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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부, ‘청년창업사관학교’ 전수점검 통한 전면 개편 추진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는 도입 10년차인 청년창업사관학교 운영전반에 대한 전수점검을 통해 전면 개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지난 2011년 도입 이래 올해까지 10년간 졸업생을 5,000명 가까이 배출하면서 유망 청년창업기업 산실로 자리매김한 정부의 대표적인 청년창업지원 사업이다.   중기부는 이번 점검을 통해 입교생 선발, 교육프로그램 운영, 코칭·멘토링 방식 등 사업 전반을 전수점검하고, 점검 결과를 토대로 청년 창업자의 감수성에 맞는 사업으로의 전면 개편할 예정이다.   아울러, 최근 언론 및 국정감사 등에서 ‘불법 브로커’가 개입돼 사업화 자금을 부정수급하고, 입교생 선발 과정도 부실하다는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이를 적발하고 근절하기 위해 전국 청년창업사관학교를 대상으로 전수 조사도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다.   조사는 사안의 시급성을 감안해 즉시 착수하고 올해 연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 벤처뉴스
    2021-10-20
  • 아주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 마음백신 프로젝트 ‘AJOU Connecting Minds’ 개최
    아주대학교(총장 박형주)는 계속되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감염병 스트레스와 답답함을 겪고 있을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함과 동시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갖기 위한 지역사회 마음백신 프로젝트 ‘AJOU Connecting Minds’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아주대는 2019년 ‘연결지성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대학’ 이라는 비전을 담아 중장기 발전계획 ‘아주비전4.0’을 수립하여 다가오는 새로운 시대와 세상이 요구하는 대학을 만들기 위해 실천해 가고 있다.   이번 마음백신 프로젝트 ‘AJOU Connecting Minds’ 는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며 극복의 메시지 확산으로 지역사회·산업계와의 협력, 사회변화에 발맞춰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대학, 다시 사회를 이끄는 대학으로 나아가겠다는 아주대 비전과 동일하다.   첫 번째 프로젝트로 디지털엠파이어Ⅱ SOS(Save Our Small business) 지역협업센터(RCC)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디지털엠파이어Ⅱ 임직원들의 불안감 해소와 심리적 안정을 위해 ‘AJOU Connecting Minds 희망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음악을 감상하며 스트레스 완화와 심리적 안정을 돕고자 추진됐는데, 특히 공연자로 참여할 아주대학교 음악활동 동아리 ‘SOUL’ 은 다양한 장르(R&B, 팝송, 재즈 등)의 편한 곡들로 구성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6월 24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매월 둘째, 넷째주 수요일마다 디지털엠파이어Ⅱ 중앙로비에서 개최된다.   두 번째로 코로나19 감염 위기 상황에서 불안감,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한 고립감, 감염병으로 인한 마음의 고통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해 ‘AJOU Connecting Minds e-편한 라이브 명상’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심리방역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서비스는 아주대학교 부설 건강명상연구센터(센터장, 김완석 심리학과 교수)의 차별화된 명상 프로그램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구성원 간 실시간, 양방향으로 시·공간의 제약 없는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로 소통하며 실시할 예정인데, 7월 8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아주대학교 LINC+사업단 유튜브 채널에서 8주 동안 진행된다.   앞으로 아주대학교는 ‘Connecting Minds’ 연결된 세상, 협력하는 지성의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지역사회 구성원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질 향상 기여하고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함께하면 이겨낼 수 있다는 믿음으로 지역공동체 형성을 수반한 상생 발전과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 벤처뉴스
    2020-06-24
  • 나들가게∙동네슈퍼 공동세일전 개최
    중소벤처기업부(차관 최수규)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전국의 나들가게 및 동네슈퍼 1,000여개 점포가 참여하는 ‘17년 추석맞이 동네슈퍼 공동세일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연휴를 맞이하여 동네슈퍼들에게 판매촉진과 활력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고 동네슈퍼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제고 차원에서 마련되었다. 공동세일전에서는 나들가게연합회‧한국수퍼마켓연합회‧나들가게선도지역 소속 전국의 나들가게와 동네슈퍼 1,000여개 점포가 참여해 170 가지 이상의 상품 할인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 참여점포들은 사전절차를 거쳐 선정된 한국나들가게연합회, 슈퍼마켓 연합회, 대전나들가게협의회, 고양시슈퍼마켓 협동조합, 서울남북부 수퍼마켓 협동조합 등의 나들가게‧수퍼조합 관련단체와 ‘나들가게선도지역’에 선정된 안산, 안양, 천안, 금천구, 충주, 원주, 청주, 춘천, 시흥, 창원, 부천, 제주, 동작구, 광주 남구 등의 14개 기초지자체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행사기간 동안의 세일품목들은 추석명절 연휴기간에 많이 찾는 라면, 식용유, 즉석카레, 참치, 치약 등 170여개의 실속형 상품 위주로, 최대 46%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지금까지 총 6차례 실시해온 동 행사를 통해, 동네슈퍼들은 약 7% 정도의 매출액 증가와 개별 점포에서는 추진이 어려웠던 공동 할인행사에 대한 자신감을 보이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보여 왔다. 세일기간은 1차(‘16.01.22∼28, 설명절 7일간), 2차(’16.02.22∼28, 소상공인주간 7일간), 3차(‘16.6.23~30, 여름맞이 8일간), 4차(‘16.9.30~10.6, K-FESTA 7일간), 5차(’16.12.12~18, 연말 7일간), 6차(‘17.1.18~24, 설명절 7일간)이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는 성공적인 공동세일전 행사추진을 위해서 현수막‧행사전단지 등 현장홍보를 강화하고, 사은품 증정 이벤트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은 “세일전과 같은 공동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동네슈퍼들의 결집력 강화와 소비자들의 인식제고를 통해 골목상권의 활력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 벤처뉴스
    2017-09-21
  • 2017년도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참여기업 모집
    중소벤처기업부는 인재경영 유도 및 우수인재 채용 분위기 확산을 위해 오는 9월 6일(수)부터 중소기업진흥공단을 통해 ‘2017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지정’ 참여기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지정제도는 대기업에 비해 열악한 임금체계 등을 개선하여 청년층의 취업 기피에 따른 고질적인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2014년부터 지정제도를 추진해오고 있다. 사업주가 인재(근로자)에 대한 투자를 통해 생산성과 수익성을 향상시키고, 그 성과를 근로자와 공유하는 중소기업을 선정하며, 선정기업에는 지정서 및 현판 제공, 전용채용관 운영, 인재육성 우수 사례집 및 홍보 동영상 등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홍보와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전용자금 신청, 병역특례 지정업체 가점, 중진공 연수사업 참여시 할인 등 혜택을 제공한다. 그간 480여개의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을 지정하여 잡코리아 등 온라인 채용지원관에 지정기업 채용정보를 제공하여 구직자와 우수 중소기업간 취업 매칭을 지원해 왔고, 인재육성형 지정기업이 수도권에 34%, 지방에 66% 분포하고 있어, 인력난이 심한 지방기업이 인재육성에 강한 의욕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는 지정기업을 300개 이상으로 늘리고, 지정기업 중 성과공유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10개 기업을 선정하여, 연말 ‘KBS 나눔 경영쇼 <사장님이 美쳤어요> 시즌2 계획(총 6편)’ 방송을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에 있다. 중기부는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지정제도를 통해 중소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해나가는 문화가 형성되고, 더 나아가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중소기업의 자발적인 인재양성 및 성과공유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정기업에 대한 정책적 지원의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로부터 업력 3년을 초과한 중소기업으로 부동산업, 일반유흥주점업 등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에 적용되지 않는 업종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10월 13일(금)까지 중소기업인력지원사업 종합관리시스템(https://sanhakin.smba.go.kr)을 통해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중진공 기업인력지원처(055-751-9827, 9829)에서 가능하다.
    • 벤처뉴스
    2017-09-01
  • 특허, 전자출원 초보자도 쉽게!
    ▲ 특허청은 초보 출원인 눈높이에 맞추어 전자출원 서비스를 개선했다.  특허청은 초보 출원인이 쉽게 온라인으로 전자출원 절차를 진행할 수 있도록 전자출원 서비스를 개선한다.   특허청은 초보 출원인도 특허로 및 전자출원 SW를 직관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용어를 쉽게 고치고, 서류 작성시 혼동 우려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안내를 강화하는 등 전자출원 시스템 전반을 개선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청내‧외 체험단을 운영하고 접수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올 연말까지 개선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한 전자출원 SW를 설치하지 않고서도 국제특허출원서 및 명세서 작성이 가능하도록 개선한다. 즉 웹에서 국제특허출원서를 바로 작성하여 출원할 수 있도록 하반기에 국제특허출원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아울러 특허명세서도 ᄒᆞᆫ글, MS 워드 등 상용 워드로 작성하여 제출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인데, 상용워드 파일을 국제표준포맷으로 자동 변환해주는 변환 프로그램이 개발 완료되면 내년 하반기부터 서비스가 가능하다.   출원인이 사용하는 웹브라우저 환경이 다양해짐에 따라 올해 말까지 특허로 홈페이지를 웹표준에 맞추어 개선한다. 그동안 Internet Explorer에서만 전자출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는데 웹표준 개선 작업이 완료되면 크롬, 파이어폭스 등 다양한 웹브라우저에서 전자출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끝으로 스마트폰을 통해 진행상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 스마트폰으로 출원‧등록‧심판 등의 사건 진행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조회 서비스를 상반기 중에 제공하고, 통지서 발송 사실을 단문 메시지로 안내하고 있는데 하반기부터는 통지서 명칭과 등기번호도 함께 제공하여 출원인의 편의를 개선할 예정이다.  
    • 벤처뉴스
    2017-06-23
  • 중기청, 소상공인협동조합에 244억 지원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이 소상공인협동조합 활성화를 적극 지원한다고 밝혔다. 중기청은 지난 16일, 소상공인 간 협업 촉진 및 네트워크화 활성화를 통해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지속 성장을 내용을 하는 「2017년도 소상공인협동조합 활성화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동 사업은 5인 이상의 소상공인이 협동조합을 설립해 공동의 이익을 실현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금년에는 244억원의 예산으로 400개 내외의 협동조합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분야는 공동설비, 공동브랜드, 공동마케팅, 공동개발, 공동네트워크 등 5개 분야의 공동사업으로, 1억원 한도로 지원한다.  협동조합 설립에 애로가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협업컨설턴트가 조합 설립에서부터 조합 운영단계까지의 노하우도 제공한다. 또한, 협동조합 생산제품의 판로확대를 위해 공영홈쇼핑, 소셜커머스 등 온라인 진출 지원(2천만원 한도)도 강화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온라인 진출을 희망하는 협동조합에 대해서는 국내 유명 유통업체의 MD를 초청해 제품의 시장성 조사 및 온라인 진출전략 분석 등 MD멘토링도 운영한다. 소상공인협동조합이 국내시장 중심으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등 글로벌화가 취약한 실정이므로, 역량있는 협동조합의 글로벌화 육성을 유도하기 위해 글로벌 역량진단 → 글로벌화 전략수립→ 맞춤형 지원사업(3천만원 한도)을 신설하여 협동조합의 글로벌화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2013년 이래 지원한 그간의 협동조합 활성화 사업은 1,800여개 조합의 설립 및 공동사업을 통하여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였지만, 개별조합 차원에서의 지속적 경쟁력 확보에는 어려움이 있으므로, 협동조합 협업단 사업을 통해 협동조합 간 상호 학습, 우수조합 방문, 애로사항 해소 및 새로운 비즈니스 등이 활발히 일어날 수 있도록 하는 신규사업도 추진한다.   금년에 지방중소기업청·사무소를 중심으로 17개 내외의 협업단을 설치·운영하고, 향후 협업단 활동이 활발히 전개될 경우 ‘권역별 협업단’ 및 ‘전국 단일 협업단’ 운영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통해 협동조합연합회를 설립할 경우 참여조합 규모에 따라 연합회 공동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한다. 정영훈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소상공인협동조합간 네트워크화를 통한 조직화는 조합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훌륭한 대안모델이 될 수 있다’면서, ‘협동조합 협업단 활동을 통해 창출한 성과는 연말 성과발표회를 통해 협업단간 상호 공유 및 확산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소상공인의 경쟁력이 보다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본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예비)소상공인협동조합은 사업홈페이지(http://coop.sbiz.or.kr)를 통해 2월 17일부터 6월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국 59개 지원센터(1588-530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벤처뉴스
    2017-02-16
  • 고급 전문인력 양성, 중소·중견기업 공급!
      만성적으로 전문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중견기업에 연구인력을 양성·공급하기 위한 석사과정이 추가 설치된다.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16년 9월(가을학기)부터 석사과정 채용조건형 중소기업 계약학과 운영 대학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중소기업 계약학과의 설치·운영을 희망하는 대학은 5월 6일(금)까지 관할 지방중소기업청에 참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모집 규모는 총 10개 학과로 '지역특화산업학과' 8개 학과와 '협·단체 수요맞춤형 학과' 2개 학과로 나누어 모집한다.'지역특화산업학과'는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지역특화산업, 유망 서비스·수출 품목 등 지역별 전문인력 수요가 많은 분야에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공급하기 위해 설치할 계획이다.'협·단체 수요맞춤형 학과'는 전국 또는 광역 단위의 중소·중견기업 협·단체 회원사가 공통으로 필요로 하는 분야의 인력을 양성·공급하기 위해 시범 설치·운영한다.채용조건형 계약학과는 졸업 후 중소·중견기업에 2년 이상 의무근무를 조건으로 채용약정을 맺은 학생에게 학위과정 이수에 소요되는 등록금 전액(정부 부담)과 매월 20만원의 연구활동지원금(기업 부담)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병역미필자는 졸업 후 3년간 전문연구요원으로 기업에서 근무하면서 병역을 대체함으로써 학업과 병역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계약학과 운영 대학에는 학생 수에 따른 등록금과 함께 학과운영비(학기당 35백만원 수준)가 지급되며, '협·단체 수요맞춤형 학과' 참여 협·단체에는 활동비(학기당 1천만원)가 별도로 지급된다.중소기업청은 지난 해 연말 '지역특화산업학과' 9개 학과를 선정하여 6개 학과는 금년 봄학기에 개강하였으며, 나머지 3개 학과는 가을학기에 개강할 예정이다.
    • 벤처뉴스
    2016-04-20
  • 연말정산 꿀팁! 지금부터 준비하세요~
    연말정산을 준비할 시기가 다가왔습니다. 개정된 세법 내용과 소득공제, 세액공제 항목을 미리 확인하고 관련 증명서류를 꼼꼼히 준비해야 하는데요.   연말정산을 야무지게 챙기는 방법!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 연말정산이란? 연말정산은 매년 1월부터 12월까지 번 돈과 쓴 돈을 증명하는 영수증, 서류 등을 회사에 제출하면, 덜 낸 세금과 더 낸 세금을 정리해서 세액의 과부족을 연말에 정산하는 일을 말합니다. 대상자는 근로소득이 있는 모든 근로자이고 일용근로자는 제외됩니다. 2014년 연말정산은 2015년 2월에 하게 되는데요. 2월분 급여를 받기 전까지 회사에 증명자료 등을 제출해야 합니다. 그러면 회사는 직원들의 자료를 모아 국세청에 제출하고요. 환급금은 3월에 받을 수 있습니다. 복잡한 증명자료는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www.yesone.go.kr )에서 제공받을 수 있는데요.  2015년 1월 15일부터 서비스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 절세를 위한 연말정산 꿀팁! 1. 맞벌이 부부의 연말정산 노하우 ​맞벌이 부부의 경우, 소득이 많아 높은 세율이 적용되는 배우자가 생계를 같이하는 직계존속·자녀·형제자매 등 부양가족에 대한 소득공제를 받으면 절세효과가 커집니다.   다만, 특별세액공제 중 최저사용금액이 있는 의료비(총급여의 3%), 신용카드 소득공제(총급여의 25%)는 총급여가 적은 배우자가 지출하는 것이 유리할 수도 있어요. 직계존속·형제자매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장인·장모, 시부모 등) 및 형제자매(처남, 시누이 등)도 포함합니다. 자녀세액공제(1명 15만원, 2명 30만원, 3명 50만원)는 기본공제 받는 자녀 수로만 계산하는데요. 자녀가 3명 이상인 경우 부부가 적용되는 세율이 같다면 한 명이 몰아서 기본공제 받는 것이 유리합니다. 맞벌이 부부는 서로에 대한 공제를 받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의료비는 예외적으로 배우자를 위해 본인이 지출한 금액만큼 의료비 세액공제를 할 수 있어요. 단, 배우자는 동일금액에 대해 의료비 중복 공제를 받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맞벌이 부부 연말정산, 이것만은 주의하세요! ​- 부양가족에 대한 소득·세액공제는 맞벌이 부부 중 1명만 공제 받을 수 있어요. - 부양가족의 교육비, 의료비, 신용카드 등 사용액에 대한 공제도 부부 중 기본공제로 신청한 1명만 공제 가능해요. - 맞벌이 부부가 가족카드를 사용하고 있다면 결제자 기준이 아닌 카드사용자(명의자) 기준으로 신용카드 공제가 가능해요. 2. 신용카드, 체크카드 소득공제 더 많이 받으려면?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 합계액이 최저사용금액(총급여액의 25%)에 도달할 때까지는 다양한 할인과 포인트 혜택이 있는 신용카드를 사용해서 최저사용금액을 채우세요. 만약 최저사용금액을 초과했다면 연도말까지는 직불(체크)카드를 집중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또 전통시장이나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면 30%의 높은 공제율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3. 교통카드도 소득공제가 될까?​T-머니, 캐시비, 팝카드 등 무기명 선불식 교통카드의 경우 카드회사 누리집에서 카드번호를 실명등록해야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에서 소득공제자료를 제공받을 수 있어요. 실명등록한 날부터 공제 가능하고요. 근로자의 자녀가 어린이·청소년 카드로 등록했다면 근로자(보호자)가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에서 미성년자 자료제공동의 신청을 하면 조회가 가능합니다. ​4. 연말까지 가입하면 공제 혜택 받는 절세 금융상품 - 연금계좌 가입12월 31일까지 연금계좌에 가입하면 최대 400만원의 12%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도해지하거나 인출하는 경우에는 기타소득세(12% 또는 15%)를 부담해야 합니다. - 장기집합투자증권저축 가입 총급여 5000만원 이하의 근로소득만 있는 근로자는 장기집합투자증권저축에 가입해 연간 600만원까지 납부하면, 240만원(600만원X40%)까지 소득공제를 받게 됩니다. -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 무주택 세대주가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하면 연 납부액 120만원 이하의 금액에 대해 40%를 소득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5. 이럴 땐 공제 증명서류 챙길 필요 없어요! 총급여에서 자동으로 공제되는 항목이 있죠. 근로소득공제, 인적공제, 표준세액공제, 자녀세액공제, 근로소득세액공제인데요. 이것만으로 납부할 세액이 없는 과세 미달자는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자료를 출력하거나 발품을 팔아 소득·세액공제 자료를 추가 수집해 회사에 제출할 필요가 없습니다.  공제가능 가족 수  독신 (본인)   2인 가족 (본인, 배우자)  3인 가족 (본인, 배우자, 자녀)  4인 가족 (본인, 배우자, 자녀2명)  연간 총급여  1241만원 이하  1491만원 이하   2254만원 이하   2782만원    <부양가족 수에 따라 납부할 세액 없는 과세미달자 예시>   의료비를 총급여액의 3%에 미달하게 지출했거나, 신용카드 등을 총급여액의 25%에 미달하게 사용한 경우엔 공제혜택이 없으니 의료비·신용카드 등에 대한 자료는 제출할 필요 없어요. 또 종이 없는 연말정산을 실시하는 회사에 근무하는 근로자가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자료만으로 정산하는 경우에는 간소화 서비스에서 전자파일을 내려 받아 제출하면 별도 자료를 출력해 제출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번 연말정산, 어떻게 달라졌을까 새로운 소득세법의 핵심은 ‘소득공제에서 세액공제로의 전환’입니다. 먼저, 내년 1월 연말정산에서는 과세형평을 위해 고소득자에게는 불리하지만 저소득자에게는 유리하도록 바꾼 소득 세법을 처음으로 적용해요. 소득공제를 세액공제 방식으로 전환하는 건데요. 소득공제는 소득에서 공제대상 금액을 뺀 후 남은 금액에 세금을 매기지만, 세액공제는 일단 과세한 후 세금에서 일부를 되돌려주는 방식입니다. 연말정산에 있어 제일 큰 부분을 차지하는 특별공제의 보험료, 의료비, 교육비, 기부금이 모두 세액공제로 바뀌었습니다. 자녀인적공제는 작년까지 6세 이하는 1인당 100만원, 출생 입양시 1인당 200만원이었어요. 하지만 올해부터는 자녀 1~2명은 1인당 15만원, 2명이 초과될 때는 추가로 1인당 20만원의 세액공제를 해줍니다.   의료비·교육비·기부금·정치자금 기부금은 15%, 연금보험료·보장성 보험료는 12%의 세액공제가 적용되고요. 월세액 소득공제도 세액공제로 전환되고, 공제 대상과 요건이 완화됩니다. 월세 세입자는 확정일자가 없어도 75만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어요. 공제 대상은 총급여 7000만원 이하인 근로자(종합소득 6000만원 이하)로 작년 5000만원에서 확대됩니다.   신용카드 등 소득공제 일몰기한을 2016년 말까지 2년 연장합니다. 또 직불카드, 현금영수증, 전통시장, 대중교통 사용분에 대해 2013년 연간 사용액의 5%보다 2014년 하반기 사용액이 클 경우, 그 증가사용분에 대해 10%를 추가 공제해 총 40%를 적용받을 수 있어요.    근로자의 재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장기집합투자증권저축(일명 소득공제장기펀드)' 소득공제를 신설합니다. 연간 600만원 한도 내에서 납입이 가능하고요. 납입액의 40%를 소득공제 받을 수 있어 최대 240만원까지 공제 가능합니다. 대상자는 전년도 총급여액이 5000만원 이하 근로자이고, 향후 해당연도 총급여가 8000만원 이하까지는 공제 대상자가 됩니다.   연말정산을 할 때 각종 공제 항목을 꼼꼼하게 챙겨 누락 없이 공제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수 또는 고의로 과다하게 공제 받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성실신고가 최선의 절세!’라는 인식을 가지고 우리 모두 성실하게 신고해요~  Tip. 알아두면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  ​ 1. 인터넷 - 연말정산간소화 홈페이지 ( www.yesone.go.kr ) - 국세청홈페이지( www.nts.go.kr ) 》신고납부》원천징수(연말정산)안내 - 고객만족센터 ( http://call.nts.go.kr )​ 2. 전화 세미래콜센터 (국번없이)126 ⇨ (내선 1번) 연말정산 세법상담 ⇨ (내선 2번) 현금영수증 상담 ⇨ (내선 4번) 홈택스 이용 상담 ⇨ (내선 5번) 전국 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 (내선 7번) 연말정산간소화 상담 전국 세무서 ⇨ 연말정산 세법상담​ 3. 방문 - 전국 세무서 - 국세청( www.nts.go.kr ) 》국세청 소개 》전국 세무관서   자료출처: 정책공감http://blog.naver.com/hellopolicy/220203860777
    • 벤처뉴스
    2014-12-12
  • 알고 누리자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지난 1월 15일부터 국세청에서 실시되는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로 근로소득자들의 손이 바빠지고 있다.   현재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는 소득공제 자료는 총 12가지로 보험료, 의료비, 교육비, 주택자금, 주택마련저축, 기부금, 연금저축, 개인연금저축, 퇴직연금, 소기업·소상공인 공제부금, 신용카드, 목돈 안 드는 전세자금이 있다.   이와 관련 더욱 큰 편의를 위해 국세청은 오는 20일까지 '조회되지 않는 의료비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고, 영수증 발급기관 전화번호 안내서비스도 실시중이다.    서비스 사용 시 주의해야할 부분은 제공되는 자료가 영수증 발급기관이 국세청에 제출한 자료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어 소득공제 요건 충족여부는 근로자 스스로가 판단해 본인 책임 하에 공제신청 해야 한다.   특히 이번 연말정산부턴 현금영수증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현금영수증 공제율을 20%에서 30%로 늘리고 신용카드의 공제율은 20%에서 15%로 줄어들게 된다.   이와 같은 내용은 연말정산간소화 홈페이지(www.yeson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벤처뉴스
    2014-01-17
  • 올해 연말정산, 한푼 못받고 토할수도
    2012년분 연말정산에서는 무주택 근로자의 월세 소득공제와 직불카드 공제, 유학생 국외 교육비 등이 확대된다. 또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에서 교복구입비 자료도 추가된다. 12일 국세청은 이 같은 내용의 ‘2012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정산 종합안내’를 발표했다.이번 연말정산에서는 서민들의 월세와 전세부담을 덜기 위해 국민주택규모 (85㎡) 이하 주택에 사는 근로자에 대해 월세의 40%까지 공제되며, 월세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는 근로자의 총급여액 기준이 3000만원 이하에서 5000만원 이하로 높아진다.다만 임차물건지와 주민등록표의 주소지가 같도록 전입신고를 해야 하고 보증금을 지급했다면 확정일자를 받아야 한다. 또 주민등록표 등본, 임대차계약서, 계좌이체 등 지급증명서류를 갖춰야 한다. 공제한도는 주택월세공제, 주택임차차입금 원리금상환액 공제, 주택마련저축공제를 합해 300만원까지다.배우자나 부양가족이 없는 단독세대주도 이번 연말정산부터는 월세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도록 요건이 완화됐다. 또 일반 개인으로부터 빌린 주택임차차입금의 원리금을 상환해도 상환액의 40%까지 공제가 가능하다.신용카드와 현금영수증 소득공제율은 20%로 변함없지만 직불카드 사용금액의 공제율은 지난해 25%에서 30%로 높아진다. 체크카드와 선불카드는 지난해 25%에서 30%로 상향 조정됐다. 특히 전통시장에서 사용한 신용카드와 현금영수증 공제혜택도 30%로 높아졌고, 공제한도도 전통시장 사용분은 추가로 100만 원 한도로 더 공제받을 수 있다.그 동안 유학생 교육비공제를 적용받지 못했던 고등학생과 대학생의 국외교육비도 올해부터는 소득공제 대상이 된다.기부금 소득공제의 공제기간은 1년에서 3년으로 늘어나, 미처 공제받지 못한 법정기부금은 3년동안 이월해서 공제받을 수 있게 됐다.올해부터 고등학교와 대학 해외 유학생의 경우 국외교육기관으로부터 입학허가ㆍ초청장을 받고 중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 등을 요구하는 유학자격 요건이 삭제돼 국외교육비 납입영수증, 국외교육기관임을 증명하는 재학증명서 등 서류만 갖춰도 공제혜택이 주어진다. 단, 취학전 아동이나 초ㆍ중등학생은 유학자격 요건은 그대로 유지된다.국세청은 연말정산간소화 홈페이지(www.yesone.go.kr)를 통해 소득공제 증빙 12개 항목을 내달 15일부터 제공한다. 특히 올해부터 신용카드나 현금영수증으로 결제한 교복구입비 자료는 연말정산간소화 홈페이지에서 제공돼 1인당 50만원 한도의 교육비 공제를 손쉽게 받을 수 있다. 국세청은 연말정산 결과를 미리 계산해 볼 수 있는 자동계산 프로그램과 연말정산 관련 규정과 절차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이용자별 맞춤형 안내책자 ‘원천징수의무자를 위한 연말정산 신고안내’, ‘근로자를 위한 연말정산 안내’, ‘사업자를 위한 원천징수 안내’책자 등을 발간·배포하고, 국세청 홈페이지에서 파일형태로 제공한다. 올해는 지난 9월부터 근로소득세 원천징수액이 10% 줄어 환급금이 줄고, 추가로 세금을 더 내야 하는 사람들이 늘 것으로 예상된다. 국세청은 연말정산이 끝나고 나서 소득공제 내용을 분석해 과다하게 소득공제를 받은 혐의가 있는 근로자와 원천징수의무자에 대해 적정 여부를 점검해 가산세 등을 부과할 예정이다.
    • 벤처뉴스
    2012-12-14

정책 검색결과

  • 중기부, 2차 추경 1조405억원 편성…경기회복·AI 혁신 가속화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가 2025년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으로 총 1조405억원을 편성하고, 침체된 경제 회복과 인공지능(AI) 기술 경쟁력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 지난 5월 발표한 4.8조원 규모의 1차 추경에 이은 추가 조치다. 이번 추경은 △소상공인 경영회복과 정상화 △중소벤처기업 성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 △AI 등 기술혁신 확대를 주요 테마로 구성됐다. 소상공인 대상 장기분할상환(최대 15년)과 금리 인하, 특례보증 확대 등을 통해 코로나 피해 회복을 지원하며, 폐업 점포 복구 지원금도 연말까지 최대 600만원으로 상향됐다. 또한 창업패키지 및 ICT 융합 스마트공장 사업에 660억원 이상을 추가 투자해 AI·바이오 등 심층기술 창업을 촉진하고 제조 중소기업의 AI 기반 전환을 유도한다. 특히 창업패키지 사업에 420억원을 확대 편성해 AI, 생명과학(바이오) 등 유망 심층기술(딥테크) 창업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고, 창업기업의 원할한 자금지원을 위해 혁신창업사업화 자금을 2,000억원 추가 편성했다. AI 기술혁신 확산을 위한 지역 주도형 대전환 사업도 500억원 규모로 신설됐으며, 모태펀드 출자 및 초격차 스타트업 육성 프로젝트에는 총 4,120억원이 투입된다.
    • 정책
    2025-06-20
  • 올해 1분기 벤처투자 1.9조원, 펀드 결성 2.4조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13일 경제부총리 주재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2024년 1분기 국내 벤처투자 및 기금(펀드)결성 동향을 포함한 ‘벤처투자 현황 진단 및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   발표안에 따르면 2023년 벤처투자 회복세는 2024년 1분기에도 이어지고 있다. 신규 투자(1.9조원) · 기금(펀드)결성(2.4조원) 모두 전년동기 대비 6% · 42% 늘었고, 1분기 기준으로 최근 5년간(2020~2024) 각각 연평균 6% · 23% 증가하는 등 양호한 흐름이 지속됐다.   미국 등 주요 벤처투자 선진국 대비로도 뚜렷한 회복세를 보였다. 달러 환산시 2024년 1분기 국내 벤처투자는 코로나19 이전(2020년 1분기)보다 15% 늘었으나, 미국(10% 감소) · 영국(8% 감소) 등은 2020년 1분기를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주항공 · 인공지능(AI) · 로봇 등 심층기술(딥테크) 창업기업(스타트업)에 대한 투자심리가 특히 양호한 상황이다. 벤처투자회사 등의 피투자기업에 한정하여 상세 분석한 결과, 심층기술(딥테크) 10대 분야(➊ AI · 빅데이터 ➋ 시스템반도체 ➌ 로봇 ➍ 모빌리티 ➎ 클라우드 · 네트워크 ➏ 우주항공 ➐ 친환경기술 ➑ 양자기술 ➒ 바이오 ➓ 차세대원전) 창업기업(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비중은 작년 연말 31%에서 올해 1분기 40%로 늘어났다.   심층기술(딥테크) 분야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커지면서 1천억원 내외 대규모 투자 사례도 늘고 있다. 인공지능(AI) 분야에서는 ㈜리벨리온(AI 반도체 설계)과 ㈜업스테이지(생성형 AI 서비스) 등이 1천억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했고, 로봇 분야에서는 한국인이 미국에서 창업한 기업인 ㈜베어로보틱스가 800억원을 투자받았다.   ◇ 벤처투자 시장 성장세는 올해도 지속 전망, 고금리 장기화 우려 등 불확실성↑   최근 시장상황과 관련하여 벤처캐피탈 업계에서는 창업기업(스타트업) 기업가치 조정에 따른 투자기회 확대 등은 긍정적이지만, 지속되는 고금리 등으로 신규 기금(펀드)결성 시 어려움을 체감하고 있다는 의견이 상당하다.   또한, 연내 금리인하 또는 주식시장 회복 시 벤처투자 시장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추정되나, 5월 현재 고금리 장기화 우려 및 주가지수 부진 등으로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   정부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여전한 상황이나, 정부는 향후에도 벤처투자 시장의 안정적 성장을 위하여 다각도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적시성 · 타당성 높은 통계로 시장상황을 정교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기존 벤처투자회사, 신기술금융사에 더해 국제적(글로벌) 벤처캐피탈 등 다양한 투자주체를 아우르는 시장동향 분석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아울러, 비수도권 전용 기금(펀드)을 2026년까지 누적 1조원 규모로 조성하고, 전국 6개 광역권별로 해당 지역 창업기업(스타트업) 투자설명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국내 벤처투자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기금(펀드)결성 · 투자 · 회수 등을 모두 아우르는 종합대책을 올해 중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출처: 중기부
    • 정책
    2024-05-13
  • 이영 장관, 해수부 조승환 장관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현장 점검
    중소벤처기업부 이영 장관과 해양수산부 조승환 장관은 18일 서울 노량진 수산물 도매시장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현장을 점검하고 행사에 참여하는 소비자와 소상공인 의견을 청취한다.   이영 장관과 조승환 장관은 이날 시장 내 점포를 돌아보며 최근의 수산물 물가 상황과 전통시장 경기 동향 등을 점검하고 직접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하여 온누리상품권 환급도 시연할 예정이다.   한편,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해양수산부가 협력해 그간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할 수 없었던 수산물 도매시장의 소매상까지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를 확대한 바 있다.   또한, 해양수산부는 소비자 체감물가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에 더해 예비비를 추가 투입하여 당초 15일 종료할 예정이었던 행사를 연말까지 연장하여 진행하고 있다.
    • 정책
    2023-12-19
  • 12월 눈꽃 동행축제, 전통시장에서 다양하게 즐기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연말연시를 맞아 전통시장의 활력을 제고하고, 가족, 친구, 연인, 이웃과 함께 따뜻한 온기를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전통시장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전국 1,800여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이하 전통시장)에서 이번 눈꽃 동행축제의 ‘온 국민 힘모아, 온기를 나누자’라는 운동(캠페인)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11일부터 25일까지 전통시장만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축제 기간 동안 전통시장에서 3만원이상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매일 추첨을 통해 100명씩 7일간 총 700명에게 충전식 온누리상품권 5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5일 이상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도 추첨을 통해 온누리상품권 30만원을 지급한다.   추가로, 연말연시를 맞아 상품을 누적 1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충전식 온누리상품권 30만원 경품을 지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전국 전통시장의 다양한 제품을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온라인 장보기 플랫폼 이용고객에게 무료 배송(1만원 이상 구매시) 및 경품 추첨(3.5만원 이상 구매시)행사(이벤트)도 실시한다.   눈꽃 동행축제를 즐기는 자세한 방법은 행사(이벤트) 누리집 시장애(www.sijangae.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정책
    2023-12-12
  • 중기부, '12월 눈꽃 동행축제' 개막행사 개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D)숲과 어울림광장에서 ‘눈꽃 동행축제’ 개막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개막행사는 12월 4일부터 12월 31일까지 28일간 진행되는 2023년 마지막 동행축제의 공식 개막을 알리는 것으로 우리 경제의 근간인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응원했다.   또한, 연말 연시 따뜻한 소비촉진 문화와 온기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D)숲에서 진행된 개막식에는 그간 5월·9월 동행축제에 참여해준 중소기업·소상공인과 민간 유통경로(채널) 및 플랫폼사, 유관 협·단체장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동행축제 홍보모델인 가수 테이와 지역별·연령별 대표 소상공인 모델 6명이 함께 온기나눔 세리머니를 진행했다.   온기나눔 세리머니를 통해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소상공인에게 희망의 불빛을 확산하고, 따뜻한 온기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개막행사가 열린 디(D)숲에서는 8일까지 지역별 컨텐츠를 기반으로 탄생한 55명의 참신한 기업가형 소상공인(라이콘)들의 제품 판매관이 열린다.   참신한 기업가형 소상공인(라이콘)들의 판매관에서는 강원도산 들깨에 로스터리 기법을 적용한 유명 카페형 방앗간(옥희방앗간), 제주에서 직접 가공·생산한 초콜릿 세트(카카오패밀리), 수산물을 원물 그대로 건조해 만든 반려동물 수제식품(동해형씨) 등 강한 소상공인의 도전과 열정을 직접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또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어울림광장 미래로 하부에서는 눈꽃무대, 온기행사(이벤트), 팔도장터 판매관, 온기장터, 온기나눔관(부스)과 동행축제 전시관 등을 9일 18시까지 운영한다.   눈꽃무대는 온기 메시지 나무와 눈꽃 사진 촬영 구역(포토존)이 함께하는 간이 무대로, 재능기부 거리 공연(버스킹) 등 소규모 공연이 열린다.   추가로, 바로 옆 온기행사(이벤트)구역(존)에서는 서울시 중구 일대의 소상공인 제품 구입 영수증과 헌혈증 소지자 대상 경품 행사(이벤트)가 상시 진행된다.   팔도장터 판매관과 온기장터에서는 동행축제에 늘 함께하는 전국 팔도의 인기 백년가게·백년소공인 제품(8개사)들과 지역별 풍성한 겨울 먹거리 음식, 동행축제 참여기업 100개사의 제품들이 전시·판매된다.   아울러, 온기나눔관(부스)에서는 전국카페사장협동조합의 따뜻한 차(茶), 붕어빵 무료 나눔과 소상공인연합회 소속 한국프로사진협회, 한국선물포장협회의 따뜻한 재능 나눔들이 9일까지 이어진다.
    • 정책
    2023-12-08
  • 중기부, 고위험·고성과 R&D 프로젝트 RFP 확정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24일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고위험·고성과 R&D 프로젝트'에 최종 채택된 3개 과제(RFP)를 공고한다고 밝혔다.   고위험·고성과 R&D 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이 고위험 R&D에 과감하게 도전하도록 도전적 목표 설정, 민·관 합동 100억원 규모 지원, 연구 자율성 보장, 실패 부담 경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프로젝트다.   지난 3월 17일 고위험·고성과 R&D 추진계획 발표 후 6월까지 기술수요조사를 통해 기업, 대학, 연구원 등으로부터 25개 후보 과제를 접수했다.   또한, 이후 프로젝트 기획위원회를 통해 기술분류, RFP 세부 기획을 진행했다.   이번에 10월 20일 ‘제1차 딥테크 챌린지 위원회’를 개최해 2023년 고위험·고성과 R&D 프로젝트로 공고할 3개 과제(RFP)를 최종 확정했다.   이번에 확정된 3개 과제(RFP)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차전지) 화재·폭발위험 원천차단 이차전지용 3중 열관리 소재 기술개발 : 전기차(EV), 전기저장장치(ESS) 등 이차전지 수요 증가와 함께 화재·폭발 사고가 증가 추세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발화 예방, 연쇄 폭발 예방, 냉각기능 향상의 3중 안전 체계를 구축하는 기술이다.   최근 전기차 열폭 문제 등 글로벌 공급망 핵심으로 파급효과가 크다는 점을 고려했다.   (로봇‧바이오융합) 최소 침습 수술을 위한 고굴절 유연 로봇 플랫폼 개발 : 자연개구부(입, 항문 등)을 통해 체내로 로봇이 진입하여 수술하는 기술로, 타 수술법 대비 흉터 및 출혈 최소화, 빠른 회복 및 짧은 입원 기간 등의 장점을 보유한 차세대 수술법이다.   아직 기술적 제약으로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지 않으며 도전성, 연구개발 필요성 등이 인정되어 선정됐다.   (반도체) 300mm 웨이퍼 복합 다층박막 초정밀 두께 측정 기술개발 : 차세대 반도체 기술인 3차원 패키징 과정에서 필요한 측정 기술로 300mm 회로판(웨이퍼) 반도체 제조공정에 적용할 수 있는 인라인(In-Line) 기술이다.   특히, 기술개발 시 경쟁국 주요사 대비 국내 반도체 경쟁력 확보 및 수입 대체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는 도전적인 과제다.   이번 RFP 공고에 따라 프로젝트 수행기업을 연말까지 선정할 예정이며, 스케일업 팁스 운영사가 발굴·투자(20억원 이상)하여 추천하면, 정부가 평가하여 수행기업을 최종 선정한다.   고위험·고성과 R&D 프로젝트 공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범부처 통합지원연구지원시스템 누리집(www.iris.go.kr), 중소벤처기업부 누리집(www.mss.go.kr),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누리집(www.tipa.or.kr)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정책
    2023-10-24

포토뉴스 검색결과

  • 연말정산 꿀팁! 지금부터 준비하세요~
    연말정산을 준비할 시기가 다가왔습니다. 개정된 세법 내용과 소득공제, 세액공제 항목을 미리 확인하고 관련 증명서류를 꼼꼼히 준비해야 하는데요.   연말정산을 야무지게 챙기는 방법!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 연말정산이란? 연말정산은 매년 1월부터 12월까지 번 돈과 쓴 돈을 증명하는 영수증, 서류 등을 회사에 제출하면, 덜 낸 세금과 더 낸 세금을 정리해서 세액의 과부족을 연말에 정산하는 일을 말합니다. 대상자는 근로소득이 있는 모든 근로자이고 일용근로자는 제외됩니다. 2014년 연말정산은 2015년 2월에 하게 되는데요. 2월분 급여를 받기 전까지 회사에 증명자료 등을 제출해야 합니다. 그러면 회사는 직원들의 자료를 모아 국세청에 제출하고요. 환급금은 3월에 받을 수 있습니다. 복잡한 증명자료는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www.yesone.go.kr )에서 제공받을 수 있는데요.  2015년 1월 15일부터 서비스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 절세를 위한 연말정산 꿀팁! 1. 맞벌이 부부의 연말정산 노하우 ​맞벌이 부부의 경우, 소득이 많아 높은 세율이 적용되는 배우자가 생계를 같이하는 직계존속·자녀·형제자매 등 부양가족에 대한 소득공제를 받으면 절세효과가 커집니다.   다만, 특별세액공제 중 최저사용금액이 있는 의료비(총급여의 3%), 신용카드 소득공제(총급여의 25%)는 총급여가 적은 배우자가 지출하는 것이 유리할 수도 있어요. 직계존속·형제자매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장인·장모, 시부모 등) 및 형제자매(처남, 시누이 등)도 포함합니다. 자녀세액공제(1명 15만원, 2명 30만원, 3명 50만원)는 기본공제 받는 자녀 수로만 계산하는데요. 자녀가 3명 이상인 경우 부부가 적용되는 세율이 같다면 한 명이 몰아서 기본공제 받는 것이 유리합니다. 맞벌이 부부는 서로에 대한 공제를 받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의료비는 예외적으로 배우자를 위해 본인이 지출한 금액만큼 의료비 세액공제를 할 수 있어요. 단, 배우자는 동일금액에 대해 의료비 중복 공제를 받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맞벌이 부부 연말정산, 이것만은 주의하세요! ​- 부양가족에 대한 소득·세액공제는 맞벌이 부부 중 1명만 공제 받을 수 있어요. - 부양가족의 교육비, 의료비, 신용카드 등 사용액에 대한 공제도 부부 중 기본공제로 신청한 1명만 공제 가능해요. - 맞벌이 부부가 가족카드를 사용하고 있다면 결제자 기준이 아닌 카드사용자(명의자) 기준으로 신용카드 공제가 가능해요. 2. 신용카드, 체크카드 소득공제 더 많이 받으려면?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 합계액이 최저사용금액(총급여액의 25%)에 도달할 때까지는 다양한 할인과 포인트 혜택이 있는 신용카드를 사용해서 최저사용금액을 채우세요. 만약 최저사용금액을 초과했다면 연도말까지는 직불(체크)카드를 집중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또 전통시장이나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면 30%의 높은 공제율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3. 교통카드도 소득공제가 될까?​T-머니, 캐시비, 팝카드 등 무기명 선불식 교통카드의 경우 카드회사 누리집에서 카드번호를 실명등록해야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에서 소득공제자료를 제공받을 수 있어요. 실명등록한 날부터 공제 가능하고요. 근로자의 자녀가 어린이·청소년 카드로 등록했다면 근로자(보호자)가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에서 미성년자 자료제공동의 신청을 하면 조회가 가능합니다. ​4. 연말까지 가입하면 공제 혜택 받는 절세 금융상품 - 연금계좌 가입12월 31일까지 연금계좌에 가입하면 최대 400만원의 12%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도해지하거나 인출하는 경우에는 기타소득세(12% 또는 15%)를 부담해야 합니다. - 장기집합투자증권저축 가입 총급여 5000만원 이하의 근로소득만 있는 근로자는 장기집합투자증권저축에 가입해 연간 600만원까지 납부하면, 240만원(600만원X40%)까지 소득공제를 받게 됩니다. -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 무주택 세대주가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하면 연 납부액 120만원 이하의 금액에 대해 40%를 소득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5. 이럴 땐 공제 증명서류 챙길 필요 없어요! 총급여에서 자동으로 공제되는 항목이 있죠. 근로소득공제, 인적공제, 표준세액공제, 자녀세액공제, 근로소득세액공제인데요. 이것만으로 납부할 세액이 없는 과세 미달자는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자료를 출력하거나 발품을 팔아 소득·세액공제 자료를 추가 수집해 회사에 제출할 필요가 없습니다.  공제가능 가족 수  독신 (본인)   2인 가족 (본인, 배우자)  3인 가족 (본인, 배우자, 자녀)  4인 가족 (본인, 배우자, 자녀2명)  연간 총급여  1241만원 이하  1491만원 이하   2254만원 이하   2782만원    <부양가족 수에 따라 납부할 세액 없는 과세미달자 예시>   의료비를 총급여액의 3%에 미달하게 지출했거나, 신용카드 등을 총급여액의 25%에 미달하게 사용한 경우엔 공제혜택이 없으니 의료비·신용카드 등에 대한 자료는 제출할 필요 없어요. 또 종이 없는 연말정산을 실시하는 회사에 근무하는 근로자가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자료만으로 정산하는 경우에는 간소화 서비스에서 전자파일을 내려 받아 제출하면 별도 자료를 출력해 제출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번 연말정산, 어떻게 달라졌을까 새로운 소득세법의 핵심은 ‘소득공제에서 세액공제로의 전환’입니다. 먼저, 내년 1월 연말정산에서는 과세형평을 위해 고소득자에게는 불리하지만 저소득자에게는 유리하도록 바꾼 소득 세법을 처음으로 적용해요. 소득공제를 세액공제 방식으로 전환하는 건데요. 소득공제는 소득에서 공제대상 금액을 뺀 후 남은 금액에 세금을 매기지만, 세액공제는 일단 과세한 후 세금에서 일부를 되돌려주는 방식입니다. 연말정산에 있어 제일 큰 부분을 차지하는 특별공제의 보험료, 의료비, 교육비, 기부금이 모두 세액공제로 바뀌었습니다. 자녀인적공제는 작년까지 6세 이하는 1인당 100만원, 출생 입양시 1인당 200만원이었어요. 하지만 올해부터는 자녀 1~2명은 1인당 15만원, 2명이 초과될 때는 추가로 1인당 20만원의 세액공제를 해줍니다.   의료비·교육비·기부금·정치자금 기부금은 15%, 연금보험료·보장성 보험료는 12%의 세액공제가 적용되고요. 월세액 소득공제도 세액공제로 전환되고, 공제 대상과 요건이 완화됩니다. 월세 세입자는 확정일자가 없어도 75만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어요. 공제 대상은 총급여 7000만원 이하인 근로자(종합소득 6000만원 이하)로 작년 5000만원에서 확대됩니다.   신용카드 등 소득공제 일몰기한을 2016년 말까지 2년 연장합니다. 또 직불카드, 현금영수증, 전통시장, 대중교통 사용분에 대해 2013년 연간 사용액의 5%보다 2014년 하반기 사용액이 클 경우, 그 증가사용분에 대해 10%를 추가 공제해 총 40%를 적용받을 수 있어요.    근로자의 재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장기집합투자증권저축(일명 소득공제장기펀드)' 소득공제를 신설합니다. 연간 600만원 한도 내에서 납입이 가능하고요. 납입액의 40%를 소득공제 받을 수 있어 최대 240만원까지 공제 가능합니다. 대상자는 전년도 총급여액이 5000만원 이하 근로자이고, 향후 해당연도 총급여가 8000만원 이하까지는 공제 대상자가 됩니다.   연말정산을 할 때 각종 공제 항목을 꼼꼼하게 챙겨 누락 없이 공제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수 또는 고의로 과다하게 공제 받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성실신고가 최선의 절세!’라는 인식을 가지고 우리 모두 성실하게 신고해요~  Tip. 알아두면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  ​ 1. 인터넷 - 연말정산간소화 홈페이지 ( www.yesone.go.kr ) - 국세청홈페이지( www.nts.go.kr ) 》신고납부》원천징수(연말정산)안내 - 고객만족센터 ( http://call.nts.go.kr )​ 2. 전화 세미래콜센터 (국번없이)126 ⇨ (내선 1번) 연말정산 세법상담 ⇨ (내선 2번) 현금영수증 상담 ⇨ (내선 4번) 홈택스 이용 상담 ⇨ (내선 5번) 전국 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 (내선 7번) 연말정산간소화 상담 전국 세무서 ⇨ 연말정산 세법상담​ 3. 방문 - 전국 세무서 - 국세청( www.nts.go.kr ) 》국세청 소개 》전국 세무관서   자료출처: 정책공감http://blog.naver.com/hellopolicy/220203860777
    • 벤처뉴스
    2014-12-12
  • 문화산업완성보증 성과 ‘굿’
    기보, 문화콘텐츠산업에 407억원 보증 지원뿌리깊은나무, 아테나, 빛과 그림자 등 40개 콘텐츠 지원 기술보증기금은 지난 2009년 9월부터 시행한 문화산업완성보증을 통해 지난해 말까지 ‘뿌리깊은 나무, 아테나(SBS)’, ‘빛과 그림자(MBC)’ 등의 드라마와 영화, 애니메이션, 온라인게임 등 40개 콘텐츠에 407억원의 제작자금을 지원해 성공적으로 회수했다고 밝혔다. ▲ 지난해 연말 종영된 드라마 ‘뿌리깊은나무’도 이 제도의 지원을 받았다. ▲ 현재 MBC에서 인기리에 방영중인 ‘빛과 그림자’도 이 제도의 지원을 받아 제작하고 있다. 문화산업완성보증은 친고용산업인 문화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해 시행된 것으로, 대상기업은 영화, 만화, 애니메이션, 캐릭터, 디지털콘텐츠, 음악, 방송, 게임 등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기업 중 추천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기업으로 기보의 평가를 거쳐 기술사업평가등급 B등급 이상일 경우 지원이 가능하다.기보는 문화사업완성보증 시행, 문화콘텐츠 기술평가모형 개발 등의 그 동안의 문화콘텐츠산업 육성 및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연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 벤처뉴스
    201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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