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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가맹본부 4,268개.브랜드 5273개...전년 대비 9% 증가
    2016년 가맹본부 수는 전년 대비 9.2% 증가한 4,268개였으며, 브랜드 수도 전년 대비 8.9% 증가한 5,273개를 기록했다.   12일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발표한 2016년 기준 가맹본부 정보공개서 등록 현황에 따르면, 2016년 프랜차이즈 산업은 가맹본부 수, 영업표지 수, 가맹점 수, 직영점 수 면에서 모두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추세를 보였다.   우선 2016년 기준 가맹본부 수는 전년 대비 9.2% 증가한 4,268개를 기록했으며, 영업표지(브랜드) 수도 전년 대비 8.9% 증가한 5,273개로 나타났다. 가맹점 수 역시 전년 대비 5.2% 증가한 21만8,997개를 기록했으며, 직영점 수 또한 1만6,854개로 전년 대비 9% 늘어났다.      영업표지(브랜드) 수를 업종별로 보면 외식업이 4,017개로 전체의 76.2%를 차지했으며, 도소매업이 312개(5.9%), 서비스업이 944개(17.9%)를 기록했다.   세부업종별로 보면 한식이 1,261개로 가장 많고, 치킨(392개), 분식(354개), 주점(339개), 커피(325개) 순으로 나타났다. 외식업 이외의 업종의 경우 도소매업은 의류/패션(42개), 서비스업은 이미용(149개)이가장 영업표지(브랜드)가 많았다. 업체별로는 2016년말 기준 가장 많은 브랜드를 보유한 가맹본부는 ㈜더본코리아로, 총 19개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었다. 또 (주)놀부가 13개, (주)소프트플레이코리아가 12개, (주)한국창업경제연구소가 10개, (주)이랜드파크, (주)이바돔, (주)리치푸드가 8개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었다.   2015년 가맹점 수는 지난해 대비 5.2% 증가한 218,997개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외식업이 10만6,890개로 전체의 48.8%를 차지했으며, 서비스업 6만6,200개(30.7%), 도소매업 4만4,906개(20.5%) 순이었다.   업종별로 가맹점수가 가장 많은 분야는 외식업의 경우 치킨(2만4,678개)이었으며, 도소매업은 편의점(3만846개), 서비스업은 외국어 교육(1만7,183개)이었다.    2015년 기준 가맹본부의 직영점 수는 1만6,854개를 기록, 2014년 1만5,459개 보다 9%(1,395개) 늘어났다. 업종별로는 도소매업이 7,167개(42.5%)로 가장 많았고, 외식업이 5,506개(32.7%), 서비스업 4,181개(24.8%)의 순이었다. 2015년 기준 가맹점당 연 평균 매출액은 3억 825만 원이었는데, 그 중 도소매업이 4억 6,337만 원으로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한편 2015년 가맹점 신규 개점은 총 4만1,851개로, 폐업(가맹계약 해지 및 종료) 가맹점 수 2만4,181개보다 훨씬 많았다.    2016년 말 기준 가맹본부의 평균 가맹사업 기간은 4년 8개월로 조사됐는데, 도소매업이 6년 3개월로 가장 길고, 외식업이 4년 3개월로 가장 짧았다.   한편 프랜차이즈 영업표지 중대기업이 운영하는 영업표지는 총 43개였는데, 그 중 롯데 그룹이 11개로 가장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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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12
  • 가맹본부가 조정 합의사항 이행해야 시정조치 면제
    앞으로 가맹사업 본부와 가맹점이 분쟁을 합의했더라도 약속한 사항을 모두 지키지 않으면 공정위 제재를 면제받지 못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처럼 가맹사업 본부가 조정 합의사항을 이행한 경우에 한해 시정조치를 면제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가맹사업법 개정안이 6월 27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지금까지는 분쟁 조정 시 당사자 간 합의만 성립하면 가맹본부에 대한 공정위 시정조치 · 시정권고가 면제됐었다. 이 때문에 가맹본부가 합의사항 이행을 소홀히 할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 개정안에서는 공정거래법과 하도급법, 대리점법 등과 마찬가지로 분쟁 조정 결과 그대로 이행이 완료된 이후에 공정위 시정 조치가 면제되도록 했다.     개정안은 또 공정위에 직권 인지된 사건은 조사 개시일로부터 3년, 신고된 사건은 신고일로부터 3년까지만 시정조치·과징금 처분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현재 공정위의 조사 개시가 가능한 기간을 거래 종료일로부터 3년으로 제한하던 것이 거래 종료 후 3년 이내에 분쟁 조정이 신청된 경우에는 3년이 경과하더라도 공정위가 조사를 개시할 수 있게 된다.    이 밖에도 개정안에서는 가맹점 사업자와 임원, 종업원 등에 대한 과태료 부과 규정 일체를 삭제했다.    또 기타 공정위 소관 타 법률과의 정합성 제고를 위해 서면 실태조사 불응에 대한 과태료 상한과 과태료 대상이 되는 불출석 기준도 조정했다.    한편, 이번 개정안은 국무위원 부서, 대통령 재가 등을 거쳐 조만간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개정안과 관련해 공정위 관계자는 “이번 개정안을 통해 가맹본부는 분쟁 조정 합의사항을 성실히 이행하게 되고, 가맹점 사업자는 공정위의 조사 개시 기간 도과의 우려없이 조정을 신청하게 되는 등 분쟁 조정 활성화와 가맹점 사업자 권익 향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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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28
  • 광주시, ‘2011 청년 창업 페스티벌’ 개최
    광주시가 창업 및 예비창업기업가,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 청년 창업 페스티벌’을 개최했다.25일 광주과학기술교류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지난해부터 광주시의 지원을 받아 창업에 성공한 33개 청년창업기업의 시제품 전시와 창업성공사례 발표를 통해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광주시에 따르면, 청년창업(창조)기업 육성사업은 강운태 시장 취임 후 처음 시작된 사업이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예비창업기업에 대한 10억원의 창업자금을 지원해 33개 기업이 창업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내년도 청년창업(창조)기업육성 사업비를 15여억원으로 대폭 늘리는 등 청년창업지원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특히 청년창업 아이템 발굴, 예비창업기업 지원, 기업화 확산 등 선순환구조의 자족형 청년창업생태계(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청년창업 인프라 구축, 펀딩(Funding) 시스템 마련, 산학관 협력체계 강화 등 단계별로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올해 말부터 지역대학 및 연구기관 등과의 협력을 강화해 창업선도대학, 창조캠퍼스 등 정부의 사업과 연계된 청년창업 거점시설을 확충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예비청년창업기업의 성공을 위해 지역대학 및 R&D기관과 연계를 강화하고, 교수, 연구기관 연구원 등 전문가 그룹을 D/B화해 소셜 멘토링을 도입할 계획이다. 강운태 시장은 “우리지역에서 스티브 잡스나 빌게이츠와 같은 창조적인 청년기업가가 나올 수 있도록 청년들의 창의적 기업아이템을 적극 발굴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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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25
  • 내년 중기 전용 R&D예산 7,150억원 편성
    내년도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예산이 전년 대비 13.7% 증가한 7,150억원에 달하는 등 중소기업 전용 기술개발 예산규모가 사상 최초로 7천억원을 돌파했다. 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은 ’12년도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예산(안)을 전년 대비 13.7% 증가한 총 7,150억원으로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중기청은 또 기술혁신을 통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편성·지원되는 중기 전용 R&D예산 규모가 사상 최초로 7천억원을 돌파했다고 덧붙였다. 중기청에 따르면 내년도 예산안 7,150억원은 정부의 전체 R&D예산 증가율(7.3%)의 두배에 달하는 것이다. 중기청은 미래 신성장동력 확충, 일자리 창출, 서민경제안정 등의 중심에 위치한 중기의 중요성을 반영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중기청의 2012년도 R&D 예산은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선제적 투자 유도, R&D 사업 성공률 제고를 위한 기획역량 혁신 등 ‘전략적 R&D지원 강화’ ▲성장잠재력을 가진 5년 이하 창업초기기업에 대한 창업성장기술개발 사업, 기술혁신 역량 기업의 수출전략품목에 대한 글로벌화 지원 등 ‘성장단계별 R&D지원 체계 구축’ ▲산연협력 및 산학협력 등 ‘중기 협력 R&D 지원 강화’ ▲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을 위한 R&D 지원 강화 등을 위해 편성됐다. 구체적으로는 창업성장기술개발 사업의 경우 창업초기기업과 성장기업에 대한 지원이 각각 740억원과 346억원으로 증액됐다. 올해에는 창업초기 기업과 성장기업에 대한 지원이 각각 500억과 450억이었다. 기술혁신 기업 수출전략품목의 글로벌화를 위한 예산은 올해(100억원)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260억원이 책정됐으며, 산연협력 지원의 경우 올해 934억원에서 내년에는 1,134억원으로 늘었다. 산학연협력기술개발 지원 역시 올해 1,197억원에서 125억원이 증가한 1,322억원으로 증액됐다. 또 정부와 대기업이 공동으로 지원하는 민관공동투자개발사업의 정부 대응자금도 200억원에서 365억원으로 증가했으며, 구매조건부 기술개발 사업 또한 600억원에서 645억원으로 확대됐다. 이외에도 ▲자기주도형 성장도약과제 지원(50억) ▲농공상 융합형기술개발 지원(20억) ▲중기 기술융복합센터 연계형 기술개발 지원(50억) ▲산학연중점지원(40억) 등 4개 사업이 신설됐다. 한편 중기청은 향후 ’15년까지 정부 R&D예산 대비 6%인 1.1조원 규모의 중소기업 전용 R&D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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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25
  • 개인사업자 위한 세금 도우미 ‘이지샵 자동장부’ 오픈
    앞으로는 복잡한 세무 및 회계 업무를 세무회계사무소에 맡기지 않고 개인사업자 스스로 쉽게 처리할 수 있게 된다. 한국정보통신(www.kicc.co.kr)이 지난 11일 인터넷 장부 서비스인 ‘이지샵 자동장부’(www.easyshop.co.kr)를 오픈했기 때문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개인사업자가 매출 및 매입 장부작성과 세금신고를 보다 간편하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한국정보통신에 따르면 이지샵 자동장부는 ▲매출(신용카드 매출, 현금영수증 매출, 전자세금계산서) ▲매입(카드사용내역, 현금영수증 매입) ▲통합거래조회 ▲인사/급여 관리 ▲부가세와 원천세 등 세무신고 ▲4대 보험 신고 ▲수익분석 및 경영분석자료 차트 ▲매출/비용 목표 설정 등 개인사업자에게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특히 매출과 매입, 은행거래내역은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으며, 거래내역을 자동으로 장부에 옮길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작성된 장부를 세무서식에 옮기면 국세청 홈택스에 전자세무신고를 할 수 있는 파일로 생성된다.이와 함께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 없이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한 후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와도 연동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든 장부를 관리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한국정보통신 관계자는 “세무나 회계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개인사업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전문가와 개인사업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개발했다”며 “매출과 매입에 대한 거래내역을 입력하는 것 만으로 회계장부 및 세무서식이 자동으로 작성된다”고 전했다.한편 한국정보통신은 개인사업자들이 보다 유용하게 이지샵 자동장부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설명회를 개최한다. 오는 27일(목) 오후 3시부터 대한상공회의소 지하2층에서 개최되는 설명회에서는 맹동준 회계사가 개인사업자에게 필요한 기본 세무지식과 절세전략, 이지샵 자동장부 사용방법에 대해 강의한다. 설명회 접수 및 문의는 전화(02-368-079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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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19
  • 학원ㆍPC방도 공기질 나쁘면 과태료 낸다
    내년부터 영화관과 학원, PC방의 실내 공기질이 나쁘면 영업주에게 과태료가 부과된다.환경부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다중이용시설 등의 실내공기질관리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령안'을 입법예고한다고 16일 밝혔다.개정안에 따르면 영화관, 학원, PC방, 전시장 등 4개 다중이용시설의 실내공기질 기준이 터미널, 지하상가, 도서관 및 박물관 등 일반시설군과 동일하게 조정된다. 이에 따라 만약 이들 시설의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등 9개 실내공간 오염물질이 기준치를 넘을 경우에는 과태료를 부과받게 된다. 일반시설군의 실내공기질 기준은 미세먼지 150㎍/㎥ 이하, 이산화탄소 1,000ppm 이하, 포름알데히드 100㎍/㎥, 일산화탄소 10ppm 이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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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18
  • “청소년에 주류 무상제공 처벌 대상 아니다”
    음식점이 청소년에게 술을 제공했더라도 돈을 받지 않았다면 처벌할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전주지법 형사항소1부는 지난 12일 청소년에게 술을 제공한 혐의로 약식기소돼 원심에서 벌금 70만원을 선고받은 이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사건 당일 음식점 홍보를 위해 주류를 무상으로 제공하면서 청소년들이 음식을 시켜먹는 과정에서 주류를 꺼내 마신 것은 주류를 판매하는 행위가 아니"라며 "청소년에게 주류를 판매하는 것은 돈을 받고 제공하는 행위를 의미하며, 무상제공까지 처벌하는 개정 법률은 내년 9월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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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18
  • 만능튀김기로 차별화된 경쟁력 갖췄다 ‘덕앤치킨’
    경기 침체 상황에서는 창업 역시 보수적인 경향을 보인다. 이른바 소비자가 많이 찾고 일상화된 보편적인 아이템이 선호되는 것이다. 대표적인 아이템으로 커피와 치킨전문점을 들 수 있다. 하지만 대표적인 창업아이템으로 일컬어지는 커피전문점과 치킨전문점은 그 어느 아이템보다 경쟁이 치열하다. 대부분 창업하면 이들 아이템을 생각할 정도이기에 당연히 치열한 경쟁을 피할 수 없다. 따라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지 못한다면 성공적인 창업이 불가능한 대표적인 업종으로도 평가되고 있다. 최근 치킨전문점 분야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접목시켜 차별화를 시도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덕앤치킨(www.gnbs.co.kr)’은 특허 받은 만능튀김기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경우에 해당된다. ‘덕앤치킨’은 국내 최초로 오리 튀김도 가능한 만능튀김기를 통해 만드는 다양한 오리와 치킨요리를 제공하고 있는 튀김요리 전문 프랜차이즈다. 기존 치킨전문점의 대표적인 메뉴에 깐풍치킨, 그린어니언치킨 등 독특한  메뉴를 더하고 동시에 대표적인 보양식으로 평가받는 오리튀김도 추가시켰다. 만능튀김기로 만드는 깐풍오리, 오리지널 오리, 그린어니언 오리 등은 독특하고 차별화된 맛으로 인기가 높다. 이처럼 덕앤치킨은 특허 받은 만능튀김기가 갖는 차별화한 경쟁력이 장점이다. 기존 업소용 튀김기의 단점을 완전비 보완한 새로운 만능튀김기는 자연침전방식의 노하우를 활용한 핵심기술로 제작됐다. 기름의 청결도를 유지할 수 있어 식용류 대폭 절감할 수 있으며, 각종 생선요리, 치킨, 오리, 감자 등을 한꺼번에 넣고 튀겨도 냄새가 섞이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덕앤치킨에 따르면 만능튀김기는 식물성지방과 동물성지방, 물이 서로 섞이지 않는 자연침전방식을 응용한 특허기술로 만든 만능튀김기는 기존 치킨점과 비교할 때 식용류를 50~60% 가량 절감할 수 있다. 또한 튀김시 발생하는 각종 발암물질 및 트랜스지방 등의 우려도 없다. 만능튀김기를 사용하면 주방공간의 효율성도 대폭 높일 수 있다. 우선 기존 튀김기보다 작은 크기에 여러 가지 요리를 튀겨도 전혀 냄새가 나지 않기 때문에 주방 위치를 마음대로 정할 수 있다. 그 결과 주방공간 등 공간배치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으며, 작업 동선의 효율성 또한 대폭 높일 수 있다. 만능튀김기는 이외에도 물 청소가 가능하므로 청결 유지 및 세척 또한 간편하다는 장점도 있다. 덕앤치킨 이성열 본부장은 “일반적으로 치킨 등을 튀길 경우 100마리 가량 튀긴 다음에는 식용류를 교체해야 하지만 덕앤치킨의 튀김기는 250마리 이상 튀길 수 있어 경제적이다”며 소개했다. 한편 ‘덕앤치킨’은 10월 한단갈 가맹비, 보증금 일체를 면제하는 행사를 실시한다. 창업자를 위한 특별혜택으로 10월 계약자에 한해 가맹비, 보증금, 교육비 일체를 면제해 준다. 또한 업종변경시 상권에 따라 전면간판 무상지원 및 창업자금을 본사 보증으로 대출해 준다. 1577-9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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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18
  • 스마트폰 활용 현금영수증 발급 가능해져
    다음달 14일부터 스마트폰을 이용해 현금영수증을 발급받거나 발행내역의 조회 및 발급 거부 업소에 대한 신고가 가능해진다. 이에 따라 그동안 번거로웠던 현금영수증 발급 및 발급 거부에 대한 신고가 대폭 간편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국세청은 최근 스마트폰 사용자가 급증함에 따라 11월 14일부터는 스마트폰을 통해 M(모바일) 현금영수증 홈페이지(m.taxsave.go.kr)에서 신고서와 거래증명 등을 작성․전송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국세청에 따르면, 스마트폰 보유자는 M현금영수증 홈페이지에서 M현금영수증카드를 다운로드 받으면 M현금영수증카드 인식 단말기를 설치한 가맹점에서 현금영수증을 발급 받을 수 있다.만약 소비자가 현금영수증 수취내역을 알고 싶거나 가맹점이 현금영수증 발행내역을 알고 싶다면 이 또한 스마트폰을 통해 M현금영수증 홈페이지에서 조회할 수 있다. 또한 현금영수증발급 전화번호도 변경할 수 있다.현금영수증 발급 거부 신고도 간편해진다. 현금영수증 발급을 거부할 경우 기존에는 우편이나 세무서를 방문해 신고서를 제출하거나 현금영수증 홈페이지(www.taxsave.go.kr)에서 신고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스마트폰을 통해 간편하게 즉시 신고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현금영수증과 신용카드 거래의 투명성 제고를 유도하는 효과가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국세청은 스마트폰을 통한 M 현금영수증 카드 제도 시행에 따라 ‘현금영수증사업자가 지켜야 할 사항’ 등 3개 고시개정 내용을 다음달 1일까지 행정예고하고 11월 14일부터 시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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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13
  • 친환경 홈인테리어 사업이 뜬다
    웰빙으로 시작된 친환경 트렌드가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면서 많은 변화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처음 먹는 것에서 시작된 친환경 트렌드는 이제는 모든 분야의 상품성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인테리어 업계 역시 최근 들어 친환경이 가장 중요한 화두로 등장하고 있다. 특히 친환경 제품을 통해 최적의 주거환경을 만들어 주는 프랜차이즈가 등장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린홈테크의 ‘녹색공간(www.ingreenspace.com)’이 바로 그 주인공. 녹색공간은 친환경 제품과 순수 천연원목으로 최적의 주거환경을 만들어 주는 대표적인 브랜드다. 공해에 찌든 도심 속에서 자연이 주는 건강함과 쾌적함을 느낄 수 있게 해 준다는 점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녹색공간’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 독점 인증 브랜드와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던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인테리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같은 기술력을 기반으로 친환경 홈인테리어 사업이라는 블루오션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녹색공간’의 사업 분야는 유럽산 천연 원목가구, 기능성 건강 천연벽지, 피톤치드 제품 및 침구류, 카이스트 새집 증후군 처리공법 등 크게 4가지로 나눌 수 있다.공기정화력과 유해물질 중화능력이 강력한 ‘피톤치드’라는 식물성 오일을 함유하고 있는 편백나무와 소나무 등 100% 천연 원목으로 만든 가구는 어린이나 어르신, 아토피 환자, 천식환자에게 매우 좋다.또한 천연 소재 고유의 향과 자연 그대로의 질감이 살아있는 카이스트 명품 천연벽지(건강벽지)로 일상 속에서 늘 산림욕을 맛보는 상쾌함을 선사하고 있으며, 피톤치드 용액 및 침구류, 조명 등 친환경 인테리어 자재로 건강한 생활환경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카이스트 새집증후군 처리공법을 통해 건강한 쾌적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녹색공간’은 특히 자녀 공부방의 공기 및 환경개선을 통해 학업능률과 집중력을 향상에 목적을 두고 있는 ‘수험생 공부방 프로젝트’도 실시하고 있다. 자연소재 건강 공부방은 실내공기질(Indoor Air Quality) 개선 및 피톤치드의 살균효과까지 더해져 몸과 마음이 지친 학생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그 결과 학업성과 향상은 물론 비염, 천식, 아토피성 질환 등 환경성 질환 예방 및 치유에도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녹색공간’은 선진국형 유망 창업아이템이자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예비창업자들에게도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것은 물론 기술과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는 사업인데다 인건비 및 유지비 부담이 적기 때문이다.녹색공간을 운영하는 ㈜그린홈테크에서는 전문적인 상권분석시스템을 통해 성공창업을 위한 최적의 점포를 선정해주고 있으며, 철저한 교육시스템을 통해 안정적인 매장운영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오픈지원시스템을 통해 초기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주고 있으며, 적극적인 마케팅관리시스템을 통해 가맹점 매출 신장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 문의 1577-8459
    • 벤처뉴스
    2011-10-12

인터뷰 검색결과

  • “희망을 대출하고 믿음으로 갚는다”
      ▲이종수 사회연대은행 대표  “우리는 돈을 대출해주는 곳이 아닙니다. 희망을 대출하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되지요. 반환요? 그건 믿음으로 갚으면 됩니다.” 사회연대은행 이종수 대표는 이같은 말로 사회연대은행의 사업을 소개했다.한국형 마이크로크레딧으로 일컬어지는 ‘사회연대은행’은 가난한 자의 든든한 동반자로 통한다. 저소득 가정을 중심으로 창업준비단계에서부터 창업자금, 창업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지원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사회연대은행은 지난 2003년 2월 발족한 이후 여성가장 창업지원사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400개 업체에 280억원을 대출해줬다. 그 결과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의 마이크로크레딧 기관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지난해 11월에는 프랑스에서 열린 ‘World Forum Lille’에서 마이크로크레딧의 모범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이처럼 사회연대은행이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비결은 창업의 기획에서부터 경영컨설팅 등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밀착 지원하는 ‘릴레이션 매니저(Relation Manager)’ 제도 때문이다. 각계 전문가들이 사업분야별로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저소득자의 창업을 지원하기 때문에 사업성공율이 매우 높다.또한 법률구조공단, 한국외식산업협의회 등 각 분야별 네트워크를 구축해 전문지식을 전수하고 대출지원자 간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의 적극적인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것도 큰 도움이 됐다.사회연대은행 이종수 대표는 “자영업 창업지원 사업은 신청자의 자활의지와 능력, 사업계획서의 타당성, 실제 빈곤층 여부와 지원을 통한 성공 가능성을 보고 대출을 해주고 있다”며 “그 결과 현재 대출자의 85%가 성공적으로 상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사회연대은행은 최근 들어 사회적 기업에 대한 지원도 시작했다. 초창기에는 주로 저소득층의 소규모 자영업 창업을 지원했다면 이제는 사회적으로 유익한 사업을 하는 사회적기업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차원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한 셈이다.창업지원은 물론 지속적인 관리까지 사회연대은행은 단순히 창업자금을 대출해주는 곳이 아니다. 희망을 대출해 주는 곳이라고 봐야 한다. 더 중요한 것은 어렵게 시작한 창업을 성공에 이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까지 해주고 있다는 점이다.“돈을 빌려준 순간부터 우리는 한 배를 타는 거지요. 그래서 우리가 열심히 도와줘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사업이 잘돼야 대출금을 상환할 거 아닙니까. 지속적으로 관리해주고 관심을 가져준 덕분에 성공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열심히 도와줘야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이 대표는 최근 대안금융에 대한 저변이 확대되는 것은 기쁜 일이지만 제도를 엉뚱하게 만들어선 절대 안된다고 지적했다. 저변 확대보다 정말로 제대로 된 제도와 대안금융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에 앞서 가장 최우선돼야 할 과제는 그의 마지막 말에 담겨 있다.“무엇보다 절실한 것은 기업이나 개인이나 우리나라에 기부문화가 확산 돼야 하는 거지요. 기부가 없다면 아마 사회연대은행도 없었을 겁니다. 그리고 아무리 가난하다고 해도 주저 않지 마십시요, 가난은 불편할 뿐입니다. 가난이 삶의 의지까지 꺾을 수 없습니다.”
    • 인터뷰
    2011-10-12
  • [인터뷰]“일반법 마인드와 세법 마인드의 균형이 중요”
    법무법인 화우는 특히 각종 조세관련 법률문제에 대한 한차원 높은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다양한 사건의 업무처리 경험과 실적으로 조세법 분야에서 탁월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 중심에는 자타가 공인하는 국내 조세법 분야의 최고 전문가인 임승순 변호사가 있다.
    • 인터뷰
    2011-09-27
  • “현장서 필요로 하는 인재 양성이 교육 목표”
    “세무회계정보과의 가장 큰 장점은 졸업생 대부분이 전공과 관련된 취업을 하고 있으며, 실질적인 취업률이 높아 취업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본인의 의지만 있으면 나이와 결혼 여부에 관계없이 언제나 취업이 가능합니다.”경복대학 세무회계정보과 남궁랑 학과장은 “세무와 회계지식은 국가 및 기업 모두에게 필수적인 지식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외환위기 이후 기업의 투명성 확보와 분식회계의 근절 등이 국가의 정책과제로 대두되면서 이에 대한 사회적 수요가 한층 더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남궁랑 학과장은 이어 “경복대학 세무회계정보과의 경우 실질적인 취업률이 높아 취업에 대한 걱정은 없는 상태”라며 “앞으로 취업률 보다는 질적 향상에 초점을 두고 학과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남궁랑 학과장은 이를 위해 우선 학과 교육은 과거 상고 등의 역할을 포함해 보다 현장 실무 능력을 배양하는데 초점을 둘 방침이다. 또한 더욱 다양해지는 학생들의 수요를 고려해 고시 아카데미 등을 별도로 마련할 계획도 갖고 있다. 남궁 학과장은 경복대학의 가장 큰 장점으로 지도교수가 일대일로 학생들을 지도하고 선배들이 후배들의 멘토링을 담당해 수업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다양한 조언을 해주고 있는 것을 꼽았다. 아울러 교육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그는 강조했다. 남궁 학과장은 “기업과 전산세무회계 자격시험이 요구하는 수준에 학생들이 도달할 수 있도록 교육의 부가가치를 높이는데 주력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학생들의 수준을 높이는 맞춤식 교육과 눈높이교육을 강화해 졸업 이후에는 실제 현장에 바로 투입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세무회계는 기업에 꼭 필요한 부분인데도 학생들은 3D직종으로 느끼는 것 같다”며 “이같은 학생들의 오해를 바로잡고 올바른 홍보에 관련 학회와 단체들이 앞장 설 필요도 있다”고 지적했다.
    • 인터뷰
    2011-09-07

포토뉴스 검색결과

  • 스마트폰 활용 현금영수증 발급 가능해져
    다음달 14일부터 스마트폰을 이용해 현금영수증을 발급받거나 발행내역의 조회 및 발급 거부 업소에 대한 신고가 가능해진다. 이에 따라 그동안 번거로웠던 현금영수증 발급 및 발급 거부에 대한 신고가 대폭 간편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국세청은 최근 스마트폰 사용자가 급증함에 따라 11월 14일부터는 스마트폰을 통해 M(모바일) 현금영수증 홈페이지(m.taxsave.go.kr)에서 신고서와 거래증명 등을 작성․전송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국세청에 따르면, 스마트폰 보유자는 M현금영수증 홈페이지에서 M현금영수증카드를 다운로드 받으면 M현금영수증카드 인식 단말기를 설치한 가맹점에서 현금영수증을 발급 받을 수 있다.만약 소비자가 현금영수증 수취내역을 알고 싶거나 가맹점이 현금영수증 발행내역을 알고 싶다면 이 또한 스마트폰을 통해 M현금영수증 홈페이지에서 조회할 수 있다. 또한 현금영수증발급 전화번호도 변경할 수 있다.현금영수증 발급 거부 신고도 간편해진다. 현금영수증 발급을 거부할 경우 기존에는 우편이나 세무서를 방문해 신고서를 제출하거나 현금영수증 홈페이지(www.taxsave.go.kr)에서 신고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스마트폰을 통해 간편하게 즉시 신고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현금영수증과 신용카드 거래의 투명성 제고를 유도하는 효과가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국세청은 스마트폰을 통한 M 현금영수증 카드 제도 시행에 따라 ‘현금영수증사업자가 지켜야 할 사항’ 등 3개 고시개정 내용을 다음달 1일까지 행정예고하고 11월 14일부터 시행할 방침이다.
    • 벤처뉴스
    2011-10-13
  • “희망을 대출하고 믿음으로 갚는다”
      ▲이종수 사회연대은행 대표  “우리는 돈을 대출해주는 곳이 아닙니다. 희망을 대출하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되지요. 반환요? 그건 믿음으로 갚으면 됩니다.” 사회연대은행 이종수 대표는 이같은 말로 사회연대은행의 사업을 소개했다.한국형 마이크로크레딧으로 일컬어지는 ‘사회연대은행’은 가난한 자의 든든한 동반자로 통한다. 저소득 가정을 중심으로 창업준비단계에서부터 창업자금, 창업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지원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사회연대은행은 지난 2003년 2월 발족한 이후 여성가장 창업지원사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400개 업체에 280억원을 대출해줬다. 그 결과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의 마이크로크레딧 기관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지난해 11월에는 프랑스에서 열린 ‘World Forum Lille’에서 마이크로크레딧의 모범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이처럼 사회연대은행이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비결은 창업의 기획에서부터 경영컨설팅 등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밀착 지원하는 ‘릴레이션 매니저(Relation Manager)’ 제도 때문이다. 각계 전문가들이 사업분야별로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저소득자의 창업을 지원하기 때문에 사업성공율이 매우 높다.또한 법률구조공단, 한국외식산업협의회 등 각 분야별 네트워크를 구축해 전문지식을 전수하고 대출지원자 간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의 적극적인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것도 큰 도움이 됐다.사회연대은행 이종수 대표는 “자영업 창업지원 사업은 신청자의 자활의지와 능력, 사업계획서의 타당성, 실제 빈곤층 여부와 지원을 통한 성공 가능성을 보고 대출을 해주고 있다”며 “그 결과 현재 대출자의 85%가 성공적으로 상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사회연대은행은 최근 들어 사회적 기업에 대한 지원도 시작했다. 초창기에는 주로 저소득층의 소규모 자영업 창업을 지원했다면 이제는 사회적으로 유익한 사업을 하는 사회적기업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차원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한 셈이다.창업지원은 물론 지속적인 관리까지 사회연대은행은 단순히 창업자금을 대출해주는 곳이 아니다. 희망을 대출해 주는 곳이라고 봐야 한다. 더 중요한 것은 어렵게 시작한 창업을 성공에 이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까지 해주고 있다는 점이다.“돈을 빌려준 순간부터 우리는 한 배를 타는 거지요. 그래서 우리가 열심히 도와줘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사업이 잘돼야 대출금을 상환할 거 아닙니까. 지속적으로 관리해주고 관심을 가져준 덕분에 성공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열심히 도와줘야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이 대표는 최근 대안금융에 대한 저변이 확대되는 것은 기쁜 일이지만 제도를 엉뚱하게 만들어선 절대 안된다고 지적했다. 저변 확대보다 정말로 제대로 된 제도와 대안금융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에 앞서 가장 최우선돼야 할 과제는 그의 마지막 말에 담겨 있다.“무엇보다 절실한 것은 기업이나 개인이나 우리나라에 기부문화가 확산 돼야 하는 거지요. 기부가 없다면 아마 사회연대은행도 없었을 겁니다. 그리고 아무리 가난하다고 해도 주저 않지 마십시요, 가난은 불편할 뿐입니다. 가난이 삶의 의지까지 꺾을 수 없습니다.”
    • 인터뷰
    2011-10-12
  • [인터뷰]“일반법 마인드와 세법 마인드의 균형이 중요”
    법무법인 화우는 특히 각종 조세관련 법률문제에 대한 한차원 높은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다양한 사건의 업무처리 경험과 실적으로 조세법 분야에서 탁월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 중심에는 자타가 공인하는 국내 조세법 분야의 최고 전문가인 임승순 변호사가 있다.
    • 인터뷰
    2011-09-27
  • “현장서 필요로 하는 인재 양성이 교육 목표”
    “세무회계정보과의 가장 큰 장점은 졸업생 대부분이 전공과 관련된 취업을 하고 있으며, 실질적인 취업률이 높아 취업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본인의 의지만 있으면 나이와 결혼 여부에 관계없이 언제나 취업이 가능합니다.”경복대학 세무회계정보과 남궁랑 학과장은 “세무와 회계지식은 국가 및 기업 모두에게 필수적인 지식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외환위기 이후 기업의 투명성 확보와 분식회계의 근절 등이 국가의 정책과제로 대두되면서 이에 대한 사회적 수요가 한층 더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남궁랑 학과장은 이어 “경복대학 세무회계정보과의 경우 실질적인 취업률이 높아 취업에 대한 걱정은 없는 상태”라며 “앞으로 취업률 보다는 질적 향상에 초점을 두고 학과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남궁랑 학과장은 이를 위해 우선 학과 교육은 과거 상고 등의 역할을 포함해 보다 현장 실무 능력을 배양하는데 초점을 둘 방침이다. 또한 더욱 다양해지는 학생들의 수요를 고려해 고시 아카데미 등을 별도로 마련할 계획도 갖고 있다. 남궁 학과장은 경복대학의 가장 큰 장점으로 지도교수가 일대일로 학생들을 지도하고 선배들이 후배들의 멘토링을 담당해 수업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다양한 조언을 해주고 있는 것을 꼽았다. 아울러 교육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그는 강조했다. 남궁 학과장은 “기업과 전산세무회계 자격시험이 요구하는 수준에 학생들이 도달할 수 있도록 교육의 부가가치를 높이는데 주력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학생들의 수준을 높이는 맞춤식 교육과 눈높이교육을 강화해 졸업 이후에는 실제 현장에 바로 투입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세무회계는 기업에 꼭 필요한 부분인데도 학생들은 3D직종으로 느끼는 것 같다”며 “이같은 학생들의 오해를 바로잡고 올바른 홍보에 관련 학회와 단체들이 앞장 설 필요도 있다”고 지적했다.
    • 인터뷰
    2011-09-07
  • 강호동 “수억원대 추징금 부과...사과 드린다”
     ‘국민MC’로 평가받는 강호동씨가 세무조사 및 탈세 의혹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강 씨는 5일 소속사를 통해 “5개월 여의 기간 동안 변호사와 세무사를 통해 법적 절차를 지키면서 국세청의 절차와 조사에 충실히 따르면서 조사에 응했지만 최근 국세청으로부터 세무조사를 받은 결과 수억원대의 추징금을 부과 받았다”고 설명했다.강 씨는 이어 “필요 경비를 인정해 달라는 점 등 몇몇 항목에 대해 국세청에 반론을 제기했으나 신고 내역 중 세금이 과소납부됐다고 결론이 내려져 결과적으로 추징금을 부과받게 된 것”이라며 “추징된 세금을 충실히 납부하겠다”고 덧붙였다.강 씨는 더불어 “이유와 과정이 어찌됐든 팬과 국민 여러분께 우려의 시선을 받은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공식 사과했다.한편 이같은 강호동씨의 탈세 혐의는 한 매체가 지난달 하순 세무조사를 통해 수십억원 대의 추징금을 부과했다고 보도하면서 알려졌다.이 매체는 국세청이 지난 5월 신고된 강 씨에 대한 종합소득세 신고 내역을 분석한 결과 탈세 의혹이 있다고 판단,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을 투입해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다음은 강호동 소속사의 공식입장 전문.강호동 소속사의 입장을 말씀 드립니다.5일 오전 언론 보도를 통해 좋지 않은 일로 팬 여러분께 걱정과 우려를 낳게 된 점, 먼저 사과 드립니다. 강호동은 최근 국세청으로부터 세무조사를 받은 결과 수억원대의 추징금을 부과 받았습니다.강호동은 5개월 여의 기간 동안 변호사와 세무사를 통해 법적 절차를 지키면서 국세청의 절차와 조사에 충실히 따르면서 조사에 응했습니다. 변호사와 세무사는 필요 경비를 인정해달라는 점 등 몇몇 항목에 대해 국세청에 반론을 제기했습니다. 하지만 신고 내역 중 세금이 과소 납부됐다고 결론이 내려져 결과적으로 추징금을 부과 받게 됐습니다.이에 강호동은 추징된 세금을 충실히 납부할 것입니다.이유와 과정이 어찌 됐든 강호동을 사랑하는 팬, 나아가 국민 여러분께 우려의 시선을 받은 점 다시 한번 사과 드립니다. 앞으로도 강호동은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법 절차에 따라 성실히 국민의 의무를 이행할 것을 다시 한번 약속 드립니다. 다시 한번 팬들 앞에 불미스러운 일로 이름이 오르내린 점 머리 숙여 사과 드립니다.
    • 벤처뉴스
    2011-09-05
  • 소상공인 지원조직 대폭 강화
    ▲ 중소기업청은 8월 25일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에서 소상공인진흥원과 각 시도 소상공인지원센터를 통합하는 소상공인 지원조직 통합 출범식을 가졌다. 그동안 지자체 관할을 받던 전국의 소상공인지원센터가 중기청 산하로 통합되는 등 270만 소상공인을 위한 정부의 지원조직이 대폭 강화된다.중소기업청은 지난 8월 25일 지금까지 지자체 관할이었던 '소상공인 지원센터'를 중소기업청 산하 소상공인진흥원과 통합하는 출범행사를 갖고 한층 강화된 소상공인 지원정책을 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중기청에 따르면 이번 소상공인지원센터와 소상공인진흥원의 통합은 '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특별조치법' 개정에 따른 것이다. 그동안 소상공인 지원조직이 지자체와 중기청 관할로 분산돼 정책의 지역별 편차가 크고,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정책을 밀도있게 추진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었다.하지만 이번 조직 통합으로 새로운 소상공인 지원조직으로 거듭나게 됨에 따라 향후 소상공인의 성공과 희망을 지원하는 소상공인지원 전담조직으로서 현장맞춤형 지원을 통한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능력 제고는 물론 지역 실정에 맞는 정책을 정부 차원에서 강력하게 실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벤처뉴스
    201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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