 성남 분당 한국디자인진흥원에서 창조경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공유하고 실현하기 위해 결성된 K밸리포럼 출범식에서 청년창업펀드 약정식을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대표, 한정화 중소기업청장, 정유신 한국벤처투자 대표 <사진 출처 : 중소기업청> 창업환경이 정부주도에서 ‘기업 중심의 창업생태계’로 서서히 변화 중이다.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11일 디자인진흥원에서 전하진 의원(새누리당) 주최로 열린 K밸리포럼을 통해 성공벤처 카카오와 청년창업펀드를 조성한 지 한달만에, 또 다른 성공벤처인 스마일게이트와 총 300억원의 청년창업펀드 조성을 위한 출자약정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참여하는 스마일게이트는 벤처붐이 한창이던 2002년 종업원 4명으로 청년창업한 게임개발 회사로, 사업초기, 아이디어와 패기만으로 실패를 한번 경험한 이후, 절치부심 끝에 온라인게임 ‘크로스파이어’를 개발하면서 성장한 회사다. 이 게임이 중국에서 대박을 터트리면서 현재는 중국에서만 1조원 매출에 70여개국에 콘텐츠를 수출하는 성공 벤처기업이다. 특히 카카오펀드 때와 달리 선배기업인 스마일게이트가 후배기업을 위해 ‘청년창업 인큐베이팅센터’를 운영하여, 보육․투자․멘토링이 막힘없이 연결되는 종합지원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카톡으로 성공한 벤처기업 카카오가 지난 4월 청년창업기업 육성을 위해 정부와 조성한 300억원의 펀드를 조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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