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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고객관점에서 새롭게 접근하는 ‘수주 제안 전략서’ 눈길
- 고객의 관점에서 새롭게 접근하는 수주 제안 전략서가 나와 관심을 끈다. 15가지 프레임을 통해 사업 제안에 진정한 승자가 되는 방법을 기술한 도서다. 5일 문우사에서 출간한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제안전략: 수주하는 제안서는 고객 관점에서 생각한다’는 아주대학교 산업공학과 이주연 교수와 제자인 SK 현영근 수석부장(아주대학교 대학원 산업공학과 박사과정)이 공동 저술했다. 저자인 이주연 교수가 2007년 SK㈜ C&C에서 전략마케팅본부장(상무)을 맡고 있을 당시, 제안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혁신적으로 전략마케팅본부에 전략제안팀을 신설했고, 그 당시 구성했던 조직 및 전문가들이 현재까지 국내 최고의 제안전략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수주산업은 고객이 배포한 제안요청서(RFP, Request For Proposal)를 기준으로, 제안사가 제시하는 계획안에 대해 그 가치를 기술점수와 가격점수로 평가한 후, 오직 하나의 사업자만을 선정하여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하는 비즈니스를 말한다. 이러한 비즈니스는 ‘승자독식’의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수주한 1등 제안사만이 모든 영광을 갖고, 2등을 한 제안사는 모든 것을 잃는 ‘All or Nothing’의 게임이다. 이러한 총성없는 전쟁에서 기업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고객의 근본적인 고민거리에 대한 차별화된 ‘고객설득 방법론’으로 접근해야 함은 분명해 보인다. 이러한 차별화된 고객설득을 위해, 이 책에서는 크게 ‘인과관계의 논리구조’, ‘창의적 사고기법’과 ‘고객설득의 프레임’을 강조한다. 제안서에서 ‘인과관계의 논리구조’라는 것은, 상세히 읽지 않아도 내용을 인지시킬 수 있도록 콘텐츠를 구조화하는 것을 의미하며, ‘전역적 통일성’, ‘국지적 통일성’, ‘각 장표내 구조화’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검증된 구체적 방안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수많은 ‘창의적 사고기법’들의 공통점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기 위해 ‘연상기법’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연상기법’이란 특정한 단어, 이미지 그리고 사실 등으로부터 영감을 얻어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것을 말한다. 이런 전략을 수립하는데 있어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연상기법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오랜 기간 현장에서 검증된 방법론을 모방하는 것이, 어찌 보면 혼자만의 스타일로 비지땀을 흘리는 것보다 훨씬 빠르고 경쟁력이 있을 수 있다. 본 도서에서 제시하는 15가지 핵심 프레임은, 힘들고 어렵게 느껴지는 제안작업을, 보다 쉽고 빠르게 그리고 보다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새로운 접근법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현재의 어려움과 불리한 제안환경을 이겨내는 ‘체인지 메이커(Change maker)’가 되고 싶다면, 본 도서를 꼭 읽어 보기를 추천한다. 고객의 고민과 이슈에 대한 근본적 원인을 알아야 고객을 설득할 수 있는 것이며, 고객설득 과정을 논리적, 현장 중심적, 그리고 실무 중심적인 모든 프레임을 제시하고 있다고 봤다. 가장 중요한 것은 ‘고민의 양’이 아니라 ‘고민의 방식’이라는 것. 아주대학교 이주연 교수. 저자인 이주연 교수는 현재 아주대학교 공과대학 산업공학과 교수, 창업지원단장, 신산업융합기술센터장 및 한국빅데이터서비스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그는 포스코, SK, 오라클, 한국능률협회 등에서 임원으로만 17년 동안 근무했다. 인하대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산업정보학회 회장 역임, 한국정보처리학회, 한국디지털정책학회, 한국생산관리학회에서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산학연협력의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신산업 융합촉진 국가 옴부즈만(차관급) 역임했고, 출연연구기관 4차산업혁명위원회에서 TFT 위원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연결과 공유의 사업전략’, ‘미래가 보인다’ 등 13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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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고객관점에서 새롭게 접근하는 ‘수주 제안 전략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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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바이오 전략형 팁스(TIPS) 운영사 신규 9개 모집
-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13년부터 운영 중인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 지원사업(팁스 프로그램)의 운영사가 올해 하반기에 최대 30개까지 확대(기존:21개, 신규:9개 내외)될 계획이다. 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는 성공벤처인 등의 역량을 활용하여 창업팀 선별, 민간투자-정부R&D를 연계하여, 고급기술인력 창업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9일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글로벌 스타벤처 육성 강화 및 바이오 창업분야 전략화를 위한 ‘2016년도 팁스(TIPS) 운영사 선정계획’을 확정·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창업기업 육성정책 혁신전략(’16.4)’, ‘팁스 선진화방안(’16.6)’ 등에 따른 후속 조치로 민간의 역동성과 책임성의 균형을 도모하는 정책적 방향 하에서, 운영사 선정과정에서의 해외시장 투자경험 및 네트워크 우대와 Bio-TIPS 트랙 신설에 중점을 두어 총 9개 내외(일반형 6개, 바이오 특화형 3개) 팁스 운영사를 선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신청대상은 엔젤투자회사(주식회사 형태) 또는 엔젤투자재단, 초기전문 벤처캐피탈, 선도벤처 및 중견기업, 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이다. 신청유형은 일반형 6개, 바이오 특화형 3개 내외다. 신청기관들의 자격요건이 미달하는 경우 최종 선정규모가 축소될 수 있으며, 신청 유형에 따라 평가를 구분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요건은 성공 벤처기업인 등의 주도적 참여, 엔젤투자재원, 멘토링·보육 역량(해외시장 네트워크 우대), 보육 공간 등이 필요하다. 다만, 바이오 특화형의 경우 최근 3년 이내 바이오 분야 투자실적(투자금액 및 피투자 기업 수)이 전체 투자실적의 50% 이상일 것 등의 추가요건 존재한다. 협력기관은 보육공간을 제공하거나 주간사와 함께 보육·투자·기술개발 연구를 지원할 수 있는 대학(병원), 연구기관 등이 컨소시엄에 참여가 가능하다. 선정은 우편·현장 접수(~9월 말) 후 서면평가·현장실사·대면평가(~10월) 실시, 11월 중 총 9개 내외 운영사를 최종 선정하게 된다. 액셀러레이터등록은 『중소기업창업 지원법」개정·시행(제19조의8, ‘16.11)에 따라 향후 액셀러레이터 등록 필요(등록기한 별도 공지)하다. 중소기업청은 창조경제 정책의 모범사례인 팁스 프로그램이 글로벌 스타벤처 육성의 산실(産室)로서 향후 주력산업(제조업+ICT융합 등) 및 新산업 융·복합 전략분야의 기술창업 생태계를 견인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중소기업청 창업벤처국 김형영 국장은 “지난 6월 팁스 선진화 방안을 통해 팁스(TIPS) 프로그램 재도약의 계기가 마련되었으며, 바이오 특화형 팁스 운영사는 이스라엘의 ‘바이오테크 전용 기술인큐베이터(TI)’나 미국의 '락헬스(Rock Health)'와 같이 의료·헬스케어 분야 창업생태계 활성화의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스라엘의 '바이오테크 전용 기술인큐베이터(Bioline Innovations Jerusalem)'-전체 26개 기술인큐베이터 중 17개(65.4%)가 헬스케어 특화형, 현재 이스라엘은 전세계 바이오·헬스 분야 벤처기업의 30%를 차지하는 창업국가로 자리매김 △ 미국의 '락헬스 (Rock Health)'- 미국 최초의 헬스케어 엑셀러레이터(‘11.6 설립, 샌프란시스코), 49개 기업 지원, 7억 1250만 달러 투자유치, 1건 투자회수(50만 달러) ‘2016년도 팁스(TIPS) 운영사 선정계획’은 중소기업청(www.smba.go.kr) 또는 팁스(www.jointips.or.kr)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팁스 운영사 신청 접수기관(한국엔젤투자협회, ☏02-3440-7422~6)을 통해서도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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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바이오 전략형 팁스(TIPS) 운영사 신규 9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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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도 제품안전기술기반조성사업 시행계획
- 제품에 의한 각종 위해로부터 소비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제품안전기술기반조성사업의 기술개발과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기업, 연구기관, 대학 등 지원자세한 신청자격은 하단의 지원분야대상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과제당 연 2억원 이내 최대 2년 지원자세한 지원내용은 하단의 지원조건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지원분야대상ㅇ 신청자격(주관기관 및 참여기관)- 국ㆍ공립연구기관- 특정연구기관육성법의 적용을 받는 특정연구기관-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등의설립․운영및육성에관한법률에 의하여 설립된 정부출연연구기관- 대학, 산업대학, 전문대학 및 기술대학- 전문생산기술연구소,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산업기술연구조합육성법에 따른 산업기술연구조합- 산업기술혁신촉진법 제7조 및 동법 시행령 제8조에 따른 기술지원 공공기관- 민법에 의하여 설립된 비영리법인- 특별법에 의하여 설립된 법인 또는 단체- 접수마감일 현재 설립 1년 이상 경과하고(사업자등록증 기준), 기업 또는 조합 부설 연구소를 보유하고 있는 사업자 - 기타 지식경제부장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한 법인 또는 단체 지원제외대상ㅇ 신청사업이 공고된 과제 제안요구서(RFP)의 목표 및 내용에 부합하지 않는 경우ㅇ 신청된 기술개발계획이 기개발/기지원 사업(과제)과 유사 or 중복될 경우※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홈페이지(www.keit.re.kr)의 자료마당→지원과제검색 및 타기관 공개자료(www.ntis.go.kr) 등을 활용하여 선행 조사를 실시한 후 신청서를 접수하시기 바람ㅇ 지식경제 기술혁신사업에 참여중인 자가 접수마감일 현재 동 사업의무사항 (보고서제출, 기술료 납부 등)을 불이행하고 있는 경우ㅇ 접수마감일 현재 국가연구개발사업 참여제한 중인 자 또는 기관(기업) ㅇ 접수마감일 현재 수행기관, 수행기관의 장, 총괄책임자, 참여기관, 참여기관 대표자가 아래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기업의 부도- 세무당국에 의하여 국세, 지방세 등의 체납처분을 받은 경우 - 민사집행법에 의하여 채무불이행자명부에 등재되거나, 은행연합회 등 신용정보 집중기관에 채무불이행자로 등록된 경우- 파산ㆍ회생절차ㆍ개인회생절차의 개시 신청이 이루어진 경우(단, 법원의 인가를 받은 회생계획 또는 변제계획에 따른 채무변제를 정상적으로 이행하고 있는 경우는 예외로 함)- 결산 기준 업력이 2년 이상된 기업의 경우 최근 2년 결산 재무제표상 부채비 율이 연속 500% 이상인 기업 또는 유동비율이 연속 50% 이하인 기업 (단, 기 업신용평가등급 중 종합신용등급이 'BBB'이상인 경우 또는 외국인투자촉진법에 따른 외국인 투자기업 중 외국인투자비율이 50%이상이며, 기업설립일로부터 5년이 경과되지 않은 외국인투자기업은 예외로 한다.)이때, 업력이 2년 미만인 경우는 해당 결산만 적용(단, 비영리기관 및 공기업은 미적용)- 최근 결산 기준 자본전액 잠식- 외부감사 기업의 경우 최근년도 결산감사 의견이 “의견거절” 또는 “부적정”ㅇ 신청과제의 총괄책임자가 협약 월을 기준으로 정부출연 연구과제 및 기관 고유 사업에 참여하는 비율을 포함하여 총 과제 수행 참여율이 100%를 초과한 경우 (총괄책임자는 신청 과제에 대해 참여율을 10% 이상 계상함을 원칙으로 하며, 잔여 연구기간이 3개월 미만인 과제는 총 수행과제 수에 포함하지 않음)ㅇ 접수기간 내에 사업계획서 및 기타 서류 제출이 미비한 경우 예산내역ㅇ 지원규모 : 총 출연금 27.5억원(2012년도 신규) 신청기간ㅇ 신청서 교부 및 접수 : 2012.4.17 ~ 2012.5.16ㅇ 양식교부 및 전산접수 : 2012. 4. 17(화) ~ 5. 15(화) 18:00까지 업체선정ㅇ 평가방법 및 평가지표- 정책과제 : 사업계획서 및 첨부서류를 제출하여 자유경쟁을 통한 발표평가 실시※ 정책과제도 평가위원회 결과가 60점 미만시 탈락- 자유응모과제 : 사업계획서를 전산에 접수하고, 1차 서면평가 후 발표평가 대상으로 분류된 과제에 한해 사업계획서 및 첨부서류를 제출(별도 통지)받아 발표평가 실시 ※ 1차 서면평가는 동 사업의 지원범위 및 과제의 타당성, 정책에 부합 여부 등을 심의하며, 신청기관의 이의신청은 없음. 지원조건내용 ㅇ 지원조건 : 개발기간 2년 이내, 과제당 2억원/년 이내 원칙ㅇ 공모방식 : 정책과제 및 자유응모과제 병행 공모ㅇ기술료 : 평가결과 “불성실수행”이 아닌 경우 기술료 징수 (정부출연금의20~40%)※ 단, 자유공모과제는 동 사업 목적에 부합하며 지원대상 범위에 적합하고 개발성과의 기술적,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과제를 신청대상으로 하며, 식품, 의약품, 화장품, 의료기기, 소방기구, 독극물, 자동차, 철도, 항공, 무기류, 고압 가스용기 등 타 법에서 관리 운영하는 품목은 신청대상에서 제외함 ㅇ 기술료 징수 및 비징수의 구분- 기반조성과제는 기술료를 징수하지 않음.- 실용화 목적의 R&D과제는 기술료 징수를 원칙으로 함. 다만, 비영리기관에서 주관하여 불특정 다수기업에 기술이전ㆍ활용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과제는 기술료를 징수하지 않음.※ 기술ㆍ제품 개발에 필요한 자금을 정부출연금 형태로 지원하고, 기술개발 성공시 지원 금액의 일정비율을 기술료(정부출연금의 20~40%)로 납부하여야함다만, 유해성평가기술 개발 등 공통활용기술 등 기반조성과제에 대해서는 기술료의 납부를 면제 함ㅇ 정부출연금 및 민간부담금- 주관기관 또는 참여기관의 자격으로 과제에 참여하는 참여기업의 수 및 유형에 따라 정부출연금 지원비율 및 민간부담금 현금비율 한도가 정해짐ㅇ 민간부담금- 정부 이외의 자는 기술개발사업비 중 정부출연금 이외의 비용을 부담하여야 하며, 민간부담금 중 현금부담비율은 상기 정부출연금 및 민간현금부담비율에 따름ㅇ 기술료 징수- 기술료 징수 과제의 경우는 반드시 기업을 포함하여야 함- 기술료 징수방식 : 정액기술료ㆍ실시기업(주관기관 및 참여기관 중 영리기관)은 과제가 종료된 후 평가결과 “불성실 수행”이 아닌 것으로 평가된 기술료 징수대상 과제는 아래의 정액기술료를 5년 이내 균등 분할하여 전담기관(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에 납부하여야 함문의처ㅇ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 안전품질정책과(02-509-7238~40)ㅇ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표준인증TF팀(02-6009-8263, 8262, 8000)※ Top-Down 정책지원과제 RFP에 대한 상세내용은 기술표준원으로 문의 기타사항ㅇ 사업설명회 개최- 일시 : 2012. 4. 30(월) 14:00 ~ 15:30- 장소 : 기술표준원 본관동 1층 중강당- 내용 : 사업개요, 지원내용 및 일정, 사업계획서 작성요령에 대한 설명회※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http://www.keit.re.kr) → 알림마당 →주요사업공고 게시물을 참조(☞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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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도 제품안전기술기반조성사업 시행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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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유망 R&D 과제발굴 연구회 지원
-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형 유망 R&D과제 발굴을 위한 ‘2012년도 ‘과제발굴연구회사업’에 10억원의 자금을 투입하여 57개 내외의 연구회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과제발굴연구회는 조합·단체 등 중소기업 관련 단체 등이 중심이 되고 중소기업 및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해당 분야의 기술·산업동향 분석하고, 미래유망 R&D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선정된 연구회에 대해서는 1,500만원까지 지원될 예정이다.연구회 신청대상은 중소기업 관련 조합, 협회, 단체, 대학(산·학협력단 포함) 및 국·공립연구소 등으로,이들 기관 소속의 연구책임자가 산업계, 학계, 연구계 등 전문가 6인내외의 과제발굴연구회를 구성하여 신청하면 된다. 신청 분야는 산업 전분야가 대상이나, 미래성장 유망분야인 녹색기술, 첨단융합, 고부가서비스, 제조기반기술부문에 속한 세부산업분야의 기술과제를 중점지원 할 계획이다.선정된 연구회는 5개월 동안 해당 기술분야의 전문적인 주제를 중심으로 연구회 구성원 간 토론, 연구, 기술교류 등을 통해 관련 기술·산업 동향분석 및 미래기술시장을 예측하는 등의 연구회 활동을 통해 중소기업 R&D 선도과제 제안요청서(RFP)를 포함한 기술기획보고서를 제출하게 된다.2012년도 과제발굴연구회사업은 조합, 협회 관련 연구회의 비중을 늘이고, 중소기업 소속 전문가 참여도 확대함으로써 과제발굴에 중소기업의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또한, 최종평가 결과 상위 10% 우수 연구회를 차년도에 별도 평가없이 우선 지원하고, 중간점검 평가 및 진도점검 등을 통해 연구회 활동의 활성화 및 내실화를 유도할 계획이다.중소기업청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2012년도 사업계획을 3월 30일 공고하고, 4.16 ~ 4.30(15일간)간에 접수를 받을 예정임참여하고자 하는 연구회는 온라인 홈페이지(http://www.smbafs.or.kr)를 통해 사업계획서를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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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유망 R&D 과제발굴 연구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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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도 제1차 기술료 사업 시행계획
- 사업개요 기업, 대학, 연구기관, 연구조합, 사업자단체 및 기타 산업기술혁신촉진법에 의한 산업기술개발사업의 실시기관 등을 대상으로 R&D 성과 창출 및 산업경쟁력 제고 등 ‘기술혁신 선순환 구조’ 구축을 위하여 R&D 재투자, 기술개발 장려 및 촉진 등을위한 연구자금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입니다.☞ 기업, 대학, 연구기관, 연구조합, 사업자단체 및 기타 산업기술혁신촉진법에 의한 산업기술개발사업의 실시기관 등을 지원주관기업이 기업인 경우는 접수마감일 현재 창업1년 이상 경과하고(사업자등록증 기준), 기업부설연구소를 보유하고 있는 사업자이어야 합니다.☞ 정부출연금(무담보ㆍ무보증ㆍ무이자) 지원지원분야대상ㅇ 주관기관 - 기업, 대학, 연구기관, 연구조합, 사업자단체 및 기타 산업기술혁신촉진법에 의한 산업기술개발사업의 실시기관 등- 주관기관이 기업인 경우는 접수마감일 현재 창업1년 이상 경과하고(사업자등록증기준), 기업부설연구소를 보유하고 있는 사업자이어야 함- 기술료 비징수 과제는 비영리기관만이 수행기관으로 신청함을 원칙으로 함ㅇ 참여기관- 주관기관과 공동으로 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기업, 대학, 연구기관, 외국 소재 기관(기업, 대학 및 연구소 등) 지원제외대상ㅇ 신청사업이 공고된 과제제안요구서(RFP)의 목표 및 내용에 부합하지 않는 경우ㅇ 신청된 기술개발계획이 기개발/기지원 사업(과제)과 유사 or 중복될 경우-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홈페이지(www.keit.re.kr)의 “자료마당→지원과제검색” 및 타기관 공개자료(www.ntis.go.kr) 등을 활용하여 선행 조사를 실시한 후 신청서를 접수하시기 바람ㅇ 지식경제 기술혁신사업에 참여중인 자가 접수마감일 현재 동 사업의무사항 (보고서 제출, 기술료 납부 등)을 불이행하고 있는 경우ㅇ 접수마감일 현재 국가연구개발사업 참여제한 중인 자 또는 기관(기업) ㅇ 접수마감일 현재 수행기관, 수행기관의 장, 총괄책임자, 참여기관, 참여기관대표자가 아래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기업의 부도- 세무당국에 의하여 국세, 지방세 등의 체납처분을 받은 경우 - 민사집행법에 기하여 채무불이행자명부에 등재되거나, 은행연합회 등 신용정보집중 기관에 채무불이행자로 등록된 경우- 파산ㆍ회생절차ㆍ개인회생절차의 개시 신청이 이루어진 경우(단, 법원의 인가를 받은 회생계획 또는 변제계획에 따른 채무변제를 정상적으로 이행하고 있는 경우는 예외로 함)- 결산 기준 업력이 2년 이상된 기업의 경우 최근 2년 결산 재무제표상 부채비율이 연속 500% 이상인 기업 또는 유동비율이 연속 50% 이하인 기업 (단, 기업신용평가등급 중 종합신용등급이 'BBB'이상인 경우 또는 외국인투자촉진법에 따른 외국인투자기업 중 외국인투자비율이 50%이상이며, 기업설립일로부터 5년이 경과되지 않은 외국인투자 기업은 예외로 한다.)이때, 업력이 2년 미만인 경우는 해당 결산만 적용(단, 비영리기관 및 공기업은 미적용)- 최근 결산 기준 자본전액잠식- 외부감사 기업의 경우 최근년도 결산감사 의견이 “의견거절” 또는 “부 적정”ㅇ 신청과제의 총괄책임자가 협약 월을 기준으로 정부출연연구과제 및 기관 고유 사업에 참여하는 비율을 포함하여 총 과제 수행 참여율이 100%를 초과한 경우(총괄책임자는 신청 과제에 대해 참여율을 30% 이상 계상함을 원칙으로 하며, 잔여연구기간이 3개월 미만인 과제는 총 수행과제 수에 포함하지 않음)ㅇ 접수기간 내에 사업계획서 및 기타 서류 제출이 미비한 경우 지원조건 및 내용예산내역ㅇ 총 정부출연금(신규) : 368억원 (39개 과제) 신청기간 2012. 3. 20(화) ~ 2012. 4. 18(수) 18:00까지 업체선정ㅇ 우대사항- 최근 3년 이내(접수 마감일 기준)에 지식경제부로부터 신청 사업의 기술분야로 세계일류상품 생산업체로 선정 또는 세계일류상품 관련 기술 인증 받은 기업이 수행기관으로 사업에 신청한 경우(3점)- 최근 3년 이내(접수 마감일 기준)에 지식경제부 소관 기술개발사업으로 과제를 수행한 결과 “우수” 판정 받은 총괄책임자가 신청사업의 총괄책임자인 경우(2점)- 주관기관의 참여연구원 중 여성참여연구원이 10% 이상인 경우(2점)- 최근 3년 이내(접수마감일 기준)에 신기술(NET), 신제품(NEP), 신뢰성(R)인증, 우수디자인상품(GD)을 보유한 기업이 당해 기술과 관련하여 수행기관으로 신청한 경우(2점)- 최근 3년 이내(접수 마감일 기준)에「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거 지식경제부장관으로부터 상생협력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임직원이 선정된 경우, 그가 소속된 기업),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하는 동반성장지수 우수기업 또는 성과공유제 참여기업이 수행기관으로 신청한 경우(3점)- 성과활용평가를 통해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이 수행기관으로 신청한 경우 등(2점)-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녹색인증을 받은 기업이 해당기술 관련하여 수행기관으로 신청한 경우(접수 마감일 기준 인증서가 유효한 경우에 한함)(2점)※ 최종 점수 산출 시 상기 가점기준에 따라 가점을 합산하되, 총 5점을 초과할 수 없음지원내용- 지원형태 : 정부출연금(무담보ㆍ무보증ㆍ무이자) 지원- 지원기간 : 1년 이내문의처ㅇ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융합기술평가팀 이정우(02-6000-7364)- 공고문 내용관련사항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융합기술평가팀으로 문의하여 주시고, RFP별 내용/평가관련사항은 지식경제부/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담당팀에 문의요망기타사항자세한 사항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http://www.keit.re.kr) → 알림마당 → 주요사업공고를 참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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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도 제1차 기술료 사업 시행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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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상세RFP 작성 및 PMO제도 의무화
- ㅇ 정부, 공공기관들을 대상으로 정보화 사업 시 내년부터 상세 RFP(제안요청서) 작성 및PMO(사업관리 전문가) 제도가 의무 화된다. 올해 상반기 SW산업 진흥법 개정으로 상세RFP 작성 에 대한 법적근거가 마련되고, 올해 내 공공정보화사업에 PMO제도를 도입하는 내용의 전자정부법 개정이 추진되는 데 따른 것이다.ㅇ 지경부는 지난 1월 18일 올해 공공기관들이 자발 적으로 시범 적용을 할 수 있도록 60개의 유관기관 정보화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상세RFP와 PMO제도 및 적용사례를 소개하는“정보화사업 선진 발주제도 도입설명회”를 개최했다. [출처]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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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상세RFP 작성 및 PMO제도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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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표준화 및 인증지원사업 신규과제 공고
- 정보통신분야 국제표준화를 통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자 ‘정보통신표준화 및 인증지원’사업 신규 과제를 지원합니다.☞ 정보통신 관련 부설연구소 및 연구전담부서를 보유한 기업 지원보다 자세한 지원대상은 아래의 지원분야대상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표준화 및 인증지원사업지능형 서비스 SW, 융합 콘텐츠, 유무선 통신 인프라, ICT 융합, 정보보호분야를 지원합니다지원분야대상ㅇ 국공립 연구기관, 특정연구기관 육성법의 적용을 받는 특정연구기관ㅇ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설립ㆍ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의하여 설립된 정부출연연구기관ㅇ 민법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법인ㅇ 특별법에 의해 설립된 정보통신분야 기술개발, 조사연구, 산업진흥을 위한 기관(법인) 또는 민간 단체 ㅇ 고등교육법에 의한 대학, 전문대학, 기술대학 및 그 산하 부설기관ㅇ 정보통신 관련 부설연구소 및 연구전담부서를 보유한 기업 지원제외대상ㅇ 신청과제가 공고된 과제제안요구서(RFP) 및 지원분야에 부합하지 않는 경우ㅇ 기 개발 및 기 지원 과제ㅇ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정산환수금, 기술료 미납 기업ㅇ 접수마감일 현재 기업, 대표자, 총괄책임자가 참여 제한의 적용을 받는 경우ㅇ 접수마감일 현재 채무불이행 및 부실위험자 - 기업의 부도 - 세무당국에 의하여 국세, 지방세 등의 체납처분을 받은 경우 - 금융기관 등의 채무불이행자 - 법정관리/화의기업제(단, 법원의 화의 및 회사정리인가 결정을 받은 후 법원에 제출한 화의계획안 또는 정리계획안의 채무변제 계획을 정상적으로 이행하고 있는 업체는 제외)- 최근 2년 연속 기준 부채비율이 500% 이상 - 최근 2년 연속 유동비율이 50% 이하 - 완전 자본잠식 - 외부 감사 기업의 경우 2010년 또는 2011년 감사의견이 “미반영” 또는 “부적정” - 파산/면책권자/회생절차/개인회생절차의 개시신청이 이루어진 경우 신청기간2012년 3월 12일(월) ~ 2012년 3월 19일(월) 까지 지원조건내용ㅇ 지원규모 지원유형 지원규모 '12년 예산 지원기간 지정공모 과제에 따라 다름 (RFP 참조) 과제당 2 ~ 5 억원 총 19 억원 이내 3년ㅇ 지원 분야 및 대상과제 (지정공모) 분야 과 제 명 '12년 출연금 지원 규모(억원) 지능형 서비스 SW 디바이스 간 직접통신(D2D) 협업 인터페이스 표준개발 3.0 이내 공공 클라우드 프레임워크 표준개발 2.0 이내 융합 콘텐츠 콘텐츠 내비게이션용 제스처 UI 표준개발 3.0 이내 유무선 통신 인프라 가시광 무선통신 데이터 실시간 송수신을 위한 조명 유선 프로토콜 표준 개발 2.0 이내 ICT 융합 OID기반 응용기술 표준개발 2.0 이내 그린 네트워킹을 위한 에너지 절감 유무선 제어 및 관리 기술 표준개발 4.0 이내 정보 보호 모바일 바이오인식 신융합기술 표준개발 3.0 이내ㅇ 연구기간 : 2012년 5월 1일 부터 (3년 이내)ㅇ 기술료 징수 기준- 지식경제 기술혁신사업 공통운영요령 및 기술료 징수 및 사용관리에 관한 요령에 따름 문의처 구분(담당부서) 연락처 내용 시행부처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 (정보통신표준과) 02-509-7262 시행계획 등 전담기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사업관리실) 031-724-0043 신청, 접수, 사업계획서작성, 과제평가, 유의사항 등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표준기획부) 031-724-0067 과제제안 요청서(RFP) 관련기타사항ㅇ 사업설명회- 일시 : 2012년 2월 28일(화), 15:00 ~- 장소 :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대회의실(9층)※ 자세한 사항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http://www.tta.or.kr) → 알림마당 → 공지사항을 참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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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표준화 및 인증지원사업 신규과제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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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산업기술지원사업 신규지원 대상과제 공고
- 콘텐츠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글로벌 진출이 가능한 차세대 전략 R&D과제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콘텐츠 제작기업 및 기술개발기업 지원콘텐츠분야의 기술 및 정책을 연구하는 연구기관, 콘텐츠분야의 기술개발, 조사연구 및 산업진흥을 위한 민간단체, 고등교육법에 의한 대학(교) 등 학교 및 부설연구소를 지원합니다.지원분야대상ㅇ 콘텐츠 제작기업 및 기술개발기업ㅇ 콘텐츠분야의 기술 및 정책을 연구하는 연구기관ㅇ 콘텐츠분야의 기술개발, 조사연구 및 산업진흥을 위한 민간단체ㅇ 고등교육법에 의한 대학(교) 등 학교 및 부설연구소(학교부설연구소는 학교로 분류) 지원제외대상ㅇ 신청일 현재 국가연구개발사업에 참여제한 중 이거나 금융기관 등의 신용거래 불량자 등 관련 규정 및 지침에서 정하는 제외대상자ㅇ 신청일 현재 국세 또는 지방세 체납사실이 있는 사업자ㅇ 신청일 현재 연구책임자가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지원금을 직접 교부받아 추진 중인 과제가 총 3개 과제 이상인 경우ㅇ 신청일 현재 한국콘텐츠진흥원 관련 각종 협약 또는 계약 위반으로 인해 참여제한 조치중인자ㅇ 신청일 현재 한국콘텐츠진흥원에 기술료 미납 또는 연체 업체ㅇ 과제 시작일 기준으로 동시에 수행하는 국가연구개발사업 과제가 5개 이상이거나, 연구책임자로 동시에 수행하는 국가연구개발사업 과제가 3개 이상인 경우 신청기간2012년 2월 27일(월) ~ 3월 19일(월) 오후 5시 까지지원조건내용ㅇ 지원과제- 첨단콘텐츠 부문 분야 과 제 명 영상 UVD(Unified Visual Descriptor) 기반 Smart Mobile Search 기술 개발 증강현실 기술을 이용한 실시간 매직미러 서비스 기술 개발 현장과 후반을 연결한 이동형 S3D 감성 기반 Outpost DIT 시스템 개발 사용자 참여형 멀티미디어 융합 콘텐츠 제공 기술 개발 게임 HTML5 기반의 웹 게임 크리에이터 및 웹 SNG 플랫폼 개발 기초 과학원리 이해를 위한 기능성 게임 환경 구축 기술 모바일 디바이스를 위한 대규모 다중접속온라인게임 클라우드 기술 개발 가상 현실 체감형 인터랙티브 콘텐츠 개발 및 서비스를 위한 스마트 플랫폼 개발 CaptureKorea : 멀티 영상 기반 3차원 실사 세계 생성 및 활용 기술 융․복합 디지털 한류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글로벌 한국어 교육 시스템 개발 아동용 체감형 인터랙티브 스토리 콘텐츠 제작/공유/실행 기술 상호 작용 실감 한류 스타 캐릭터 아바타 기술 개발 소셜 미디어 환경에서 적응형 전자출판의 오픈마켓 서비스를 위한 플랫폼 및 기반기술 개발 TourCloud: 지능형 소셜 투어 클라우드 기술 응용 원천 3D 스마트미디어/증강현실 기술 한·중·일·러 공조 국제표준화 문화콘텐츠 경쟁력 지수의 개발과 기술평가 체계 분석 융합형콘텐츠의 구조적 분석과 협력지원/R&D 체계 개발- 문화예술 부문 분야 과 제 명 공연 대형공연장 맞춤형 영상·조명·음향 기술 전통문양 불꽃기술, 컴퓨터 발사기술 및 불꽃쇼 연출 시뮬레이터 기술 개발 전통 곡예·묘기의 복원 및 첨단화 실증사업 사이즈별/색상별 인공무지개 구현 기술(1단계) 전시 국보급 문화재 원색 홀로그램 및 펄스레이져 실증 제작 기술 미디어아트 통합저작도구 개발(1단계 6개분야) 공예 전통소목장의 결구법을 활용한 전통가구설계 아카이브 기술 개발 전통옻칠의 규격화, 다양화 및 대량 생산공정 개발 전통한지 제조기법을 활용한 공예용 한지소재 개발 및 규격화 국악 국악기 음원 디지털 소스화 및 APP. 개발 국악 녹음기술 규격화 및 국악 작/편곡 저작툴 개발 국악기 교육용 축소모델 및 튜닝 어플리케이션 개발ㅇ 연구개발비 부담기준 - 참여기업 유형에 따라 총 연구개발비에 대한 사업자부담금 차등 적용 참여기업수 참여기업 유형 및 구성 사업자부담금 비율 1개 중소기업 총 연구개발비의 25% 이상 대기업 총 연구개발비의 50% 이상 중소기업·대기업이 아닌 기업 총 연구개발비의 40% 이상 2개 이상 중소기업 2/3 이상 총 연구개발비의 25% 이상 중소기업 2/3 미만 총 연구개발비의 50% 이상 그 외의 경우 총 연구개발비의 50% 이상 문의처ㅇ 한국콘텐츠진흥원- 첨단콘텐츠 부문 사업전반 : 조인호 대리(Tel : 02-3153-1360, E-mail : cih@kocca.kr)- 문화예술 부문 사업전반 : 이재은 대리(Tel : 02-3153-1359, E-mail : jlee@kocca.kr)- RFP관련 : 정우채 과장(Tel : 02-3704-9195, E-mail : hereo@kocca.kr)기타사항※ 자세한 사항은 한국콘텐츠진흥원(http://www.kocca.or.kr) → 알림마당 → 지원사업을 참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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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산업기술지원사업 신규지원 대상과제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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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융합원천기술개발사업 주력산업분야 과제기획 공청회 및 인터넷 공시
-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에서는 2012년도 산업융합원천기술개발사업 주력산업 분야의 기획과제에 대한 공청회 및 인터넷 공시를 다음과 같이 개최합니다.ㅇ 과제기획 공청회- 일 시 : 2012. 2. 15(수), 13:30 ~ 18:00- 장 소 : 서울교육문화회관 본관 3층 거문고 C- 주력산업 8개 분야 65개 과제ㆍ 생산기반, 생산시스템, 자동차(그린카, 스마트카), 조선, 플랜트엔지니어링, 금속재료,섬유의류, 화학공정소재ㅇ 인터넷 공시 - 공시기간 : 2012. 2. 14(화) ~ 20(월)- 공시방법 : KEIT 및 e-R&D 홈페이지를 통해 공시(의견수렴)- 공시내용 : 기획과제별 RFP [출처]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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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융합원천기술개발사업 주력산업분야 과제기획 공청회 및 인터넷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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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공생발전형 SW 생태계 구축 전략’ 발표
- 정부가 국내 소프트웨어(SW)산업 발전을 위해 범부처 차원의 SW대책을 발표했다.지식경제부는 27일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개최된 제102차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글로벌 경쟁력이 취약한 국내 SW산업의 발전을 위한 ‘공생발전형 SW 생태계 구축전략’을 보고했다.이 구축전략은 ▲SW 공정거래질서 확립, ▲SW 기초체력 강화, ▲SW융합 활성화, ▲지속적 추진체계 확보 등 4개 핵심 정책 부문 및 11개 정책과제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대기업 중심의 IT서비스를 전문·중소기업 중심으로 전환하고, 인재양성, R&D체계의 개선·융합·확산 등을 통해 패키지 SW·임베디드SW의 핵심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SW 공정거래질서 확립SI(system integration) 대기업들이 계열사에 일감을 몰아주고 저가로 공공시장에 참여함으로써 SW 생태계를 왜곡하고 있는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에 소속된 기업은 시장참여가 전면 제한된다. 또, 공공 발주기관의 전문성을 보완하기 위하여 제안요청서(RFP ; Request for proposal)의 상세 작성을 의무화하고, 정보시스템의 기획·구축 등 사업관리 전문조직인 PMO(Project Management Office)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다. ▲SW 기초체력 강화SW마이스터고를 신설하여 인재를 조기에 발굴·육성하고 SW산업의 현장 수요를 충분히 반영한 대학 SW 교과과정을 마련해 창의적 인력을 배양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SW기술을 거래하고 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SW 뱅크’를 설립하여 SW기초체력 배양의 구심점으로 활용할 방침이다.▲SW융합 활성화기술 개발 청사진을 마련해 임베디드 시스템(임베디드 SW 시스템 반도체)의 경쟁력이 강화된다. 또 저작권 보호 문화 확산과 스마트 환경에 적합한 법·제도를 마련하고, 오는 11월 한국형 통합 엡스토어(KWAC ; Korea Wholesale Application Community)를 활성화 할 예정이다. ▲지속적 추진체계 확보주파수 경매로 발생하는 추가적인 정보통신진흥기금 수입을 SW산업에 집중 투입하고, 관련 정부 부처간 정책 협의회를 통해 구성된 IT 특보 중심으로 현안문제를 조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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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공생발전형 SW 생태계 구축 전략’ 발표
정책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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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고위험·고성과 R&D 프로젝트 RFP 확정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24일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고위험·고성과 R&D 프로젝트'에 최종 채택된 3개 과제(RFP)를 공고한다고 밝혔다. 고위험·고성과 R&D 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이 고위험 R&D에 과감하게 도전하도록 도전적 목표 설정, 민·관 합동 100억원 규모 지원, 연구 자율성 보장, 실패 부담 경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프로젝트다. 지난 3월 17일 고위험·고성과 R&D 추진계획 발표 후 6월까지 기술수요조사를 통해 기업, 대학, 연구원 등으로부터 25개 후보 과제를 접수했다. 또한, 이후 프로젝트 기획위원회를 통해 기술분류, RFP 세부 기획을 진행했다. 이번에 10월 20일 ‘제1차 딥테크 챌린지 위원회’를 개최해 2023년 고위험·고성과 R&D 프로젝트로 공고할 3개 과제(RFP)를 최종 확정했다. 이번에 확정된 3개 과제(RFP)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차전지) 화재·폭발위험 원천차단 이차전지용 3중 열관리 소재 기술개발 : 전기차(EV), 전기저장장치(ESS) 등 이차전지 수요 증가와 함께 화재·폭발 사고가 증가 추세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발화 예방, 연쇄 폭발 예방, 냉각기능 향상의 3중 안전 체계를 구축하는 기술이다. 최근 전기차 열폭 문제 등 글로벌 공급망 핵심으로 파급효과가 크다는 점을 고려했다. (로봇‧바이오융합) 최소 침습 수술을 위한 고굴절 유연 로봇 플랫폼 개발 : 자연개구부(입, 항문 등)을 통해 체내로 로봇이 진입하여 수술하는 기술로, 타 수술법 대비 흉터 및 출혈 최소화, 빠른 회복 및 짧은 입원 기간 등의 장점을 보유한 차세대 수술법이다. 아직 기술적 제약으로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지 않으며 도전성, 연구개발 필요성 등이 인정되어 선정됐다. (반도체) 300mm 웨이퍼 복합 다층박막 초정밀 두께 측정 기술개발 : 차세대 반도체 기술인 3차원 패키징 과정에서 필요한 측정 기술로 300mm 회로판(웨이퍼) 반도체 제조공정에 적용할 수 있는 인라인(In-Line) 기술이다. 특히, 기술개발 시 경쟁국 주요사 대비 국내 반도체 경쟁력 확보 및 수입 대체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는 도전적인 과제다. 이번 RFP 공고에 따라 프로젝트 수행기업을 연말까지 선정할 예정이며, 스케일업 팁스 운영사가 발굴·투자(20억원 이상)하여 추천하면, 정부가 평가하여 수행기업을 최종 선정한다. 고위험·고성과 R&D 프로젝트 공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범부처 통합지원연구지원시스템 누리집(www.iris.go.kr), 중소벤처기업부 누리집(www.mss.go.kr),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누리집(www.tipa.or.kr)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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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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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고위험·고성과 R&D 프로젝트 RFP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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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장 전용 기술이전 R&D, 2027년까지 2,525억원 지원
- 소재‧부품‧장비(이하 소부장) 분야 중소기업의 기술자립과 조기 국산화를 위해 소부장 전용 기술이전 R&D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소부장 분야 대학·연구소의 핵심기술을 이전받은 중소기업이 후속 상용화을 위한 ‘Tech-Bridge 활용 상용화 기술개발사업’을 첫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Tech-Bridge는 기술보증기금에서 운영 중인 온라인 기술유통 플랫폼으로 대학·연구소의 보유기술(약 38만건)을 기보 전국 영업망(67개)를 활용하여 수요기술 매칭하는 것을 말한다. 이 사업은 소부장 분야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 및 조기 국산화를 위해 지난해 8월 국무회의에서 예비타당성 조사가 면제된 사업이다. 2027년까지 총사업비 2,525억원(정부 1,912억원, 민간 613억원)으로 240개 과제를 지원할 예정이며, 금년에는 50개 과제를 발굴하여 130억원을 지원한다. 올해 지원대상 과제는 기술수요조사를 통해 발굴된 과제 중 산·학·연 전문가 검토로 확정된 183개 공모과제(RFP, Request For Proposal)이다. 중소기업이 공모과제에 대해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평가하여 50개 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 공모과제(RFP)는 기술개발 시급성, 중소기업 개발 적합성 등을 고려하여 매년 발굴하고 갱신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의 상용화 기술개발 과정에는 기술을 이전한 대학·연구소가 반드시 참여함으로써 이전기술 노하우를 전수하고 기술개발을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게 한다. 기술개발 자금지원 외에도 기술보증기금에서 운영 중인 IP인수 보증 및 사업화 보증과 연계하여 중소기업의 기술이전 부담을 완화하고 사업화 성공률을 높일 예정이다. IP인수 보증은 IP 인수 추진 기업에게 IP인수를 위한 자금(착수금, 기술료 등) 보증을 말하며, 사업화 보증은 R&D 완료 후 양산에 소요되는 운전, 시설자금 보증을 의미한다. 아울러, 국민 시각에서의 합리적인 평가와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국민평가단이 참여하는 최종평가를 통해 지원과제를 선정한다. 국민평가단은 소부장 분야 석‧박사, 교수, 연구원 및 이해관계가 있는 일반국민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중기부 원영준 기술혁신정책관은 “이 사업을 통해 공공기술의 이전·활용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과기부·산업부 사업의 이어달리기 지원으로 소부장분야 기초원천·산업 핵심기술이 중소기업에게 이전·상용화될 수 있도록 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업 참여와 관련한 상세 내용은 중소벤처기업부 홈페이지(www.mss.go.kr) 및 중소기업 기술개발 종합관리시스템(www.smtech.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여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은 4.16(목) 오후 6시까지 ‘중소기업 기술개발 종합관리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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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장 전용 기술이전 R&D, 2027년까지 2,525억원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